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쇼핑하고, 할인도 받자”...아성다이소, ‘페이코 이벤트’ 진행 등
[녹색경제신문 = 서영광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페이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다이소몰에서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 시 즉시 할인해 드리는 행사인데요. 다이소몰에서 페이코(포인트 또는 포인트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즉시 할인해줍니다.
이어 파리바게뜨가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위시캣'과 협업해 '위시캣 윈터목도리&장갑 세트'를 출시합니다. 이번 제품은 겨울철 방한에 특화된 목도리와 장갑 세트로, 아이냥과 베베냥 캐릭터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구현했습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가 올해도 디지털 플래너를 선보이며 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서는 등 오늘(2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O..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 다이소몰에서 ‘페이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다이소몰에서 페이코(포인트 또는 포인트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또한,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반복 이용 가능해, 연말 쇼핑 수요가 많은 시기에 자주 결제하는 고객일수록 혜택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소몰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N페이코와는 지난 2022년부터 고객들의 높은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페이코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편, 다이소몰에서는 페이코 뿐만 아니라 다이소 모바일 상품권,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적립한 다이소 포인트도 사용 가능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몰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O..파리바게뜨가 SAMG엔터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위시캣’과 손 잡고 ‘위시캣 윈터목도리&장갑 세트’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위시캣은 ‘캐치! 티니핑’을 제작한 SAMG엔터가 선보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 ‘위시캣’들과 소녀 ‘안나’가 펼치는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와 10대 소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4월에도 위시캣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속 소품을 활용한 케이크·굿즈를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협업 굿즈는 겨울철 방한에 특화된 목도리와 장갑 세트로, 위시캣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목도리는 ‘아이냥’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포인트로 연분홍색의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포근함을 더했다. 함께 구성된 장갑은 ‘베베냥’의 얼굴과 이름을 패치로 장식해 귀여운 매력을 살렸다.
파리바게뜨는 ‘위시캣 윈터목도리&장갑 세트’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오는 5일까지, 파바앱·해피오더· 카카오톡 예약하기에서 오는 7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2만원 이상 파리바게뜨 제품 구매 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오는 10일부터는 매장 내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제품은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및 예약 정보는 각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알파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위시캣’과 함께 겨울 방한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위시캣 윈터목도리&장갑 세트와 파리바게뜨 베이커리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 환경에서 스타벅스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래너를 선보이며 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스타벅스는 실물 플래너가 가진 아날로그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디지털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래너 도입 22년 만인 지난해 글로벌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와 손잡고 디지털 플래너를 처음 선보였다. 디지털 플래너는 e-프리퀀시를 완성한 뒤 실물 플래너를 예약 및 수령한 고객에게만 추가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다.
올해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두 번째 디지털 플래너를 선보이며, 디지털 플래너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자 대학생 전용 혜택 프로그램인 ‘Campus Buddy’ 회원을 위한 디지털 플래너 증정 이벤트도 전개한다.
스타벅스가 디지털 플래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이유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최근 대학생 전용 혜택인 ‘Campus Buddy’를 확대하거나 말차 등 Z세대의 입맛을 고려한 음료들을 출시하는 등 젊은 고객들의 브랜드 애호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 디지털 플래너 역시 ‘남들과 다른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Z세대의 특징을 반영했다. 베어리스타, 스타벅스 음료와 푸드 등 다양한 스티커와 이모티콘을 활용해 플래너에 나만의 스토리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기능을 강화했다.
매거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디지털 플래너는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는 ‘무드 트래커(Mood Tracker)’, 오늘 스타벅스에서 즐긴 음료와 매장 등 특별한 테이스팅 노트를 기록할 수 있는 ‘스타벅스 트래커(Starbucks Tracker), 나만의 착장 스타일을 남기는 ‘오늘의 착장(My OOTD)’ 페이지까지 나만의 취향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종도 디지털 플래너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이 강화됐다. 기존 iOS 기종 기기는 물론, 4GB RAM, 8인치 이상 스크린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라면 더욱 풍성해진 스타벅스 2026 디지털 플래너를 이용할 수 있다.
