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익산에 2만1000명 모였다... NS홈쇼핑의 'NS 푸드페스타 2025' 성료 등

2025-09-28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가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축제에는 약 2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행사장이 인파로 북적였는데요. 다채로운 식품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이번 축제는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관람객들의 모습으로 행복한 현장을 만들었습니다.

한편 롯데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우수 현지 직원을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15개 계열사의 33명 현지 직원들이 참여해 롯데그룹과 차세대 리더로서 가져야할 핵심 역량에 대해 교육을 받았는데요. 특히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오프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외에도 현대백화점이 천호점에 도쿄장난감미술관 팝업을 오픈하는 등 오늘(28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NS푸드페스타

○.. 식품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최대 규모의 식품문화축제인 이번 행사는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하림그룹·원광대학교 RIS사업단·국가식품클러스터·지역사회가 협력해 거버넌스형 축제로 치러졌다.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진행된 축제에는 총 2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축제 현장에는 익산을 대표하는 대물림 맛집 13곳이 참여해 전통의 손맛을 선보였으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생산되는 ‘더미식’ 제품을 비롯해 선진포크, 하이포크, 한강식품 등 하림그룹의 계열사 브랜드 부스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오드그로서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선한 식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식품 플랫폼으로서 브랜드를 소개하며 신선함을 체험하는 시식행사가 진행됐으며, 하림 맥시칸 팝업 스토어에서는 치맥을 즐기는 젊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으로 축제의 분위기와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와 중소기업 관계자, 경연 참가자, 일반 시민 등 4천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올해로 18년차를 맞은 요리경연대회는 이틀에 걸쳐 일반인·대학생·아빠와 자녀·글로벌 라면 등 4개 부문에 총 130개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창의적인 레시피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요리가 소개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에 이어 열린 요리경연은 미식간편식, 대학생부문으로 총 70팀이 경연을 펼쳤다.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를 주제로 펼친 미식간편식 부문의 대상은  ‘파로견과오리 강정과 구운채소’를 만든 ‘미식마녀s’(이윤원, 서지혜)팀에게 돌아갔다. 조리전공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부문 20개팀은 ‘서프라이즈 박스'에 담겨 제공된 오늘 낳은 가장 신선한 계란과 익산시 제철 식재료인 토마토를 사용해 경연을 펼쳐 한국관광대학교에 재학 중인 곡시연, 신민호 씨가 ‘마계불닭봄’ 요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진행된 아빠와 자녀 부문에서는 가족이 힘을 합쳐 완성하는 요리경연에서 아빠가 아이와 함께 신선한 재료로 맛있고 즐거운 식탁을 재현한 ‘김동기 김진후’가족이, 글로벌 라면 부문에서는 K라면을 재해석한 창의 적인 요리로 평가받은 ‘남지혜&황다중’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는 농식품 스타트업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사업 성과로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제품 혁신성, 시장성, 지속 가능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전문가8인이 심사했으며 창의상은 수직농장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진스마트팜’이 수상했다. ‘진스마트팜’은 상금과 함께 NS홈쇼핑 입점 및 유통·마케팅 지원 기회를 받았다. 이외에도 청년창업 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상설 프로그램인 미식투어 역시 전 회차가 매진되는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식품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전 과정을 라면·즉석밥 공장과 스마트 풀필먼트센터 등을 둘러보며 ‘최고의 맛은 신선’이라는 식품가치를 직접 경험했다.

쿠킹스튜디오에서는 흑백요리사에서 급식대가로 명성을 얻은 국내 최고 셰프 이미영의 쿠킹쇼가 열려 관람객들이 몰렸다. 이어  27일 진행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음식문화 토크쇼도 음식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흥미롭게 풀어낸 콘텐츠로 주목을 받았다.

청년창업페스타와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 지역식품 전시·판매 등 다채로운 공익행사도 풍성하게 펼쳐졌다.

