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으로 다가온 수능...컨디션 조절 돕는 ‘수능 식음료’
-수능날 아침, 점심, 간식, 음료까지 철저하게 준비하자
오는 16일 실시되는 수능을 앞두고 당일 컨디션 조절을 돕는 ‘수능 식음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수능날 아침엔 소량이라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음식으로 속을 편하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
DOLE(돌)의 ‘돌 가든스프’는 야채, 치즈 등 신선한 원재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1인분씩 담긴 파우치 타입의 소포장으로 출시되어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편한 아침 식사로 활용이 가능하다. 로스티드갈릭&까망베르치즈, 브로컬리&포테이토, 파마산치즈&어니언, 머쉬룸&콘, 크리미&펌킨 총 5가지 종류가 있다.
DOLE(돌) 관계자는 “돌 가든스프는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추운 계절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 적합한 제품”이라며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에 먹는 방법도 간편해 학부모 및 수험생들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준비하기에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점심엔 식후 컨디션을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죽은 부담이 적고, 챙기기도 간편해 매해 인기가 높다.
본죽의 ‘불낙죽’은 두뇌 회전에 좋은 DHA 함유량이 높은 낙지와 쇠고기를 함께 넣어 만든 죽이다. ‘아니 불(不)’, ‘떨어질 낙(落)‘ 자를 사용해 ‘시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도 담아 수험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본죽은 ‘죽 보온통’ 할인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죽을 구매하면 정가 2만원 상당의 ‘죽 보온통’을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 중이다.
과목별 쉬는 시간엔 에너지 보충 간식을 섭취하면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홍삼정 농축액을 액상 형태로 스틱 포장해 간편하게 홍삼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피로 회복 효과로 잘 알려진 홍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밥스누는 국내산 약콩을 사용한 ‘약콩 초콜릿’과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한 ‘다크 초콜릿’ 2종을 선보였다. ‘약콩초콜릿, 다크초콜릿’은 설탕이나 합성향료, 착색료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시험장에서 마실 음료수를 챙길땐 카페인음료는 피하는것이 좋다. 대신 과채주스나 생수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매일유업의 과채음료 브랜드 썬업이 선보인 ‘브이플랜’ 2종은 비타민 A 등 다양한 비타민과 허브가 더해진 과즙음료다. ‘청사과&허브’와 ‘자몽&허브’ 두 가지 맛으로 선보였으며 빛과 열에 강한 포장 소재에 상단 캡이 있는 TPA(Tetra Prisma Aseptic) 드림캡을 반영해 손쉽게 즐겨 마실 수 있도록 했다.
하이트진로음료의 ‘석수’는 경도 75에서 150 사이의 천연미네랄 암반수를 담아 목 넘김이 좋고 미네랄이 최적인 것이 특징이다. 500mL 제품 외에도 350mL의 소용량 제품이 준비돼 휴대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