스타벅스 디지털 플래너는 플래너 수령 후 스타벅스 앱 e-프리퀀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래너 수령 개수에 상관없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ID 당 1개씩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스타벅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롯데웰푸드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회’에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기업’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자영 롯데웰푸드 컴플라이언스 부문장을 비롯해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최영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그리고 협약이행평가 표창 수상 기업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회는 매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업들을 치하하고, 성공적인 상생협력 사례를 업계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는 자리다. 롯데웰푸드는 하도급 분야에서 파트너사 권익증진에 힘쓰고 경쟁력을 강화를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다양한 상생 제도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48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 ▲매년 1억원 규모의 파트너사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 ▲명절 전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파트너사 임직원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동반성장아카데미’ 교육 지원, ▲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 및 식품안전 교육, ▲파트너사 ESG 경영 지원 등 다각적인 동반성장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사례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발표자로 나선 강서일 준법경영팀 매니저는 ▲수급사업자 권익증진 조항 강화 표준하도급계약서 도입 사례, ▲내부분쟁조정절차 고도화 등 롯데웰푸드만의 선진적인 상생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최우수 등급 표창 수상과 관련해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내정자는 “파트너사와의 공정한 거래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더욱 공고히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현대홈쇼핑이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에서 저탄소생활실천 부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은 저탄소 생활실천 확산 등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기관 등에 포상하는 제도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해부터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파트·연립주택 등 집합건물에 중·소형가전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된 전자제품을 철·구리·알루미늄 등으로 재생산하는 친환경 사업이다.
현재까지 전국 약 1500곳 아파트 및 공동주택에 전용수거함을 설치해 전자폐기물을 수거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협업기관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소재별로 분류해 90% 이상을 재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누적된 탄소 감축 효과는 약 4000 톤에 달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6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 규모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고객 체험형 ESG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9년 탄소중립생활실천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ESG 활동에 다방면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O..롯데마트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진행한다.
‘통큰세일’은 올 한 해 롯데마트를 이용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시그니처 행사다. 롯데마트는 연말을 맞아 제철 식료품, 대용량 가족 먹거리, 인기 완구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쳐 초특가 혜택을 제공해, 올해 마지막까지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통큰세일’ 대표상품으로, 롯데마트는 올해 첫 반값 딸기를 선보인다.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의 ‘통큰 딸기(500g, 팩, 국산)’로,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1일 1인 2팩 한정으로 운영되며, 이외 팩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각 3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등급 한우(각 100g, 냉장, 국내산)’는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최근 한우와 수입산 소고기 가격이 함께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진 만큼,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된 대규모 특가 행사다. 대표 상품 ‘1+등급 한우 등심(100g, 냉장, 국내산)’은 할인가 799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각 100g, 냉장, 국산)’는 3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100g, 냉장, 미국산)’은 2490원에 판매하고, ‘국내산 돼지고기 등갈비(100g, 냉장)’는 1990원, 등지방 두께를 1cm 이하로 손질한 ‘끝돼 삼겹살·목심(각 100g, 냉장, 수입돼지고기)’은 4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인기 농산물을 990원, 9990원 특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일반 파프리카보다 껍질이 얇아 부드럽고 단 맛이 강한 ‘트리밸리 파프리카(개, 국산)’와 ‘팽이버섯(360g, 봉, 국산)’은 각 990원에 판매하며, ‘작아도 맛있는 체리(450g, 팩, 칠레산)’,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6~10입, 팩, 국산)’는 9990원에 제공한다. 건강 간식 ‘두 번 구운 누룽지(2.4kg)’와 ‘매일 견과 플러스(20g*25입)’역시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제철 수산물도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통영 양식장 사전계약으로 10톤 가량의 대방어를 확보, 올해 첫 ‘제철 大(대)방어회(300g내외, 냉장, 국산)’를 판매한다. 뱃살이 꽉 찬 원물로 선별해 행사 카드 결제 시 최종 혜택가 2만원대에 맛볼 수 있다. 더불어 ‘남해안 생굴(100g, 냉장, 국산)’은 2990원에, ‘자이언트 전복 3마리(왕특대, 냉장, 국산)’와 ‘완도 활전복 5마리(중, 냉장, 국산)’는 각 9900원에 판매한다.
‘통큰세일’ 기간에만 선보이는 대용량 상품도 준비했다. 10인분 양의 초가성비 기획팩 ‘통큰 만능대패 오겹살(1.8kg, 냉동, 수입돼지고기)’을 1만 9900원에 판매하고, ‘몸보신용 한우 사골·잡뼈 통큰 대용량 기획팩 3종’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한다. ‘통큰 국내산 돼지 등뼈(2kg, 냉동)’는 할인가 7900원에 선보이고, -35˚C 이하로 급속 동결해 신선도를 유지한 ‘통크게 준비한 냉동 닭가슴살(800g*2, 냉동, 국내산)’은 1+1 기획팩으로 1만 900원에, ‘통큰 요리하다 양념 소불고기(2kg, 냉장)’는 1만원 할인해 100g 당 1299원의 가격에 내놓는다.
