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5년간 108조원 공급

2025-11-05     박금재 기자

[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와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본사에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조직’ 출범식을 열고 향후 5년간 총 108조원의 생산적·포용 금융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회장 직속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를 신설해 이찬우 회장이 진척 상황과 자회사 협력을 직접 점검하며, 총 108조원 중 93조원을 혁신·성장 분야에, 15조원을 포용 금융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업·농식품기업 전용 펀드 조성, 농업인 우대금리 및 정책자금 연계 강화 등 농업금융 역할도 확대해 지역경제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찬우 회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한국경제의 성장을 견인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사진=NH농협금융]

O···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5년간 108조원 공급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정부 및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부응하여 11월 4일, 본사에서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조직」 Kick-off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총 108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 금융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장 직속의「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를 신설하여 이찬우 회장이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한 진도상황과 자회사간 협력체계를 직접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총 108조원 중 93조원을 생산적 금융에, 15조원을 포용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산업의 혁신과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농협금융은 지난 10월 2일부터「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조직」을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 ▲ 모험자본/에쿼티 분과, ▲ 투·융자 분과, ▲ 국민성장펀드 분과 등 3개 분과의 실행 구조를 운영 중이다. 

농협금융은 농업금융을 책임지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 농업·농식품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펀드 조성, 농업인 대상 우대금리 및 정책자금 연계 등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이 날 회의에서 이찬우 회장은“변화와 혁신을 통해 상생 성장으로 나아가겠다”며“한국경제의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금융그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O···하나은행, 수출입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총 1.5조원 규모의 『관세극복도 하나로』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수출입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특판 대출 『관세극복도 하나로』를 출시하고,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신속한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인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하나은행이 지난 2023년 10월 수출입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출시한 「수출입 하나론」을 확대 개편한 상품으로, 「수출입 하나론」의 특판 한도에 0.5조원을 추가하여 총 1.5조원 규모로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구조적 저성장 위기 극복과 국가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全) 관계사가 참여하는 ‘경제성장전략 TF’를 구축하고 ▲관세피해기업 지원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금융소비자보호 ▲디지털금융 주도 ▲전국민 자산관리 지원 등에 2030년까지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키로 한 바 있다.

『관세극복도 하나로』는 수출입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실적이 없더라도 무역업 고유번호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일반대출(운전/시설)외에도 무역어음대출과 보증서 담보대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대미 수출기업 ▲수출국가 다변화 추진기업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추가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해 관세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하나은행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피해지원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 ‘관세 대응 및 금융지원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수출금융 ▲기업여신 ▲외환수수료 ▲경영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상담과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본부부서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상담을 지원하는 ‘현장 컨설팅’도 동시에 운영하며 수출입기업들의 어려움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유동성을 적시에 지원하고,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하나은행은 수출입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항상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O···카카오페이, 소상공인의 날 맞아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 특별 기획전 개최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한 달간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2023년 시작된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총 264개 소상공인 브랜드에게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금융 및 마케팅 교육 등 사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이번 기획전은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로컬·친환경·베리어프리·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소상공인 브랜드 8개와 함께한다. 소비자들은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이 브랜드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오픈 첫 주인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기획전 8개 브랜드의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1월 한 달 내내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한다. 두 혜택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기획전에 맞춰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소상공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도록 온라인몰을 새롭게 단장했다. 메인 페이지에 제품 및 캠페인 정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퀵 버튼을 추가하고, ‘오래오래 함께가고 싶은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코너를 신설해 인기 아이템, 집들이 선물 등 다양한 테마별 추천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오래브랜드’ 메뉴에서는 역대 입점 브랜드를 연도별 검색뿐만 아니라 로컬·에코·소셜·펫·전통·웰니스 등 분야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제품 상세페이지 상단에는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제품에 담긴 스토리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는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 사업 활성화를 지원해온 발자취와 참여 소상공인들의 인터뷰 등 브랜드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 이윤근 ESG협의체장은 “소상공인의 날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더하는 소상공인 브랜드를 소비자와 연결하고, 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자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소상공인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카카오 그룹 상생사업 슬로건에 발맞춰 비즈니스 파트너인 소상공인과 동반성장하고자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통한 판로 및 홍보 지원 외에도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왔다.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사각사각 페이스쿨’, 전세사기 피해 청년 주거 개선 캠페인 ‘토닥토닥 희망짓기’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O···DB손해보험,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지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9회 국가생산성대상’에서 서비스업 분야의 최고상인 종합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생산성분야 포상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생산성 향상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이번 수상은 DB손해보험이 꾸준히 추진해 온 소비자중심경영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혁신 노력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최근 급변하는 금융 환경과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 속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세스를 선도적으로 구축해온 것이 심사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상품개발, 판매, 보상 전 과정에서의 소비자 관점의 점검체계 확립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데이터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 사전 예방적인 소비자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비자 만족도를 핵심 경영성과지표(KPI)에 포함하는 등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소비자중심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런 노력들을 인정받아 2023년 금융감독원의 첫번째 3년 주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양호 등급을 획득하였고,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는 손해보험사 최초 18년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한국표준협회의‘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동시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외기관으로부터 소비자보호를 실질적으로 경영에 반영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가치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금융업권 최고 수준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통해 보험 산업의 전반적 신뢰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O···라이나생명, (무)새로담는건강보험플러스 출시

