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고구마의 힘'...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 최단기간 100만개 팔려 등

2025-07-21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가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한국의 맛’ 메뉴 사상 최단 기록인 9일만에 달성한 것인데요.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고품질의 식재료를 발굴해 고객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삼양식품은 잭앤펄스 브랜드를 ‘펄스랩(Pulse Lab)'이라는 이름으로 새출발합니다. '펄스랩'은 pulse(콩류)와 laboratory(실험실)의 합성어로, 콩 등의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죄책감 없는 스낵을 선보이는 브랜드인데요. 잭앤펄스의 후무스와 플랜트 바이츠 제품을 한 입 크기로 리뉴얼해 ‘한입 쏙! 후무스’와 ‘한입 쏙! 식물성 너겟’으로 새롭게 출시합니다.

이외에도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슬로건 ‘S picy H appiness I n N oodles’를 수립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등 오늘(21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맥도날드는

○.. 맥도날드는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 머핀’이 출시 9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과는 역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 사상 최단 판매 돌파 기록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 10일 출시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는 익산 고구마를 으깬 크로켓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달콤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할라피뇨 마요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풍미를 완성했다.

이처럼 각각의 재료에서 비롯된 다양한 식감과 맛의 조합은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며 판매 호조에 힘을 보탰다. 실제 출시 이후 소셜미디어 등지에는 “고구마와 치즈의 조합은 말해 뭐해”, “너무 맛있어서 한정 판매 메뉴인게 아쉬울 정도” 등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맥도날드의 진정성 있는 상생 노력 역시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성과를 뒷받침했다. 실제 고객들은 관련 게시물을 통해 “그 어떤 브랜드보다 지역 상생을 제대로 실천하는 브랜드” 등의 반응과 함께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한국의 맛’은 맥도날드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온 대표적인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한 신메뉴로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맥도날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산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규모 수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해왔다. 이번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 머핀을 위해 맥도날드는 전북 익산 고구마 약 200톤을 수매했으며, 이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사상 최대 수매량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5년 동안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공감해주신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숨어있는 고품질의 식재료를 발굴해, 고객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삼양식품은 잭앤펄스 브랜드를 ‘펄스랩(Pulse Lab)'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명인 '펄스랩'은 pulse(콩류)와 laboratory(실험실)의 합성어다. 건강한 식재료로 꼽히는 ‘콩’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차별화된 스낵 간편식을 선보이겠다는 뜻을 담았다.

삼양식품은 펄스랩을 통해 건강 간식, 식사 대용 스낵에 대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며,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스낵의 식사화(snackification)'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맛뿐만 아니라 콩 등의 식물성 원료로 영양 성분을 강화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guilt-free snack)'을 콘셉트로, 스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스낵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

펄스랩 론칭과 함께 기존 잭앤펄스를 통해 선보였던 후무스와 플랜트 바이츠 제품을 먹기 편한 사이즈로 리뉴얼해 ‘한입 쏙! 후무스’와 ‘한입 쏙! 식물성 너겟’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두 제품 모두 한 입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스낵이다. 삼양식품이 자체 개발한 식물성 단백질, 병아리콩 등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한 봉지 기준 ‘한입 쏙! 후무스(캐슈넛)’에는 단백질 28g, 식이섬유 24g이, 한입 쏙! 식물성 너겟(스위트갈릭)에는 단백질 47g, 식이섬유 21g이 들어있다.

한입 쏙! 후무스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캐슈넛 △매콤함을 강조한 핫스파이시, 한입 쏙! 식물성 너겟은 △구운 마늘의 풍미를 담은 스위트갈릭 △매콤하고 짭짤한 크러쉬드페퍼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접근성과 인지도 확대를 위해 펄스랩으로 브랜드를 재정비해 선보이게 됐다”며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감각적 패키지 디자인과 한입에 즐기기 좋은 형태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스낵 경험을 제안해 가겠다"고 말했다. 

○.. 농심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로 정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슬로건은 신라면의 영문명 ‘SHIN’의 앞 글자를 활용한 것으로, ‘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농심이 신라면의 국내외 통합 브랜드 슬로건을 제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을 신라면, 신라면 툼바, 신라면 블랙, 신라면 건면 등 국내외 18종의 신라면 패키지 디자인에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또한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향후 동남아와 유럽 등으로 확대할 계획인 글로벌 농심 라면 체험매장 ‘신라면 분식’에도 슬로건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음식 본연의 조화로운 맛으로 즐기는 신라면의 매력을 글로벌 소비자들의 일상과 문화에 접목, ‘신라면의 매콤한 행복’으로 이야기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월 세계 최대 식품전시회인 독일의 ANUGA에 참가해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농심은 최근 글로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라면 브랜드 인식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도출한 ‘신라면의 문화적 가치’에 주목해 브랜드 슬로건을 수립했다.

