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포텐 터진 농심...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 출시 2주 만에 100만 봉 판매 등

2025-10-27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K-푸드 열풍의 한가운데 있는 농심이 이번엔 포테토칩으로 또 다시 '포텐'을 터트렸다. 농심은 지난 14일 출시한 스낵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이 출시 2주 만에 100만 봉 판매됐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포테토칩 ‘포슐랭가이드’ 4개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합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자사 커피연구소 ‘이디야커피랩’을 전면 리뉴얼하고, 고객 체험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이번 리뉴얼로 고객이 공간 안에서 커피를 중심으로 식사, 음료,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경험 전반을 확대했는데요.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방식에 맞춰 커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오뚜기가 오는 12월 미국 현지에서 ‘붕어빵(BUNG O PPANG) 4종(말차·고구마·팥·슈크림)’을 출시하기로 하는 등 오늘(27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농심의

○.. 농심이 지난 14일 출시한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이 출시 2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농심이 지난 2023년부터 선보인 포테토칩 ‘포슐랭가이드’의 네 번째 시리즈로,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초기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은 바삭한 감자칩에 고추장과 간장, 마늘을 조합한 시즈닝으로 한국식 양념치킨의 매콤 달콤한 풍미를 담은 제품이다.

온라인에는 “말 그대로 진짜 양념치킨 맛이라 놀랐다”, “옛날 양념치킨의 달짝지근하고 매콤함이 그대로 구현된 제품”, “시즈닝 풍미가 진해 맥주 안주로 손색없다” 등 소비자 호평이 확산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반응 외에 농심이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마케팅도 흥행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농심은 최근 KBO와 손잡고, KBO 포스트시즌 경기 결승타 주인공을 ‘포테토칩 선정 오늘의 포텐터짐’으로 뽑아 상금과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을 증정하고 있다. 재미있는 마케팅 네이밍과 승부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선수에게 시상하는 콘셉트로 야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양념치킨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로 출시 초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포테토칩으로 다양한 K푸드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사 커피연구소 ‘이디야커피랩’을 전면 리뉴얼하고, 고객 체험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2016년 문을 연 이디야커피랩은 약 5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커피 문화공간으로, 이디야커피의 연구개발(R&D) 역량이 집중된 공간이자, 커피 품질을 결정짓는 메뉴 개발의 중심지다. 이번 리뉴얼은 ‘품질 좋은 커피를 연구하고 만드는 공간’이라는 기존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공간 안에서 커피를 중심으로 식사, 음료,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경험 전반을 확대한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한 피자, 햄버거 등을 선보이는 ‘델리 존’을 신설해 기존 베이커리 중심의 구성에서 식사 대용 메뉴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도넛, 고로케, 케이크 등 수제 베이커리 제품군도 한층 강화했으며, 샌드위치·샐러드 등 신선 메뉴도 더욱 다양화해 메뉴 구성의 균형과 선택 폭을 넓혔다.

전문점 수준의 커피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MD존을 새롭게 확장하고, 프리미엄 원두 라인업을 강화했다. 다양한 산지에서 엄선한 원두를 자체 로스팅 기술로 선별해 매장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고급 커피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수준 높은 커피를 즐기려는 홈카페 수요에 맞춰, 커피 드리퍼·그라인더 등 다양한 커피 용품도 함께 선보였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도 마련됐다. 새롭게 조성된 ‘컬처스페이스’는 회의, 강의, 세미나, 소모임 등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대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커피를 즐기며 모임이나 작업,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커피를 단순히 마시는 음료가 아닌,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공간을 구성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취향과 방식에 맞춰 커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뚜기가 오는 12월 미국 현지에서 ‘붕어빵(BUNG O PPANG) 4종(말차·고구마·팥·슈크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K-푸드 열풍이 확산되는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오리지널 붕어빵 맛인 팥·슈크림뿐만 아니라 말차·고구마 등 현지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맛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붕어빵 특유의 식감을 구현하고, 부드러운 필링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말차맛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주목받는 맛으로, 주로 라떼 등 음료로만 즐겨왔지만, 이번 신제품에서는 말차를 빵으로 재해석해 신선함을 더했다.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는 만큼,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푸디(Foodie)’층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는 붕어빵과 함께 떡볶이·김말이 등 K-스트리트 푸드 라인업을 동시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알릴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현지 시장에서 K-푸드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오뚜기가 선보이는 K-스트리트 푸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맥심 커피믹스의 친숙한 브랜드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

1980년에 출시된 이후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은 맥심은 ‘맥심골목’, ‘맥심가옥’과 같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좋은 커피 한잔을 통해 전하는 일상 속 행복’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알려왔다. 또한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외에도 RTD, 원두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한국의 커피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왔다.

‘컬러 오브 맥심’은 타월, 슬리퍼, 양말, 의자양말, 컵 등 일상에서 친숙한 아이템에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맥심의 감성을 입혀 맥심 브랜드에 신선한 재미를 더하고 MZ세대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이번 ‘컬러 오브 맥심’은 타 브랜드나 캐릭터와 협업이 아닌, 맥심 커피믹스 고유의 색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맥심 모카골드’의 상징인 노랑, ‘맥심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 ‘맥심 슈프림골드’의 주황 등 주요 컬러를 활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등 총 4종의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다.

동서식품 고은혁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컬러 오브 맥심’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익숙한 아이템에 맥심만의 색깔을 담아 새로움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맥심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공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 신세계백화점이 가을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감홍 사과’를 소개한다.

