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코리아, 강동·동대문 신규 전시장 오픈…판매 네트워크 지속적 확장

강남·강동·동대문을 잇는 서울 주요 거점 구축으로 수도권 판매 네트워크 강화

2026-09-01     장창환 기자

[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

지커의 공식 딜러사 지케이모빌리티가 서울 강동과 동대문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수도권 판매망을 넓힌다.

지케이모빌리티는 1일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지커 동대문 스페이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강동 스페이스는 강동구 고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에 위치한다. 동대문 스페이스는 성동구 용답동에 자리를 잡았다.

이번 양개 전시장 동시 오픈으로 지케이모빌리티는 기존 강남 센터와 광주 하우스를 포함해 서울 주요 지역과 호남권을 잇는 판매 네트워크를 다지게 됐다.

각 거점에서는 프리미엄 전기 SUV '7X' 실차 전시와 함께 전문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지커 강동 스페이스와 동대문 스페이스의 동시 오픈을 통해 서울의 더 많은 고객들이 지커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커만의 혁신적인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고객 접점으로 두 스페이스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