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온라인 인기, 오프라인으로 확대"...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미감수' 美마트 '타겟' 입점 등

2025-09-19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에서 인기 클렌징 라인 '미감수'를 미국 대형마트 '타겟'에 입점시켰습니다. '타겟'은 각 매장이 대부분의 가정과 10마일(16km) 이내 거리에 있을 정도로 현지 소비자의 일상과 밀접한 미국 대표 소매 채널인데요. 더페이스샵의 북미 상반기 매출은 160% 성장했으며 북미를 넘어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최초로 롯데그룹을 대표하는 야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응원하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입니다.  잠실 월드몰에서 연 팝업 첫날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는데요. 유니폼에서부터 폴리테루 및 포켓몬 컬래버 굿즈 등 야구 애호가들이 열광할 콘텐츠를 총망라했으며,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팝업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신세계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납품대금 약 2000억원 조기 지급을 결정하는 등 오늘(19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더페이스샵

○..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 클렌징 라인인 ‘미감수 브라이트(영문명: Rice Water Bright)’가 미국 대형마트 체인인 ‘타겟(Target)’에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최근 미국 전역 19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타겟에 미감수 6종을 출시했다. 타겟은 각 매장이 대부분의 가정과 10마일(16km) 이내 거리에 있을 정도로 현지 소비자의 일상과 밀접한 미국 대표 소매 채널이다.

이번에 타겟에 들어간 미감수 6종은 인기 제품인 클렌징 폼과 오일, 티슈 외에도 세럼, 크림, 아이크림 등이다. 미감수 라인은 북미 아마존에서 월 평균 3만3000여 개씩 판매되는 인기 제품으로 일찌감치 오프라인 입점이 예고됐다. 실제로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월마트(캐나다)에 이어 월그린스, CVS(이상 미국) 등에 미감수 제품군을 론칭했다. 올해 10월에는 캐나다 코스트코에도 미감수 세트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미감수 라인은 쌀뜨물로 세안을 하면 얼굴이 밝아진다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을 담아 2006년 출시한 LG생활건강의 베스트 클렌징 라인 중 하나다. 뽀득하면서도 촉촉한 사용감과 높은 세정력,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한 번 사용하면 재구매로 이어지며, 북미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가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이러한 미감수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북미에서 전년 동기 대비 160%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현지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 각 카테고리(오일 2위/티슈 3위/폼 8위)에서 매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있었던 7월에는 미감수 라인 5만1000여 개가 판매됐다.

더페이스샵은 향후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군을 더욱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공략 2년만에 주요 온오프라인에 입점하는 쾌거를 이뤘다”면서 “향후 대표적인 K-클린뷰티 브랜드로서 북미를 넘어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영미권 공략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롯데백화점이 롯데그룹을 대표하는 프로야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활약을 기원하는 대규모 팝업을 연다.

롯데자이언츠는 1982년 한국 프로야구의 출범과 함께 부산을 연고로 창단한 국내 최고 명문구단 중 하나다. 프로야구단 중 국내 최대 규모의 열혈 팬덤을 거느린 구단으로도 명성이 높다.

올해 프로야구는 이달 9일 단일 시즌 역대 최다인 1100만명 관중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 인기 속에 젊은 야구 팬의 신규 유입도 확대됨에 따라, 야구 연계 콘텐츠의 수요와 소비가 동시에 폭발적인 증가 추세다. 덩달아 올 시즌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며, 응원을 위해 선수 유니폼이나 관련 굿즈 등을 찾는 팬들도 급속히 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최초로 서울과 부산에서 ‘롯데자이언츠’를 테마로 한 팝업을 개최한다. 롯데자이언츠의 승리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한정판 상품에서부터 즐길 거리까지 팬들이 열광할 야구 콘텐츠를 총망라한다.

전국 단위 야구 팬이 모인 서울에서 먼저 팝업의 포문을 연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1층 아트리움 광장에 역대 최대 규모의 자이언츠 팝업을 마련한다.

특히 월드몰 팝업에서는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패션 브랜드 ‘폴리테루’와 협업한 다양한 컬래버 컬렉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자이언츠를 테마로 폴리테루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을 담아 제작한 폴리테루 유니폼, 점퍼, 풀오버 등 의류와 함께 가방, 볼캡, 머플러 등 액세서리까지 약 20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서울에 이어 롯데자이언츠의 연고지인 부산에서는 이달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13일 동안 부산본점 지하 1층에 팝업을 연다. 부산본점에는 롯데자이언츠 테마 상품을 비롯해 롯데자이언츠와 글로벌 인기 IP인 포켓몬스터의 컬래버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초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피카츄, 꼬부기, 메타몽 디자인의 유니폼, 모자, 의류 등 인기 컬래버 품목도 이번 팝업을 통해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팝업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도 마련한다. 팝업 기간 동안 일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유니폼 핀버튼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경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인스탁스 카메라 등 약 1700여 명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송화석 롯데백화점 스포츠팀장은 “국내 최대의 열성 팬을 보유한 롯데자이언츠의 가을 야구를 염원하는 뜻에서 야구 팬이 가장 많은 서울과 연고지인 부산에서 팝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야구를 사랑하는 마니아뿐만 아니라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누구라도 방문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세계그룹이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참여하며, 총 1만700여 개 협력회사에 2000억원 규모의 대금이 지급된다.

