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삼성전자·LG전자 전시장 '이모저모'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7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인 미래 가전 모습
2017-09-03 백성요 기자
지난 1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7'에 국내 대표 가전 기업이자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해 각각의 기술력을 과시했다.
삼성전자는 QLED TV, VR(가상현실) 체험관 등 부스에서 관람객들을 맞았다.
LG전자 역시 '올레드TV를 비롯한 자사의 핵심 가전과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