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넥슨재단,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대전교육정보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2026-03-07     이지웅 기자

넥슨재단이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본 협약을 통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안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웹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넥슨재단,

ㅇ..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MOU에 이은 ‘BIKO’ 기반 두 번째 지역 공교육과의 협력이다. 두 기관은 대전교육정보원과 함께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원 연수와 학생 수업을 지원하며 대전시 학교 현장의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본 협약을 통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직무연수와 자율연수를 운영하고 강의안, 실습자료, 과제, 평가 루브릭 등을 제공한다. 정보교육 지도 교사를 대상으로 기출 분석과 수업 연계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정보(SW)교육 우수 수업사례 소개 및 멘토링을 통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지원한다.

아울러 교육 자료 제공부터 대회 대비 심화 학습까지 학생 수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단원별 수업안, 활동지, 평가 도구 등 수업 운영 자료를 제공하고, 비버챌린지 사전 학습 및 해설 세션과 NYPC와 정보올림피아드 등 대회 참가 대비 학습 트랙을 마련해 학생들의 단계별 실력 향상을 돕는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BIKO를 통해 대전 지역 학생들이 정보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공교육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국적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과 코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드

ㅇ..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하고 웹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6일(금) 밝혔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 기반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 모바일과 STOVE(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주요 콘텐츠 및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웹 사전등록과 이벤트를 시작했다. 사전등록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지급한다.

한편, 게임의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에 연재를 시작했으며, ‘리얼 어카운트’와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잘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화되어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인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를 반영한 주제와 박진감 넘치는 배틀 액션으로 젊은 독자층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칠대죄

ㅇ..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World Preview)’를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 및 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특히 론칭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3월 13일) 열리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유명 성우와 인기 연예인, 유명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축하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월드 프리뷰’ 방송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본격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을 통해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