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모저모] BYD코리아,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 운영 外
[녹색경제신문 = 이현성 기자] 12월 19일 산업 이모저모입니다.
▲ BYD코리아, 12월 20일~28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
BYD코리아가 오는 1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고메 아트리움에서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또 하나의 즐거움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현장에는 BYD의 대표 전기 SUV BYD 아토 3와 쿠페형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이 전시되며, 올해 출시된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 BYD의 모든 차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고객 참여형 혜택도 마련된다. 12월 22일·23일·26일에는 BYD 브랜딩 타투 프린트와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리스(Wreath, 원형 장식)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전 기간에 걸쳐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를 방문해 BYD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팔로우 및 인증샷 업로드 등 SNS 이벤트에 참가하면 BYD 브랜딩 풍선과 함께 인형뽑기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현장에서 차량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BYD 크리스마스 에코백, 즉석 폴라로이드 촬영 및 해시태그 포토 인화 등 크리스마스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고객 정보 제공과 소셜 미디어 이벤트 참가를 모두 완료한 방문객은 매일 1명에게 다이슨 슈퍼소닉, 닌텐도 스위치 2, 에어팟 맥스 중 하나를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BYD 크리스마스 패밀리 빌리지’ 팝업 이벤트는 스타필드 고양 운영 시간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BYD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byd.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DJI,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진행…드론·짐벌·액션캠·마이크 인기 제품군 최대 32% 할인
DJI가 연말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세일을 진행 중이다. 쿠팡과 네이버에서는 12월 21일까지, DJI 스토어에서는 12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드론·짐벌·액션캠·마이크 등 DJI의 주요 제품군을 최대 32%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에는 오즈모 액션 4, 오즈모 360, DJI Mic 미니, DJI 네오, DJI 아바타 2 등 DJI의 대표 제품군이 폭넓게 포함됐다. 촬영 입문자부터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사용자층이 연말·연초 촬영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콘텐츠 제작자와 브이로거에게 인기가 높은 DJI Mic 미니 라인업과 스마트폰 짐벌 오즈모 모바일 시리즈는 연말 선물 및 여행 촬영 수요를 겨냥한 실속형 혜택이 적용된다. 액션캠과 360도 카메라를 찾는 사용자에게는 오즈모 액션 4와 오즈모 360이 포함돼 겨울 스포츠·여행·일상 기록 등 다양한 촬영 환경을 고려한 선택지가 제공된다.
드론 제품군 역시 크리스마스 세일 라인업에 대거 포함됐다. 초경량 드론 DJI 미니 4 프로를 비롯해 DJI 네오와 DJI 아바타 2 등 다양한 드론 모델이 할인 대상에 포함돼, 연말 항공 촬영이나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DJI 크리스마스 프로모션과 콘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쿠팡 내 DJI 브랜드샵과 네이버스토어, 그리고 DJI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K렌터카, 업계 최초 주행거리 선택형 상품 ‘타고페이 플러스’ 출시
SK렌터카가 연간 운행할 수 있는 거리(약정 주행거리)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렌털 상품 ‘타고페이 플러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SK렌터카는 ‘타고페이 플러스’ 출시 배경으로 고객들의 차량 이용 패턴의 변화를 꼽았다. 3~5년의 계약기간 동안 연간 1만km 이상의 장거리를 주행하는 라이프스타일보다는 1~2년의 짧은 기간 동안 자녀 등·하교나 마트 이용 같은 단거리 위주로 차량을 이용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고객층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SK렌터카는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주목하여 월 평균 주행거리가 400~600km 수준으로 차량을 적게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여, 지난 11월 테스트 출시 후 이달 본격 론칭했다.
‘타고페이 플러스’는 SK렌터카가 ‘21년말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주행거리 기반 요금제 렌털 상품인 ‘타고페이’의 요금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고객이 자신의 주행 패턴에 맞춰 연간 약정 주행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통상 장기렌터카 상품은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최소 1만km(월 평균 830km 수준 이용)부터 선택 가능하지만 ‘타고페이 플러스’는 연간 5천km와 7천km 중 선택이 가능하다. 월 평균 400km 수준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은 5천km 상품을, 월 평균 600km가량 이용하는 고객은 7천km상품을 선택하면 일반 장기렌터카 상품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요금 체계는 다음과 같다. 고객이 선택한 주행거리까지는 기본 렌털료만 부담한다. 선택한 주행거리를 초과하면 초과 거리에 대해 km당 500원의 렌털료가 추가된다. 계약 기간은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은 차량 이용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실제 가격 비교를 해보면 ‘타고페이 플러스’의 경제성이 두드러진다. 신차 기준 모닝 프레스티지 등급은 ‘타고페이 플러스’ 5천km 상품이 월 19만9천원, 7천km 상품이 월 22만8천원인 반면 일반 장기렌터카(연1만km)는 월 48만8천400원이다. 레이 프레스티지 등급에서 각 상품별 가격은 22만3천원, 25만5천원, 49만1천700원이며, 아반떼 모던 등급에서는 각각 28만원, 32만원, 54만6천900원으로 나타났다. ‘타고페이 플러스’로 이용 가능한 차량은 SK렌터카의 장기렌터카 온라인 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케이퓨얼셀, ‘차세대 연료전지 분리판’으로 NET 인증 획득…원가 70% 절감 기대
수소에너지 전문기업 ㈜케이퓨얼셀은 지난 ‘2025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NET(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기술은 ‘차세대 전도성 탄소 복합재를 적용한 가스켓 일체형 경량·고내구 연료전지 분리판 제조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2022년부터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해 온 성과로, 이번 대회에서 양사가 공동으로 NET 인증을 수상했다.
