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모저모] LG전자,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현존 최고 기술 집약한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 샹들리에 공개

2025-10-28     우연주 기자

10월 28일 산업 이모저모입니다.

 

[사진=LG전자]

ㅇ.. LG전자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하 APEC) 정상회의에서 현존하는 가장 진화한 TV 기술을 집약한 세계 최초의 무선∙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로 만든 초대형 샹들리에를 선보인다.

LG전자는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조성된 500평 규모의 에어돔 부스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열리는 K-테크 쇼케이스(K-Tech Showcase)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APEC 정상회의 주간에 맞춰 한국 기업들의 첨단 기술력을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77형 시그니처 올레드 T 28대로 아래로 길게 늘어진 형태의 조명을 둥글게 둘러싸서 초대형 샹들리에를 구성했다. 관람객은 360도 어느 방향에서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투명한 화면 위로 실감나게 표현되는 쏟아지는 별, 깊은 바다, 스테인드글라스 등 다양한 영상은 가운데 위치한 조명의 빛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조명을 감싸고 있는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영상에 맞춰 움직이며 열렸다가 닫히기를 반복한다. 완전히 열렸을 때는 조명의 불빛을 통해 올레드 특유의 슬림한 측면 디자인이 강조된다.

 

(앞줄

ㅇ.. LG전자가 SK엔무브, 美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Green Revolution Cooling)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액침냉각 방식까지 확장한다.

3사는 27일 경기도 평택시 LG전자 칠러사업장에서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이재성 ES사업본부장, SK엔무브 남재인 Green성장본부장, GRC 피터 폴린(Peter Poulin) CE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업으로 ▲LG전자의 칠러, 냉각수 분배 장치(CDU; Coolant Distribution Unit), 정밀한 냉각 제어를 위해 열 부하를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팬 월 유닛(FWU; Fan Wall Unit) 등 냉각 솔루션 ▲SK엔무브의 액침냉각 플루이드(Immersion Cooling Fluids) ▲GRC의 액침냉각 탱크를 통합해 액침냉각 솔루션 기술 실증(PoC)을 진행한다. 실증은 평택 칠러사업장 내 구축된 AI 데이터센터 전용 테스트베드에서 진행된다.

이를 통해 3사는 액침냉각 솔루션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각 사의 풍부한 사업 경험과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가 비즈니스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삼성전자]

ㅇ.. 삼성전자가 2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라 리스트(La Liste) 2026' 시상식에서 주방 경험을 혁신하는 다양한 비스포크 AI 가전을 선보였다.

라 리스트(LA LISTE)는 글로벌 미식계를 대표하는 레스토랑 가이드로, 매년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레스토랑, 호텔, 페이스트리샵을 평가해 글로벌 톱 1000 셀렉션을 발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이번 시상식에는 기 사부아(Guy Savoy), 에릭 리페르(Eric Ripert), 안성재 등 국내외 정상급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비스포크 AI 주방 가전의 혁신적인 AI 기능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VIP 응접실로 꾸며진 체험 공간에서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 등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냉장고와 올인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 멀티' 등이 전시됐다.

 

 

[사진=GS칼텍스]

ㅇ.. GS칼텍스가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CEO Summit(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회의)’에서 ‘Energy for Sustainable Life(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지속가능한 내일을 함께 구축하자)’라는 APEC의 공식 테마에 맞춰, GS칼텍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여정을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GS칼텍스는 경주예술의전당 3층에 마련된 전시부스에서 ▲미래 에너지 ▲DAX(Digital & AI Transformation) ▲미래형 주유소(Energy Plus Hub) 등 세 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비전과 미래 전략을 소개한다.

전시 공간은 대형 LED스크린과 파사드가 결합된 미래형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각 구역에서는 GS칼텍스의 미래 비전과 사업 모델을 체험형 콘텐츠로 만날 수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부스 내에 설치된 비콘 디바이스를 통해 ‘Legacy & New Energy’, ‘DAX’, ‘Future Plus’ 주제의 세 가지 특별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개발된

ㅇ.. 국내 연구진이 폐배터리 속 니켈과 코발트를 99%의 초고순도로 95% 이상 회수하는 재활용 기술을 개발했다.

