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10월 21일 사전 다운로드·캐릭터 생성 시작
드림에이지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이 다가오는 21일에 열립니다. 이용자는 사전 캐릭터 생성을 통해 닉네임을 선점하고 직업 선택과 커스터마이징을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드림에이지는 4개의 일반 서버와 유명 스트리머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머 참여 서버 1개를 열 예정입니다.
스마일게이트가 ‘AGF 2025’의 메인 스폰서로 나섭니다. 스마일게이트는 부스 규모와 현장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서브컬처 팬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참가 작품 및 부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오픈 될 특별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ㅇ..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초대형 MMORPG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을 정식 출시 전날인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PC 버전은 구글 플레이 게임즈,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2일까지 진행된다.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용자는 사전 캐릭터 생성을 통해 닉네임을 선점하고, 직업 선택과 커스터마이징을 가장 먼저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한 서버는 정식 서비스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와 함께 드림에이지는 사전 캐릭터 생성과 함께 총 5개 월드, 25개 서버를 공개했다. ‘베레타’, ‘뮤이나’, ‘라다’, ‘파하드’, ‘사이카라드’ 등 5개 월드가 마련되며, 각 월드는 5개 서버로 구성된다. 이 중 4개 월드는 일반 서버, 1개 월드는 스트리머 참여 서버다.
스트리머 서버에서는 일반 이용자들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생성할 수 있으며, 추후 공개 예정인 유명 스트리머들과 함께 아키텍트를 플레이할 수 있다.
PC·모바일 최소/권장 사양 정보도 공개됐다. PC 최소 사양은 CPU 인텔 코어 i5-9400·AMD 라이젠 5 2600, GPU 지포스 GTX 1660·라데온 RX 5600XT, 메모리 16GB 이상이다. 권장 사양은 CPU 인텔 코어 i7-11700·AMD 라이젠 5 5600, GPU 지포스 RTX 3060·라데온 RX 6600XT, 메모리 16GB 이상이다.
GPU 기반 그래픽 최적화 기술인 엔비디아 DLSS, AMD FSR, 인텔 XeSS를 지원해 이용자는 자신의 PC 환경에 맞춰 아키텍트 특유의 수려한 그래픽을 최적화된 상태로 즐길 수 있다.
모바일은 갤럭시 S20, 아이폰 12 프로 이상에서 실행 가능하며, 갤럭시 S23·아이폰 14에서는 한층 원활하게 구동된다.
ㅇ.. 스마일게이트가 오는 12월에 일신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서브컬처 게임과 애니메이션 축제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공식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4일(화)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AGF에 부스를 열고 게임 팬들과 소통해 왔으며, 올해는 메인 스폰서로서 부스 규모와 현장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AGF는 매년 12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서브컬처 축제다. 지난해에는 이틀간 열린 행사에 7만 2000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관람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2023년 대표 IP(지식 재산권) ‘에픽세븐’과 스토브로 부스를 꾸렸고, 지난해에는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아우터플레인’, ‘러브랩 by 스토브’ 등 4개존으로 구성된 대규모 체험형 부스와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리프레시 존을 선보여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만큼 부스 규모와 현장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서브컬처 팬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 작품 및 부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오픈 될 특별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ㅇ.. 넷마블은 남미 최대 게임 전시회인 ‘브라질 게임쇼 2025(BGS 2025)’에서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를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브라질 게임쇼’는 매해 30만명이 넘게 방문하는 남미 지역 최대 게임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현지 시간으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렸으며, 넷마블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몬길: STAR DIVE'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인기를 끈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과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출시 예정이며, 지난 ‘도쿄게임쇼 2025’ 현장에서는 처음으로 플레이스테이션5(PS5) 콘솔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브라질 게임쇼’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몬길: STAR DIVE'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몬길: STAR DIVE'를 시연한 한 참관객은 “그래픽과 비주얼이 마음에 들었다. 단순히 화면을 보는 것을 넘어 정말 게임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관객도 “몬스터를 수집하는 몬스터링 시스템이 매우 독특하고 신선했다”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