청년 창업기업들의 전시·판매와 NS홈쇼핑 입점 상담으로 구성된 ‘Great IKSAN, 청년창업페스타 2025’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창업존·참여존·이벤트존·정보존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이 밖에도 프레시마켓과 상생마켓, 향토음식 체험관이 운영돼 지역 농가와 중소기업의 상품을 소개하고, 청년농부를 지원하는 NS홈쇼핑의 ‘뉴파머스’ 부스 등 시식 판매가 이뤄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올해 NS푸드페스타는 친환경 축제를 지향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 회수·세척·재사용 시스템을 도입해 자원순환을 실천했다. 이는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며 ‘제로 웨이스트’ 축제로 한 걸음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농수축산업과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로, 농가와 소비자, 청년 인재, 글로벌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K-푸드의 가치와 신선함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NS 푸드페스타는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익산이 세계적인 식품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투자를 통해 지역 식품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롯데가 22일부터 5일간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현지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 for G-LIFT(이하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에는 롯데웰푸드,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 15개 계열사의 우수 현지 직원 33명이 참여해 4박 5일 일정으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받았다.

롯데는 글로벌 시장 진출 시 해당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차별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롯데는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해외 현지 우수 직원들에게 팀장부터 법인장까지 직급에 맞는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에 진행한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도 향후 글로벌 사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서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선발된 핵심 인재 111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롯데는 올해 글로벌 컨퍼런스부터 핵심 역량 교육 과정을 대폭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사내외 강사들에게 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 롯데 그룹의 이해, 비즈니스 케이스 분석 및 실습 등 교육을 받았다. 또한 신격호 롯데 창업주 기념관,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등 그룹의 주요 사업장을 찾았으며, 마지막 날에는 소속된 계열사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롯데웰푸드 인도 통합 법인인 롯데 인디아의 프라딥 쿠마르 매니저는 “지난 7월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조직 관리, 성과 창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이번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며, “다양한 국가의 직원들과 함께 교육 받으면서 그룹의 이해도와 핵심 역량을 높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은 오프닝 행사에 참여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신 실장은 “롯데그룹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글로벌 사업의 성과는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라며,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리더이자 그룹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롯데 관계자는 “해외 법인의 현지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롯데가 진출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참가자들 스스로가 롯데 브랜드를 알리는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백화점 한 층이 장난감 놀이터로 변신한다. 가장 자연에 가까운 소재인 나무를 테마로 아이들에게 나무의 따스한 감촉과 자연의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은 천호점 13층에 체험형 전시 공간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 팝업’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은 일본의 원목 장난감 체험 공간인 ‘도쿄장난감미술관’의 국내 독점 운영 계약을 일본 ‘예술과 놀이 창조 협회’와 체결한 바 있다.

도쿄장난감미술관은 지난 2008년 도쿄 신주쿠 도심에 위치한 100년 역사를 지닌 폐교를 리모델링한 장난감 미술관으로, 이후 지역을 활성화하는 명물이자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을 하며 유명해졌다. 현재 일본에서 도쿄, 후쿠오카 등 1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이와 함께 하는 일본 여행 추천 코스로 입소문이 났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커넥트현대 부산에서 선보인 도쿄장난감미술관 국내 첫 팝업스토어에 12일간 8천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며 “이후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시그니처 콘텐츠로 키우기 위해 국내 독점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천호점 13층 문화홀을 전면 리뉴얼해 한 층 전체를 장난감 놀이터로 탈바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 팝업은 약 396㎡(120평) 규모로, ‘나무와 사람이 연결되는 곳’이라는 콘셉트로 조성된다. 나무를 지켜보고 사랑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일본의 ‘목육’(木育) 철학을 담았다. 과도한 미디어와 디지털 노출 시대에 가족 간의 정서적 교류와 아이들의 건강한 아날로그 놀이 문화를 제안하겠다는 취지다.