달다는 의미의 ‘감(甘)’과 붉다는 의미의 ‘홍(紅)’ 두 한자를 더해 ‘감홍’이라는 이름이 붙은 감홍 사과는 50여 종류가 넘는 우리나라의 사과 중에서도 가장 달고 맛있는 사과로 알려져 있다.

미식가들 사이에서 “1년 내내 감홍 먹을 가을만 기다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감홍 사과는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감홍 사과는 재배가 다소 까다롭고, 저장성도 낮아, 수확 시기인 10월 말~11월 초 오직 3주 정도만 만나볼 수 있어 다른 사과에 비해 가격이 높다. 하지만 비싼 가격을 무색하게 할 만큼 16브릭스 이상의 당도와 0.4% 내외의 산도, 단단하고 묵직한 질감으로 다른 사과 대비 단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신세계백화점에서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계절과 식탁> 기획전을 열고 고객들에게 감홍 사과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기획전 기간 중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APP)에 접속하면 감홍 사과 및 대표 사과 품종에 대한 효능, 오해 등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보관법, 손질법, 다른 음식과의 조화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감홍 사과를 비롯해 양광&시나노 골드 사과, 천홍 미니 사과 등을 특가로 선보이고, 사과를 활용한 간편 요리도 소개한다.

먼저 10월 27일 오후 8시부터 11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사과 특가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가 쿠폰을 받은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푸드마켓에서 감홍 사과 1팩(4개입)을 2만900원, 양광&시나노 골드 사과 혼합 1팩(각 2개입)을 1만7900원, 천홍 미니 사과 1팩(200g)을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사과를 활용한 간편 요리 쿠폰도 역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을 활용해 ‘시화당’의 사과 겉절이와 ‘새벽종’의 사과 버터 치킨을 각 7900원, ‘수퍼판’의 월도프 샐러드를 7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각 점포의 푸드마켓 청과 코너에서는 제철 과일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황금향 4입 1만6000원, 쫄깃하고 아삭한 식감의 보은 대추(500g) 1만6000원, 샤인머스캣 (2kg) 3만2000원 등이 있다.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하이엔드 감홍’ 사과 세트(6구, 15만원)도 마련했다.

개별 무게가 415g이 넘는 특대과 사이즈에 전체 색깔의 90% 이상이 검붉은색으로 균일한 색택을 갖추고 있으며 16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지닌 감홍 사과만을 선별해 구성했다.

한편 11월 1일 한우의날을 맞아 신세계 암소한우도 특가로 기획했다.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신세계 암소한우 등심(100g/1등급) 1만2900원, 채끝(100g/1등급) 1만3900원, 안심(100g/1등급) 1만8900원에 각각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쿠폰을 다운 받은 고객은 등심 300g(1등급)을 2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제철을 맞이한 감홍 사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는 물론 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식재료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아울렛이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흘간 전점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개최한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 만한 가격’이라는 의미를 담아, 일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롯데아울렛의 초대형 쇼핑 축제다.

럭셔리 패션, 스포츠, 키즈, 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총 4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판매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코치, 보스, 이자벨마랑 등의 럭셔리 브랜드에서는 최대 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F/W 인기 상품을 선보이며, 라코스테, 시슬리, 베네통 등의 패션 브랜드에서는 시즌 베스트셀러 의류를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이 밖에도 나이키키즈, 뉴발란스키즈 등의 키즈 브랜드부터 시몬스, 템퍼 등의 리빙 브랜드까지 전 상품군에서 겨우내 활용할 수 있는 방한 상품을 연중 최대 혜택가에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서프라이스 위크에서는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에서는 ‘뉴발란스 SUPER WEEK’를 열고 두 품목 이상 구매 시 기존 할인가에 더해 추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롱 벤치다운(9만9000원)’, ‘UNI 플라잉 숏 구스다운(20만900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K2, 스노우피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한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경량 패딩과 구스·덕다운 패딩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K2 씬에어 ACE(18만원)’, ‘스노우피크 시티캠퍼 다운자켓(17만9000원)’, ‘내셔널지오그래픽 헤론 U넥 경량 다운 점퍼(7만9500원)’ 등이 있다.