신세계그룹은 최근 고금리 기조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원자재 구매 등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급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납품대금 지급 시기를 기존 정산일로부터 최대 15일 앞당겨 9월 30일에서 10월 1일 사이 지급한다.

한편,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1년부터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해 협력회사가 낮은 금리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중소협력사들의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녹즙은 지속 유행하는 혈당 관리 트렌드에 힘입어 ‘식물성유산균 혈당엔’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은 꾸준한 혈당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이 계속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작년 8월 국내 최초 혈당 케어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당슬림 엑스투(現 식물성유산균 혈당엔)’를 선보였다. ‘당슬림 엑스투’는 혈당 케어 건강기능식품과 저당 유산균 음료(일반식품)가 한 병에 담겨 있어, 한 번에 건강기능식품과 유산균 음료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높은 제품 섭취 편의성과 기능성을 토대로,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 병을 넘어선 바 있다. 이후에도 혈당 관리를 원하는 많은 3040 고객의 지지에 힘입어 올해 8월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

실제로 매출도 1년 만에 출시 직후보다 약 3배 성장했으며, 고객들에게도 ‘간편하게 한 병으로 일일 혈당 케어를 할 수 있어 좋다’, ‘집과 사무실로 매일 배송해 줘 섭취하기 편하다’ 등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당슬림 엑스투’는 올해 6월 ‘식물성유산균’ 카테고리 리뉴얼을 거쳐 ‘식물성유산균 혈당엔’으로 이름을 바꾸고 제품력을 강화했다. 특히 ‘식물성유산균 혈당엔’에서 일반식품인 음료에는 미국으로부터 ‘자체 검증 GRAS(Self-Affirmed Generally Recognized As Safe)’를 취득한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Leuconostoc mesenteroides PL03)이 함유됐으며,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의 식물성 유산균도 추가해 복합 유산균 설계를 완성했다.

풀무원녹즙 이도현 PM(Product Manager)은 “혈당 케어를 원하는 많은 고객의 사랑 덕분에 ’식물성유산균 혈당엔’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식물성유산균 혈당엔’의 제품력 강화, 혈당 관리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GS25의 서울우유 디저트가 편의점 시그니처 메뉴로 발돋움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서울우유 초코크림빵’, ‘서울우유 초코크림모찌롤’을 선보이며 서울우유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2종의 신규 라인업은 ‘서울 초코우유’를 재해석한 스핀오프(인기 상품을 재해석해 나온 파생 상품) 상품이다. ‘서울 초코우유’ 특유의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초코 풍미와 생크림 고소한 맛을 입 안 가득 조화롭게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신규 메뉴 출시로 서울우유 디저트 라인업은 불과 4개월여만에 총 7종까지 확대됐다. GS25는 지난 5월부터 서울우유와 협업해 △서울우유 우유크림모찌롤 △서울우유 크림빵 △서울우유 크림도넛 △서울우유 크림카스테라 △서울우유 커피크림모찌롤 등 5종의 상품으로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우유 디저트의 이례적 열풍에 힘입어 단기간 라인업 확대가 추진됐다는 것이 GS25 설명이다.

실제로 서울우유 디저트 5종의 시리즈는 출시 직후 GS25 냉장디저트빵 카테고리 내 200여 종의 상품 중 매출 Top 1~5위를 모두 석권했다.

출시 직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은 무려 4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카테고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무려 40%를 넘어섰다. GS25 디저트 구매 고객 중 10명 중 4명 이상이 서울우유 디저트를 구매했다는 얘기다.

GS25는 서울우유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 키우는 시그니처 메뉴로 지속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GS25는 기대 이상의 고객 호응과 서울우유와의 성공적 컬래버 등을 기념해 서울우유 디저트와 서울우유를 함께 구매할 시 1천원을 할인해주는 특별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고다슬 GS리테일 카운터FF 매니저는 “서울우유 디저트가 이례적 열풍을 일으키며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키우는 대표 상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며 “새로운 풍미의 신규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등 서울우유 디저트 열풍을 지속 이어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18일 배우 이유리의 ‘요즘쇼핑 유리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 초청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요즘쇼핑 유리네’는 '무조건 유리하게'를 슬로건으로, 이유리가 직접 엄선한 식품, 리빙 상품을 최저가 수준의 가격과 특별한 혜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론칭 이후 꾸준히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욱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쿠킹클래스는 서울 강남구 ‘휘슬러코리아’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이유리는 휘슬러 전속 서수지 셰프와 함께 올해 방송에서 판매 예정인 ‘휘슬러 레비탈 플러스 레드’ 프라이팬 3종을 활용해 소고기 스테이크, 오일 파스타, 해물 빠에야를 조리하며 고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8명의 고객은 이유리와 함께 조리 과정을 체험하고, 제품의 사용감과 장점을 직접 확인했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방송 상품과 요리 노하우, 홈쇼핑 이용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으며, 고객 피드백은 향후 방송 운영과 상품 기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 남양유업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직장 내 임산부 근로자 배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산부 배려 캠페인은 임산부 배려·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매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시민을 대상으로 펼쳐 온 행사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기업 내부에서 직장인 인식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남양유업이 민간기업 가운데 최초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이라는 CSR 슬로건 아래 ▲뇌전증 환아들을 위한 케토니아 생산 ▲가족돌봄청년 후원 및 직무 체험 ▲한부모가족을 위한 분유, 유제품 후원 ▲독거노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사내 임산부 근로자 지원까지 CSR 영역을 확장했다.

