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사전예약 필요없다"...윌리스, 사전 예약 없이 24일부터 전국 매장서 아이폰 X 판매
64GB 및 256GB 모델로 출시, 142만원부터 구입 가능
2017-11-17 한익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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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예약 필요없다"
아이폰 소매업체 윌리스(willy’s, 대표 정재윤)는 사전 예약 필요없이 24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아이폰 X(텐)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폰 X은 전체 화면 디스플레이의 혁신적인 새로운 디자인과 무선 충전 및 듀얼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OIS) 기능을 갖춘 후방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5.8형 Super Retina™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전후면 글래스 및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인, 강력한 머신 러닝과 증강현실, 몰입감 넘치는 3D 게이밍 경험을 위한 뉴럴 엔진이 탑재된 A11 Bionic 칩, 무선 충전, 안전하고 새로운 잠금 해제 및 사용자 인증, 결제 방식을 제공하는 Face ID® 등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Face ID를 활성화하는 TrueDepth™ 카메라는 인물 사진 조명 및 인물 사진 모드를 전면 카메라로 가져와 피사체 심도 효과가 있는 셀카를 촬영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아이폰 X은 실버 및 스페이스 그레이 두 가지의 색상, 64GB 및 256GB 모델로 출시되며 142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윌리스 정재윤 대표는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폰 X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단독 심야 오픈 및 이벤트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윌리스는 애플 공인 대리점으로 모든 Apple 제품과 액세서리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국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이 쉽고, 사후처리도 가능해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매월 다양한 이벤트 및 Apple 제품 사용자 교육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