행사 첫 날에는 가격 파괴형 PB도 출시한다. 최근 2~3년간 이상기후로 급감했던 올리브 생산량이 회복세를 보이자, 롯데마트는 시장 흐름을 발 빠르게 반영해 100% 스페인산 ‘오늘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500ml)’를 선보인다. 유럽 최대 유통 연합 ‘EMD(European Marketing Distribution)' 회원사로서, 차별화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페인 1위 OEM 제조사와 협력해 업계 최저 수준의 가격을 구현했다. 해당 상품은 ‘통큰세일’ 기간동안 엘포인트 회원에게 2000원 할인해, 최종 혜택가 599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롯데마트는 홈파티 먹거리 사전예약을 최초 운영한다.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롯데마트의 그로서리 앱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BBQ 플래터(1팩) ▲온가족 자이언트 폭립(1팩)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예약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간편 배송되며, 배송일은 오는 23일부터 27일 중 지정 가능하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 베이커리 ‘풍미소’의 인기 디저트도 온라인 사전예약을 진행, ▲풍미소 딸기 트라이플(1입) ▲풍미소 딸기케익 2종(1호 또는 2호)을 20% 할인가에 배송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는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인기 완구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총 2000여 종 이상의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슈팅스타 캐치!티니핑’과 ‘뽀로로’ 완구 시리즈를 20% 할인가에, ‘레고 마리오 카트 와리오와 킹부끄’, ‘레고 광대 버기의 서커스 텐트’는 각 6만74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통큰 쿠폰팩’ 이벤트를 통해, 행사 기간동안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은 ‘롯데마트GO’ 앱 내 '응모하기' 클릭 후 구매금액 충족 시 다운로드 가능하며,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마트GO’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통큰세일’은 올 한 해 동안 롯데마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유통의 본질인 가격과 품질로 보답한다는 원칙 아래,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규모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매일유업의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은 연말을 맞아 기업의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직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고, 이를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입양기관과 미혼모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다.
지난달 19일에 열린 자선바자회에는 매일유업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사인 엠즈씨드, 상하농원, 엠즈베이커스 등의 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매일유업과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우리카드 직원들 및 광화문 인근 기업들과 비영리 기관 등이 모여 만든 ‘광화문원팀(One Team)’이 함께 참여했다.
매일유업은 국내 오트 음료 1위 어메이징 오트를 비롯해, 메디웰 구수한 누룽지맛, 매일두유, 상하목장 유기농우유, 바리스타룰스, 요미요미 유기농 유아주스 등 다양한 제품들을 자선바자회를 위해 기증했다. 또한 매일헬스뉴트리션의 셀렉스 프로틴 음료와 밀세라 콜라겐 음료, 오스트라라이프 및 엠즈씨드 폴 바셋의 텀블러와 머그잔, 상하농원의 동물복지 유정란과 블루베리 식혜, 제로투세븐의 궁중비책 로션, 레뱅의 와인 등 총 40개 이상 제품들을 함께 판매했다.
이번 자선 바자회로 얻은 판매수익금은 총 3650만원으로, 국내입양기관인 성가정 입양원과 미혼양육모 및 학교 밖 청소년 기숙형 교육기관인 자오나학교 그리고 서울역 후암동 쪽방촌 등에 나눠서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년 매일유업 임직원뿐만 아니라 관계사와 입주사, 광화문 인근 기업들이 ‘나눔’이라는 공통된 뜻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자선바자회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판매 수익금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분유 지원,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유제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방지 예방에 함께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O..CJ푸드빌이 새로운 이탈리안 비스트로 브랜드 ‘올리페페(OLIPEP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더플레이스를 통해 축적해온 이탈리안 레시피 노하우와 전문 외식 역량을 기반으로, 여유와 활기, 대화가 살아있는 이탈리안 다이닝 경험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브랜드다.
올리페페의 네이밍은 이탈리아 요리의 풍미를 대표하는 ‘올리브(Olive)’의 첫 음절 ‘Oli’와 음식에 향과 개성을 더하는 ‘후추(Pepe)’를 결합해 완성했다. 동시에 ‘Pepe’가 지닌 생기, 유쾌함, 활력의 의미를 담아,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지는 활기찬 다이닝’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표현하고자 했다.