복잡한 화학 공정과 다량의 폐수를 발생시키는 기존 습식 재활용 방식의 한계를 넘는 친환경·고효율 기술로, 배터리 재활용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김귀용 교수팀은 다기능성 특수 용매를 이용하는 전기화학 공정으로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코발트를 선택적으로 분리·회수하는 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폐배터리는 ‘도시 광산’으로 불릴 만큼 니켈, 코발트, 망간과 같은 전략 금속 자원을 다량 포함하고 있지만, 여러 금속이 한데 섞인 탓에 이를 분리해 쓰기 어렵다. 황산과 같은 강산과 화학 추출제를 써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유해 폐수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다단계 공정으로 에너지 효율도 낮다.

연구팀이 개발한 전기화학 공정은 약품 사용과 폐수 발생을 최소화하면서도, 단일 공정을 통해 순도와 회수율을 모두 높일 수 있다. 폐배터리 가루를 한 데 녹여낸 액체에 전압을 바꿔가며 전기를 흘려 이온 상태의 금속을 고체 형태 금속으로 석출시키는 방식이다. 금속 이온마다 고체로 석출되는 전압이 다른 원리를 이용한 기술이다.

 

[사진=네이버]

ㅇ.. 네이버㈜가 지난 27일 글로벌 명품 브랜드 중심의 ‘럭셔리’ 서비스를 ‘하이엔드(HIGHEND)’ 서비스로 새롭게 개편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존의 패션, 뷰티 중심에서 리빙 및 가전까지 확장한다.

네이버 ‘하이엔드’ 서비스에 입점한 스토어들은 명품 브랜드에서 자사몰과 동일하게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하이엔드’에서 상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정품 보증과 공식 A/S, 브랜드 시그니처 패키징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문을 연 ‘하이엔드’ 서비스에는 기존 럭셔리 패션, 뷰티 브랜드 외에 북유럽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한센(FRITZ HANSEN)’, 프랑스 하이테크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Devialet)', 프랑스 명품 도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BERNARDAUD)’, 프랑스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Baccarat)’ 등 20여 개의 리빙 및 가전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이탈리아 다이닝웨어 브랜드 '코지타벨리니(Cosi Tabellini)'와 프랑스 패션 하우스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등은 하이엔드를 국내 공식몰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 가구 브랜드 '드비저리(DE BEJARRY)'는 하이엔드를 통해 처음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선보인다.

하이엔드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은 직매입이나 병행수입이 아닌 명품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몰 또는 브랜드가 지정한 공식 인증사를 통해서만 제공된다. 이에 따라 하이엔드 사용자들은 정품 및 A/S 보증을 받을 수 있으며, 명품 브랜드의 시그니처 패키징 서비스 및 ‘네이버컬렉션’의 디지털 정품 구매 보증서가 함께 제공된다.

 

[사진=카카오]

ㅇ..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챗GPT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hatGPT for Kakao’는 OpenAI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카카오 플랫폼 및 다양한 서비스를 최신 OpenAI 기술과 결합해 이용자에게 혁신적인 AI 경험을 제공한다.

ChatGPT가 카카오톡 안에 들어옴으로써 5천만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AI를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채팅탭 상단에 위치한 ChatGPT 버튼을 클릭해 바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간단한 질문부터 복잡한 요청까지 카카오톡 내에서 대화하듯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ChatGPT의 답변을 채팅방에 공유하거나, 채팅방에서 대화 중 ChatGPT에 손쉽게 질문할 수도 있다. 

ㅇ.. 기아는 지난 27일(월)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협약식을 열고 쿠팡파트너스연합회와 ‘PBV 활용 친환경 택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화) 밝혔다.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쿠팡파트너스연합회 신호룡 회장(HR그룹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쿠팡파트너스연합회는 국내 최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의 배송 전문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와 배송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택배업체들의 연합체이다.

