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유통 앱 순위 1위는 SK플래닛...2위는 CJ, 3위는 쿠팡
2017-10-25 한익재 기자
SK플래닛 11번가가 지난 9월 한달동안 가장 많이 사용한 앱으로 조사됐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11번가, 시럽 월렛, OK캐쉬백 등 7개의 모바일 커머스 앱을 서비스 중인‘SK플래닛’의 9월 한 달 중복을 제거한 순 사용자는 11백만 명으로 모바일 유통업계 회사단위 앱 사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CGV, CJmall, CJ ONE 등 12개의 앱을 서비스 중인 ‘CJ그룹’으로 670만 명이었다.
3위는 단 1개의 앱으로 660만 명이 이용한 ‘쿠팡’이었다.
4위는 G마켓, 옥션, G9 등을 서비스 중인 ‘이베이’였다.그 뒤를 ‘롯데’, ‘위메프’, ‘티몬’, ‘신세계’, ‘GS’, ‘홈앤쇼핑’의 순이었다.
위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했다.
[용어설명]
*안드로이드 모집단 수(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수): 3,712만 명
*95% 신뢰수준에서 오차 범위 ±0.65%
*사용자: 9월 한 달 해당 회사 앱을 사용한 중복되지 않은 사람의 수
*조사 기간: 2017년 9월 1일~9월 30일
*조사 방법: 한국의 만 10세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모집단으로 성별/연령별 인구분포와 스마트폰 사용 비율을 고려하여 표본집단 조사, 아이폰 사용자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