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라이트코어 게임즈,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 2월 6일 정식 서비스

2026-01-30     이지웅 기자

라이트코어 게임즈가 내달 6일  레트로 픽셀 방치형 모바일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의 국내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해당 게임은 1990~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방치형 게임입니다. 원작 특유의 픽셀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한 플레이 구조를 결합한 점이 특징입니다. 

드림에이지는 ‘르세라핌’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리듬하이브’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게임의 일자별 미션을 클리어한 후 콘서트 현장에서 열리는 부스를 방문하면 게임 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르세라핌 FX Theme’ 실물 포토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송자의

ㅇ.. 글로벌 게임 개발사 '라이트코어 게임즈(Lightcore Games Limited)'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레트로 픽셀 방치형 모바일 RPG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의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현재까지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2월 6일 국내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공식 밝혔다.

국내 정식 서비스가 확정된 미송자의 노래는 지난 1990~2000년대 클래식 픽셀 RPG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방치형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픽셀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한 플레이 구조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미송자의 노래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픽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신이 침묵한 세계에서 인간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저는 한 명의 발키리가 되어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붕괴된 아홉 세계를 재건하는 여정을 그려 나가야 한다.

전사, 마법사, 제사장, 암살자 등 4대 직업과 땅, 물, 불, 바람, 빛, 어둠의 6대 원소 진영이 교차하는 입체적 전술 구조를 기반으로 전략적 플레이를 구현했다. 영웅마다 고유 스킬과 포지션을 보유하며, 동일 진영 편성 시 발동되는 ‘진영 오라’와 빛과 어둠 진영의 제어 면역 효과 등으로 팀 조합에 따른 시너지 전략이 핵심으로 작용한다.

메인 스토리, 아레나, 월드 보스 등 콘텐츠별로 요구되는 전술이 상이해, 상황에 맞춰 진영 배치와 스킬 조합을 유연하게 설계해야 한다. 또한, ‘전 영웅 레벨 및 장비 공유 시스템’을 도입해 영웅을 획득하면 동일 레벨과 장비를 계승하도록 설계돼 반복 육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조합을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전략 중심 구조가 완성됐다.

아울러 ‘테마 환장’이라 명명된 스킨 시스템을 통해 영웅의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각 환장은 단순 외형 변경이 아닌, 고해상도 일러스트와 픽셀 버전을 동시에 제공하며, 계절 및 테마에 맞춘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로 캐릭터 몰입도를 한층 강화했다.

캐릭터 서사는 고해상도 일러스트로, 전투는 정통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한 ‘이중 시각 연출’을 적용해 클래식 RPG 감성과 현대적 완성도를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방치형 자원 생산 구조를 결합해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빠른 성장 체감을 제공하며, 전략과 수집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성장형 RPG로 유저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리듬하이브

ㅇ.. 드림에이지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리듬하이브’가 하이브의 아티스트 ‘르세라핌’의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 콘서트 현장 내에 마련된 리듬하이브 부스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의 일자별 미션을 클리어한 후 부스를 방문하면 게임 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르세라핌 FX Theme’ 실물 포토 카드를 지급한다. 게임 내에서 판매 중인 ‘Special Theme: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 XR 확정 패키지를 구매한 후 부스를 찾으면 해당 XR 실물 카드도 증정한다.

부스 내 마련된 체험존에서 리듬하이브를 플레이하면 르세라핌 단체 사진으로 제작된 특별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 포토카드로 구성된 보너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참여만 해도 르세라핌 렌티큘러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마련된다. 소수의 인원에게는 친필 사인 앨범(일 20매 한정)과 친필 사인 렌티큘러 포토카드(일 20장 한정)가 증정된다.

리듬하이브 공식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신규 르세라핌 스페셜 테마 XR 한정 패키지를 구매한 후 리듬하이브 공식 SNS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르세라핌 실물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28일부터 2월 6일까지 개인 SNS에 리듬하이브 콘서트 부스 방문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한 이용자에게는 추가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

ㅇ..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 영상 창작 워크숍 ‘Prompt to Film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Prompt to Film 2026’은 청소년이 AI를 창작 파트너로 삼아 단편 AI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회까지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AI와 협력해 자신만의 시선에서 세상을 표현하는 단편 AI 영화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자신의 미래와 진로를 상상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파운데이션 워크숍’과 ‘AI 영화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파운데이션 워크숍에서는 ‘제미나이’, ‘미드저니’, ‘Kling AI’ 등 최신 AI 창작 툴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발상·표현하는 기초를 다진다. 이어 AI 영화 워크숍에서는 파운데이션 워크숍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확장해 AI를 활용한 단편 영화를 제작한다. 퓨처랩은 피어러닝 기반 피드백, 전문가 멘토링과 그룹 코칭 등으로 작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완성작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내 퓨처랩 특별관에서 상영을 추진한다. 퓨처랩은 지난해 BIKY에서 ‘퓨처랩 청소년 AI 시네마 특별전’을 통해 청소년이 제작한 단편 AI 7개 작품을 데뷔시킨 바 있다.

참가자 모집은 내달 24일까지다. 진로를 탐색 중이거나 AI 창작 툴·영화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미래·진로에 대해 고민한 경험’을 담은 제출물과 함께, 자신을 표현하는 AI 이미지 또는 10초 이내 AI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퓨처랩 공식 홈페이지(https://futurelab.cente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