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이모저모] NH농협은행, '녹색여신 관리시스템'으로 체계적 녹색여신 추진 기반 마련
[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의 ‘녹색여신 관리지침’에 대응해 K-Taxonomy(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기반한 녹색여신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 절차를 체계화해 심사자의 주관을 최소화하고, 업종·품목 정보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해 심사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후관리 기능과 내부통제 요건을 강화해 그린워싱을 사전에 차단하고, 녹색자산비율 산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NH농협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산업전환 등 녹색·전환금융을 적극 확대해 ESG 금융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강태영 은행장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NH농협은행, '녹색여신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체계적 녹색여신 추진 기반 마련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금융당국의 '녹색여신 관리지침'에 대응하기 위해, ‘녹색여신 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따른 적합성 판단절차를 체계화하여 심사자가 활동기준, 인정기준, 배제기준, 보호기준 등 녹색여신 판단요소를 신속하고 일관성 있게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사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최소화한 객관적인 시스템 마련으로 기업의 그린워싱(녹색위장)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기업의 업종·품목 정보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해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 업무효율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녹색여신의 자금 목적별 배분 현황과 환경편익(기여효과)을 점검할 수 있는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녹색여신 관리지침' 준수를 위한 내부통제 요건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이를 통해 녹색여신 실적 모니터링 및 녹색자산비율 산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녹색여신의 신뢰성과 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NH농협은행은 녹색여신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산업전환 등 녹색·전환금융 분야의 기업금융을 확대하고, 정부 녹색전환 정책과 연계한 ESG 금융 실행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강태영 은행장은 “녹색여신 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녹색금융의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금융시장에서 금융 본연의 역할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O···신한은행, ㈜영림원소프트랩과 공익법인 전용 금융·회계 통합솔루션 출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9일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과 함께 클라우드 ERP 서비스 기반 맞춤형 금융·회계 통합솔루션을 출시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ERP 전문기업으로서 국세청 결산공시와 후원금의 관리 등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맞춰 개발된 ‘SystemEver 비영리 ERP’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통합솔루션은 공익법인 고객의 전용 회계프로그램에 대한 니즈를 충족하고 금융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한 뱅크인 플랫폼’과 ‘신한 공익법인 전용 수수료팩 서비스’로 구성됐다.
먼저 신한은행은 ㈜영림원소프트랩의 비영리법인 전용 클라우드 ERP와 연계한 ‘신한 뱅크인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 뱅크인 플랫폼’은 법인에서 이용하는 ERP에서 별도의 CMS(자금관리시스템)에 로그인할 필요 없이 ERP 시스템 내에서 계좌조회, 이체, 입금확인 등 주요 금융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특화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신한 공익법인 전용 수수료팩 서비스’를 제공해 신한은행에서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고 조건을 충족하는 공익법인에게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폰뱅킹 이체 수수료와 당행 CD/ATM 인출 수수료 전액을 면제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9일부터 공익법인 전용 ERP 사용료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림원소프트랩의 비영리 법인 전용 ERP 신규 가입 ▲신한은행 공익법인 전용계좌 신규(전환) ▲‘신한 뱅크인 플랫폼’ 가입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공익법인 선착순 100개사에게 6개월간 ERP 사용료를 최대 60만원까지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공익법인의 회계 투명성 제고와 금융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림원소프트랩 관계자는 “회계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모델을 꾸준히 개발해 비영리법인들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KB금융, 2026년 스포츠 대축제의 해를 앞두고 ‘2026 다시 뛰는 K-스포츠’ 영상 공개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29일,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스포츠 대축제의 해인 2026년을 앞두고 K-스포츠의 역사와 저력을 조명하는 ‘2026 다시 뛰는 K-스포츠’ 영상을 공개했다.
KB금융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며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K-스포츠’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2026 다시 뛰는 K-스포츠’ 영상을 제작했다. KB금융과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함께 기획하였으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번 영상은 105년의 스포츠 역사 속에서 세계 4대 스포츠 대회(하계∙동계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하며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해온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보여준다.
먼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 선수가 89년 만에 잃어버린 이름과 국적을 되찾으며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바로 세웠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일제강점기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근대 스포츠는 식민지 억압에 저항하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도 같았다. 손기정 선수는 아픈 역사 속에서도 오직 두 발과 불굴의 정신으로 우리 민족 자존의 상징이 되어 왔다.
나아가 KB금융은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K-스포츠 스타의 탄생도 조명한다. 1978년 유럽 축구계에 ‘차붐 신드롬’을 일으킨 차범근의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시작으로,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코리안 특급 박찬호,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한국인 1호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피겨스케이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새 역사를 쓴 피겨 여왕 김연아 등 세계를 제패한 코리안 슈퍼스타의 활약을 소개한다.