일본 현지 놀이 전문가가 제안한 110여 종의 원목 장난감과 목재를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고객들은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순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공간 구성은 서울의 상징인 한강을 모티브로 차별화했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한강변에 자라는 나무 수종을 패턴화해 총 8가지 특화 공간으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이 공간들은 0~2세 영아 전용 놀이터를 비롯해 쌓기, 만들기, 촉감놀이, 역할놀이 등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천연 원목을 깍아 만든 수천 개의 공이 쏟아져 오감을 자극하는 ‘원목 에그풀장’과 다양한 모양의 목재 블록을 쌓으며 창의력을 기르는 ‘쌓기 정원’, 아기자기한 원목 장난감 소품을 활용해 소꿉장난과 역할놀이를 즐기는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들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 팝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매월 1일 다음달 예약이 오픈된다. 대상은 만 0세부터 12세 미만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며, 보호자 1인 동반 필수다. 입장료는 아동의 경우 평일 1만 3000원, 주말 1만5000원이며 성인은 4000원이다. 현대백화점 앱과 H포인트 회원은 아동 입장료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처럼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한 층 전체를 장난감 놀이터로 리뉴얼한 건 단순한 놀이 공간 도입이 아니라, 백화점 공간을 문화적 교류의 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오프라인 리테일 패러다임이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이 아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환되고 있어서다.

현대백화점은 2022년부터 백화점 전 점포에서 대규모 아트 페어 ‘더현대 스테이지’를 매년 업그레이드해 여는가 하면, 올해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고객의 일상에 문화적 경험을 더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도쿄장난감미술관을 앞으로 백화점 주요 점포에 시그니처 콘텐츠로 선보이고, 향후 정식 미술관으로 등록해 개관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더 풍성한 예술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태양광 발전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주요 상품은 ‘태양광 모듈’,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생산한 전력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변환해주는 ‘인버터’ 등이며, 이 밖에도 설치가 필요없는 ‘휴대용 태양광 모듈’, ‘에너지 저장장치(파워뱅크), 정원 등 주택의 조명과 조경을 위한 ‘태양광 조명’ 등을 판매한다.

주요 상품들은 한화큐셀, 동양이엔피, 에코플로우 등 국내외 모듈이나 인버터, 파워뱅크 등 각 분야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신뢰도 있는 브랜드 제품들이다. 특히 롯데하이마트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한화큐셀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고객들에게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힘쓰며, 태양광 발전 상품 확대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태양광 발전 상품의 설치를 원하는 고객은 롯데하이마트 매장을 방문해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롯데하이마트의 전문상담원들을 통해 상품부터 설치까지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후 관리도 편리하다. 미설치형 상품은 1~5년, 설치형 상품은 5~12년까지 무상 A/S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태양광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탄소중립, 고유가, 친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6월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발표한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 수요 증가와 함께 태양광 수요도 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해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34.9% 증가한 599GW(기가와트)를 기록했으며, 올해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600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또한 태양광 설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전력 수요 증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지난해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3월에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5년 뒤인 2030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6.9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광주시 소재 ‘롯데하이마트 상무점’을 시작으로 태양광 발전 상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광주시는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단독주택들을 대상으로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비 설치 지원 정책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지역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상무점에 이어, 향후 주택 비중 등 주거 환경 여건이 조성되어 있거나 태양광 에너지 수요가 높은 상권을 엄선해 연내 5개점, 향후 50개점까지 운영 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태양광 발전 상품 도입을 통해 가전유통업이라는 업의 본질과 연계한 ESG 경영 전략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매장, 상품,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친환경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매장'에서는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및 운영, 배송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한 탄소 발생량 감축을, '상품' 에서는 친환경 기획전 판촉 행사 진행,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통해 에너지 고효율 가전제품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에서는 수리 서비스, 폐가전 회수 서비스를 통한 폐기물 감소 및 자원 순환 활동을 이어나가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다.

박정환 롯데하이마트 생활주방가전부문장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외 태양광 발전 상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를 통해 상품 선택부터, 설치,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에서 동물복지 계란과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 등 2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동물복지 가치 확산 활동에 앞장섰다고 28일 밝혔다.

