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롯데홈쇼핑이 키워온 작은 꿈 100번째 결실...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 개관 등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미래세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롯데홈쇼핑의 '작은도서관'이 100번째 결실을 맺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3일 국내 유일 발달장애 아동 재활전문 공공병원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을 개관했는데요.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은도서관' 사업을 지속하며 미래세대 아이들이 동등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GS샵에서 이상민 씨와 전개중인 간편식 브랜드 ‘궁키친 이상민’이 2년 만에 누적주문액 3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고물가에 늘어난 집밥 수요를 배경으로, ‘블랙타이거 새우’, ‘토시살 구이’ 등 원물을 손질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상품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GS샵을 대표하는 한식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외에도 쿠팡이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론칭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오늘(16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 아동 재활전문 공공병원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을 개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 김광재 ESG위원장, 이동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남민 원장,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서울시 별별 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이 진행돼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본행사는 ‘작은도서관’ 100호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현판식과 기증도서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배움과 휴식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도서관 내부를 둘러봤다. 롯데홈쇼핑 직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압화 공예, 희망 메시지 카드 작성 등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기증 도서를 분류, 정리하는 봉사 활동도 함께 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발달센터에 마련된 100호 특별관은 대상지 선정부터 조성까지 롯데홈쇼핑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더욱 크다. 임직원 투표를 통해 최종 대상지가 선정됐으며, 도서관 내부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1000여 권이 비치됐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는 나눔방송을 통해 주문 건당 1004원이 적립돼 건립 비용으로 활용됐다. 도서관 내부는 폐의류 약 3톤을 업사이클링한 섬유패널로 만든 책장과 책상을 배치해 친환경 가치를 더했다.
특히, 발달장애 아동들의 감각 발달과 창의적 표현을 돕기 위한 창작공간, 자폐, 발달장애 아동들의 미술작품을 제작, 전시하는 쇼룸 등 특화 공간도 함께 구성했다.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은 치료 과정에서 지친 아동들에게 쉼과 배움을 제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작은도서관’은 롯데홈쇼핑과 구세군 한국군국이 지난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미래세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의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에 학습공간을 구축해 왔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했다. 2022년에는 버려진 현수막과 의류를 업사이클링한 자재로 서울 남산도서관에 친환경 독서공간을 조성했고, 2023년에는 특수학교인 서울정진학교에 10주년 특별관을 개관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30억원 이상이며, 도서 지원 20만 권, 방문자는 480만명을 넘어섰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작은도서관’ 사업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 100호 특별관을 개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발달장애 아동들의 예술적 재능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활동이 미래세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작은도서관’ 사업 취지와 맞닿아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은도서관’ 사업을 지속하며 미래세대 아이들이 동등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GS샵에서 전개 중인 간편식 브랜드 ‘궁키친 이상민’이 론칭 2년 만에 누적 주문액 300억원을 기록했다.
‘궁키친 이상민’은 2023년 12월 ‘궁키친 특갈비탕’으로 시작한 간편식 브랜드다. 이상민 씨가 ‘집밥보다 맛있는 집밥’을 모토로 직접 상품 기획부터 양념 개발까지 주도하며 이끌고 있다. 첫해 주문액 10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2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궁키친 이상민 간편식을 구매한 고객 수만 30만명에 달한다. GS샵을 대표하는 한식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이다.
대표 상품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주문액 기준 50억 원을 돌파한 ‘블랙타이거 새우’와 45억원을 기록한 ‘토시살 구이’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마늘과 올리브유로 만든 특제 감바스 소스를 함께 구성해 볶음밥·파스타·튀김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전체 매진 횟수만 14회에 달하는 궁키친 이상민 브랜드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올해 1월 첫 방송부터 매진을 기록했던 ‘토시살 구이’도 방송 평균 주문액이 5억원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프리미엄 원육의 지방과 근막을 깔끔하게 손질하고 ‘야끼니꾸 소스’와 ‘청양초 유자 폰즈 소스’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궁키친 이상민’이 급성장한 배경은 고물가로 인해 늘어난 집밥 수요와 연결돼 있다. 원물을 최대한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다듬고 비법 소스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상민 씨의 요리에 대한 진심과 오너십도 브랜드를 성장시킨 핵심 동력이다. 이상민 씨는 본인 이름을 내건 브랜드인 만큼, 자신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맛만 선보인다는 원칙 아래 상품 기획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블랙타이거 새우 덮밥’, ‘주꾸미 버터구이’, ‘돼지국밥 만두전골’ 등 자신의 간편식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방송에서 제안하고 있다.
11월 17일에는 신상품 ‘궁키친 이상민 킹 낙지’도 선보인다. 100% 자연산 낙지에서 눈과 입, 내장, 잔발을 완전히 제거해 비린내를 잡고 맛있는 부위만 한 입 크기로 손질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청양초, 일반초, 베트남 고춧가루 등 3가지 고춧가루와 마늘을 듬뿍 넣은 만능 특제 양념으로 킥을 살렸다.
김혜은 GS샵 푸드팀 MD는 “300억원이라는 실적은 이상민 씨의 진심에 대해 고객들이 보내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물가에 집밥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맛은 더하고 부담은 낮춘 양질의 상품으로 집밥에 즐거움을 더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 쿠팡이 내일(17일)부터 23일까지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론칭 행사를 연다. 아울러 이번 론칭을 기념해 베베드피노를 비롯, 다수 유아동 브랜드를 보유한 유아동 패션전문 기업 ‘더캐리’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베베드피노는 스페인어로 ‘아기 소나무’를 뜻한다. 강렬한 컬러와 패턴, 눈에 띄는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쿠팡 론칭을 통해 고객들은 베베드피노의 다양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새벽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오버꽁뜨경량다운 점퍼’, ‘마틴 덤블퍼 칼라 맨투맨’, ‘티그레 플리스 장갑’, ‘래리 퍼 데님 팬츠’, ‘휴고 덤블퍼코듀로이 캡모자’ 등이 있다.
