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기가 상하이 매각설에 "가짜뉴스"… 해당 보도는 '삭제'

2026-07-31     장창환 기자
일론

[녹색경제신문 = 장창환 기자]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의 합병을 대비해 중국 사업을 정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일론 머스크 CEO 직접 부인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1일 테슬라가 스페이스X와의 합병을 대비해 세계 최대 생산 거점인 기가 상하이 등 중국 사업 부문의 분사, 매각, 폐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내용을 공유했던 온라인상의 원문 게시물은 이후 삭제됐다.

일론

한 이용자가 관련 내용을 다시 인용하자 일론 머스크는 "이건 가짜 뉴스야"라고 일축했다.

테슬라 차이나 측 역시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