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서 프로틴 파스타 ‘탱글’ 4000명이 즐겨
17~19일 탱글 부스 운영… 시식행사, 미니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 구성 탱글 체험 부스 3일 내내 인산인해… 쫄깃한 식감과 간편 조리에 감탄 터져 건면 기반 프로틴 파스타 '탱글', 음악과 함께 건강한 여유와 즐거움 선사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삼양식품의 글로벌 파스타 브랜드 '탱글'이 '제22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직접 페스티벌 현장에 참여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가평 자라섬 내 재즈 아일랜드에 ‘탱글’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방문객들에게 탱글 제품을 소개했다.
‘탱글 체험 부스’에는 4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축제기간동안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탱글’은 병아리콩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건면 기반 프로틴 파스타 제품으로, 건강한 간편식을 지향한다.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건강한 여유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재즈페스티벌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간편식 파스타’라는 탱글만의 차별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탱글 3종(청크토마토파스타, 갈릭오일파스타, 머쉬룸크림파스타)을 시식해 볼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조리공간에서 물 버림 없이 빠르게 완성하는 탱글의 간편한 조리법도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미니게임, SNS 인증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풍성한 경품을 증정했다.
방문객들은 탱글의 쫄깃한 식감과 완성도 높은 풍미, 간편한 조리법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물 버림 없이 빠르게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시식 후 제품을 직접 구매하는 방문객들도 이어졌다.
부스 내에서 진행된 ‘탱글 에어볼 게임’ 이벤트에도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공중에 떠오른 ‘병아리콩 에어볼’을 잡는 간단한 방식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호응이 높았다. 참가자들은 게임을 통해 얻은 즉석 경품권으로 벨크로 돗자리, 메쉬백, 탱글 스트레스볼 등 다양한 굿즈를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탱글’의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다”며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탱글’로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 든든한 식경험을 즐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행사가 마무리 된 후 “탱글은 맛과 영양, 식감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로틴 파스타로, 간편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탱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