동물보호의 날 축제는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마련된 사람과 동물의 공존 문화를 확산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제1회 행사는 지난 26일부터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동물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한 동물복지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풀무원은 동물축산 인증관에 동물복지 계란, 산업(ESG 경영)관에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 부스를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다양한 층의 관람객과 소통했다.

동물복지 계란 부스에서는 ‘세상 모든 계란이 동물복지 계란이 될 때까지!’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풀무원 대표 동물복지란 제품 ‘동물복지 목초란’, ‘동물복지 구운란’, ‘동물복지 촉촉란’ 등을 전시해 동물복지란 소비에 관한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다. 또, 여러 게임 이벤트를 준비해 동물복지란을 증정하고 일상 속 가치소비의 필요성을 알렸다.

풀무원은 동물복지 계란 사업의 영역을 계속 넓혀가며 국내 동물복지 인증 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다양한 동물복지란을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늘리고 있으며, 올해 초에도 껍데기를 까고 삶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동물복지 깐 계란’을 출시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군을 확대했다. 풀무원은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가공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일상 속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은 지난해 11월에도 농식품부 주최 ‘2024 동물복지 인증 가치소비 페스타’서 기업 부스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동물복지 계란을 알리고 동물복지 가치소비를 독려한 바 있다.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 부스에서는 동물복지 및 풀무원 대표 식품을 활용한 ‘자연담은’ 라인과 반려동물 건강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담은’ 라인 제품들을 전시했다. 행사장에 동행한 반려견에게는 펫푸드 시식을 제공하고 이벤트를 통해 반려동물 간식을 증정해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아미오’는 반려동물의 바른먹거리를 위해 다양한 펫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반려견, 반려묘 간식 제품 20여 종을 다이소 전국 매장에 입점해 판매하는 등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풀무원은 동물복지 계란, 펫푸드를 비롯해 전사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동물복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동물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전국 가맹 경영주를 위한 휴식 프로그램 ‘오늘은, 쉼표’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늘은, 쉼표’는 가맹 경영주 대상의 휴식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GS25는 여행을 통해 가맹 경영주의 재충전과 회복을 돕고 매장 운영의 새로운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GS25는 여행지와 출발 일정 등의 세부 계획을 수립해 경영주들에게 사전 공지한 후, 가맹 경영주가 희망 여행지를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오늘은, 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충청남도 금산군, 강원도 정선군을 휴식 여행지로 선정했으며, 참여 신청을 받아 참여 가맹 경영주를 확정했다. 

총 170점의 가맹 경영주가 ‘오늘은, 쉼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지난 9월 20일, 충청남도 금산군으로 떠난 휴식 여행에는 90점의 가맹 경영주가 참여했으며, 27일 강원도 정선군 여행에는 80점의 가맹 경영주가 각각 참석했다.

각 지역의 명소 관람, 축제 참여, 맛집 탐방과 함께 경영주간의 진솔한 소통의 시간 등을 보내며 이번 여행 프로그램 일정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늘은, 쉼표’ 프로그램에 참석한 정은희 GS25 남촌동로점 경영주는 “이번 휴식 여행이 올해 손 꼽히는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특별한 하루의 휴식을 선물해 준 GS25 본사에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동훈 GS리테일 상생협력 팀장은 “가맹 경영주의 재충전과 회복을 돕고 매장 운영 의지를 새로이 고취하고자 이번 휴식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가맹 경영주분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제도를 지속 강화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스낵 전용 브랜드 ‘Take it Love eat’ 론칭 이후 스낵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Take it Love eat은 지난해 12월 론칭한 스타벅스의 첫 스낵 브랜드로, ‘가볍게 집어서 행복하게 드세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연령대가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학생, 어린이, 직장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류로 구성된 전용 브랜드를 선보인 것이다.