겨울 러닝 복장을 고민하는 러너들을 위해 특별 행사도 마련했다. 살로몬에서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더크로스 러닝화(13만800원)’, ‘템포스 러닝 팬츠(10만5000원)’ 등의 인기 러닝 상품을 선보인다.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김해, 기흥 등 일부 점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뉴발란스 SUPER WEEK’ 참여 점포에서는 인기 레이싱화와 러닝 의류를 최대 58%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한, 최대 100만원의 쇼핑 금액권 당첨 기회가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100% 당첨 주사위 게임부터 상품권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아울렛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후 주사위를 굴려 미션 단어를 완성하면, 최대 100만원부터 최소 5000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할인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주말(10/31~11/2, 11/7~9) 동안 제휴카드로 30/6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3%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 기간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의왕점에서는 11월 9일까지 ‘브롬톤’과 ‘MINI’의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자동차와 자전거계의 럭셔리 브랜드가 협업한 한정판 자전거 모델부터 의류까지 다양한 콜라보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시아폴리스점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신규 굿즈 발매를 비롯해 ‘프린세스 하츄핑’ 초대형 벌룬 전시, 포토부스 등 이색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김현영 롯데아울렛 마케팅팀 팀장은 “서프라이스 위크는 연중 가장 메리트 있는 상품과 가격,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아울렛의 대표 행사”라며,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으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풀무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지속가능 가치 체험 행사 ‘스테이풀무원’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테이풀무원’은 풀무원의 미션인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풀무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행사로, 연 2회 봄과 가을에 진행된다. 자연 속에서의 쉼을 넘어, 지속가능한 식생활이 개인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동시에 지키는 구체적인 실천이라는 점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5300팀 이상이 참가 신청해, 약 26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모녀 20팀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풀무원은 지난해와 올봄 행사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모녀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했다. 참가자들이 자연에 둘러싸여 완연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빛 감성 풀크닉’을 신설했으며, 자연 속 모녀의 모습을 담아내는 스냅 촬영, 필름카메라 미션이나 가을밤 하늘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는 캠프파이어 시간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풀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식생활이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한 끼의 식사 선택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체험으로 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끼니별로 ‘바른먹거리 211 식사(채소:단백질:통곡식 비율을 2:1:1로 맞춘 식단)’ 원칙에 맞춰 구성하고,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신제품, 동물복지 식품을 활용한 식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건강식에 관심이 커져 이번 스테이풀무원에 참가 신청했는데, 211 식단 등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해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건강한 게 먹고 싶은데 매일 식단을 챙기기는 번거롭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지구식단 제품을 활용해 일상식을 건강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두부만들기 클래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대표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부를 직접 만들어보고, 생두부와 어울리는 소스와 함께 두부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퇴소 전에는 유형별 ‘211 식단’ 제안을 통해 참가자들이 ‘바른먹거리 211 식사’를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올해 두 차례의 스테이풀무원에서는 엄마와 딸이 함께, 자연 속에서 어디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건강한 시간을 보내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또한 고객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해 풀무원이 지향하는 ‘No.1 지속가능식생활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서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 KGC인삼공사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를 정관장이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외빈들에게 한국의 건강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기획됐다.

KGC인삼공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국 정관장 영업차량 85대에 APEC 응원 배너를 부착하고, 정관장 로드샵에 응원 포스터를 게재하는 등 전국 단위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국가별 정상들이 숙박하는 경주 주요 호텔에는 정관장 제품을 비치하여, 회의 기간 경주를 찾는 국내외 주요 인사들에게 정관장의 정성과 품격을 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브랜드’라는 인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관장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7일간 전국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 및 정관장 온라인몰 정몰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아온 ‘황진단 3종’, ‘궁정비차 2종’, ‘홍삼톤류(流)’ 등이 포함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세계와 교류하며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무대”라며, “KGC인삼공사는 이번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정관장을 통해 한국의 건강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CJ제일제당의 차세대 한식 셰프 발굴·양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손잡았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폭군의 셰프, 연지영의 한 상> 스페셜 팝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궁중 미식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으로, 캐치테이블 래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무료 래플 응모 이벤트는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진행된다. 30일 오후 3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팝업 레스토랑 식사권을 제공한다.

이번 팝업은 ‘타임슬립(시간여행)’을 콘셉트로 스토리텔링과 함께 진행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실제로 사용된 주요 소품들을 공간 곳곳에 배치해 애청자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생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드라마 속 왕과 셰프가 만나는 과거 시점으로 이동해 왕좌에 앉아 수라상을 직접 맛보며 마치 ‘폭군의 셰프’ 주인공이 된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메뉴는 ▲한입 2종(다시마부각 육회·한입 슈니첼&우엉튀김) ▲완두콩 포타주 ▲된장 파스타 ▲압력솥 오계탕 ▲비프 부르기뇽 ▲고추장버터비빔밥 ▲흑임자 마카롱&차 등 총 7가지 코스로 마련됐다. 드라마 속 셰프 연지영이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이헌에게 선보였던 요리들을 퀴진케이 영셰프들만의 창의적인 재해석을 더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메뉴와 플레이팅을 퀴진케이만의 감각으로 완성했다.

팝업에는 이경원 셰프를 중심으로 심혁 셰프, 김건희 셰프, 이경운 셰프, 김지연 셰프 등 퀴진케이 영셰프 5인이 참여한다. 또한, 드라마 속 요리 자문과 메뉴 개발을 담당했던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신종철 총괄 셰프가 멘토로서 참여하며 영셰프들에게 실전 운영과 콘셉트 구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은 서울 강남구 선릉에 위치한 한식 팝업 공간으로, 차세대 유망 셰프들이 자신만의 메뉴와 스토리를 선보일 수 있는 무대로 운영된다. 이 공간은 약 3~4개월 주기로 운영 테마와 셰프를 교체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은 “이번 팝업은 젊은 신예 셰프들의 창의성이 더해진 드라마 속 요리를 실제로 경험하며 K-푸드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퀴진케이 영셰프들에게도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GS25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유튜브·인스타그램 두 플랫폼에서 모두 100만 팬덤을 형성하며 ‘소통형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GS25는 지난 2019년 4월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이래 약 5년 6개월 만인 2025년 10월 24일 팔로워 100만명을 돌파했다. 앞서 2022년 8월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SNS 주요 채널 양대 축에서 모두 ‘100만 팬덤’을 구축한 것은 업계에서 유일무이한 사례다.

특히 GS25 인스타그램은 2021년 통합 마케팅 조직 신설과 함께 “재미상점” 이라는 타이틀로 개편 후 빠르게 팔로워 60만명을 넘어섰으며, △2022년 74만9000명 △2023년 80만3000명 △2024년 84만9000명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올해 마침내 100만명 고지를 넘었다. 현재까지 누적 게시물 수는 약 1만 건에 달하며 일상 속 GS25를 담은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고객과 소통하는 채널로 자리 잡았다.