해당 기술은 기존 흑연 및 금속 분리판이 가진 구조적·제조적 한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금속 분리판에서 발생하던 화학적 부식 문제를 신소재 적용으로 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료전지 스택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주요 특징으로는 ▲700 S/cm 이상의 안정적인 전기전도도 확보 ▲분리판 두께 42% 슬림화 ▲가스켓 일체형 설계를 통한 공정 단순화 ▲표면 코팅 공정 생략 등이 있다. 이를 통해 금형비 절감은 물론, 연료전지 스택의 전반적인 성능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다.
케이퓨얼셀 관계자는 “해당 기술은 롤(Roll) 타입 소재를 활용해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분리판으로, 기존 연료전지 스택 대비 원가를 7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물용 연료전지는 물론 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글로벌 수소 연료전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에이수스, 사무 · 가정용으로 설계된 미니PC ‘ExpertCenter PB64’ 출시
에이수스 코리아가 다양한 I/O 포트와 강력한 성능으로 비즈니스 및 가정 환경에 모두 적합한 ExpertCenter PB64를 출시했다. 에이수스 ExpertCenter PB64는 컴펙트한 사이즈에 1.35L의 부피를 가진 미니PC임에도 불구하고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시리즈2)를 탑재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35~65W로 구동되는 프로세서는 저전력 기반의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기본으로 2개의 PCIe Gen4 SSD를 지원하고 추가 확장을 통해 최대 3개의 M.2 SSD을 장착할 수 있다.
최신의 DDR5 메모리를 최대 64GB까지 지원해 멀티태스킹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2개의 디스플레이 단자, USB-C, HDMI 포트를 통해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되어 사용 환경에 맞추어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WiFi7을 비롯해 블루투스 5.4 지원으로 초고속 무선 데이터 전송 및 주변기기와의 연결이 원활하다. USB는 총 8개의 포트를 갖추고 있어 폭넓은 확장성을 보여준다.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MIL-STD-810H 군용 표준을 충족하는 내구성으로 극한의 온도, 고도, 습도 및 낙하, 진동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켄싱턴 락 및 침입 경고 기능을 갖춰 작은 사이즈로 인한 분실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기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다수의 에이수스 ExpertCenter PB64를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하여 에이수스의 CSM을 통해 최신 드라이버, 서비스 및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규모 사용 환경에서도 관리자가 손쉽게 기기 제어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ExpertCenter PB64는 국내 온·오프라인 쇼핑몰 및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LG전자, 18일 플래그십 D5서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 성료
LG전자가 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D5에서 개최한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에 LG전자와 LG트윈스를 응원해온 200여 명의 고객들이 참석,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사인회에는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신민재, 구본혁, 손주영, 김영우 4명의 선수가 참석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LG트윈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신민재 선수는 지난 9일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기도 했다.
사인회 참석자는 지난 15일 오전 LG전자 베스트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동반 1인 가능)을 사전 모집했으며, 신청자가 몰려 모집 페이지 오픈 5분만에 마감됐다. 사전 신청자 100명에게는 현장에서 사인용 야구공이 1개씩 지급됐다. 야구공 외에도 LG트윈스 유니폼, 백팩, 모자, 키링 등 애장품이나 개인 소지품에 사인을 받는 팬들도 많았다.
한편, 지난 8월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LG전자 플래그십 D5는 LG전자의 기술과 제품, 브랜드 경험을 총체적으로 담아낸 지상 5층 규모의 상징적 공간이자 베스트샵 대표 매장이다. 팬 사인회뿐 아니라, 앞으로 원데이 클래스, 아트 콘서트 등 다양한 대고객 이벤트와 문화예술 행사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 캐논코리아, 캐논 마스터즈 장민승과 함께한 몰입형 사진극장 시즌 3 ‘위로:緯路’ 성료
캐논코리아가 지난 18일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에서 캐논 마스터즈 장민승 작가와 함께 진행한 ‘장민승의 사진극장: 위로 ː 緯路(이하 위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캐논코리아의 정품등록 고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진과 영상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민승 작가의 작품 세계를 몰입형 공간인 영화관에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민승 작가는 2025년 캐논 마스터즈로 선정된 미디어 아티스트로, 대표작 <보이스리스(Voiceless)>를 통해 ‘2014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하는 등 현대미술과 실험영화 분야에서 독보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아왔다.