올리페페는 이탈리아의 활기찬 바이브와 여유로운 식문화를 재현하고자, 단순 식사 공간에서 나아가 ‘이탈리안 미식 여정’을 온전히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대화를 여는 아페리티보(식전주)부터 입맛을 돋우는 안티파스티,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식사의 여운을 마무리하는 커피와 디저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강화했다. 또한 대중적인 와인부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와인까지 이탈리아 각 지역별 와인을 직접 리스팅해, 음식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와인 페어링을 제안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올리페페는 CJ푸드빌이 축적해온 이탈리안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차별화된 이탈리안 다이닝을 원하는 고객층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라며 “고객 경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반영해 전략을 고도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페페의 첫 매장은 오는 11일 광화문에 문을 연다. 젊은 층 유동이 활발하고 새로운 미식 트렌드가 빠르게 자리 잡는 지역으로, 올리페페가 지향하는 밝고 역동적인 이탈리안 다이닝 경험을 검증하기에 적합한 상권이라는 판단이다. CJ푸드빌은 광화문 매장을 통해 고객 반응과 운영 성과를 면밀히 살피며, 이탈리안 비스트로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O..CJ제일제당이 태국 ‘K-푸드 글로벌 영토확장’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태국 1위 대기업 ‘CP그룹’의 계열사이자 최대 유통사인 ‘CP엑스트라(CP Axtra)’와 함께 현지 K-푸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두 회사는 K-푸드 제품 유통 및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K-푸드 제품 라인업(CJ제일제당) ▲강력한 현지 유통망과 소비자 인사이트(CP엑스트라) 등 각 사가 가진 강점을 결합, 태국 K-푸드 시장의 판을 키울 방침이다.
CJ제일제당은 태국 내 방대한 영업망을 확보하며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CP엑스트라는 현지 대형 창고형 할인점 체인인 ‘마크로(Makro)’와 슈퍼마켓 체인 ‘로터스(Lotus’s)’를 운영하고 있는데, 두 체인의 태국 매장 수를 합치면 2700개가 넘어 비비고 제품 판매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협력을 통해 태국 내 주력 제품인 ‘비비고 볶음면’과 ‘김치’ 외에도 ‘비비고 만두’·‘K-스트리트 푸드’·‘K-소스’ 등 다양한 제품군의 메인스트림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식당, 카페 등 B2B 고객 비중이 높은 마크로와 함께 대용량·B2B 제품군을 적극 육성하고, 공동 마케팅·프로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CP엑스트라는 비비고의 제품력과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활용, 마크로와 로터스 내 K-푸드 카테고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향후 CP그룹이 진출해 있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인근 동남아 국가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태국 1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지 사업 성장의 획기적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K-푸드 글로벌 개척자로서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신(新)영토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는 약 6억9000만명에 달하는 인구와 높은 경제성장 잠재력을 갖춘 K-푸드 확산의 핵심 시장이다. 이 중 태국은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동남아의 경제 강국으로서 인근 국가로 K-푸드를 확산하는 관문 역할의 ‘전략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23년 태국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시장에 진출한 후 비비고 만두, 김치, 볶음면 등을 ‘마크로’, ‘로터스’, ‘세븐일레븐’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국가 중 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비비고 볶음면’은 매운떡볶이·치즈떡볶이·김치·K-치킨·스모키K-치킨 등 한국적인 맛을 앞세워 인기를 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의 해외 식품사업 매출은 지난 2019년 3조1540억원에서 지난해 5조5814억원으로 5년 간 77% 성장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해외 매출은 4조3123억원으로, 전체 식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최근 CJ제일제당은 고성장하는 해외 식품사업에 더욱 힘을 싣기 위해 현지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있다. 지난 9월에는 일본 5대 종합상사 중 하나인 ‘이토추상사’의 식품부문과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었으며, 이달에는 중동 지역 K-푸드 사업 육성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기업 ‘알 카야트 인베스트먼츠(Al Khayyat Investments, AKI)’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O.. BBQ가 11월 한 달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치킨 나눔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이 착한기부를 통해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지역사회 소외이웃에 치킨 1000여 마리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돌봄 시설들에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BBQ는 치킨대학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를 비롯해 서울 송파구 등 지역 내 어르신요양센터, 아동복지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치킨을 전했다.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교육받는 예비 패밀리(가맹점주)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26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BBQ는 매달 1000마리씩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올해에만 11월까지 누적 1만1000여 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BBQ 관계자는 “이웃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자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아모레퍼시픽의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ODYSSEY)'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맞이 신년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과 '블랙 라인'으로 선보인다. 말(馬) 모티프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패키지에 담아 고급스러운 무드를 구현했다. 붉은 말이 지닌 열정, 도전,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오딧세이만의 감각으로 담아내, 오는 2026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남성들에게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은 상쾌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플로럴 향이 특징으로, 그린티와 캐모마일 워터 성분을 담아 거칠어진 남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딧세이 블랙 라인'은 묵직한 스파이시 우디향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해 주름과 피부 톤 개선에 효과적이다.