행사에서는 임산부의 신체적 고충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임직원 참여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임부복을 입고 직접 체험하는 '임산부 체험존' ▲주사위 참여 방식의 '배려 수칙 퀴즈 이벤트' 외에도 ▲임산부 근로자 배려 수칙 안내 ▲임산부∙유아차 관련 스티커 설문 등이 마련돼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남양유업은 임직원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태아 검진 휴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휴직 ▲출산장려금 및 배우자 출산 휴가 ▲분유 제품 지원 ▲육아 휴직 ▲단축 근무 ▲자녀 돌봄 휴가제 등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휴가 참여율은 전체의 31%로, 특히 남성 직원의 사용률은 23%에 달한다.

최승주 남양유업 사원은 “임신 중이다 보니 작은 불편도 크게 다가오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체험하며 공감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임산부로서 더 많은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고, 직장 내에서 임산부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태관 남양유업 경영지원본부장은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하는 공동 캠페인에 민간 기업 최초로 참여해 매우 뜻깊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내 배려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를 포용하는 건강한 동행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피자 프랜차이즈 ‘레코드피자’를 운영하는 ㈜알피케이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1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동원그룹 본사에서 알피케이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알피케이컴퍼니의 김석영·김진아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37개 레코드피자 매장에 연간 약 5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알피케이컴퍼니와 협력 관계를 유지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신라면세점이 이달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 축제 ‘신라는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라면세점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메가 쇼핑 축제로, 상품 할인부터 경품 추첨, 적립금 증정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로그인만 해도 참여할 수 있는 ‘신라 로또 이벤트’를 통해 매주 최대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랜덤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더블 적립금을 제공한다.

‘신라는 세일’ 기간 중 신라면세점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위한 ‘위시 럭키 드로우(Wish Lucky Draw)’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신규 가입 후 미션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0만원, △서울신라호텔 위스키 테이스팅 메뉴 2인,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주차별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특가로 선보이는 ‘브랜드 위크’와 함께, 신라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브랜드, 상품, 사은 행사 등을 모은 ‘신라 온리(SHILLA ONLY) 기획전’도 열린다.

신라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인천공항점, 서울점, 제주점) 각 지점에서도 지점별 추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며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특히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오는 10월 3일까지 네이버페이(QR)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5000포인트를 증정하는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 CJ프레시웨이가 골프장 가을 성수기를 맞아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옥토버페스트 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맥주 축제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오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CJ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는 골프장 10여 곳에서 진행된다.

'옥토버페스트 비어 페스티벌'은 ▲이벤트 시그니처 메뉴 ▲시즌 한정 맥주 ▲다양한 이벤트의 조합으로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이 독일 현지의 맛과 축제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시그니처 메뉴 ‘옥토버페스트 플래터’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페어링 안주들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독일식 소시지를 비롯해 매쉬포테이토, 케이준 감자튀김, 수제 양배추 피클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 조합이다.

이벤트를 대표하는 맥주는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생맥주’로 제공된다. 독일 옥토버페스트 기간 동안 현지에서 한정 생산되는 제품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과 풍성한 거품이 특징이다. CJ프레시웨이는 하이트진로와 협업해 이벤트 기간 단독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독일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공간도 축제 콘셉트로 꾸며진다. 일부 골프장에서는 초대형 맥주캔 조형물 및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직원들의 유니폼도 축제 콘셉트로 마련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메뉴와 콘텐츠로 국내에서도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푸드서비스 역량을 지속 강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오뚜기는 집에서도 친숙한 길거리 간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증숙 단팥호빵·야채호빵’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붕어빵을 비롯한 길거리 음식이 가정에서 즐기는 형태로 확산되면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존 시중 호빵 제품은 실온 보관 특성상 소비기한이 짧았지만, 이번 신제품은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 호빵은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욱 쫄깃하고 푹신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속 재료도 한층 풍성하다. ‘단팥호빵’은 알알이 살아있는 통팥을 사용해 진한 단맛을 담았고, ‘야채호빵’은 7가지 야채와 돼지고기의 조화로 담백하고 균형 잡힌 풍미를 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발효증숙 호빵 2종은 냉동 보관의 편리함과 풍성한 속재료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길거리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BBQ가 치킨캠프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9월에도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치킨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치킨캠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기업탐방형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설정을 돕는 국책 지원 프로그램이다.