사진극장 ‘위로’는 시각적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영상미와 음악, 시간의 흐름을 통해 관객에게 깊은 사색과 정서적 울림을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행사는 장민승 작가가 출연한 캐논 R 광고 영상 ‘디테일의 깊이’ 상영을 시작으로, 작가가 직접 무대에 올라 이번 사진극장의 취지와 세계관을 설명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상영회에서는 장민승 작가가 캐논코리아의 최신 시네마 카메라인 ‘EOS C50’과 차세대 올라운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6 Mark III’로 촬영한 신규 푸티지 작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관객들은 롯데시네마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캐논의 최신 광학 기술이 구현하는 섬세한 디테일과 압도적인 화질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
이어서 장민승 작가의 대표작들을 DCP (Digital Cinema Package) 포맷으로 감상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며 말하지 못하는 순간의 정서를 담은 <보이스리스(Voiceless)>, 공간과 관계의 거리감을 시적으로 포착한 <오버 데어(Over there)>, 일상의 균열과 감정의 진동을 보여주는 <웨이크 업 콜(Wake up call)> 등 세 편의 작품이 연속 상영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상영 전후에는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터치 앤 트라이(Touch & Try) 존을 운영했으며, 푸짐한 캐논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기존의 상업 영화와 다른 침묵과 여백이 주는 힘을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캐논 카메라가 표현하는 질감과 영상미에 깊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사진극장의 몰입감을 이끈 콤팩트 시네마 카메라 ‘EOS C50’과 올라운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6 Mark III’는 캐논코리아의 하반기 전략 신제품으로, 7K 오픈게이트 지원 및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AF 시스템 등 영상과 사진 모두에 특화된 기능을 갖췄다.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지평을 넓히고, 고객들이 결과물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KGM, 재단법인 선현과 함께 지역 중학생 초청해 평택공장 견학
KG 모빌리티가 ‘재단법인 선현’(이하 선현재단)과 함께 지역 중학생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9일 오전과 오후 두 차수로 나눠 진행된 초청 행사에는 민세중학교와 세교중학교, 효명중학교 학생과 인솔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KGM이 학생들 장학사업과 함께 진행해온 CSR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선현재단과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현장 체험을 통해 자동차 디자인과 생산 과정 그리고 안전기술과 안전한 교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임 있는 교통 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차수별로 디자인센터와 모델 스튜디오를 방문해 Q300 등 향후 출시될 모델과 콘셉트카 및 인테리어 모델 그리고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봤다. 이어 자동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술과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라인을 견학하며 KGM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동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을 위해 어떤 기술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며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 등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GM은 지난 2012년부터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현재까지 400여 명의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평택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선현재단은 2007년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1,000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최근에는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국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애스턴마틴, 포트나이트·로켓 리그에서 궁극의 슈퍼카 선보인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브랜드 최초 미드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발할라가 글로벌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즈가 개발·운영 중인 포트나이트에 데뷔하는 동시에 로켓 리그에도 복귀한다. 게이머들은 애스턴마틴 F1 드라이버 페르난도 알론소가 올해 초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선보인 독창적인 차량 도장 디자인이 적용된 발할라에 탑승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실시간 3D 제작 도구인 언리얼 엔진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게임 포트나이트와 로켓 리그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애스턴마틴 발할라는 도로와 트랙에서 검증된 엔지니어링 역량을 에픽게임즈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감각과 결합한 협업을 통해 포트나이트와 로켓 리그에 등장한다. 발할라의 등장은 올해 겨울 시즌 이벤트의 일부로, 포트나이트 원터페스트와 포트나이트 리그 프로스티 페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애스턴마틴 브랜드 디렉터 스테파노 사포레티는 “발할라를 포트나이트 세계관에 선보이는 것은 애스턴마틴에게 의미 있는 진전으로, 이번 협업은 차세대 고객에게 애스턴마틴의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철학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애스턴마틴 발할라는 탁월한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을 상징하는 모델로,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가 지닌 짜릿한 퍼포먼스를 가상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게이머들은 12월 18일부터 발할라를 만나볼 수 있으며, 독점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된다. 론칭 시에는 포트나이트와 로켓 리그 양 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발할라 전용 번들을 구매할 수 있다.
▲ BMW 삼천리 모터스, 천안 BPS 전시장 새 단장 오픈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BMW 천안 BPS(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천안시 신당동에 위치한 BMW 천안 BPS 전시장은 지상 1층, 연면적 426㎡(약 129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BMW 통합센터 중 경기 이남 지역 최대 규모인 BMW 천안 통합센터 내에 자리하고 있다. BPS 전시장을 비롯해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곳에 모여 있어 고객이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MW 천안 BPS 전시장은 고객 동선과 전시 모델의 특성을 고려한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360도 서라운드 점검을 통해 신차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품화를 진행한 BMW 인증 중고차 60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층 구조로 조성되어 다양한 차량을 한눈에 비교하고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 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충남 북부는 물론 수도권 남부 고객에게도 우수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천리 모터스 BMW 천안 BPS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