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tvN 알바트로스 제작지원 “스타가 대신 알바 해드립니다”
스타가 알바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고민과 꿈〮일상을 들여다본다
2017-08-29 김아현 기자
“꿈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인 알바 청춘에게 꿈 같은 하루를 선물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tvN 청춘 응원 예능 ‘알바트로스’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9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알바트로스’는 스타가 알바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고민과 꿈〮일상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추성훈·안정환·유병재가 고정 MC로 확정되면서 방영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알바트로스 제작지원을 통해 학업에 알바까지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밝고 긍정적이게 자신의 꿈을 위해 살아가는 알바 청춘들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제작지원뿐 만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 자문역할도 함께 하고 있어 알바생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전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바트로스 주인공 신청 사연 접수는 알바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꿈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 및 지인에 대한 이야기를 정해진 양식에 담아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