GS25는 정보 전달 중심의 일방향 콘텐츠에서 벗어나 고객이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릴스(Reels) 우선’ 숏폼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가 유저들에게 재미를 주면서 확산력과 인게이지먼트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인 콘텐츠는 <25매거진> 시리즈다. △꿀조합을 소개하는 ‘편의점 직원 시리즈’ △신상품과 SNS 이슈 상품을 다루는 ‘신상품 홍보 시리즈’ △편의점에서 생긴 재미난 에피소드를 풀어낸 ‘편의점 썰툰’ 등 정보와 오락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저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내고 있다.

GS25는 앞으로 100만 팔로워와 구독자를 보유한 SNS 채널을 ‘BIG 팬덤 놀이터’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스토리텔링 중심의 콘텐츠와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할 나갈 예정이다.

한편, GS25는 인스타그램 100만 팔로워 달성을 기념해 ‘우린 100만 채웠는데 넌 BAG만 채워’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100명을 뽑아 제한 시간 100초 내에 원하는 GS25 PB상품을 상자에 가득 담는 방식이다. 10월 30일 GS25서울월드컵광장점에서 해당 이벤트가 열리며 이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25는 ‘재미’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을 브랜드 핵심 자산이라고 생각하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 중심의 통합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팬덤이 직접 참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AI 시대에 맞는 스토리텔링 및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업계 최고의 놀이터이자 생활 속 가장 친숙한 브랜드로 지속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온스타일이 준법 경영 의지와 체계적인 내부 통제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CJ온스타일은 23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준법 경영 문화 확산과 컴플라이언스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CJ온스타일은 ▲커머스 콘텐츠 제작·방송 등 다양한 사업 특성과 조직문화를 반영한 전사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 구축 ▲체계적 모니터링 운영 ▲성과 연계 보상 시스템을 완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온스타일은 2020년 컴플라이언스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제도화 및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며 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해 왔다. 2024년에는 ‘ISO 37301(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협력사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 공급망 전반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한 점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CJ온스타일은 앞으로도 공급망 투명성 강화, 외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임직원 참여 확대를 통해 사업 특성에 맞는 차세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CJ온스타일은 컴플라이언스 조직체계와 핵심 활동 등 선도적인 준법경영 활동을 공유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준법경영에 동참해 준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 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프리메라가 신제품 '비타티놀 인텐스 바운시 리프트 마스크 크림(이하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을 출시한다.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의 주요 성분인 비타티놀은 안티에이징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 C'를 조합해, 레티놀 단독 사용 대비 2.2배 강력한 탄력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비타티놀 세럼’의 유효성분을 2배 함유해 고강도 탄력 관리가 가능하며, 제품 사용 중단 후에도 100시간 동안 효과가 유지된다.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마스크 인 크림™(MASK-IN-CREAM™) 기술이 적용돼, 크림 하나로 매일 마스크 팩 한 것과 같은 탄력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워터-오일-캡슐-필름 4중 레이어링의 실처럼 늘어나는 특수 제형이 피부를 꼼꼼하게 감싸주어, 밤사이 피부 깊숙이 유효성분을 흡수시키고 손실을 방지해 탄력 효능을 오래 유지시킨다.

또한 얼굴 중심부터 모공까지 전방위적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얼굴 중안부 탄력과 턱선 부위 피부를 개선해 안면 피부 각도를 약 5.3도 리프팅 해주는 것을 확인했다. 즉각적인 모공 개선[4]은 물론 4주 사용 시 피부 각질 15층까지의 속탄력 개선, 눈가 잔주름까지 개선하며 비타민 C 부스팅으로 피부 광채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프리메라는 비타티놀 라인으로 비타티놀 세럼, 비타티놀 겔 마스크,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마스크 크림 출시를 통해 라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제품 비타티놀 마스크 크림은 오는 10월 27일부터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맘스터치가 주문부터 조리, 메뉴 제공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무인 매장 구현을 목표로 혁신적인 미래형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모델 구축에 나선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맘스터치 R&D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인 ‘엑스와이지’(XYZ)와 ‘AI·로봇 기반의 F&B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버거 패티·치킨 제조 등 단순 주방 자동화에 초점을 맞춰온 기존 외식업계의 푸드테크 도입 트렌드에서 벗어나, 메뉴 주문부터 조리, 제공에 이르는 QSR 전 과정의 자동화 매장 구현하고, 매장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의 고도화를 통한 미래형 리테일 플랫폼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무인 로봇 매장과 로봇 드라이브스루(RDT)를 공동 기획하고 데이터 기반의 매장 운영 고도화를 추진한다. 특히 버거업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맘스터치의 전국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엑스와이지의 최첨단 푸드테크 기술력이 결합해, 무인 매장 솔루션 실증을 통한 혁신적인 미래형 QSR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AI 음성주문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통해 고령층, 장애인 등 디지털 비대면 IT 기술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도 누구나 편리하게 주문 가능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서비스 환경을 확립하고, 외국인 고객들도 언어장벽 없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국어 주문 지원 기능을 개발해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무인 매장 실증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축적된 기술과 실증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해외 진출 협력 모델을 개발하는 등 푸드테크 분야의 다양한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한다. 오는 11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전시회 ‘로보월드(Robot World) 2025’에 공동 참여해, 미래형 F&B 매장 구현을 위한 양사 협력 시너지와 연계 비전을 담은 쇼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제휴의 파트너사인 엑스와이지는 ‘Physical AI(물리적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AI로봇의 일상화를 실현하고 있는 국내 대표 로봇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오픈형 바리스타 로봇을 상용화한 AI·로봇 기술 역량과 맘스터치의 F&B 서비스 운영 및 현장 검증 체계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조리 자동화 실현에 국한된 기존 외식 AI, 로봇 도입 트렌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고객 관점의 미래형 QSR 소비 경험이 공존하는 완전한 무인 매장 솔루션 개발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일상 속 더욱 편리한 외식 서비스 제공을 위한 회사의 R&D 경영 기조에 맞춰, 가맹점과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각도 혁신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CJ프레시웨이가 충남 당진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한 가을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푸드 서비스 사업장에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해 농가 판로 확대를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된 농가 상생 캠페인 ‘맛남상생’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당도가 높고 전분감이 풍부한 충남 당진산 고구마가 주재료로 활용됐다. 신메뉴는 CJ프레시웨이 셰프진이 간편식 테이크아웃 코너, 사내 카페 등 채널별 특성에 맞춰 개발한 △고구마 바질치즈 샌드위치 △고구마 라떼 등이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7월 당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당진 농특산물 유통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가와의 직거래를 확대해왔다. 올 여름에는 당진 감자를 활용한 △감자밥과 로컬 메뉴 △꺼먹지 맥적구이를 전국 50여 개 급식장에 제공한 바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당진 등 충남도 지역을 비롯해 강원, 제주 등 전국의 다양한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이를 바탕으로 단체급식장, 휴게소, 카페 등 다양한 푸드 서비스 채널 경쟁력을 활용해 농가 상생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식단 개발에 주력했던 기존 활동을 사내 카페와 간편식 코너용 메뉴로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힌 사례”라며, “앞으로도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채널 다변화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가치 있는 식경험을,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지난달 선보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와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 2종이 단일 시즌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는 점을 반영해 판매 기간을 한 달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판매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와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는 이달 26일까지 각각 510만 잔, 190만 잔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700만 잔을 넘어섰다. 이는 단순 계산하면 초당 2잔 이상 판매된 것으로, 올해 선보인 30여 종의 프로모션 음료 중 가장 눈에 띄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매장별 일평균 60잔 이상 판매되며 연간 판매 2위인 ‘카페 라떼’를 제치고 ‘카페 아메리카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됐다. 함께 선보인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 역시 전체 음료 중 판매량 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는 Z세대인 20대가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연령대별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20대가 3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30대가 32%로 뒤를 이었다. 이는 같은 기간 카페 아메리카노의 20대 비중이 17%에 불과한 것과 대조적이다.

