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하나은행, The Banker·PWM 선정 '202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이 주관한 ‘2025 글로벌 PB 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에 선정되며 통산 13회 수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패밀리오피스·글로벌 부동산 자문, 디지털 자산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PB 비즈니스 3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고객 신뢰 기반의 자산관리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앞서 유로머니·글로벌 파이낸스·PBI 등 주요 글로벌 금융매체가 주관한 4대 PB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하나은행, The Banker·PWM 선정 '202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2011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이래 통산 13회째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名家)로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더 뱅커(The Banker)는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시상식(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을 통해 하나은행이 ▲은퇴설계 및 상속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구축 ▲패밀리오피스‧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등 특화 서비스 제공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등 자산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PB 비즈니스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손님의 신뢰 덕분에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名家)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유로머니(Euromoney)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수상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금융 매체가 주관한 4대 PB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O···신협, 국악 영재 양성 앞장…‘메세나대상’ Arts & Business상 수상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국악 영재 양성과 전통예술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11월 11일(월),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5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Arts & Business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메세나대상’은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문화예술 후원 시상식으로, 1999년부터 매년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협회 회장단, 수상 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협은 2021년부터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협력해 국악 인재양성 및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을 4년째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을 통해 추진 중인 전통문화 인재양성 사업은 전북 군산의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협력하여 문화소외지역 아동들에게 판소리, 타악,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 500명의 아동을 지원했으며, 매년 정기 발표회와 문화 체험, 대외활동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경험을 쌓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전국 규모의 국악대회에서 총 46회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성과를 입증했다.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이번 수상은 신협이 지난 2018년부터 지속해온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미래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토스뱅크, 커플-부부 위한 ‘함께 쓰는 캘린더’ 출시
토스뱅크가 모임통장에서 일상으로 영역을 넓히며, ‘함께 나누는 금융 경험’을 한 단계 넓힌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커플과 부부가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고 소비 내역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함께 쓰는 캘린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동생활의 ‘시간과 돈’을 함께 관리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함께 쓰는 캘린더’는 일정과 소비를 각각 관리할 수 있는 일정 캘린더와 가계부 캘린더 두 가지 탭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정보는 한 화면에서 색상으로 구분되어 누구의 일정인지, 무슨 소비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사용성이 높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최신 버전의 토스 앱을 통해 위젯이 제공되어, 휴대폰 화면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접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일정 캘린더에서는 한 사람이 일정을 등록하면 상대에게 즉시 알림이 전송되고, 일정이 있는 날 아침에는 두 사람 모두에게 하루 일정 알림이 발송된다. 출근, 약속, 기념일, 여행 계획 등 일상의 일정을 함께 공유하면서, 각자의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다.
가계부 캘린더는 토스뱅크 모임통장과 연동되어 공동 지출 내역을 자동으로 기록한다. 나의 소비 내역 중 공유하고 싶은 내역만 선택적으로 불러올 수 있어, 필요한 지출만 함께 관리할 수 있다. 현재는 토스뱅크 소비 내역 불러오기를 지원하며, 추후 타 카드사 지출내역 연동 기능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토스뱅크가 모임통장과 부부통장으로 ‘함께 관리하는 자산’을 선보였다면, 이번 서비스는 ‘함께 계획하는 일상’을 제시한다. 즉, 돈의 흐름을 넘어 생활의 리듬까지 함께 관리하는 관계형 금융 서비스로 확장한 것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함께 쓰는 캘린더는 단순한 일정 관리 기능을 넘어, 함께 사는 사람들의 하루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 속 공유 플랫폼”이라며 “모임통장과 부부통장에 이어, ‘함께 쓰되 더 편리하게 관리하는 금융 경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O···케이뱅크,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 출시…사장님 편의성 증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100% 비대면으로 개설 가능한 정책자금 전용계좌가 출시됐다.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정책자금 대출 고객을 위한 100% 비대면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을 은행권 최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진공에서 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고객이 대출금을 수령하기 위해 개설하는 전용 입출금 통장이다.
현재 5개 은행에서 동일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나, 모두 영업점 방문을 통한 대면 개설만 가능했다. 케이뱅크의 이번 출시로 100% 비대면 개설이 가능해지면서 정책자금 이용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은 정책자금의 투명한 운영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설계됐다. 일반통장과 달리 정책자금 외의 자금은 입금할 수 없으며, 대출금이 사업 목적 외 용도로 사용되지 않도록 출금 기능에도 제한이 적용된다.
출금은 중진공이 운영하는 ‘Link-Up(링크업)’ 사전검증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대출금이 실제 사업운영 자금으로 활용되는지를 사전에 검증해 정책자금의 부정 사용을 방지한다.
고객은 케이뱅크 전용통장으로 대출금을 수령한 뒤, 링크업 시스템을 통해 중진공으로부터 사용 목적을 확인받은 후 출금할 수 있다.
이번 전용통장은 개인사업자는 개인뱅킹 앱에서, 법인사업자는 기업뱅킹 홈페이지(PC)를 통해 개설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1%다.