글로벌 소비자들은 “신라면은 다양한 문화권의 동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운맛이라 여행 때 꼭 챙기는 음식”, “집에 있는 치즈, 마요네즈, 스테이크 등 모든 재료와도 어우러지면서도 고유의 매콤함을 잃지 않는다”, “지치고 힘들 때 간편한 조리법으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 등 일상 속 신라면의 실용성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게 평가했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들이 지난 40년간 만들어 준 신라면 고유의 정서와 감성, 문화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어필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수립했다”며, “신라면이 가진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모든 세계인의 삶에서 매콤한 행복을 준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다논은 1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의 '액티비아 부스트샷3'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이 지난 4월 선보인 '액티비아 부스트샷3'는 브랜드 핵심 유산균인 '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를 액티비아 병 플레인 제품 대비 3배[30억 CFU 이상/병(보장균수)] 담아낸 100ml 샷 타입의 마시는 요거트다.

36.5℃ 조건에서 배양된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같은 온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끝까지 살아가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은 ‘설탕무첨가 플레인’(병당 50kcal, 당류 2g)과 ‘아침에 사과’(병당 60kcal) 2종으로, 당과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액티비아 부스트샷3'는 출시 직후부터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체온 활동 유산균의 특장점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높였다. 유산균 연구실 컨셉의 TV CF에서는 체온 활동 유산균이 36.5℃에서 배양되어 장 끝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일반 소비자부터 기업, 산후조리원에 이르기까지 약 1만 병 규모의 제품 샘플링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에게 체온 활동 유산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패키지 또한 소비자 구매를 이끄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 액티비아에서 처음 선보인 100ml 샷 형태의 패키지를 도입하고, 제품명인 '부스트샷3'와 '체온 활동 유산균 3배'를 레드 컬러로 표시해 고농축 제품이라는 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풀무원다논은 하반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전개하며 ‘액티비아 부스트샷3’의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호응이 높았던 기업 및 산후조리원 등 유산균의 필요성이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확대해, 장 끝까지 도달하는 유산균의 실질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김동진 팀장은 “‘액티비아 부스트샷3'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체온 활동 유산균에 대한 이해도를 확보한 것은 물론, 소비자 니즈에 맞춘 고농축 유산균 설계로 만족도를 높이며 자연스럽게 재구매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통해 '액티비아 부스트샷3'의 강점을 널리 알리고, 발효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에 빵 2000개와 생수 2000개 등 구호물품 4000개를 20일 추가로 지원했다. 18일에는 충청 및 호남 지역 구호물품 1만 개 전달 포함 총 1만4000개를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에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 경기·전라·충청 수해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성금 또는 구호품을 기부해왔다.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18일(금)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벨리곰 IP를 활용한 지역문화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에는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 정지현 콘텐츠개발랩(Lab)장과 영등포구 최호권 구청장, 송희남 문화체육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구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170만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을 지역 콘텐츠에 접목해 축제, 관광, 소상공인 홍보 등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추진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벨리곰은 본격적인 지역 활동의 시작으로 내달 8일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는 여름축제 ‘대(大)피서’에 깜짝 등장해 영등포구민들과 만남을 갖는다. 행사장 곳곳에 2m 크기의 미니 벨리곰 조형물이 포토 스팟으로 활용되며, 영등포구민에게 벨리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하반기에는 ‘선유마을 수영장’, ‘선유로운’, '맥주축제', '시월의 선유' 등 영등포구 대표 문화행사에도 참여해 다채로운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향후 벨리곰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제작이나 명예 홍보대사 위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벨리곰은 이미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철도역사에서 전시 운영과 굿즈 판매를 진행했다. 지난 6월에는 순천시가 주최한 ‘원츠(Wants) 순천’ 축제에서 벨리곰과 함께 걷는 ‘펀 슬로 워킹’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170만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이 이제는 단순 인기 캐릭터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지자체-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음과 가치를 전하며 진정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SSG닷컴이 새롭게 선보인 '미식관'과 함께 유명 맛집의 가정간편식(HMR)을 널리 알리기 위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SSG닷컴은 유명 맛집 셰프 협업 간편식 30여종을 대상으로 '다다익선'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셰프 협업 상품 2개 구매 시 10%, 3개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셰프 협업 상품은 ▲을지로보석 조서형 셰프 ▲카덴 정호영 셰프 ▲잭앤더 이은정 셰프 ▲효뜨 남준영 셰프 ▲고사리익스프레스 김제은 셰프 ▲면서울 김도윤 셰프 ▲리북방 최지형 셰프 ▲알렌 서현민 셰프 브랜드의 간편식 총 34종이다.

