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한끼네”...CJ제일제당 ‘비비고 한섬만두’ TV서 만난다

- 가수 겸 배우 에릭 광고모델 선정,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 만두’ 콘셉트 광고

2017-11-17     이효정 기자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한섬만두’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 만두’라는 콘셉트로 ‘한끼로 빚어내다’ TV광고를 제작했다. ‘밥 먹자, 만두로’, ‘이만하면 한끼네’ 등 광고 표현을 통해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비비고 한섬만두’의 특징을 강조했다. 가수 겸 배우 에릭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광고 영상에서도 제품의 맛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밥 대신 먹을 수 있는 ‘한끼만두’를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큼직한 크기는 물론, 목이버섯, 물밤, 돼지고기, 부추, 양배추 등 다양한 원재료가 들어가 영양학적인 밸런스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의 특장점을 표현했다. 

CJ제일제당은 냉동만두 성수기 시즌에 발맞춰 ‘비비고 한섬만두’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비비고 왕교자’와 함께 시장 내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허준열 CJ제일제당 육가공냉동마케팅담당 부장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비비고 한섬만두’가 냉동만두 최초로 밥이 되는 ‘한끼만두’라는 인식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