쿠팡은 이번 론칭행사에서 베베드피노와 함께 ‘더캐리’가 보유한 아이스비스킷(ICEBISCUIT),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푸마키즈(PUMA KIDS), 누누누(nununu) 등 5개 브랜드의 약 700개 상품을 선보인다.
영 캐주얼 스트리트 브랜드 ‘아이스비스킷’, 글로벌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누누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키즈’의 점퍼, 맨투맨, 티셔츠, 베스트,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베베드피노 상품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꽁뜨 머스타드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바이올렛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올오버 넥 워머 머플러’ 중 1개가 랜덤으로 발송된다.
와우회원은 전용 할인 코너인 ‘골드박스’에서 17일과 18일 양일간 베베드피노 인기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7일에는 베베드피노 올오버제시 스트라이프덕다운 점퍼를, 18일에는 베베드피노 티그레 올오버 베이비 스키수트를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베베드피노를 로켓배송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SG닷컴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대상·오뚜기 푸드픽'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푸드픽'은 쓱닷컴이 이마트와 협업해 인기 가공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당일배송도 제공하는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대상·오뚜기의 인기 상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및 1+1 구성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대상은 종가 맛김치(800g)와 청정원 순창쌈장(500g)을 각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뚜기는 트러플치즈 투움바피자(363g)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포도씨유(900ml)는 1+1 혜택으로 준비했다. 오뚜기 작은밥(150g*6입)은 33%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1300여종의 대상·오뚜기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릴레이 에누리’ 행사도 함께 열린다.
행사 상품은 '쓱 주간배송'을 통해 오후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배송 받을 수 있다. '쓱 주간배송'은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어 장보기 편의성을 높였다. '쓱 주간배송'은 전국 100여 곳에 위치한 이마트 점포 후방 물류시설을 활용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신선하고 빠르게 배송하고 있다.
배송은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세종) ▲경기도 (가평, 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여주,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충청북도 (청주, 충주) ▲충청남도 (계룡, 공주, 서산, 아산, 천안, 태안)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동해, 삼척, 속초, 양양, 원주, 춘천, 홍천) ▲경상북도 (경산, 경주, 구미, 김천, 안동, 영천, 예천, 칠곡, 포항) ▲경상남도 (거제, 고성, 김해, 밀양, 양산, 진주, 창원, 통영, 함안)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김제, 완주, 익산, 전주) ▲전라남도 (광양, 나주, 목포, 무안, 순천, 여수, 화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제주) 등에서 이뤄진다.
김현성 SSG닷컴 영업1담당은 “이마트와 함께 소비자가 선호하는 생활 필수품을 전국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지난 14일 잠실점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더콘란샵’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파리·도쿄·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잠실점 오픈으로 ‘더콘란샵’은 2019년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플래그십 스토어(약 1000평)를 시작으로, 동탄점·본점에 이어 총 4개 점포로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잠실점 매장은 본관 9층 약 50평 규모로, ‘콤팩트 토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셉트로 선보인다. 가구부터 조명, 인테리어 소품까지 약 1,6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한층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놀(Knoll)’, ‘자노따(Zanotta)’, ‘체르너(Cherner)’, ‘마르티넬리 루체(Martinelli Luce)’, ‘베르판(Verpan)’ 등 해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도 잠실점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공간 구성에도 더콘란샵의 감각을 극대화했다. 매장 입구에는 예술적 오브제와 함께 선물 큐레이션 공간을 마련했으며, 계산대·포장 공간·기프트 존을 통합한 ‘기프트 스테이션(Gift Station)’을 새로이 도입했다. 또한 거실과 주방 공간을 재현한 감각적인 공간도 구성해, ‘더콘란샵’이 제안하는 홈 스타일링과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체 기획 PB 상품도 확대했다. 대표적으로 브랜드 ‘누누(NOUNOU)’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비롯해 티셔츠·스웨트셔츠·모자 등 협업 상품, ‘언카인드홈’, ‘리디아’의 왁스타블렛, ‘슬로우파마씨’ 크리스마스 리스, 새롭게 선보이는 ‘TCS 비누바’ 등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선보인다.
최동희 롯데백화점 콘텐츠부문장은 “‘더콘란샵’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공간과 감성을 함께 제안하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잠실점 매장은 프리미엄 기프트 컬처를 이끄는 새로운 거점으로, 고객들에게 한층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갤러리아백화점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갤러리아몰’이 17일부터 23일까지 하반기 쇼핑행사 ‘갤올라잇’을 진행한다.
갤올라잇은 연 2회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올 하반기에도 연말 소비심리를 반영해 특가, 쿠폰, 결제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가 행사인 ‘갤프라이스’ 에서는 행사 종료일까지 패션∙뷰티∙라이프 품목의 시즌 인기 특가 아이템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장바구니 쿠폰 2종도 제공한다. 패션, 뷰티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2% 할인(최대 3만원) 쿠폰과 전 상품 8%(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 일부 패션∙뷰티∙잡화 브랜드에 한해서는 브랜드별 쿠폰을 이용해 최대 15%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중복 불가)
결제 혜택도 있다. 30일까지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4%(최대 7000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인당 4회까지 사용 가능하며 계좌 결제만 할인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연말 쇼핑 수요에 맞춰 온라인몰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정 특가 상품과 혜택을 마련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