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빼빼로 말고 가래떡 데이...설빙 가래떡 메뉴 할인 이벤트 진행

빙수 주문시 1100원에 쌍쌍치즈가래떡 구매 가능

2017-11-07     이효정 기자

설빙이 오는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맞아 하루동안 쌍쌍치즈가래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빼빼로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는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자 쌀 소비 증진을 위해 기획된 가래떡데이임을 널리 알리고자 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어 빙수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가래떡 메뉴를 11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고도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SNS에 올려진 할인 쿠폰을 제시한 후 설빙 메뉴를 같이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빙은 매년 11월 11일에 가래떡 행사를 진행, 쌀 소비 촉진과 행사의 의미를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는데 동참하고 있다.

실제 설빙은 가래떡메뉴와 인절미설빙, 인절미토스트 등 다양한 인절미 메뉴를 통해 국내산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설빙 관계자는 "설빙은 국내 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이번 가래떡 할인 행사도 이의 일환 중 하나로 진행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 촉진은 물론 국산 농산품을 활용하여 농가와의 상생과 코리아 디저트 메뉴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