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방치형 게임으로 부활...사전 예약 개시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윈드러너’ 방치형 게임으로 재탄생
위메이드맥스가 16일,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횡 스크롤 러닝 게임 ‘윈드러너’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신작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계승하는 한편 성장과 수집, 액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 ‘윈드러너’는 2013년에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 러닝 게임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게임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023년 서비스를 종료할 때까지 약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사전 예약을 시작한 ‘윈드러너 키우기’의 게임 방식은 몰려오는 적을 물리치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기본으로 한다. 약 150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와 소환수, 탈 것을 자유롭게 조합하여 사용자 자신만의 성장 전략을 만들 수 있다. 핵앤슬래시 액션 RPG를 기본으로 하는 방치형 게임답게 자동전투와 무한성장을 통해 막힘없는 레벨 업을 경험할 수 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독자적인 콤보 시스템을 통해 차별적인 타격감과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전투 과정에서 콤보를 통해 피버 상태에 진입한 다음 강력한 피버 버스트로 연결하여 전략적이고 역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7개 지역의 테마와 6개의 던전, 실시간 PVP 경쟁 모드인 아레나, 그리고 자신만의 섬을 만들 수 있는 꾸미기 콘텐츠인 소환수 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전투와 성장, 수집 등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국내와 대만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을 하면 레전더리 등급의 스텔라 마법사를 비롯하여 여러 인 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오는 7월 국내와 대만에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