스타벅스는 론칭 당시 Take it Love eat 문구가 새겨진 전용 패키지를 선보이고, ‘바질 토마토 베이글칩’, ‘오리지널 템페칩’ 등 신상품 출시와 함께 기존 인기 상품들의 패키지 리뉴얼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통일된 디자인으로 패키지 시인성을 높이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자 올해(1~8월) 스타벅스의 스낵류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3% 늘었다. 론칭 이후 꾸준한 신상품을 선봬 현재는 10여 종의 Take it Love eat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바질 토마토 베이글칩이 가장 인기다. 해당 제품은 바삭하게 구운 바질 토마토 올리브 베이글 칩의 식감과 감칠맛을 돋우는 로제 시즈닝의 조화가 특징으로 스낵류 전체 판매량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이 외에도 해외 인기 스낵을 벤치마킹해 달콤한 카라멜 팝콘과 짭짤한 프레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라멜 팝콘&프레첼’과 같은 신상품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향후 글로벌 스타벅스에서 인기를 얻은 상품들을 국내 버전으로 재해석해 출시하거나 국내산 원재료를 활용한 상품들을 개발하는 등 Take it Love eat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렇듯 스낵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반영해 스타벅스는 최근 일부 매장에 Take it Love eat 전용 매대를 도입했다. 상품 종류가 다양해지고 마니아층이 생길 만큼 인기가 높아지자 주요 판매 상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나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벅스는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Take it Love eat 인기 상품들을 전용 꾸러미백에 담은 ‘별별꾸러미’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별별꾸러미는 ▲오리지널 템페칩 ▲바질 토마토 베이글칩 ▲한 입에 쏙 설향 딸기칩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카라멜 팝콘&프레첼 ▲돌체 핑거 초콜릿 등 스낵 6종이 전용 가방에 담긴 상품이다. 전용 가방은 캔버스백 재질로 제작돼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고 안에 텀블러 홀더가 있어 실용적이다. 키링고리도 있어 개성을 표현하기에도 제격이다.

스타벅스 강여화 푸드팀장은 “지난해 Take it Love eat 론칭 이후 스타벅스만의 패키지 푸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라인업 확대, 진열 위치 변경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스타벅스 패키지 푸드가 언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올데이스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수산물 매입 물량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어촌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신선도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28일 쿠팡에 따르면, 지난해 산지직송 수산물 매입량은 1500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들어 8월까지 1000톤 이상을 사들이며, ‘최단기간 1000톤 매입’ 기록을 지난해(10월)보다 두 달 앞당겼다. 

쿠팡은 오는 연말까지 수산물 산지직송 매입 규모가 1800톤을 넘어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렇게 되면 지난 2021년 500톤 대비 5년 만에 매입 규모가 3.6배 이상 급증한 결과가 예상된다.

쿠팡은 산지직송 수산물 매입 물량을 매년 가파르게 늘려왔다. 2021년 500톤, 2022년 900톤, 2023년 1100톤, 2024년 1500톤으로 역대 최대치를 계속 경신했다. 올해는 1800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취급 어종이 초기 3~4종에서 꽃게·고등어·갈치·주꾸미 등 30여 종으로 다양화됐다. 경남 남해군(지난해 11월), 제주도(지난 7월) 등 여러 지자체와 추가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옥돔·갈치·문어·뿔소라·홍가리비 등을 산지직송 품목에 추가했다. 이 밖에 신안·완도·영광 등 호남권 섬 지역과 경상지역 등으로 매입 지역 범위를 크게 늘렸다.

쿠팡이 수산물 산지직송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이유는 지역 어민과 수산물 업체들이 유통비용 부담을 줄여 판로를 확대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국 고객들에게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정부의 ‘2024년 수산물 생산 및 유통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오징어·갈치·참조기·전복 등 주요 10개 수산물의 유통비용률은 63.5%에 달한다. 산지→도매→소매(수산시장 등)로 이어지는 단계별 유통구조가 복잡해 추가 비용이 붙는 구조다. 유통비용이 높아지면 그만큼 생산자 몫의 소득은 줄고, 소비자가는 높아지는 부작용이 생긴다.