쓱닷컴 셰프 협업 상품은 국내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셰프들의 손을 거쳐 간편식으로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조서형 셰프의 ‘통영식 비빔나물’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만개를 돌파하며 인기 간편식으로 자리잡았다.

우민성 SSG닷컴 상품개발팀장은 "미식관의 소통형 커뮤니티 '미식로그'를 통해 실생활 속 미식 이야기와 레시피 등의 정보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전국 각지의 유명 맛집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 상반기 우리동네GS 앱 분석 결과, 도시락 사전예약 주문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56.6% 증가하며 ‘계획형 점심족’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물가 시대 ‘계획형 알뜰 소비’ 트렌드가 떠오르며, 도시락을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픽업하는 GS25의 사전예약 서비스가 계획형 고객의 소비습관을 적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GS25에 따르면 25년 상반기 기준 FF(Fresh Food, 도시락∙김밥∙주먹밥∙샌드위치∙햄버거 등) 카테고리 사전예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7% 늘었다. 특히 FF 카테고리 중 ‘도시락’ 매출 비중이 61%를 넘어서며 사전예약 대표 효자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 가운데 사전예약족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락 1위는 ‘정성가득비빔밥’이었다. GS25는 ‘정성가득비빔밥’의 인기 요인으로 ▲대체 불가능한 채식 위주 구성 ▲저칼로리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정성가득비빔밥’은 국산 쌀로 지은 밥에 6가지 나물, 돼지고기 고명, 계란후라이로 구성되며, 600kcal의 저칼로리 덕에 건강한 한끼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만족시켰다. 실제 ‘정성가득비빔밥’ 월평균 사전예약 재구매율은 28.9%, 오프라인 재구매율은 32.7%로 높은 충성도를 보였다.

도시락 사전예약 고객은 성별, 연령, 구매 패턴에서도 차별화된 특징을 보였다.

여성 고객 비중이 55.4%로 오프라인 대비 17.7% 높았으며, 3040 소비자 비율은 65.2%에 달했다. 또한, 오전 7시~11시 도시락 수령 비중이 35.5%, 그 중에서도 오전 8시 수령 고객은 16.7%로 출근 전 점심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는 계획형 소비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전예약 고객은 도시락 외에도 ▲유어스컵미역국 ▲펩시콜라캔 ▲유어스지리산맑은샘물 ▲신라면 등의 추가 식사나 음료 상품을 병행 구매해 오프라인 고객 대비 객단가가 76.7% 높았다.

한편, GS25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FF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해 차주 출시 예정인 FF 신상품을 미리 주문하고, 그 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또한, FF상품 사전예약 시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상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대영 GS리테일 상품운영팀 매니저는 “GS25는 우리동네GS 앱 사전예약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소비 패턴을 분석 및 파악하고 있다”면서 “향후 건강, 비건 도시락 등 ‘사전예약 전용 도시락’을 출시해 고객 맞춤형 상품개발과 혜택 제공으로 사전예약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정관장은 장인이 엄선해 뿌리 홍삼의 근본을 계승하는 ‘본삼’ 대편, 중편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홍삼은 대한민국의 하늘과 땅, 시간과 정성을 담은 세상 모든 뿌리들의 뿌리가 되는 제품이다. 정관장의 홍삼은 씨앗을 뿌리기 전 2년 동안 땅을 가꾸는 준비를 하고, 6년 동안 키우며 사람의 지극정성을 더해 꼬박 8년의 시간을 고르고 또 골라 선택한 귀한 뿌리이다.

‘정관장 본삼’은 뿌리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스터 블렌디드(Master Blended)’ 콘셉트로 정관장 제조장인이 엄선한 뿌리삼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뿌리삼 원물을 그대로 담은 ‘정관장 본삼’은 ‘대편’과 ‘중편’ 2종으로 출시됐다. ‘본삼 대편’은 150g 포장으로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삼 중편’은 75g 포장으로 신라면세점 단독 제품이며, 오는 9월 18일까지 제품을 홍보하는 팝업존을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운영한다.

‘정관장 본삼’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품격 있는 프리미엄 선물로 구매하기 적합하다. 그 중에서도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홍삼의 원형 그대로인 뿌리삼이 인기다. 중국인들이 ‘뿌리삼’을 선호하는 데는 고려시대로부터 접해 온 한국의 홍삼은 곧 ‘뿌리삼’이라는 인식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생산되는 홍삼을 ‘고려삼’이라고 칭하며 한국의 홍삼을 고급 약재로 인식하고 있다.

