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착한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나눔팩 2만개 기부
-시리얼 한 개 구입시 한 개가 기부되는 ‘바이원, 기브원’ 프로그램 토대로 진행
2017-11-14 이효정 기자
농심켈로그가 착한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나눔팩 2만개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착한 기부 캠페인’은 G마켓, 옥션에서 켈로그 제품 1개를 구입하면 켈로그 나눔팩 1개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바이원, 기브원 (Buy One, Give One)’을 토대로 진행됐다. 농심켈로그는 ‘착한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치고, 누적된 2만여 개의 나눔팩을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세계 식량의 날부터 약 보름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자동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착한 소비에 동참하려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켈로그는 이번 세계 식량의 날 기념 기부 캠페인을 위해 나눔팩도 특별 제작했다. 특별 제작된 나눔팩은 치아씨드, 퀴노아 등 슈퍼푸드가 함유되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스페셜K 뉴트리핏 2종으로 구성되었다. 누적된 2만여 개의 나눔팩은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이사는 “구매만으로도 소외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준비한 기부 행사에 일반 행사 대비 두 배 가량 많은 수의 소비자들이 참여해 기대보다 더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소비자들에게 착한 소비를 장려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