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부터 서브컬쳐, 슈터까지...불붙은 하반기 출시 기대작 게임
대형 기대작 게임 하반기에 몰려 있다
하반기에 출시할 기대작 게임의 출시일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최근에도 ‘더 스타라이트’, ‘가디스 오더’ 등 기대작이 출시된 가운데 또 다른 여러 기대작이 출시일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뱀피르’부터 ‘더 스타라이트’ ‘가디스 오더’, ‘R2 오리진’ 등 기대작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연말까지 더 많은 기대작이 연속 출시될 예정이어서 게임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근 게임사들은 속속 대형 게임의 출시일을 공개하고 있다. 드림에이지의 대작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 10월 22일, 스마일게이트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10월 22일에 출시된다. 또한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는 10월 30일,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2’가 11월 19일, 위메이드맥스의 ‘미드나잇 워커스’가 11월 21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결정됐다.
또한 올해는 아니지만 2026년에는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월 28일,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2026년 3월 19일로 출시일이 결정됐다. 이 밖에도 출시일이 결정되지 않았으나 넷마블의 ‘몬길 스타다이브’는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며 웹젠의 ‘드래곤소드’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이처럼 연말 시장을 겨냥한 기대작 게임이 지금부터 계속해서 출시될 예정이다. 장르 역시 익스트랙션 슈터, 대작 MMORPG, 서브컬쳐 등 다양해진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올해 하반기 기대작들은 게임사들이 오랜 기간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제작해온 AAA급 대작 게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MMORPG는 여러 기대작들이 출시되며 부활을 알리고 있고 서브컬쳐 게임이나 익스트랙션 슈터 등은 국내만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