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토이저러스 주목!" 손오공, 닌텐도 스위치2 프로모션
5월 6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서 동시 전개 Nintendo Switch 2 중심 체험·상품·프로모션 강화
[녹색경제신문 = 조영갑 기자]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이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전국 단위 유통 채널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 닌텐도 판매 확대에 본격 나선다.
손오공은 5월 6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어린이날 닌텐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진행되는 협업 프로젝트로, 어린이날 시즌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사다.
손오공과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오랜 기간 협업을 이어온 핵심 유통 파트너다. 양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양사 간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국 매장을 동시에 활용하는 구조를 통해 고객 접점을 극대화하고, 시즌 수요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행사는 Nintendo의 대표 콘솔 Nintendo Switch 2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장 내에서는 본체와 주변기기, 인기 타이틀을 결합한 상품 구성을 강화하고,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구매 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행사 기간 동안 Nintendo Switch 2 본체와 휴대용 케이스 동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마리오 카트 월드, 동키콩 바난자, 모여봐요 동물의 숲,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레전드 Z-A 등 주요 인기 타이틀을 중심으로 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손오공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단순 판매 확대를 넘어, 체험–상품–프로모션이 결합된 운영 방식의 적극적인 도입으로 실질적인 구매 전환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토이저러스 채널은 가족 단위 방문 비중이 높은 핵심 유통 채널로, 어린이날 시즌 수요를 직접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중요도가 크다.
손오공 관계자는 “어린이날 시즌은 닌텐도 제품군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라며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고객 경험과 상품 구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매장에서 체험부터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유통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이번 협업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도 핵심 유통 채널과의 전략적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행사 적용 품목은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