오딧세이는 지난 1996년 출시 이후 3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국내 남성 스킨케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해왔다. 이번 신년 에디션은 오딧세이의 30년 헤리티지를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년 에디션은 국내 주요 이커머스, 아리따움 및 전국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한화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에서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은 사내 가구가 200가정(지난 11월 기준)을 돌파했다.
앞서 7월 100가정을 넘어선지 불과 4개월 만에 수혜 직원 수가 배로 늘어난 것으로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은 물론 업무 효율도 크게 높였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 주도로 한화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에서 1월부터 시행중인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 상관없이 출산 가정에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한다. 유통 서비스 부문과 기계 부문 소속 계열사 13곳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쌍둥이 등 다둥이 가정은 신생아 수에 맞춰 지급한다.
당초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두 곳만 도입했으나 일·가정 양립과 업무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 가시적 효과를 보이면서 한화비전, 아워홈 등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 계열사로 확대 됐다.
제도 시행 1년이 채 안 된 시점에서 수혜 가정이 200가구를 넘어선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수혜 인원은 ▲아워홈(60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43명) ▲한화세미텍(23명) ▲한화갤러리아(21명) ▲한화비전(18명) 순으로 나타났다.
아이의 탄생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은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7월 둘째 딸을 맞이한 정호진 한화갤러리아 과장은 카시트와 육아 도우미 비용에 육아동행지원금을 사용했다. 일부는 향후 아이들의 교육비로 쓸 계획이다.
첫째가 태어날 당시엔 없었던 육아동행지원금이 가져다 준 변화를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다는 정 과장은 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재차 강조했다.
정 과장은 “육아동행지원금은 육아 초기 생계와 양육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 든든한 지원군과 같았다”면서 “덕분에 경제적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업무와 가정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 여름 쌍둥이가 태어나면서 한 번에 2000만원의 육아동행지원금을 받게 된 박경민 아워홈 창원영업팀 조리장은 지원금을 아내의 산후조리와 쌍둥이의 유모차 구입에 썼다. 남은 지원금은 아이들의 생애 첫 통장에 넣어줄 생각이다.
박 조리장은 “쌍둥이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출산과 육아에 들어갈 비용 부담에 걱정이 매우 많았다”면서 “회사의 축하와 통 큰 지원 덕분에 근심은 덜고 오롯이 아이들을 향한 설렘과 기쁨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쌍둥이 아빠가 된 최지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설악사업본부 과장은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도움을 톡톡히 봤다. 사정상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어 육아 도우미 비용 지출이 상당한 상황에서 육아동행지원금이 큰 힘이 됐다.
최 과장은 “정부와 지자체 지원 기간이 짧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회사의 지원 덕분에 부담 없이 도우미 고용 기간을 연장할 수 있었다”면서 “육아동행지원금이 정부 지원 포함 지금까지 받은 그 어떤 지원책보다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수혜 가정이 100가구를 넘어선 올해 7월 육아동행지원금을 수령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6%는 ‘지원금이 일·가정 양립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특히 ‘육아동행지원금이 추가 출산 고려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86%가 ‘영향을 줬다’고 답했다. 육아동행지원금이 단순 회사의 지원을 넘어 출산율 제고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대목이다.