뿌리삼은 내외부조직, 치밀도, 형태, 색택, 표피 등 엄격한 등급기준에 따라 ‘천삼’, ‘지삼’, ‘양삼’, ‘절삼’으로 구분된다.

특히 ‘정관장 천삼’은 하늘이 허락한 최고의 한 뿌리로, 최상위 0.5% 수준의 (2020~2022년 자사 홍삼 평균 생출률 기준) 가장 귀한 홍삼이다. 중국의 장쩌민, 시진핑 국가주석 및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 등 세계 각국 정상에게 전달된 최고의 국빈 선물로 유명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K-콘텐츠 인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어나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126년을 이어온 정관장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백미당이 오는 3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유기농 우유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백미당 유기농 우유’ 제품 패키지를 포함해 원재료, 메뉴 구성, 매장 공간 등 유기농 콘셉트를 담은 사진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백미당 유기농 우유 200ml(12입)’를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미당의 ‘유기농 우유’는 1A등급 유기농 원유를 사용해 무항생제∙무농약∙무화학비료 ‘3무(無) 설계’로 만든 제품이다. 고소하고 진한 유풍미를 살려 시그니처 메뉴인 라떼 라인업과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백미당은 현재 전 매장에서 백미당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소비자에게 일관된 품질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백미당은 지난해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전 매장 리뉴얼과 함께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커피바와 치즈 케이크 등 디저트 신메뉴 10종을 선보였으며, 올해 2월에는 프리미엄 원두를 전 매장에 도입해 커피 품질을 높였다. 4월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와의 협업 한정 메뉴를 출시했고, 경기 연천군과의 상생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인 흑율무를 활용한 '흑율무 라떼' 등 다양한 메뉴도 선보였다. 또 지난 1일에는 백미당 최초의 베이커리 특화 매장인 ‘아이파크몰 용산점’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메뉴 18종을 선보이는 등 고급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건강하고 깨끗한 백미당 유기농 우유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 11번가가 고객들이 자주 찾는 패션∙뷰티∙리빙 카테고리의 ‘찐 인기템’들을 최대 75% 할인 판매하는 ‘찐템페스타’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11번가는 행사기간 브랜드∙트렌드 패션과 뷰티, 리빙 카테고리에서 각 5개 브랜드를 선정해 특가로 판매하는 ‘브랜드 데이’ 코너를 운영한다. ▲21~22일 구찌, 아뜨랑스, 하림펫푸드 ▲25~27일 에잇세컨즈, 공구우먼, 헤어플러스 ▲28~29일 폴햄, 바닐라코, 한샘 등 총 20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루키 브랜드’ 코너에서는 11번가에 최근 신규 입점한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캐주얼 패션 ‘오아이오아이 컬렉션’ ▲아동복 ‘게스키즈’ ▲언더웨어 ‘마른파이브’ 등 12개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핏펫’ ▲문구 ‘인디고’ ▲ 스포츠용품 ‘그리핏’ 등 18개 리빙 브랜드가 함께한다.

화장품 득템 기회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5000원 초특가 ‘선착순 체험딜’에서는 ▲에뛰드 수분가득 콜라겐 아이크림 ▲리코셀 퍼팩트맨 로맨틱 레드 스킨로션 3종 세트 ▲올리오 더클래식 속눈썹 알로에∙오트 글루 등을 배송비 없이 만나볼 수 있다. 클리오, 네이처리퍼블릭, 싸이닉, 센텔리안24 등 30개 인기 뷰티 브랜드의 ‘럭키박스’는 최대 75% 할인한 2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패션∙뷰티∙리빙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잇템’들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샤넬 카드지갑을 비롯해 헬렌카민스키 썬캡, 설화수 에센스, 사브르 커트러리 중 원하는 경품을 골라 최대 11번까지 신청할 수 있다.

행사기간 패션∙뷰티∙리빙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 선착순 발급한다. 뷰티 카테고리에는 5000원 전용 할인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도 추가로 제공한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인기 브랜드부터 루키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뷰티∙리빙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아 특가로 선보이는 이번 ‘찐템페스타’를 통해 11번가 고객들이 ‘찐’으로 원하는 아이템들을 득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이달 31일 오픈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강릉 송정 해변 앞에 위치한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전 객실의 90% 이상이 오션 뷰와 파인(솔밭) 뷰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호텔과 레지던스를 아우르는 복합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휴식과 레저, 미식을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8월 3일까지는 호텔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체크인하는 고객에게는 강릉의 푸른 바다와 솔밭에서 영감을 받은 향의 샤쉐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소진 시 마감). 호텔 2층과 레지던스 1층 로비에 설치된 ‘신라모노그램 파인 위시 트리(Shilla Monogram Pine Wish Tree)’에는 솔방울 모양의 소원 카드를 장식할 수 있다.