라이나생명은 건강할수록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종합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무)새로담는건강보험플러스’는 지난 7월 출시한 종합 건강보험 (무)새로담는건강보험의 건강체(우량체) 버전으로, 진단, 입원, 수술, 치료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10년 고지 건강심사 제도를 도입해 건강상태에 따라 보험료가 낮아져,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 범위는 한층 확대했다.

가입 연령대에 따라 상품은 ‘BLUE’와 ‘GOLD’ 두 가지로 구분된다. BLUE는 15세부터 40세까지, GOLD는 41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BLUE의 경우 주요 특약에 대해 감액기간이 없으며 보장 한도와 납입면제 범위를 확대했다.

업계 최초로 암 치료를 목적으로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서 통원 치료를 받을 시 통원비를 지원해주는 특약과 종합병원 입원 시 일수에 따라 증액된 입원비를 보장해주는 체증형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간병인과 입원비에 대한 보장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을 구성해 종합보험으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약을 통해 고혈압이나 대상포진, 통풍이나 독감 등 일상 속 경증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실질적인 보장 범위를 넓혔다. 또 암 관련 특약 가입 시, 암 진단 고객에게는 ‘암전장유전체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전자 변이 분석을 통해 약물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치료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라이나생명 채널전략솔루션팀 정영채 팀장은 “이번 상품은 건강 상태를 반영한 보험료 체계를 도입해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라이나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딱 맞춘 보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BC카드, 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 공연 최대 15% 할인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연말을 맞이해 세계적인 소년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과 협업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BC카드(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공연예매 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NOL 티켓, 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12월 공연일정 중 ▲10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12일 고양아람누리 ▲13일 천안예술의전당 ▲17일 경기아트센터 ▲20일 성남아트센터 공연은 10% 할인을 제공하며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15% 할인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BC카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련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연을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12월21일) 티켓을 총 5명(인당 R석 2매 제공)에게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17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내달 5일 BC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BC카드 정철 상무는 “BC카드 고객들이 연말을 따뜻한 음악과 함께 특별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금융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문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대한민국 공연전문가 82인이 선정한 연말 클래식 추천공연 1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년합창단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O···신한카드, 데이터 기반 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 고도화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최근 금융권 핵심 화두로 떠오른 ‘사전 예방적 소비자보호’를 선제적으로 시행하고자 사내 소비자보호 통합관리시스템 ‘소보路 2.0(이하 소보로)’을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의견 및 고객 경험 데이터를 정교하게 분석해 잠재적 불만 요인을 사전 인지하고, 발빠르게 개선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기존의 민원 중심 사후 대응 체계에서 고객 경험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방적 보호 체계로 한 단계 진화한 것이다.

새롭게 구축한 소보로는 단순한 민원 분석을 넘어 ▲순고객추천지수(NPS, Net Promoter Score) ▲고객 편의성 중심 업무 개선 관리 ▲디지털 채널 이용 패턴 분석 등 고객 경험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예를 들어, 순고객추천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고객충성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신한카드 이용을 추천할 의향이 있는 고객 비율에서 비추천하는 고객 비율을 빼서 계산한다. 월별 추이와 연령대별 감정분석 결과는 물론 일자별로 고객이 남긴 추천 또는 비추천사유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금융상품의 판매 전후 전 과정에서 소비자보호 리스크를 사전 점검하고 통제하는 내부통제 모니터링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시스템 개편을 계기로 소비자보호를 단순한 리스크 관리가 아닌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CEO 직할의 소비자보호본부를 중심으로 임직원 전원이 고객 관점에서 문제점을 포착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실시 중이다. 특히, 개편된 소보로는 민원 현황, 고객의 소리(VOC), 고객 행동 데이터 등을 하나의 연속적인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만큼 전사 차원의 ‘소비자 중심의 자율적 보호 체계’가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성과 중심의 금융 문화를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결국 금융회사가 고객의 신뢰를 지켜내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사전 예방형 소비자보호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