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에 나타난 ‘바르다김선생’…외부 음식 브랜드로는 첫 입점
-건강하고 든든한 김밥집 원하는 학생 니즈에 맞춰 개점
2017-11-02 이효정 기자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이 지난 1일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이하 국민대) 캠퍼스에 입점했다.
새롭게 문을 연 바르다김선생 국민대점은 국민대가 최근 새롭게 구축한 푸드코트 내에 자리잡았다.
메뉴는 외부의 일반 매장과 동일한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으나, 음식은 캠퍼스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포장 용기로 제공 될 예정이다.
바르다김선생은 이번 국민대 캠퍼스 입점이 젊은 고객인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르다김선생 관계자는 신선하고 든든한 김밥 브랜드를 찾고 있던 학교 측의 니즈와 부합돼 이번에 국민대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바르다김선생 국민대점은 그 동안 학생식당 밖에 없었던 국민대 캠퍼스에 처음으로 입점한 외식 브랜드로, 대학생 고객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