내레이션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는 “수많은 스포츠 현장을 생생히 전하는 캐스터이자 스포츠 애호가로서, 이번 영상을 통해 K-스포츠의 저력과 우수성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릴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KB금융 관계자는 “K-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오랜 기간동안 동·하계 스포츠 유망주 대한 중장기 지원과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스포츠의 근간인 기초 종목 및 비인기 종목의 유망주 발굴을 지속하는 등 따뜻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수영, 기계체조, 육상과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동·하계 기초종목과 골프, 농구, 배구,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다. 여서정(기계체조), 황선우·김우민·지유찬(수영), 최민정·김길리(쇼트트랙), 차준환(피겨 스케이팅)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등장하며 K-스포츠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KB국민은행과 KB손해보험은 각각 사격단·여자 농구단과 남자 배구단을 운영하며, K-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힘을 더하고 있다.
O···토스, 신세계면세점에 ‘토스페이’ 도입…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및 고객 경험 강화 나선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신세계디에프(대표 이석구)와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세계면세점 온·오프라인 결제 환경에 토스페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협약식은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승건 토스 대표, 진필규 토스페이 부문장, 방승익 페이스페이 담당자와 더불어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 김현철 영업·마케팅 총괄, 곽종우 마케팅 담당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토스페이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구축과 공동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며, 고객이 보다 간편하고 일관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신세계면세점 온·오프라인에 토스페이 제휴를 강화하고, 인천공항점과 명동점에 토스의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데이터 기반 공동 마케팅 확대를 통해 고객 맞춤형 혜택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새로운 디지털 쇼핑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 중심 결제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의 유통망과 디지털 운영 역량은 토스페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토스는 국내외 고객을 연결하는 간편결제 생태계를 한층 넓혀 나갈 계획이다.
방승익 토스 페이스페이 담당자는 “신세계면세점과의 협력은 토스페이가 고객의 쇼핑과 여행 경험 전반으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이 더 많은 혜택과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결제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BNK부산은행, 임직원 재능으로 지역과 소통... ‘재능기부봉사대’ 활발히 활동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7월 출범한 재능기부봉사대가 임직원의 전문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수) 밝혔다.
부산은행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구성된 봉사조직으로 각자 직원의 전문성과 재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출범해 ▲디지털IT ▲금융교육팀 ▲글로벌 ▲플로깅건강 ▲문화예술 등 총 5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 팀은 자발적으로 활동 계획을 세워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디지털IT팀은 은행의 IT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매월 지역의 복지관을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올해 안에 4곳의 복지관에 PC를 기부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교육팀은 청소년 금융 이해력 향상을 위해 ‘틴매경테스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해 ‘은혜의집’, ‘낙동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저축·투자·대출 등에 실생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글로벌팀은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들과 문화교류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 증진에 힘을 쓰고 있다. 지난 7월과 9월에는 국립부산과학관, 부산국제공연예술제 등을 관람했으며, 오는 11월에는 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연계해 우수작품을 관람하는 등 학생들의 한국 문화 체험과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플로깅건강팀은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를 결합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7월 금정산 고당봉과 지난 9월 성지곡 수원지에서 플로깅을 실시했다.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 김용규 상무는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의 전문성과 열정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KB국민카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핵심인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육아 지원정책, 유연근무제, 직장내 보육환경 등 총 17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수상기업이 선정됐다.
KB국민카드는 일과 가정 양립 문화를 위해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에 따른 여직원의 경력 단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직원의 임신기간에는 근로시간 단축 및 근무시간 변경을 통해 탄력적 근무를 지원하고, 연장근로와 휴일근무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
자녀 출산 시 출산 축의금과 축하 선물을 지급하고, 남직원의 경우 배우자 출산휴가도 제공한다. 육아휴직은 자녀당 최대 2년 6개월(산전산후 휴가 6개월 포함)로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육아휴직과 별개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녀 보육을 위한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미취학 자녀의 교육비 지원과 함께 장애인 자녀 및 특수교육대상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별도 생활 보조비도 지급하고 있다.
가족 참여 프로그램 ‘가화만사성’을 통해 가족동반 활동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휴양 시설 이용료도 지원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신, 출산, 육아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제도와 문화를 강화해 임직원과 그 가족 모두가 행복한 문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O···신한카드, 착한 소비를 위한 ‘아름인 상생마켓’ 개최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속가능한 착한 소비를 지원하는 '아름인 상생마켓'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름인 상생마켓은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지난 28일 진행됐으며, 신한카드 임직원을 비롯해 신한카드 사옥 입주사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도 함께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단이 만든 앞치마, 미혼모 자립 지원기관의 천연비누·디퓨저, 장애인보호작업장의 떡, 신한카드 1사1촌 결연 마을인 강원도 삼배리의 참기름·사과 등 16개 참여 업체의 제품이 판매됐다.
이와 함께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보호 실천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신한카드 임직원들은 의류, 방한용품, 장난감, 소형 가전 등의 물품 400여 점을 기부했다.
기부 품목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인 ‘아름인’ 명의의 드림박스 제작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을 비롯해 임부서장 60여 명이 참석해 항균용품과 문구류 키트로 구성된 드림박스를 제작했다. 완성된 키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환아 1천명에게 전달된다.
신한카드는 2012년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항균용품 키트를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에게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조직문화 속에서 아름인 상생마켓과 드림박스 제작 봉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은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