나진수 한화세미텍 과장은 “회사가 일터를 넘어서 내 삶과 함께하고 있다는 든든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회사의 지원 덕분에 업무와 육아 모두 충실히 하고 있어서 말 그대로 일·가정 양립이 아주 잘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화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은 앞으로도 육아동행지원금을 비롯해 다양한 ‘직원 동행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제도 도입이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직원들의 만족도나 업무 효율 제고 등 여러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근로 환경 개선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O..남양유업이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강세일’에 참여해 단백질·분유·커피믹스 등 남양유업 대표 제품을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 건강 관리와 선물 수요에 맞춰 테이크핏 혼합팩과 분유·커피믹스 대용량 중심의 실속형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단백질 음료 브랜드 '테이크핏'은 ‘맥스’와 ‘몬스터’ 두 가지 혼합팩으로 구성됐다. 단백질 24g을 함유한 ‘테이크핏 맥스’는 네이버 스토어 단독 구성으로, 고소·바나나·초코·호박고구마맛을 4개입씩 담은 16개입 혼합팩 형태다. 개별 구매 대비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단백질 43g의 초고단백 ‘테이크핏 몬스터'는 초코바나나·고소한맛 2종을 6개입씩 구성한 세트로, 개별 구매 대비 최대 42%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대용량 기획 제품으로는 1캔(800g) 기준 6캔 구성의 프리미엄 분유 ‘아이엠마더’와 ‘임페리얼XO’를 각각 최대 39%, 4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프렌치카페 커피믹스’는 스테비아와 스테비아 디카페인 두 가지 제품을 각각 100개입씩 8세트로 구성했으며,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외에도 ▲당류 0g 건강기능식품 ‘테이크핏 케어 당제로’ ▲설탕을 넣지 않은 소용량 가공유 '초코에몽 Mini 무가당‘ 등 건강 중심 제품군 역시 최대 68%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매일 자정 ‘강세일’ 전용 선착순 7%·10% 할인 쿠폰 지급 ▲매일 자정·오후 7시 각각 선착순 200명에게 남양유업 네이버스토어 ‘멤버십 라운지’ 회원 전용 10% 추가 쿠폰 제공 ▲구매 확정 및 포토리뷰 작성 시 최대 6000포인트 적립과 ‘베스트 리뷰왕’ 추가 혜택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와 커피믹스 등 대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 결과 지난 3분기 기준으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경영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O..버거킹이 ‘소비자의 날(오는 3일)’을 앞두고 지난 11월 28일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효도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했다.
버거킹은 서울 금천구 호암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및 모바일 앱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고객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은 ESG 캠페인 '고잉 위드 유(Going with You)'의 첫 활동으로, 무인 주문기에 익숙하지 않아 외식 이용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과의 ‘디지털 동행’을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 중심의 기초 설명으로 시작해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 실습으로 이어졌다. 버거킹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화면 터치 방법부터 메뉴 선택, 결제까지 전 과정을 천천히 반복해서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와퍼를 주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모바일 앱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버거킹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메뉴 선택, 결제까지 단계별로 설명하며 매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편리하게 주문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이경자(67세) 씨는 “그동안 키오스크가 너무 어려워 보여서 주문하기를 망설였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앞으로 손주에게 햄버거를 직접 주문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버거킹은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와퍼 250개를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키오스크 앞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적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고, 가족과 함께 버거킹을 더 편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잉 위드 유(Going with You)’ 캠페인을 통해 복지관, 학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모든 고객이 불편함 없이 버거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외식업 파트너들과 함께한 지난 5년의 동행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2025 배민프렌즈의 밤’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배민프렌즈’는 배민 파트너들이 장사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다. ‘함께·성장·나눔’을 핵심 가치로 지난 2020년 10월 1기가 출범한 이래, 올해 활동한 10기까지 5년간 146명의 외식업 파트너가 참여했다.
