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드림에이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 최초 공개

2025-08-08     이지웅 기자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프로젝트 토치’의 이름을 ‘알케론’으로 확정 지었습니다. 알케론은 어둡고 초현실적인 차원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팀 기반 PvP 게임입니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명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상세 정보와 첫 게임 플레이 화면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크래프톤은 ‘인조이’의 첫 번째 DLC ‘섬으로 떠나요’를 전 세계에 무료로 동시 출시합니다. 이번 DLC를 통해 이용자는 차하야에서 본섬과 리조트 섬을 오가며 수영, 스노클링, 선박 운행 등 다양한 리조트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농사, 채굴, 보석 세공, 낚시, 도감 작성 등 생계형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신규 탈것으로 더욱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드림에이지,

ㅇ..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개발 중인 팀 기반 PvP 게임 ‘프로젝트 토치’의 타이틀명을 ‘알케론(Arkheron)’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드림에이지는 앞서 지난 1월 본파이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일본 지역 서비스를 맡았다.

알케론은 어둡고 초현실적인 차원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팀 기반 PvP 게임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경쟁 플레이를 선사한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명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상세 정보와 첫 게임 플레이 화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아 PC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포함한 다양한 유저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드림에이지 정우용 대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마침내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신작 알케론의 이름을 공개하게 됐다”며 “알케론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창의력이 실시간으로 전략과 전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곧 선보일 전투 경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파이어 스튜디오 롭 팔도 대표는 “알케론은 저희 팀이 매일 직접 플레이하며 즐겁게 개발하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은 PvP 게임의 검증 무대다. 뛰어난 실력과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국 플레이어를 가장 먼저 커뮤니티에 초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플레이어분들도 저희만큼 이 게임을 사랑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크래프톤,

ㅇ.. 크래프톤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첫 번째 DLC‘섬으로 떠나요’를 이달 20일 오후 3시, 게임스컴 2025의 개막과 함께 전 세계에 무료로 동시 출시한다. 같은 날 인조이의 맥(Mac) 버전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DLC는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지역 ‘차하야(Cahaya)’를 선보인다.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이국적인 풍경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차하야에서 본섬과 리조트 섬을 오가며 수영, 스노클링, 선박 운행 등 다양한 리조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차하야 테마의 신규 건축 요소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할 수 있고, 새로운 헤어, 의상, 액세서리로 캐릭터 ‘조이’들을 더욱 다채롭고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이번 DLC를 통해 차하야를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신규 게임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농사, 채굴, 보석 세공, 낚시, 도감 작성 등 생계형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신규 탈것으로 더욱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다.

조이 간의 상호작용도 한층 강화된다. 랜덤 모임, 속마음 말풍선, 협력 행동 등 새롭게 추가된 요소들은 이용자가 스토리와 상황극을 더욱 풍부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도 UX/UI 개편, 게임패드 시범 지원, 90여 곡의 신규 오디오 트랙 추가 등 게임 전반에 걸친 품질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

DLC 출시일에는 인조이의 맥 버전도 출시된다. 해당 버전은 애플 맥 앱스토어와 스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DLC 역시 동일하게 무료로 제공된다. 인조이 맥 버전은 애플 실리콘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애플 플랫폼의 핵심 그래픽 기술인 ‘메탈(Metal)’을 적극 활용해 높은 프레임률과 뛰어난 비주얼로 부드럽고 반응성 높은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메탈FX 업스케일링, 애플 M3 및 M4 칩에서 구동되는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HDR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이 적용됐다. 이용자들은 애플 실리콘 기반의 애플 M2칩 이상 및 16GB 이상의 통합 메모리가 탑재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 DLC 출시일에 맞춰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B2C 부스에서 이번 DLC를 직접 시연할 수 있으며, 출시 전날인 19일에는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규 트레일러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DLC 출시 직전인 15일 오전 10시에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DLC의 주요 정보를 공개하고, DLC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인플루언서 챌린지, 이용자 대상 인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커뮤니티 기반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뱀피르.

ㅇ.. 넷마블은 오는 26일 출시 예정인 뱀파이어 컨셉 신작 MMORPG '뱀피르'의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플루언서 간담회는 지난 쇼케이스 이후 이용자들 사이에서 제기된 주요 궁금증 및 우려 사항에 대해 솔직하게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으며, MMORPG 전문 인플루언서 빅보스, 불도그, 수삼, 만만 등 총 30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PD와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BM 방향성’, ‘파밍할 수 있는 다이아의 활용 범위’, ‘셔플링 경쟁 시스템’ 등 다양한 질의에 가감 없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플루언서 간담회에서 진행된 자세한 내용은 뱀피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뱀피르'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점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명을 선점한 이용자는 사전 다운로드 기간 이후 해당 캐릭터명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뱀피르'는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 카카오톡, 유튜브 채널 구독 등 총 3단계를 모두 진행 시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를 비롯해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과 ‘우레 소리 늑대’, ‘100만 골드’ 등을 제공한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