9월에 열린 치킨캠프에는 유성생명과학고 학생 18명, 대전생활과학고 학생 30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9일에는 전역을 앞둔 서산공군부대 장병 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제너시스BBQ 그룹과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교육과 함께 치킨대학 투어, 황금올리브치킨 조리 교육 및 실습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이날 치킨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누군가가 만들어주신 치킨만 먹어봤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BBQ가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들었는데, 세계적으로 성장한 이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치킨캠프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이해와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청소년과 청년들 사이에서 꼭 경험하고 싶은 직무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BBQ 관계자는 “치킨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외식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BBQ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의 ‘스팸 골드바 에디션’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지난달 27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출시 하루도 채 안 되어 전량 소진되는 등 연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약 70만원 상당의 골드바(순금 1돈)를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들어있어 구매 고객들은 색다른 설렘 속에서 언박싱(개봉)을 할 수 있다.

최근 방영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스팸 골드바’가 요리 대결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경품으로 등장해 다시 한번 화제에 올랐다. 평소 대결에서 승리한 셰프에게 주어지는 ‘별 배지’에 더해 추석을 앞두고 특별히 준비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진짜 황금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셰프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번쩍이는 ‘스팸 골드바’를 본 셰프들은 “갖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내며 대결 우승을 향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와 함께,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지난 15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판매되며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이번 ‘카카오 에디션’은 기존에 크림에서 판매된 것과 같은 구성으로 출시됐다. 실감나게 구현한 골드바 모양의 종이 상자 6개 안에 각각 ‘골드 라벨’ 스팸이 들어있는 형태다. 오는 20일에는 오전 10시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통해 명절 선물에서 더 나아가 일상 선물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행운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크림을 시작으로 자사 공식몰 CJ더마켓과 이마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판매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와의 접점 또한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일상 선물로서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빈폴이 배우 박보영을 브랜드의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배우 박보영을 가을·겨울 시즌의 신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상품 화보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빈폴은 글로벌 OTT와 영화, TV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박보영이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이라는 브랜드의 테마에 부합하면서도 품격을 더해나갈 적임자로 판단했다.

배우 박보영은 빈폴의 새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화보와 홍보영상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다.

빈폴은 박보영 화보를 통해 케이블과 아가일 카디건, 맥코트(Mac Coat), 헤링본 재킷, 코듀로이 점퍼 등 빈폴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클래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가을 시즌 신상품을 선보였다.

빈폴의 가을 시즌 신상품은 백화점, 쇼핑몰 등 전국 빈폴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만날 수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데이’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 받을 수 있고, SSF샵에서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주는 3종 쿠폰 패키지를 사용해 구매 가능하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 상무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서울의 매력과 빈폴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에 접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면서 "빈폴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로서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웰푸드가 ‘자일리톨’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상 속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알리는 ‘스마트해빗(SMART HABIT)’ 캠페인을 확장하는 것으로 ‘우리 가족 치아 습관’을 강조하며 소통에 나선다.

이번 자일리톨 캠페인은 TV, 디지털,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전개한다. 일상 속에서 챙기기 좋은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주제로 자일리톨 껌의 긍정적인 효과를 소개한다. 특히, 가장 기초적인 치아 관리 방법인 양치질처럼 매일 꾸준히 자일리톨 껌을 씹는 것을 온 가족의 치아 관리 습관으로 제안한다.

롯데웰푸드는 스마트해빗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지속해서 전파하고 있다. 스마트해빗은 핀란드에서 시작된 치아 건강 캠페인으로, 일상적인 자일리톨 섭취를 통한 치아 관리를 장려한다. 롯데웰푸드는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 정착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해빗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는 어린이 치아건강 증진을 위한 스마트해빗 어린이 ‘올바른 치아습관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치과위생사 등 전문인력이 치아건강 모범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방문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아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자일리톨 섭취 습관화를 위해 매일 식후 자일리톨을 섭취하는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인천시 교육청 및 충치예방연구회와 함께 서울·인천 지역의 초등학교· 유치원에서 올바른 치아습관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초등학교 및 유치원은 총 120개소이며 약 1만 5천명의 학생들에게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을 가르치고 자일리톨 급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달 15일에는 인천 남동구 푸른마을유치원에서 해당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 치아건강 향상을 위해 다양한 습관화 교육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구매 인증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17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롯데 자일리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매일매일 꾸준히 자일리톨 껌을 씹는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치아 관리를 위한 좋은 습관을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은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필품 추석 선물대전’을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애경 등 인기 브랜드 100여 곳의 생활필수품 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쿠팡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이 명절 선물용으로 선호하는 1000종 이상의 선물 세트를 할인가에 마련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의 추가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특히, 오는 23일에는 ‘원데이 특가’ 코너를 열고 10개 인기 선물세트를 단 하루 동안 초특가에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1만원 이하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생필품 추석 특가 코너의 1만원 이하 대표 상품은 ▲잘풀리는집 리얼실키 천연펄프 미용티슈 2겹(250매 x 3, 5000원대) ▲밀크바오밥 베이비 여행용 3종 키트(8000원대) ▲캐스키드슨 블라썸 핸드크림 30ml 트리오 핸드케어 세트(8000원대) 등이다.

