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개점 24주년 기념 인기 계절가전 30여종 할인판매

- 디자인 강조 제품 확대...계절가전도 이젠 디자인시대

2017-11-19     이효정 기자

이마트가 개점 24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인기 계절가전 30종을 할인판매한다고 밝혔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마트는 ‘인기 계절가전 모음전’을 오는 29일까지 연다. 특히 기능과 디자인이 요소도 돋보이는 수입 계절가전을 판매한다. 

‘Mill 컨벡터히터(M12WF)’/’Mill 카본히터(800CA)’를 각각 13만 4100원/11만 6100원에 판매하며 ‘스테들러폼 팬히터’는 10만 7100원에, ‘크레인 가습기’ 5종은 각 5만 8320원에 준비했다.
 
이외에도 1~2인 가구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러빙홈 석영관히터’, 안전성을 더해 믿고 쓸 수 있는 ‘바인하우스 인체감지 순면 전기요’ 등 20여 종의 난방가전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카드 구매시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배성재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가전제품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고 홈퍼니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특히나 시즌성을 띄는 계절가전의 경우 교체주기가 비교적 짧아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관련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