당초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와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는 출시 일주일 만에 120만 잔 이상 판매되며 흥행을 예고했다. 쫀쫀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과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 풍미를 즐기기 위해 10명 중 9명이 아이스로 주문했을 정도다.

특히, 올해의 인기가 예년과 다른 점은 커스텀을 이용해 즐기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는 것이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더 맛있게 즐기는 인플루언서의 노하우가 SNS를 중심으로 공유되면서 에스프레소 샷 추가, 글레이즈드 폼 및 드리즐 소스 양 조절 등 커스텀 이용량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늘었다.

이처럼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와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자, 스타벅스는 당초 판매 종료 예정이던 26일에서 약 한 달간 판매 기한을 연장한 내달 27일까지 해당 음료들을 판매한다.

스타벅스 이명훈 음료팀장은 “’블글라’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가을철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약 한 달간 판매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운영 연장 이후 제주산 100% 유기농 말차가 들어가는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도 Z세대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쿠팡이 오는 11월 9일까지 가전·디지털 카테고리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쿠가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년에 단 두 번만 열리는 쿠가세는 쿠팡의 최대 규모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등 100개 이상의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약 3만 개가 넘는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9월 로켓배송을 통해 공식 론칭한 다이슨이 쿠가세에 처음으로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쿠가세의 가장 큰 특징은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다채로운 코너 구성이다. 매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시그니처 코너 ‘선착순 특가’에는 100원, 99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상품이 숨어있어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쿠팡라이브 존’에서는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에만 제공되는 사은품과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매일 특정 브랜드의 할인 상품을 모아 선보이는 ‘브랜드데이’가 열린다.

고물가 시대 주머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가전 제품을 구매 시 산업통상자원부가 총괄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통해 구매가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최대 20% 카드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에 더해 카드사별로 최대 1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준비했다.

와우회원이라면 행사 상품 구매 시 가격과 상관없이 모든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배송비 없이 받아볼 수 있으며, 무료 반품도 가능하다. TV·냉장고·세탁기 등 대형가전은 전문 기사가 직접 설치하는 로켓설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쿠가세는 고객들이 평소 눈여겨봤던 가전·디지털 제품을 연중 가장 큰 혜택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기회”라며 “선착순 특가 등의 코너들을 통해 쇼핑의 재미까지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 삼양식품은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펄스랩 브랜드 제품을 론칭 이후 처음으로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27일 오후 5시 35분부터 1시간 동안 GS샵 홈쇼핑을 통해 진행한다.

'펄스랩'은 pulse(콩류)와 laboratory(실험실)의 합성어로 ‘콩’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차별화된 스낵 간편식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현재 ‘한입 쏙! 후무스’ 2종(캐슈넛, 핫스파이시)과 ‘한입 쏙! 식물성 너겟’ 2종(스위트갈릭, 크러쉬드페퍼)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삼양식품이 자체 개발한 식물성 단백질, 병아리콩 등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무스는 미국 등 다수의 국가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각광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펄스랩 제품 4종이 각각 3팩씩 담긴 세트 제품을 최저가로 판매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펄스랩 굿즈(보냉백)와 삼양라면, 불닭소스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은 별도의 해동 없이 냉동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가 가능해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고 싶은 1인 가구 및 가족 단위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건강 간식, 식사 대용 스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더 많은 소비자에게 펄스랩 제품을 알리기 위해 홈쇼핑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펄스랩 브랜드를 통해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유니클로(UNIQLO)가 대전 지역 양육시설의 아동을 위한 의류 쇼핑 이벤트를 대전 지역 전 유니클로 매장에서 10월 25일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 지역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매장으로 초대하여 무료 쇼핑의 기회를 선사하는 본 이벤트는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유니클로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12월까지 진행되는 본 캠페인을 통해 유니클로는 대전 지역 내 총 11곳의 양육시설 아동 270여 명을 대상으로 약 4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할 계획이다.