반면 쿠팡의 산지직송 서비스는 복잡한 유통 단계를 없앴다. 갓 잡은 수산물을 즉시 포장·검수해 냉장 탑차로 배송, 다음 날 새벽 고객 식탁에 올린다. 오후 1시 이전 주문 시 익일 새벽 배송이 원칙이다. 중도매인·도매시장 등의 유통 채널을 거칠 필요 없이 산지에서 쿠팡 물류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게 바로 직송하게 된다는 점에서 대조적이다. 쿠팡은 수산물에 대한 고객 문의, 마케팅 등도 모두 전담한다. 고객 입장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신선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다.

지역의 수산물 업체들은 인구가 줄어드는 도서·산간 지역에 포진한 경우가 많다. 이들은 쿠팡 산지직송으로 △유통비용 절감 △전국 판로 확대 △지역 수산물 경쟁력 제고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잇따른다고 말한다.

꽃게, 참조기, 오징어를 파는 전남 영광군 SH수산은 명절 시즌에 월 매출이 4~5억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H수산 최승훈 대표는 “쿠팡을 통해 전국 소비자와 산지직송으로 연결되면서, 지역 수산물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고객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는 한길수산 측도 “쿠팡 산지직송으로 유통 부담을 크게 줄였고, 전국 고객 접근성을 확보해 매출이 안정화됐다”고 했다.

경남 거제의 수산업체 숨비해물은 올해 쿠팡 매출이 30억원 수준으로 전체 회사 매출의 2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숨비해물의 양승현 대표는 “쿠팡의 전국 물류 인프라 덕분에 물류 부담을 크게 줄이고, 고용도 2021년보다 3배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쿠팡은 앞으로도 산지직송 품목과 지역을 지속 확대하며, 어민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유통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유통 구조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고품질 수산물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산지직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민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 기획전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수산물 시장의 혁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로얄 컴플렉션(Royal Complexion)’으로 리뉴얼하고 새로운 쿠션 2종을 선보였다.

로얄 컴플렉션이라는 이름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이상적인 안색(顔色)’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첫 제품으로는 메이크업 중에 겪는 무거운 커버 감과 지속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얇고 편안하게 밀착하는 ‘로얄 컴플렉션 새틴 쿠션(이하 새틴 쿠션)’과 화장 초반의 촉촉함을 그대로 유지하는 ‘로얄 컴플렉션 글로우 쿠션(이하 글로우 쿠션)’을 출시했다.

새틴 쿠션과 글로우 쿠션 모두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 결과 은은한 윤기를 선사한다. 더후 브랜드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담은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연꽃꽃추출물로 구성한 로얄 모이스쳐 콤플렉스(Royal Moisture Complex)를 함유해 피부 보습과 탄력을 제공한다. 또한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미백 3중 기능성을 갖추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아울러 21호, 23호 중간 색조(뉴트럴 톤) 컬러 구성으로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얼굴에 촘촘하게 밀착하는 새틴 쿠션은 24시간 매끄러운 피부 결을 연출한다. 섬세한 커버력으로 사용 전보다 피부 결이 41.1% 개선되고, 모공의 크기는 20.1% 줄어든다. 선택적으로 피지만 흡수하는 ‘세범 컨트롤 파우더’를 사용해 건조함을 덜었고, 스킨케어 성분을 73% 함유해서 메이크업과 동시에 보습과 탄력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글로우 쿠션은 은은한 수분 광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식물 유래 오일을 포함한 포뮬러가 오랜 시간 윤기를 유지하도록 돕고, 24시간 지속되는 보습으로 촉촉하고 편안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쿠션 역시 스킨케어 성분을 78% 함유했고, 촉촉한 제형에 최적화된 전용 브라운 쉬폰 퍼프가 섬세한 마무리를 완성한다.

새틴 쿠션과 글로우 쿠션은 이달부터 전국 백화점과 더후 공식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