이번 송년 행사는 ‘함께한 5년, 장사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배민프렌즈 1기부터 10기까지의 파트너와 우아한형제들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년간 쌓아온 배민프렌즈의 성장과 나눔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 서울, 수도권 및 부산, 광주, 강릉,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파트너들은 ▲배민프렌즈 5년의 기록 영상 관람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배달편지 ▲파트너 성장 이야기 발표 등을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10기 활동을 마무리한 이소영 파트너(강릉초당칼국수 운영)는 “조건 없이 도움 주시는 파트너들을 만나고 외로웠던 장사가 재미있어졌다”며 “배움이 필요한 외식업 사장님들께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 2기로 활동한 서수민 파트너(금성관 나주곰탕 운영)는 “아무것도 모르고 외식업에 도전해서 5년 동안 배민아카데미의 교육을 듣고, 배민프렌즈 동료 파트너의 도움을 받으며 가게를 두 배 이상 키워왔다”며 “매년 이렇게 좋은 자리를 준비해줘서 감사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배민프렌즈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파트너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거나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등 ‘나누어 주는 리더’를 양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실제 9기 파트너의 40%는 강의와 멘토링에 참여해 외식업 생태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배민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중 배민프렌즈 11기를 모집하고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1기부터는 지난 5년의 경험을 집약해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에 맞춰 밀도 높은 프로그램들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파트너성장센터장은 “지난 5년 동안 배민프렌즈 파트너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나눔의 모습은 배민의 성장에도 큰 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의 장사 열정이 식지 않고, 열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민이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O..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오는 21일까지 자사 앱 이용 고객에게 최대 5000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앱 첫 주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물가 시대에 배달비와 식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편리한 기능을 갖춘 bhc 앱의 이용 경험을 확대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혜택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bhc 앱 주문 이력이 없는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bhc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2000원 할인 쿠폰이 즉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신규 가입자 및 기존 뿌린이 등급에게 제공되는 멤버십 3000원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배달비를 제외한 2만 원 이상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에 더해 신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bhc는 첫 주문 쿠폰을 사용해 주문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신메뉴 ‘스윗칠리킹’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쿠폰 사용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출시한 스윗칠리킹은 ‘뻔하지 않은 바삭한 양념치킨’을 콘셉트로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를 치킨에 얇게 코팅해 마치 ‘빠스’처럼 빛나는 비주얼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치킨 본연의 바삭함과 풍부한 육즙까지 보전돼 기존의 양념치킨과는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hc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아직 bhc 앱을 경험해보지 못한 고객들이 bhc의 신메뉴와 인기 메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자사 앱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멤버십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전용 혜택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새롭게 출시한 bhc 앱은 고객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고, 더욱 편리한 주문 환경을 조성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 중이다. 자체 멤버십(뿌리미엄·뿌렌즈·뿌린이) 등급 별 할인 쿠폰 지급, 퀵오더, E쿠폰 등록, 선물하기, 사전 예약 기능 ‘뿌리오더’ 등 다양한 기능과 혜택을 제공하며, 조만간 누적 가입자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앱 이용 고객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O..오뚜기가 한국식품연구원과 미래 식품산업 신시장 창출 및 고부가가치 식품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식품 및 대체식품 가공공정 연구 식품의 건강증진 효능 및 노화 지연 관련 연구 ▲정밀 발효 및 미생물 자원 가치 발굴 ▲개인 맞춤형 식품 연구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정보 교류, 상품 개발 기술 지원, 전문 인력 양성, R&D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실무 중심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식품산업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상호 협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할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식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지속 가능한 식품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식품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영국 런던에 ‘웨스트필드(Westfield)점’을 열며 글로벌 7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중순 600호점을 달성한 지 약 1년 1개월 만이다.
파리바게뜨 웨스트필드점은 영국 4호점이자 두 번째 가맹점으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가맹 비즈니스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영국 가맹 1호점 ‘카나리워프(Canary Wharf)점’은 오픈 후부터 꾸준한 고객 유입을 보이며 영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고객들의 재방문율이 높게 유지되며 안정적인 운영 궤도에 올랐다. 웨스트필드점은 가맹 1호점의 점주가 추가로 매장을 오픈한 다점포 출점 사례로 파리바게뜨의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점 파트너십을 입증하고 있다.
웨스트필드점은 런던 쉐퍼드부시 지역에 있는 '웨스트필드' 1층(Ground floor)에 자리 잡았다. 웨스트필드는 명품·패션·생활·가전 등 수백 개의 글로벌 브랜드가 입점돼 있으며, 연간 5000만명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다. 매장 인테리어는 파리바게뜨 시그니처 디자인인 블루 메탈프레임과 대리석 카운터, 우드톤이 어우러진 현대적 외양으로 구성해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영국·유럽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샌드위치, 페이스트리, 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현지 고객과 해외 관광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파리바게뜨의 영국 가맹 1·2호점의 점주가 된 웨인 스티븐슨 대표는 “지난해 오픈한 첫 매장인 카나리워프점이 활기찬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파리바게뜨는 품질과 혁신 면에서 앞서 있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앞으로 영국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으며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22년 영국 1, 2호점 ‘배터시 파워스테이션점’과 ‘켄싱턴하이스트리트점’을 연달아 열며 영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달 중순에는 영화 ‘노팅힐’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포토벨로 마켓’ 초입에 영국 5호점이자 가맹 3호 ‘노팅힐점’을 추가 오픈해 영국 시장 가맹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영국 첫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가맹 2·3호점을 연이어 선보이게 됐다”며 “빵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꾸준히 높이며 글로벌 K-베이커리 열풍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4년부터 해외 사업에 나서 지난 21년 간 미국·캐나다·프랑스·영국·중국·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캄보디아·몽골 등 총 15개국(태국·라오스·브루나이 오픈 예정)에 진출해 700개의 글로벌 매장을 열었다. 지난 2014년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매장을 열어 화제가 됐으며, 지난 2022년엔 영국 런던에 진출하며 유럽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O..NS홈쇼핑이 연말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2025 연말결산 고객 감사제 1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연말결산 고객감사제’는 2차에 걸쳐 운영되며, 1차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1차 행사 기간에는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석형 이벤트와 경품 응모 이벤트,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 및 할인 쿠폰 혜택 등이 함께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NS홈쇼핑 회원이라면 누구나 ‘2025 연말결산 고객감사제’ 이벤트 페이지에서 하루 한 번 샤넬백 행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가 누적될수록 당첨 가능성은 높아지며, 최종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샤넬 25 스몰백’을 증정한다.