쇼핑 이벤트에 초대된 아동은 각각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은 후 유니클로 직원의 도움을 받아 유니클로 매장에서 쇼핑을 진행하게 된다. 유니클로는 이번 쇼핑 이벤트를 통해 단순한 의류 기부를 넘어 옷을 직접 고르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유니클로 석민근 대전 지역 관리자는 “대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던 중 아동복지시설의 후원이 줄고 있다는 점을 발견해 본사와 함께 이번 쇼핑이벤트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대전에 기여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니클로 대전 둔산점에서 진행된 첫 번째 쇼핑 이벤트에서는 대전 내 아동양육시설인 ‘자혜아동복지센터‘에서 생활하는 17명의 아동이 초대되어 매장 직원들과 옷을 고르고 스타일링에 대한 조언을 받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유니클로는 대전 둔산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스타일마켓 대전점 및 리뉴얼 오픈 예정인 롯데백화점 대전점 등 대전 지역 모든 매장에서 쇼핑 이벤트를 연말까지 약 10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최승인 충청권역총괄본부장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대전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하다”며, “유니클로 매장 직원의 세심한 스타일링 도움 덕분에 아이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의 ‘자일리톨껌’ 사회공헌활동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이 140회차 진료 봉사로 버스가 방문 가능한 대한민국 최동단 지역인 울릉도를 찾았다.

롯데웰푸드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경북 울릉군에 위치한 천부초등학교를 23일과 24일 이틀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치과 의료 취약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대한치과협회의 홍수연 부회장, 황혜경 부회장, 최종기 대외협력이사 등 의료진과 관계자가 천부초등학교 학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치과 진료와 구강 검진을 진행했다.

진료와 더불어 수업시간을 활용해 올바른 양치법과 자일리톨 취식 습관의 이로움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구강 보건교육도 실시했다. 치아 관리를 잘한 학생을 선정해 ‘자일리톨 건치 어린이상’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닥터자일리톨버스에서 진료를 받은 모든 환자에게 롯데웰푸드 과자가 담긴 선물도 전달했다.

롯데웰푸드는 2013년부터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전개하며 이동치과병원 ‘닥터자일리톨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아동, 노인, 군인 등 치과 진료 취약지역 및 단체를 찾아다니며 제주도부터 연평도까지 진료 봉사를 이어왔다.

현재까지 140회에 걸친 캠페인에는 1300여 명의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약 1만 1770여 건에 달하는 진료를 진행했다. 닥터자일리톨버스의 누적 진료 인원은 7400여 명에 달한다. 지난 4월에는 더욱 양질의 치과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신형 닥터자일리톨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현장 보철기공을 제외한 대부분의 치과 진료가 가능한 최신 유닛 체어 2대를 탑재하고, 휠체어 전동리프트, 자체 발전기, 진동 차단과 수평 유지 기능의 레벡잭 등 특수 장비도 함께 갖췄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버스가 방문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동단 지역인 울릉도의 아이들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비롯해 전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어디든 갈 예정”고 밝혔다.

○..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전국 소방공무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025년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6년째 진행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간식차 행사는 큐브 스테이크, 츄러스, 컵과일, 음료 등 정성껏 준비된 메뉴로 구성됐으며, 간식 이외에도 황동잔, 소방복 두꺼비 피규어, 테라 로고 양말, 켈리 텀블러 등 다채로운 선물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4월 전남 무안·목포·함평과 경북 포항·김천을 시작으로 5월 세종과 경남 창원, 9월 전북 김제를 거쳐 10월 경기 용인까지 전국 15개 소방서에 약 1,800인분의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전국 곳곳을 누볐다. 특히 전남 무안공항 사고 수습과 경북 산불피해 복구에 헌신한 소방서들을 우선 방문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던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하루하루 위험과 마주하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 공무원분들에게 ‘감사의 간식차’가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 공무원분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락앤락이 오는 29일 ‘스쿨핏 스위치캡 미니·야광 텀블러’ 2종을 출시한다.

스쿨핏 스위치캡 시리즈는 텀블러와 보틀 제품에 동일한 캡을 적용,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금번에 미니 사이즈와 야광 디자인 두 가지 버전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스쿨핏 스위치캡 야광 텀블러’는 귀여운 도깨비 그래픽이 어두운 곳에서 야광으로 빛나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할로윈 시즌을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쿨핏 스위치캡 미니 텀블러’는 164g의 초경량 무게로 아이가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으며, 실리콘 커버와 스트랩을 추가해 외부활동 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두 제품 모두 안전한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한 것도 장점이다. 음용구는 젖병 소재로 사용되는 트라이탄이 적용되었고, 내병은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STS 316L 소재를 적용했다. 텀블러 내부는 잔여 연마제가 남지 않는 전해 연마 방식을 적용했으며, 모든 부속품이 분리 가능한 구조라 세척도 용이하다.