명절 선물로 인기 있는 선물세트 코너도 있다. ▲LG생활건강 히말라야 핑크솔트 선물세트 50호(3만원대) ▲아모레퍼시픽 AP 섬김 3호 선물세트(3만원대) ▲제이숲 실크 케라틴 단백질 샴푸 피치 에디션 선물세트(2만원대) ▲유시몰 화이트닝 세트(2만원대)등이 대표적이다. 프리미엄 선물 추천 코너에서는 ‘R.LUX(알럭스)’ 입점 브랜드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맞춤형 선물 서비스다. ‘지정일 배송’은 선물을 직접 전달할 고객에게 유용하다. 주문일로부터 7일 내 원하는 배송일을 지정할 수 있다. ‘로켓선물’은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몰라도 문자(SMS)나 카카오톡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어 간편하다. 수령인이 직접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쿠팡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양한 생필품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배민)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시 소재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을 지원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서울시 주최로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리는  '추석명절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 할인 판매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배민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11곳의 241개 점포를 대상으로 고객들이 음식 배달과 픽업 주문 시 각각 사용 가능한 3000원·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 전통시장과 상점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자 앱 내에 전통시장 분위기를 담은 사진과 대표 음식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전도 운영할 방침이다. 

김병용 남대문시장 본동상가상인회장은 "배달의민족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가 전통 시장에 직접 오시기 어려웠던 분들과 시장을 방문하신 고객께 신선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민은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서울 소재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에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행사 참여 상점은 전월 대비 매출이 78%나 증가하며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전통시장 할인 판매전 참여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유니클로(UNIQLO)가 새로운 시각으로 팝아트를 재해석하는 독특한 예술로 주목받아 온 현대 예술가 ‘카우스(KAWS)’를 브랜드 최초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rtist In Residence)’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클로의 첫 번째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인 카우스는 '모두를 위한 예술(Art For All)'이라는 유니클로의 철학 아래 추진되는 이니셔티브를 매장 내 예술 행사 및 미술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카우스는 차세대 라이프웨어 제품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그의 첫 번째 컬렉션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에 출시된다.

유니클로는 지난 수십 년간 문화의 최전선에 있는 아티스트, 디자이너 및 여러 창작자와 협업해 왔다. 유니클로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는 새로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도모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컨셉을 제안하는 동시에 그래픽 티셔츠 디자인 콘테스트인 'UTGP(UT 그랑프리)'에도 참여한다. 아울러, 유니클로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포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카우스는 “오랫동안 함께해온 유니클로와의 파트너십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브랜드 최초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역할을 통해 글로벌 아트 커뮤니티 및 다양한 아티스트와 연계해 유니클로의 차세대 협업을 큐레이션하고, 새로운 라이프웨어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스트리테일링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총괄 존 제이(John Jay)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상에서 예술은 인류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됐다. 유니클로가 라이프웨어(LifeWear)를 통해 의류 산업을 재정의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카우스 역시 예술계의 전통적인 경계를 허물고 있다"며, "유니클로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서 카우스는 예술과 창의성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참여를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민팃(대표: 이환용)은 아이폰17 출시를 맞아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 외 최대 5만원의 민팃 보상금을 제공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내달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다음, 이벤트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판매 기종에 따라 추가 보상 혜택을 받게 된다. (‘올 보상’ 대상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민팃은 휴대폰 제조사별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에 발맞춰 ‘올 보상’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올 보상’부터는 고객의 집 앞에서 중고폰을 픽업하는 ‘민팃 홈’ 서비스로도 접수가 가능해 고객 편의가 한층 증대됐다. ‘민팃 홈’ 신청을 통해 배송키트를 전달받아 판매하고자 하는 단말기를 넣고 집 앞에 두면 픽업되는 구조다.

‘민팃 홈’은 택배를 활용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경우 고객들이 겪던 불편을 개선함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충격 완화 기능이 강화된 ‘민팃 홈’ 전용 배송키트를 제공해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중고폰이 회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중고폰 사진과 같은 사전 정보를 요구하지 않아 간편하고, 등급 판정과 매입가 안내에 동의하면 즉시 입금되는 것도 강점이다. 아울러 민팃 ATM과 동일한 보상금액 판정 기준이 적용되며, 데이터 삭제 인증서도 발급된다. 중고폰 판매를 위해 민팃 ATM이 위치한 대형마트, 공공기관, 통신매장에 특별히 시간을 내 찾아가지 않고도 중고폰 거래가 가능한 것이다.

민팃은 중고폰이 서랍 속으로 방치되기 전에 시장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단말기 교체 주기에 발맞춰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전개하고, 중고폰 거래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고객의 알뜰한 단말기 교체를 돕고 중고폰 선순환을 장려하기 위해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데이터 삭제 인증서 발급과 같은 앞선 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최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사업자로 선정된 것에 이어 앞으로도 업계 대표 플레이어로서 건전한 중고폰 거래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브랜드 앰버서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플라잉 구스다운(FLYING GOOSE DOWN)’ 화보를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뉴발란스는 ‘캐치 더 플라잉 모먼트(Catch the Flying Moment)’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통해, 가볍고 따뜻한 플라잉다운과 함께 더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의 일상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아우터 라인업인 ‘플라잉(Flying)’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이번 모델은 한층 강화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윈터가 착용한 ‘UNI 플라잉 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은 초경량 7데니어(7D) 원사와 7CELL 코팅 원단으로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실현했으며,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로 필파워 700+의 높은 복원력을 자랑한다. 표면에는 발수 가공을 더해 눈과 비에 강하며, 실리콘 코팅 다운백을 적용해 충전재 삼출을 최소화했다.

