건설산업연구원, 주택·도시 재생 연구 주력
초대 주택도시연구실장에 이승우 연구위원
2018-03-12 이지현 기자
주택과 도시부문의 재생연구가 강화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주택도시실을 신설하고 주택·도시 재생 부문의 연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도시연구실은 건설산업의 40%를 차지하는 주택·부동산 부문의 연구를 중심으로 현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 등 신시장에 대해 민간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이다.
주택도시실의 초대 주택도시연구실장은 도시계획 전문가인 이승우 연구위원이 맡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주택도시연구실 신설로 도시재생을 비롯한 건설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도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