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업데이트 이후 인기 급상승
스팀에서 글로벌 매출 6위로 전주 대비 48계단 상승
넥슨은 7일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돌파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시즌 3 업데이트는 염동력을 사용하는 신규 계승자 넬의 추가와 신규 지역 액시온 평야와 다양한 필드 콘텐츠, 신규 탈 것 호버 바이크, 글로벌 인기 게임 ‘니어 오토마타’와의 콜라보 등이 포함됐다.
업계 관계자는 “’퍼스트 디센던트’가 시즌 3 업데이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팀에서 매출 순위도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말했다
시즌 3 업데이트에 추가된 콘텐츠는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시즌 3가 업데이트 된 이후 ‘퍼스트 디센던트’는 스팀에서 최고 동시접속자는 2만명대를 기록했고 글로벌 매출 순위는 6위까지 상승했다. 매출 순위는 전주 대비 48계단이나 상승했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시즌 3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대거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신규 계승자 넬은 탐색되는 모든 적에게 표식을 남기고 총기, 스킬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입히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아르케 구체를 활용해 적의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적에게 피해를 가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신규 지역 액시온 평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액시온 평야에서는 7개의 미션을 플레이하며 신규 스킬 모듈인 트리거 모듈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규 몬스터 균열의 군단과 최대 8명이 참가 가능한 필드 거신, 월크래셔도 즐길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호버 바이크는 높은 기동력과 함께 주행 콘텐츠 에너지 기동 관측 등으로 액션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적의 방어를 무력화시키는 신규 무기 이레이저와 적에게 다연발 유도 미사일을 발포하는 런처 박멸자도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게임에서 콜라보로 등장해 인기를 얻었던 ‘니어 오토마타’를 포함시킨 것도 인기 상승의 원인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3에는 ‘니어 오토마타’의 2B와 A2의 스킨을 원작의 감성을 살린 부착물, 소셜 모션을 사용할 수 있다..
시즌 3 업데이트로 다시 인기를 얻기 시작한 ‘퍼스트 디센던트’가 꾸준하게 상승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