함께 선보이는 ‘W플라잉 경량 후드형 다운’은 은은한 광택과 세련된 실루엣으로 FW 시즌 다운 스타일링을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한다. 프리미엄 유러피안 구스를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윈터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플라잉 구스다운의 고품질 가치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속에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뉴발란스와 함께 가볍고 따뜻한 겨울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가을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즌 신메뉴 화덕피자와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부팔라 트러플 풍기’ 피자는 가을철 맛이 더욱 깊어지는 버섯에 이탈리안 치즈를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수제도우와 함께 3가지 버섯을 화덕에서 갓 구워낸 뒤, 부드러운 맛의 부팔라 모짜렐라 치즈와 트러플을 더해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을 선사한다. 더플레이스의 전문성으로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도우의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이탈리안 정통 화덕피자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비스테카&트러플 리조또’는 진한 트러플 크림 리조또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안심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최근 건강 트렌드로 떠오른 ‘이탈리안 파로(Farro)’를 더한 조리법으로, 쫀득한 식감을 살린 정통 리조또와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를 부담없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와 함께 시즌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1년 중 가장 달콤한 무화과를 만날 수 있는 가을을 맞아, 제철 생무화과와 수제 리코타 치즈를 조화롭게 완성한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지난해 고객 호응에 힘입어 재출시됐다. 신선한 무화과만을 제공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은은한 달콤함이 매력적인 디저트 ‘밤 티라미수’도 다시 선보이며 풍성한 가을 미식을 준비했다.

신메뉴를 더욱 풍성하고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어텀 스페셜 세트’도 마련했다. ‘부팔라 트러플 풍기’ 피자,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홍새우로 깊은 맛을 낸 ‘감베리 크레마 비스크’의 구성으로, 단품 대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메뉴 출시 기념 10월 17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어텀 스페셜 세트’ 1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시즌 한정 와인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스테이크 주문 고객에게는 붉은 과실향과 산뜻한 산미, 은은한 피니시가 매력적인 ‘브래드 앤 버터 피노누아’ 와인 보틀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인기 주류 4종을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글라스 와인 패스(3잔, 19,900원)’도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을철 가장 맛있는 재료에 수제 레시피를 더해 정성껏 만든 신메뉴를 선보인다”며 “퇴근길 선선한 바람 속 와인 한 잔이 생각날 때, 더플레이스에서 신메뉴와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포근한 시간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bhc의 자사 앱 누적 가입자 수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월 새롭게 자사 앱을 출시한지 7개월 만으로 내부 목표 가입자수를 이미 넘어섰다.

bhc는 자사 앱의 성장 배경을 고객 맞춤 기능 고도화와 신제품 흥행으로 분석했다. bhc 자사 앱은 멤버십(뿌리미엄·뿌렌즈·뿌린이) 할인 쿠폰, 퀵오더, E쿠폰 등록, 선물하기, 사전 예약 기능 뿌리오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반마리 추가 옵션 도입 등으로 브랜드 경험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신제품 인기 역시 앱 이용률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바삭한 튀김옷을 특징으로 지난 2월 출시된 ‘콰삭킹’은 9월 초 기준 누적 34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올랐다. ‘콰삭킹’·‘콰삭톡’ 의 합산 매출 점유율은 15%를 넘어섰으며, ‘뿌링클’, ‘맛초킹’과 함께 bhc의 주력 라인업으로 안착하고 있다.

대형 플랫폼과의 제휴도 강화하고 있다. T멤버십 고객은 bhc 자사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4천 원 상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OK캐쉬백과 제휴를 통해 최대 3천 원 할인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 접점을 마련하고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자사 앱은 가맹점 운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자사 앱을 통한 직접 주문이 늘어나면서 배달앱 중개 수수료가 줄어 수익 안정화에도 도움이 되는 한편, 이용 고객들의 자사 앱 충성도로 이어져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

bhc 관계자는 “자사 앱은 고객에게는 편리한 혜택을, 가맹점에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제공하는 브랜드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정보를 토대로 맞춤형 기능을 고도화하고 앱 중심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 만족과 가맹점 상생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정관장이 9월 19일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입점해, 쇼핑∙레저∙관광에 더해 건강까지 선사한다.

정관장은 아울렛을 둘러보며 지친 고객들이 잠시 쉬면서 홍삼 제품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정관장 매장은 40평 규모로 고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마련했다. 매장 내부에는 정관장 제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관장은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정관장 럭키드로우 머신을 통해 정관장 제품이나 굿즈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은 9월 19일부터 10월 12일까지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 고객이 직접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키링을 만드는 무료 체험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한 상시 운영되는 DIY(Do It Yourself) 포장존에서는 2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렛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정관장 멤버스 우수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품도 준비했다.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단, 경품 등 사은행사는 물량이 조기 소진될 경우 종료된다.

정관장 관계자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정관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후레쉬치즈 대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은 ‘후레쉬 모짜렐라’, ‘후레쉬 모짜렐라 보코치니’, ‘후레쉬 리코타’, ‘그릭 리코타’다.

