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창사 첫 온·오프라인 통합 구독 축제 '프세페' 개막
9월부터 두 달간 대규모 프로모션... 온라인몰과 프레시 매니저 채널 전면 연계 신규 고객 정기구독 시 체험팩·멤버십 등 최대 19만원 이상의 혜택 집중 투입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hy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대규모 정기구독 할인 행사 ‘프레딧 구독세일 페스타(프세페)’에 돌입한다.
이번 행사는 hy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이다. 자사 온라인몰 ‘hy프레딧’과 오프라인에서 활약하는 ‘프레시 매니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결합해, 신규 가입부터 정기구독, 일상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전방위적 혜택을 설계했다.
행사 기간 신규 회원이 첫 정기구독을 신청할 경우 제공되는 실질적 혜택은 최대 19만2000원 규모에 달한다. 우선 가입 직후 대표 유제품들로 구성된 89% 할인의 1000원 체험팩을 누릴 수 있으며, 100원 인기상품 쿠폰 및 추천 적립금 등 2만5000원 상당의 웰컴 패키지가 지급된다.
첫 구독 고객에게는 캡슐형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리브’ 1개월분과 프레딧 멤버십 3개월 체험권이 추가로 주어진다. 멤버십 기간 동안에는 추가 적립과 20% 할인 혜택, 음료 교환 쿠폰 등이 상시 적용된다.
소비자 참여를 높이기 위한 대형 경품 이벤트와 타임세일도 병행된다. 신규 가입 후 정기구독과 함께 단품을 1개 이상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hy프레딧에서 쓸 수 있는 1년 치 식비 1200만원과 프리미엄 가전, 여행 상품권 등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인기 상품 9종 중 하나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가 딜과 주요 품목을 최대 반값에 선보이는 주차별 타임세일이 수시로 운영된다.
2일 김일곤 hy 마케팅부문장은 “온라인의 편의성과 오프라인의 촘촘한 고객 접점을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례화를 통해 대표 구독 프로모션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