강력한 보온·보냉력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도 돋보인다. 락앤락의 이중진공 기술을 적용해 스쿨핏 스위치캡 야광 텀블러 510ml 기준 최대 46시간 보냉, 19시간 보온이 가능하고, 원터치 버튼이라 사용이 편하고, 이중 잠금 설계로 누수 걱정도 덜었다.

락앤락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안전한 소재, 그리고 뛰어난 보온·보냉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특히 할로윈 시즌을 맞아 스쿨핏 스위치캡 야광 텀블러는 실용성과 재미를 더한 아이템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KT&G 상상마당이 국내 창작 뮤지컬 제작 지원사업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서 <밤이 되었습니다. 물고기는 고개를 들어주세요>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는 국내 유수의 창작 뮤지컬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공모를 통해 뮤지컬 ‘더 픽션’, ‘메리셸리’, ‘디어마이라이카’ 등 다수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이번 공모에는 35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됐다. 이 작품은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화려한 무대 특수효과가 포함된 1인극 형식의 뮤지컬이다.

KT&G는 최종 선정작 <밤이 되었습니다. 물고기는 고개를 들어주세요>에 공연 제작비 1000만원과 공연장 및 무대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본 공연은 오는 2026년 8월부터 약 두 달간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KT&G 문화공헌부 김천범 공연담당 파트장은 “잠재력 있는 창작 뮤지컬 발굴을 지원하는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 매년 많은 작품이 접수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좋은 작품과 관객을 이어주는 가교로서 국내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빙그레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잘키 키성장 스틱’을 전국 약국 체인인 ‘온누리약국’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 채널 확대로 소비자들은 이달 말부터 전국 온누리약국 약 180곳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빙그레의 ‘잘키 키성장 스틱’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잘키 키성장 스틱’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24년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신규로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활용한 건기식 제품이다.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는 아연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미네랄, 타우린 등이 함유된 굴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얻은 기능성 원료로, 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신장 변화량과 성장 속도를 비롯한 5가지 성장지표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바 있다.

신제품 ‘잘키 키성장 스틱’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망고 맛 스틱젤리 제형으로 당류 제로에 착색료와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을 넣지 않았으며, 뜯기 편한 이지컷 개별 포장으로 일상 속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빙그레 관계자는 “과학적 근거를 갖춘 기능성 원료와 안전한 제조 과정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온누리약국 입점을 통해 키즈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지난 24일 금요일 서울 본사에서 ‘대학생 AI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며, 수상자들의 창의적인 AI 영상 제작 역량을 격려하고 GenZ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매일유업 곽정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공모전은 매일유업과 Z세대의 적극적인 소통을 꾀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학생 및 졸업 예정자로, 매일유업의 주요 브랜드들(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 어메이징 오트, 셀렉스 등) 중 하나를 선택해 30초 분량의 AI 영상 광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9일까지 AI영상 작품 응모를 받았으며, 전국 88개의 대학교에서 총 231편의 영상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AI 활용도를 비롯해 창의성, 주제 적합성, 완성도, 대중성 등 다섯 가지 기준으로 매일유업의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8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등은 ‘바리스타룰스’ 브랜드를 주제로 공장에서 커피가 생산되는 모습을 미니어처 세계처럼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섬세한 장면들과 이에 어울리는 음향 효과 등을 적절하게 더하고, 동화 같은 영상미를 AI 기술로 잘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1등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2등(2명)과 3등(5명)에게도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져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들에게 전달됐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Z세대가 매일유업 브랜드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AI 기술로 직접 표현한 만큼, 진정성 있고 새로운 영감을 주는 콘텐츠들이 많이 나왔다”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미래를 이끄는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1등 수상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리스타룰스를 매일 마셨는데, 그 제품으로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평소 AI 기술에 관심이 많아 매일유업의 AI 활용 콘텐츠들을 즐겨봤다.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으로서 좋아하는 제품과 관심분야인 AI를 결합한 이번 영상 공모전이 정말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사의 소스 노하우를 담은 ‘한국식 소스’를 활용한 신규 델리 브랜드 ‘소싯(SAUCIT)’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Sauce(소스)’와 ‘It’s KYOCHON Difference’의 합성어인 ‘소싯(SAUCIT)’은 교촌이 새롭게 선보이는 파일럿 브랜드로, 사내에서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출발했다.

매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교촌그룹 판교 사옥 1층에 직영으로 문을 열었다. 향후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얻은 피드백을 메뉴에 적극 반영해 한국식 소스 기반의 한 끼 메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소싯(SAUCIT)’은 ‘한국식 소스와 함께 즐기는 Daily Chicken Meal’을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버거&샌드위치 ▲보울 ▲프라이드 등 교촌의 핵심 경쟁력인 소스와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시작으로 언제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치킨 한끼를 제공한다.