상하치즈는 2006년 후레쉬 모짜렐라를 시작으로 리코타치즈, 보코치니 등을 출시하며 국내 후레쉬치즈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숙성하지 않은 치즈 본연의 신선하고 담백한 맛과 건강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레쉬 치즈 4종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신선함을 강조한 하늘색 바탕에 전통적으로 치즈 제조 시 원유에서 유청을 분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면보 패턴을 패키지 디자인에 구현해 후레쉬 치즈의 정통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후레쉬 모짜렐라와 보코치니는 실제 치즈 이미지를 활용해 직관성을 더했으며, 각각의 제품명도 더욱 선명하게 표기해 소비자들이 한눈에 종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종 제품 모두 투명 캡(뚜껑)을 적용해 사용 후 보관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후레쉬 모짜렐라와 보코치니는 저온 숙성 방식을 통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제조 설계와 스트레칭 공법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후레쉬 모짜렐라는 100g 용량 한 통에 단백질 19g, 칼슘 650mg이 담긴 고단백·고칼슘 제품으로 담백한 풍미와 풍부한 영양이 특징이다. ▲후레쉬 모짜렐라 보코치니는 이탈리어로 ‘작은 한 입’이라는 뜻으로,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다. 저나트륨에 고단백·고칼슘을 더해 건강 관리를 위해 식단에 더욱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

▲후레쉬 리코타는 2016년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레시피로 재탄생했으며, 보존료·안정제·색소 무첨가로 ‘3무(無)’ 원칙을 지켰다. ▲그릭 리코타는 바이오 그릭요거트를 넣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리뉴얼 출시를 통해 그릭요거트를 14.8% 함유(기존 제품 대비 40%)하여 산뜻한 맛을 더욱 강조했으며, 한 통에 단백질 16.5g을 함유한 고단백 치즈로 설계됐다.

상하치즈 후레쉬 치즈 4종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추천 레시피로 후레쉬 모짜렐라는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로 만든 카프레제 샐러드, 모짜렐라 보코치니는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함께 지중해식 샐러드로 즐기기 좋다. 리코타 치즈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그래놀라와 곁들여 산뜻한 한 끼로 활용할 수 있다. 상하치즈 후레쉬 치즈 제품 구매는 전국 대형마트와 체인슈퍼,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와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가능하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포장 디자인을 바꾸는 것을 넘어, 상하치즈가 추구하는 신선함과 정통성의 가치를 고객들이 시각적으로 느끼고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최근 건강을 위해 후레쉬 치즈를 활용한 식단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건강과 맛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락앤락의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Daekket)’이‘2025 IDEA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락앤락은 데켓 키친툴 세트로 본상(Finalist)을, 쿡웨어로 브론즈(Bronze)를 수상하며 ‘홈(Home)’카테고리 부분 2관왕을 달성했다.

IDEA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혁신성 ▲사용자 편의성 ▲브랜드 기여도 ▲사회적 가치 ▲심미성 등 5가지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제품에 수여된다.

데켓(Daekket)은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의미하는 단어로,가정에서도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미식의 즐거움을 완성하는 테이블 위의 오브제라는 철학을 담았다. 도자기 소재의 테이블웨어 10종과 조리 후 바로 플레이팅이 가능한 쿡웨어 4종,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키친툴 세트로 구성됐다.

이중 쿡플레이트는 원형과 오발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었으며,그릇처럼 보이지만 모든 열원에서 사용가능한 쿡웨어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양수냄비와 쿡플레이트는 모두 통주물로 제작돼 음식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가능한 멀티 쿡웨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멀티용기세트는 하나의 용기처럼 보이지만 펼치면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로, 미니멀리즘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다. 키친툴 역시 프리미엄 실리콘 소재의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손잡이의 실리콘 링을 활용해 조리 중 바닥에 직접 놓을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락앤락 관계자는“이번 IDEA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데켓은 주방을 한층 품격 있게 만들어주는 브랜드로 호평받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알찬 구성으로 집들이나 혼수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아모레퍼시픽이 '제35회 세계화장품학회(IFSCC Congress 2025)'에 참가해 AI 및 피부과학 관련 혁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행사는 'The Future is Science'를 주제로, 프랑스 칸(Cannes)에서 9월 15일~18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됐다.

IFSCC(International Federation of Societies of Cosmetic Chemists)는 세계 최대의 화장품 학회로, 화장품 연구자 간 국제 기술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행사에서 2건의 구두 발표와 5건의 포스터 발표를 통해 바이오 노화연구와 AI 기술 중심의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뷰티 과학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전 세계 연구자들에게 화두를 던졌다. IFSCC 2025에서 발표한 주요 연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 고명진 연구원은 'Development of the Generative AI based Pipeline Architecture for Advanced Virtual Makeup(생성형 AI 기반 가상 메이크업을 위한 파이프라인 아키텍처 개발)'을 주제로 구두 발표했다. KAIST와 공동 개발한 해당 기술에는 메이크업에 특화된 생성형 AI와 이미지 생성 기법을 적용했다. 사용자 얼굴의 형태 및 특징을 정밀 분석하고, 방대한 메이크업 트렌드 데이터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이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해당 기술을 통해 고객은 생성형 AI를 통해 추천받은 가상 메이크업 컬러와 스타일을 사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고은비 연구원은 'Application of a Skin Prediction Algorithm for Personalized Skincare Services with Clinical Outcomes(피부 예측 알고리즘의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서비스 적용과 임상적 결과)'를 주제로 구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아모레퍼시픽 시티랩에서 AI 기반 피부 예측 알고리즘과 맞춤형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객의 피부 개선 성과를 검증한 내용에 관한 것이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2022년 런던 IFSCC에서 발표한 ‘미래 피부 예측 알고리즘’과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의 결합이 실제 고객 서비스와 임상을 통해 효과적으로 입증한 사례다.