한편 케이뱅크는 지난달 30일 중진공과 ‘사전검증 시스템을 활용한 정책자금 건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00% 비대면 정책자금 대출 환경에서도 건전한 자금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사업에 바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고객들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전용통장을 개설하고 정책자금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통해 금융 편의성을 강화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통합검색 서비스 전면 개편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1일(화), ‘한 번의 검색으로 더 깊고 넓게’라는 비전 아래, 모바일뱅킹 통합검색 기능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검색 서비스는 메뉴, 금융상품, 이벤트, 지점·ATM 위치, 각종 증명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결과 화면을 구현했다. 또한 검색창 입력 단계에서 자동완성과 오타 보정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가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인기검색어·최근검색어·연관검색어 제안 기능을 도입해 접근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알림함 검색’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받은 알림 메시지 내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상품명이나 메뉴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입력한 단어의 의미를 인식해 관련 서비스를 자동 안내하는 ‘의미 기반 검색 기능’이 도입됐다. 예를 들어 ‘학원비’를 입력하면 ‘모락(교육금융서비스)’ 서비스가 자동으로 안내되는 방식이다.
BNK부산은행 이주형 디지털금융그룹장은 “이번 개편은 고객이 어떤 단어를 입력하더라도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변화”라며, “앞으로도 검색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모바일뱅킹 이용 경험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개편을 계기로 지속적인 검색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맞춤형 추천 검색과 개인화 금융정보 제공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O···교보생명,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신규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무배당)’의 신규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이다. 생명보험협회는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독점적 판매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 9월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보장하는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무배당)’을 출시하며, 업계 최초로 ‘(무)여성암특정유전성유전자검사특약(갱신형)’을 선보였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여성암특정유전성유전자검사특약의 위험률 2종(여성암특정유전성유전자검사이용률(급여, 최초1회한), 여성암특정NGS유전자패널검사이용률(급여, 최초1회한))에 대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업계 최초로 유전성 여성암의 진단∙치료를 위해 필요한 급여 특정 유전자검사 및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염기서열분석) 유전자패널검사 비용을 보장하는 급부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 받았다.
기존의 암 진단∙치료 중심 보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 임상적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해당 특약은 급여 대상의 여성암 관련 특정 유전성 유전자검사 비용과 특정 NGS 유전성 유전자패널검사 비용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유전성 암의 개인별 맞춤 치료 및 예후 관리, 예방적 관리 등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보생명은 이번 특약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평균 치료 비용을 산출하고 적정 급부수준을 정하는 등 고객의 치료 비용 부담을 경감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상품 기획 단계부터 의료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상품 완성도 및 신뢰도를 제고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은 혁신적인 보험 상품 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평생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O···업비트, 19일 디지털자산 정책 콘퍼런스 ‘D-CON 2025’ 개최
K-디지털자산 산업이 ‘Next 대한민국’의 한 축이 되기 위한 과제와 해법을 논의하는 정책 콘퍼런스가 열린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디콘(D-CON) 2025’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D-CON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한 정책 세미나다. 올해 콘퍼런스는 ‘Next 대한민국, K-디지털자산’을 주제로, 여야 정치인과 디지털자산 전문가들이 자리할 예정이다.
세션은 ▲새로운 정치 세대, K-디지털자산의 길을 논하다 ▲K-신드롬, 디지털자산에도 일어나려면 ▲디지털자산이 바꾸는 글로벌 금융 생태계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먼저 ‘새로운 정치 세대, K-디지털자산의 길을 논하다‘ 세션에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가나다순)이 자리한다. 이들은 이번(제22대) 국회에 입성한 정치인들로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 정책과 미래 방향에 대한 진솔한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류혁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교수가 문화 콘텐츠로 촉발된 ‘K-신드롬’ 바통을 ‘K-디지털자산’이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그 과제와 방안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에는 박혜진 서강대학교 교수, 천창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가 참석한다.
디지털자산이 미래 금융의 중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현상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토론 발제는 박정호 명지대학교 교수가 맡으며, 강형구 한양대학교 교수,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무대에 오른다. 모든 세션에는 고란 알고란 대표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자산 산업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산업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미국처럼 다양한 정책적 제안이 필요한 시기”라며 “D-CON은 단순한 학술 토론을 넘어 정책·산업·학계·법조계가 한데 모여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삼성카드, 시니어 고객 소비자보호 제도 강화
삼성카드는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소비자보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11월 19일부터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상품의 청약철회 신청 기간을 14일에서 30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금융 업무처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다. 청약철회는 삼성카드 고객센터와 홈페이지, 앱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론 등 금융상품을 신규 신청 시에는 전화를 통해 신청내용을 재확인하여 금융상품의 불완전 판매를 예방한다.
삼성카드는 시니어 고객 대상 전담상담팀을 운영 중이다. 전담상담팀은 디지털 채널 활용이 어려운 고객의 업무처리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하여, 쉬운 용어를 활용하여 시니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임직원의 소비자보호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의 VOC를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임직원 상담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소비자 보호의 날에는 우수 사례를 시상하고 공유하며,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시니어 고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삼성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제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