기아는 최근 첫 전동화 전용 PBV ‘PV5’를 출시하며 ‘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Platform Beyond Vehicle)’이라는 비전을 본격 추진하는 것과 함께, 쿠팡파트너스연합회와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택배차량들을 전동화 PBV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며 국내 친환경 택배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아는 PV5 기획 및 개발 단계부터 택배 현장에 최적화된 PBV 차량의 필요사항을 확인하고, 올해 9월까지 쿠팡파트너스연합회 소속 택배기사들을 대상으로 운영 실증을 통해 PV5의 업무 적합성을 검증했다.

 

ㅇ..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수소를 비롯해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 및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PEC 회원 정상 및 고위급 인사, 글로벌 주요 기업 리더, 국제기구 대표 등 전 세계에서 2만여 명이 경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우선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인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이달 31일까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글로벌 정상급 외교 무대에서 신형 넥쏘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6월 출시된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가 2018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승용 수소전기차 넥쏘의 완전 변경 모델로,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상징한다.

현대차그룹은 신형 넥쏘 공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수소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ㅇ.. LS에코에너지가 3분기 매출과 이익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2025년 3분기 매출 2,328억 원, 영업이익 148억 원, 순이익 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2%, 영업이익 17.7%, 순이익 34.1% 증가한 수치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37억 원과 421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 448억 원과 353억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

사상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 수출 확대, 미국향 URD(배전) 케이블 판매 증가 등에 따른 것이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급증,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등이 주요 제품군 수출을 견인했다.

 

ㅇ..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AI-Native 통신 플랫폼 기업 스테이지파이브가 전략적 협력을 통해 통신 전반에 AI가 내재화된 모듈형 MVNE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CC(지능형 컨택센터), BSS/OSS[ 자동화, 가입자 보안 및 이상탐지(Anti-Fraud) 등 통신사 핵심 영역 전반에 AI를 적용해, MVNO·MVNE 사업자의 AI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AI를 기반으로 통신 전반 주요 워크로드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고객 상담센터 운영을 효율화하고, 요금 청구·개통 등 통신사 내부 업무를 자동화하며, 상담·요금관리·사기방지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 패키지를 개발해 사업화 할 예정이다.

스테이지파이브는 그 동안의 MVNO·MVNE 운영 및 세일즈 경험을 기반으로 ▲저지연·저원가 AICC ▲BSS/OSS 자동화 도입·운영 ▲AICC·BSS·OSS·Anti-Fraud 통합 패키지 상품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통신 인프라 운영 전반에서 AI 중심의 효율화와 안정적 데이터 관리 체계를 확보할 예정이다.

 

ㅇ.. KT가 세계 최대 IT 인프라 서비스 기업 Kyndryl(이하 킨드릴)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X(AI Transformation)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는 킨드릴과의 협약을 통해 B2B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X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 사는 통신 분야 전문성과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해 국내 AI·클라우드·보안 분야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킨드릴은 2021년 IBM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에서 분사한 세계 최대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 업체다. 복잡한 IT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이를 운영 및 현대화해 기업이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60여 개국 이상, 수천여 고객에게 자문, 구현, 관리 서비스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규제 산업 AX 진출 및 보안 아키텍처 연구 협력 ▲ KT 임직원 AX 역량 강화 및 KT IT 시스템 현대화 추진 등이다.

 

ㅇ.. SK케미칼은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본사에서 ‘2025 밸류데이(VALUE Day)’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긴급구호 키트는 산불, 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긴급 재난상황에서 피해 지역에 전달되는 필수 생존 및 건강 지원 물품 세트다. 이날 봉사에는 SK케미칼 구성원 30여 명이 참여해, 위생·생활·응급 안전 용품 등 총 21종의 물품으로 구성된 구호 키트 450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완성된 키트는 사회공헌 NGO 단체인 지파운데이션에 전달된다. 지파운데이션 측은 여주 물류 창고에서 이를 보관, 관리하고, 재난 발생 시 3일 이내 현장에 배분키로 했다.

SK케미칼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필요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 실천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고정석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기후 위기를 비롯한 재난 등 사회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최소한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우리 구성원이 참여해 마련한 구호 키트가 위기 상황에서 사회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