명길선 연구원은 포스터 발표를 통해 'Integrated Analysis of the Age-related Microbiome and Metabolites in Korean Women’s Skin(한국 여성 피부의 연령별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산물 통합분석)'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연구는 한국 여성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생리학적 특성, 대사산물을 통합 분석해 연령별 피부 특성을 규명한 것이다. 특히 20대와 60대 비교 시 마이크로바이옴 그룹이 둘로 나뉘지 않고 세 그룹으로 구분되는 점을 발견해 피부 노화 연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는 “아모레퍼시픽은 Ageless와 AI First 전략을 중심으로 2035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연구개발 전반에 AI를 심층적으로 적용해 피부과학의 경계를 넓히고, 미래 혁신 뷰티의 기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디야커피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자사 제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을 통해 약 1억 원 규모의 디저트를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각종 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생활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제품은 전국 각지의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기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으로 전달돼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활동에 앞서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지원, 평택 장애인 기술 지원센터 후원, 광주 미혼모자시설 지원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지속 가능한 기부 모델을 구축해 온 것이다.

이디야커피는 가맹점주협의회와 함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을 토대로 선한 영향력을 사회로 확장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기부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 더 많은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NS푸드페스타 2025’가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올해 ‘NS푸드페스타 2025’에는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역사 강사 최태성이 무대에 올라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내 급식 분야 요리 전문가인 이미영 셰프가 무대에 올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전통의 맛과 현대적인 조리법을 접목한 레시피가 공개돼, 관람객들이 눈과 입으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시연 과정은 가까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메뉴는 현장에서 시식 기회도 제공된다.

둘째 날인 27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한국사 대중 강연으로 잘 알려진 역사 강사 최태성 강사를 토크쇼로 만날 수 있다.  ‘음식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한 이번 토크쇼에서는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는 문화적 자산임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현장 참여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NS푸드페스타 2025’는 국내 대표 식품 브랜드와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버넌스형 식품문화축제다. 요리경연대회, 청년창업페스타, 대물림 맛집 홍보관,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축제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및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 전역 주요 거점에서 NS푸드페스타 전용 셔틀버스가 무료로 운행된다. 버스 정류장 위치와 운행 시간표는 NS푸드페스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허영환 이사는 “이번NS푸드페스타에서 쿠킹클래스와 토크쇼는 우리 음식이 가진 즐거움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NS푸드페스타 축제 현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과 즐거운 경험을 함께 즐겨 보시 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16년 연속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으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상작인 ‘아이콘 프로 정수기’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5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수상하며 혁신성을 입증한 바 있다.

코웨이 아이콘 프로 정수기는 전면부 전체에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최적의 온도와 용량, 제조법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레시피 모드 등 기존 버튼식 제품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정보 안내와 세부 시스템 제어도 가능해졌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제품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이상이 감지되면 해결 방법을 안내하며, 필터와 유로 카트리지 등 소모품 청소 및 교체 시기가 되면 알림을 제공한다. 교체 시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 다음 단계를 영상 및 음성으로 안내해줘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아이콘 프로 정수기는 풀스크린 LCD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기존 버튼식 정수기와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색상은 ▲페블 블랙 ▲포슬린 화이트 ▲브론즈 베이지 ▲아이시 블루 ▲아이언 실버 등 5가지로 주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아이콘 프로 정수기는 터치 LCD 기반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라이프스타일 맞춤 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디자인 가치를 모두 구현한 혁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최적의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콜마가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과 함께 K뷰티의 세계 시장 확장을 위한 성공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K뷰티 글로벌 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콜마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Amazon Beauty in Seoul 2025)’에서 단독 제조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신화숙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브랜드 및 유통사, 인플루언서, 투자사 등 업계 관계자 3천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헸다.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은 이날 ‘글로벌 비전’ 세션에서 ‘제조기업 관점에서 본 K뷰티 성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 부회장은 “진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며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치열한 노력과 끊임없는 진화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소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지만, 이러한 치열한 시장 경험이 바로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 원천”이라며 “높은 소비자 이해를 바탕으로 블록버스터 제품을 확보하고 라인업을 확장하는 것이 K뷰티 성공 공식”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이번 행사장 내에 스킨케어, 메이크업, 퍼스널케어, 선케어, 화장품패키지 등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신규 및 글로벌 사업을 위한 맞춤형 고객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예비 사업자들은 단발성이 아닌 실제 사업이 연결될 수 있는 세부 사항을 논의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K뷰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ODM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아마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K뷰티 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