앱 체류 미션을 수행하면 즉시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누른 뒤 30분 이내에 5분 이상 앱에 머무르면 500원이 즉시 지급되며, 지급된 적립금은 당일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ID당 하루 한 번 참여 가능하다.
모바일에서 방송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푸시 수신에 동의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모바일로 방송상품을 구매할 경우 3000원의 적립금을 즉시 지급하며, 해당 적립금은 지급일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앱 방문 시 매일 다운로드할 수 있는 ‘5%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쿠폰은 ID당 1일 1회 발급되며,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고 다운로드 당일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NS홈쇼핑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한 해 동안 NS홈쇼핑을 이용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실질적인 적립금·할인 혜택과 행운 경품 이벤트 ‘2025 연말결산 고객감사제’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혜택과 행운을 누릴 수 있는 이번 ‘2025 연말결산 고객감사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CJ가 겨울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 2464곳에 약 4만5000 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김장 체험 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CJ의 ‘김장 나눔’은 CJ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난 2007년부터 19년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CJ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다. CJ는 글로벌 식품·문화 기업으로서 지난 19년 동안 3만9000여 곳의 지역아동복지센터와 복지시설 소속 약 103만 명에게 약 107만 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CJ도너스캠프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2348 곳과 복지시설 116곳에 약 4만5000 포기의 비비고 김치 완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가 회원으로 등록된 CJ도너스캠프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CJ도너스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 교육과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CJ그룹 임직원 봉사자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김장 체험 봉사에 나선다. 다문화가정 아동 비율이 높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9곳을 별도로 선정해 아동·청소년이 한국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김장 체험’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김장 체험에는 지역아동센터 220여 명의 아동과 CJ그룹 임직원 봉사자 130여 명이 참여한다.
김장김치 지원을 받은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 성태숙 센터장은 “경기가 어려워 김치를 담그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CJ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김장김치 후원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CJ도너스캠프에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나눔과 김장 체험 봉사는 지역사회와 한층 더 밀접하게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활동으로 CJ그룹 임직원들에게도 의미가 크다”며 “우리 이웃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O..신세계백화점이 타임스퀘어점 5층 행사장에서 탑텐 베이비 팝업스토어를 열고 아이들의 방한 의류를 선보인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방한 의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임과 동시에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구매하는 전 품목에 대해 1+1 혜택을 제공하며 특가 상품은 50% 할인해준다.
대표 품목으로는 '유아 차윤아트 스웨터 가디건', '유아 에어테크 경량 베스트' 각 2만4950원, '유아 차윤아트 9부 바디수트(2팩)' 1만9950원, '유아 차윤아트 배앓이방지 셋업' 1만4950원 등이 있다.
O..해태아이스가 ‘제2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지난 1일 치러진 최강부 결승전에서 오세헌 군(대전샘머리초 6학년)이 우승, 표현우 군(무학초, 6학년)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우승자에게는 국내 어린이 바둑대회 최고 상금인 10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지난해 창설돼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는 유소년 바둑 보급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태아이스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고 상금,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 대회다.
지난 8월부터 천안, 대구, 부산, 강원, 광주 등에서 치러진 지역대회를 비롯해 지난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전국대회가 개최되며 총 3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바둑 실력을 겨뤘다. 전국대회는 최강부, 유단자부, 초등부(1~6학년), 유치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어린이 바둑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최강부 16강 경기부터 결승까지의 대국은 이달 6일부터 바둑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제2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부라보콘이 바둑을 통한 어린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