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에서 주목해야 할 글로벌 기대작 게임은…
글로벌 유명 게임사 신작 대거 공개 예정
`도쿄게임쇼가 25일부터 28일까지 치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된다.
올해 도쿄게임쇼에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컴투스 등 국내 게임사가 참가하여 신작 게임들을 공개하며 일본과 글로벌 게임사도 여러 신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본의 주요 게임사들은 도쿄게임쇼에서 다음과 같은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세가는 출시를 앞둔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버추어 파이터 REVO 월드 스테이지’, ‘페르소나 3 리로드’ 스위치 2 버전, ‘풋볼 매니저 26’,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쉽 2025(프로 축구 클럽을 만들자)’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4일에는 용과같이스튜디오가 RGG 서밋을 개최한다. ‘용과 같이’ 신작을 공개할지, 혹은 ‘스트레인저 댄 헤븐’과 관련한 정보가 공개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반다이남코는 ‘리틀 나이트메어 3’와 ‘옛날 옛적에 괴혼’, ‘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 ‘코드 베인 2’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27, 28일에 개최하는 패밀리게임파크 기간에는 ‘모두의 골프 월드’와 ‘다마고치 원더샵’도 시연할 수 있다.
캡콤은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3’, ‘귀무자 검의 길’, ‘프래그마타’,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등을 공개한다. 또한 모바일 게임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 국내게임사 조이시티가 제작 중인 ‘바이오 하자드 서바이벌 유닛’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파이널 판타지 14’ 스페셜 콜라보 일부를 체험할 수 있고 ‘스트리트 파이터 6’는 추가 캐릭터 바이퍼를 체험할 수 있다.
코에이테크모는 ‘인왕 3’와 ‘닌자 가이덴 4’, ‘젤다무쌍 봉인전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타이틀은 모두 시연 플레이가 가능하다. 소니는 출시가 다가온 ‘고스트 오브 요테이’와 아크시스템웍스의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을 전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향후 출시할 신작 타이틀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니혼팔콤은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더 1st’ 공개와 함께 주말에는 JDK 밴드의 스페셜 라이브가 펼쳐지며 레벨5는 ‘레이튼 교수와 증기의 신세계’, ‘이나즈마 일레븐 영웅들의 빅토리 로드’를 공개한다.
에이수스는 출시를 앞둔 ROG 엑스박스 얼라이와 ROG 엑스박스 얼라이 X를 체험해 볼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 도쿄게임쇼 스트리밍을 통해 신작 타이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본은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사가 많은 만큼 도쿄게임쇼에서 깜짝 공개할 타이틀도 기대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