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카카오게임즈, ‘가디스오더’ 이용자 초청 사전체험단 행사 성료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카페345’에서 ‘가디스 오더’의 사전 체험단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약 40명의 이용자 체험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이들은 게임을 먼저 경험하고 개발진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용자들은 제공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약 한 시간 동안 자유롭게 플레이하며 게임의 액션성과 완성도를 체감했습니다.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더 스타라이트’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습니다. 이에 컴투스는 서버를 증설해 수용 인원을 확충하고, 오는 18일 두 번째 선점 이벤트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2차 이벤트는 18일 오후 12시 공식 사이트에서 열리며, 추가로 증설된 ‘라이뉴’와 ‘란스’ 2개 월드 내 12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ㅇ.. 카카오게임즈는 픽셀트라이브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액션 RPG ‘가디스오더’의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한 이용자 초청 사전체험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카페 345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약 40명의 이용자 체험단이 참석했다. 이용자들은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먼저 경험하고 개발진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아름답게 구현된 ‘가디스오더’의 배경과 주요 캐릭터 ‘리즈벳’, ‘시아’ 등의 아트워크를 전시한 공간,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돼 이목을 끌었다. 행사는 윤수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픽셀트라이브 배정현 대표가 무대에 올라 게임의 콘셉트와 세계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제작 의도와 개발 철학을 전했다.
이후 이용자들은 제공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약 한 시간 동안 자유롭게 플레이하며 게임의 액션성과 완성도를 체감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퀴즈 이벤트와 설문 조사에는 이용자들의 열띤 참가가 이어졌으며,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가디스오더’는 개발사 픽셀트라이브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 중인 모바일 액션 RPG로, 레트로 감성의 2D 픽셀 그래픽과 횡스크롤 조작, 세 명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싸우는 ‘태그 전투’ 방식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액션성을 제공한다. 지난 7월 23일부터 글로벌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전 세계 동시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ㅇ..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12시부터 ‘더 스타라이트’ 공식 사이트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는 시작 3시간 만에 24개 서버 정원을 모두 채우며 빠르게 종료됐다. 캐릭터명 선점은 정식 게임 출시 전 원하는 닉네임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벤트 예고 이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일시적으로 참여가 지연되는 등 높은 열기를 보였다.
컴투스는 이에 맞춰 신속히 서버를 증설해 수용 인원을 확충하고, 오는 8월 18일 두 번째 선점 이벤트를 개시한다. 2차 이벤트는 18일 오후 12시 공식 사이트에서 열리며, 추가로 증설된 ‘라이뉴’와 ‘란스’ 2개 월드 내 12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않은 사전 예약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식 사이트에서 향후 사용할 본인의 게임 계정으로 로그인 후, 사전 예약 휴대폰 번호로 인증하면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확보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희귀 보상은 물론, 순금 골드바나 커스텀 PC 등 실물 경품 응모에도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재화 ‘스타라이트’를 지급한다.
현재 공식 사이트, 앱 마켓, 카카오게임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예약자에게는 희귀 탈것, 정령, 고급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참여자에게는 LG 스탠바이미 2, 삼성 오디세이 모니터 등 경품 응모 기회도 주어진다.
ㅇ..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의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규 캐릭터 ‘더 원 에스카노르’는 민첩 속성 딜러로 자신의 잔여 생명력에 따라 대상에게 가하는 최종 피해량이 증가하는 스킬을 보유했으며, 스페셜 영웅으로 특수 스킬 1개를 더 장착돼 총 2개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더 원 에스카노르’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일반/악몽 난이도를 최대 24,000 스테이지로 확장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으며, 강림전의 보스가 「경신」의 젤드리스로 변경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서비스 1주년 기념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지난 3월 이후 출시된 영웅들을 획득할 수 있는 ‘애니버서리 그랜드 소환’을 개최한다. 이용자들은 별도의 소환 티켓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12일)부터 14일동안 게임 출석 시 다이아 10만개를 제공하며,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X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각 게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게임 PID를 인증하면 다이아 11,111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 시 영웅 소환권 11,111개 및 드로우 11,111개를 선물하며, 매일 ‘각성의 증표 상자’를 제공해 총 11개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 접속 시 1주년을 기념하는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의 스페셜 아트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