메뉴는 ▲버거&샌드위치 5종(소싯 치킨 버거, 허니 딥 치킨 버거, 트리플 레드 핫 치킨 버거, 프라이드 치킨 샌드위치, 멜팅 치즈 머쉬룸 샌드위치) ▲보울 4종(수비드 치킨보울, 크리스피 치킨보울, 떡갈비 치킨보울, 그릴드 치킨보울) ▲프라이드 2종(통안심, 살살텐더)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니마요, 레드마요, 고추장크림, 쌈장디핑소스, 콰트로치즈퐁듀, 청양고추치미추리, 허브렌치소스 등 7가지 ‘딥앤딥 소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QR오더, 무인픽업시스템, 자동튀김기 등 조리 및 주문 자동화 설비도 도입해 운영 효율성도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소싯(SAUCIT)은 교촌의 34년 노하우를 담은 ‘소스’를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라며 “소스와 치킨 조합을 통한 새로운 한끼로 고객의 일상 속에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연말 시즌을 맞아 밍글링 투어 Light로 떠나는 특별한 연말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기존 밍글링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인 ‘밍글링 투어 Light’는 호스트와 특정 취미 요소는 제외하고, 교류 중심의 밍글링 타임은 유지한 2030세대 전용 여행이다. 출시 이후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체 밍글링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560% 증가했으며, 밍글링 Light 상품 수도 오픈 당시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하나투어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유럽 대표 크리스마스 마켓에 방문하는 밍글링 Light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2030 전용 ‘체코/독일 2국 7일’은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 출발해 31일 귀국하는 일정으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뉘른베르크, 로텐부르크, 드레스덴, 프라하까지 유럽을 대표하는 4개 도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기고, 밤베르크에서는 스모크 맥주를 맛보며 밍글링 타임을 갖는다.

이외에도 ▲눈 덮인 올림푸스산을 감상하는 ‘튀르키예 일주 10일’ ▲겨울 여행의 묘미 ‘이집트 일주 9일’ ▲겨울 감성이 가득한 ‘카자흐스탄 5일’ 등 연말 시즌에 출발하는 다양한 밍글링 Light 상품이 있다.

특히, ‘튀르키예 일주 10일’은 밍글링 Light 시리즈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 여행 상품이다. 12월 27일 출발해 1월 5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동행자들끼리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함께 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눈 덮인 올림푸스 산에서의 티타임도 매력적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밍글링 투어 Light의 매력이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2030세대 니즈가 높았던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네 곳이나 방문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가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 기계적 재활용 페트)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광고를 공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광고를 통해 국내 대표 사이다 브랜드인 칠성사이다가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배려하는 행보를 알렸다. 광고는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슬로건을 전하기 위해 '철새편', '펭귄편'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광고에서 맨 처음 앞장서 날아오르는 리드 버드(Lead bird)에 뒤이어 수많은 철새들이 함께 날아가는 철새편과 물속으로 처음 뛰어든 펭귄에 뒤따라 다 같이 뛰어드는 펭귄들의 모습을 담은 펭귄편을 통해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100% 재생 MR-PET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소개하며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지구를 아끼는 방법을 전했다. 자연 속 리더의 모습을 통해 칠성사이다의 선도적인 역할을 표현하며 재생원료를 100% 사용한 MR-PET 도입을 알리고 브랜드 리더십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철새편을 TV와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공개했고 이어 펭귄편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MR-PET에 대해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을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게시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볼보(Volvo)가 최초 3점식 안전벨트를 도입해 자동차의 안전 기준을 바꿨고, 육상 높이뛰기 선수 딕 포스베리(Dick Fosbury)가 배면뛰기(등이 바를 바라보며 넘는 기술)를 통해 새로운 도약 방식을 제시했던 것처럼 칠성사이다의 100% 재생 MR-PET 도입은 음료 패키지 기준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100% 재생 MR-PET을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발매했다. 페트병 하단에 양각 무늬를 넣어 세련미를 더했고 그립(Grip)감도 개선돼 사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브랜드 모델 카리나와 함께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시작한다.

티저 영상은 ‘파스쿠찌가 보내는 크리스마스 파티로의 초대(PASCUCCI WONDERLAND with KARINA)’를 테마로 제작됐다. 동화 속 요정이 된 카리나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상의 공간인 ‘파스쿠찌 원더랜드’로 초대하는 모습을 담았다. 세 가지 종류의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들고 다가오는 카리나의 모습이 설렘 가득한 홀리데이 분위기를 전한다. 영상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유튜브·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영상 속 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원더랜드 트리’, 빨간 딸기를 풍성하게 올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메리 초코 베리’와 ‘홀리데이 스트로베리’ 등으로 11월부터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파스쿠찌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11월 1일 크리스마스 본편 영상을 공개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 얼리버드 예약, 시즌 한정 굿즈 출시 등 연말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파스쿠찌만의 크리스마스 감성이 담긴 제품과 카리나의 몽환적인 매력이 담긴 이번 티저 영상으로 한발 먼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2025 KWBL 휠체어농구리그’에서 14승1패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KWBL 휠체어농구리그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 리그로, 장애인 스포츠 발전의 상징적인 무대로 자리잡았다. 지난 7월 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코웨이 블루휠스를 비롯한 고양홀트, 춘천타이거즈, 제주특별자치도 등 총 6개 팀이 5개월간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지난 2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61-36으로 대구광역시청을 꺾으며 시즌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특히 김호용·오동석·김상열 등 주축 선수들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다.

이번 시즌 코웨이 블루휠스는 정규리그 15경기 중 14승1패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홀트체육관에서 정규리그 2위 춘천타이거즈와 3위 제주특별자치도의 플레이오프가 열리며, 승자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코웨이 블루휠스와 맞붙게 된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정규리그 1위 팀 자격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다.

김영무 코웨이 블루휠스 감독은 “선수들이 시즌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정규리그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 SPC 파리바게뜨가 APEC 국제미디어센터 내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며, 국내외 모든 현장 언론인에게 파리바게뜨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카페테리아는 27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전 7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골든소보루번•행운의단팥빵•촉촉한골든바나나케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비롯해 주스•차 등의 음료, 파스타•도리아•리조또•볶음밥 등의 간편식(HMR) 제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곶감파운드•약과티그레•쑥떡쿠기 등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과 아이스바•젤라또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