호텔과 레지던스 1층 다이닝 M 옆에는 포토존과 포토월이 마련되어 있다.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출력하고 포토월에 부착해 직접 ‘신라모노그램 모자이크(Shilla Monogram Mosaic)’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레지던스 야외 수영장에서 운영하는 ‘LED 스크린 메모리 쇼(LED Screen Memory Show)’는 촬영한 사진을 대형 LED로도 볼 수 있다.

8월 2일까지 매일 오후 8시에는 호텔과 레지던스 사이에 위치한 야외 광장에서 지역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인 ‘위스퍼스 오브 강릉(Whispers of Gangneung)’을 선보인다. 공연 중에는 위시 트리 럭키드로우 행운권 추첨도 진행한다.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오픈 기념 패키지 ‘파노라마 인 강릉(Panorama in Gangneung)’도 선보인다.

파노라마 인 강릉 패키지에는 △수영장 2인, △웰컴 기프트, △‘다이닝 M’ 조식 할인 혜택(체크인 시, 프런트 데스크에서 사전 결제한 고객 한정)이 포함된다. 웰컴 기프트는 바다와 솔방울을 표현한 신라모노그램 배쓰밤 2종과 모노베어 키링으로 구성된다.

한편,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최근 반려견과의 동반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레지던스 일부 객실을 ‘펫 동반 전용 객실’로 운영한다.

디럭스, 주니어 스위트, 코너 스위트 등 다양한 룸 타입에서 이용 가능하며, 반려견과의 여행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객실에는 △강아지용 침대와 계단, △배변 패드와 배변판, △강아지 전용 탈취 스프레이, △강아지 안전 울타리 등 다양한 펫 전용 물품이 비치된다. 

○.. 컬리는 ‘리빙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리빙컬리페스타는 생활과 주방, 가전, 키즈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상품과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100 여 개 리빙 브랜드를 최대 81% 할인한다.

‘페스타 핫딜’ 코너는 컬리 MD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상품들로 구성했다. 더 조선호텔 NEW 스노우 냉감 침구 13종을 비롯해 다이슨 쿨 선풍기 타워형, 바겐슈타이거 보그 무연마제 스텐 304 프리미엄 밧드·트레이 세트, 파세오 4겹 프리미엄 디럭스 화장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리빙컬리페스타를 위한 단독 상품도 눈 여겨 볼만하다. 듀얼소닉 맥시멈과 쉘퍼 분쇄건조형 음식물처리기, 노르딕슬립 여름 배개커버·쿨매트·여름이불 10 종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 실리만 실리콘 찜기&냉동 밥용기와 티리난지 피렌체 프라이팬 등은 일일특가와 공동구매 찬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릴레이 혜택도 주요 특징 중 하나다. ‘오늘은 생활 데이’를 시작으로 매일 △펫·키즈 △가전 △인테리어 △주방 등 카테고리별 상품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라엘, 자주, 하기스, 자일렉, 아망떼, 덴비, 스타우브 등의 브랜드를 만나 볼 수 있고, 카테고리별 ‘할인 쿠폰팩’도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매일 오전 11시에는 선착순 반값 쿠폰 이벤트와 멤버스 전용 20% 할인 쿠폰, 릴레이 상품 할인 쿠폰 30%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리빙컬리페스타를 위해 우리의 일상 생활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상품만을 엄선했다”며 “일일특가, 공구 찬스, 릴레이 혜택, 선착순 반값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가 공식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에서 인기 캐릭터 ‘베베더오리’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기획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세대의 고객과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베베더오리가 시원한 탄산음료와 식물성 음료를 마시며 여름을 이겨내는 ‘여름에게 chill 수 없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탐스 제로’,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등 다양한 음료와 칠성몰에서 단독 판매하는 베베더오리 인형 키링, 스티커, 복조리 파우치를 결합한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 기획 제품은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음료 정기 배송 서비스를 신청한 신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베베더오리 키링, 복조리 가방, 스티커 굿즈로 구성된 베베더오리 굿즈 세트 또는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 500ml 1박스를 증정한다.

한정판 굿즈 기획 제품 출시를 기념해 베베더오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베베더오리가 탐스 제로를 마시며 시원하게 여름 여행을 즐기는 모습, 오트몬트 프로틴과 함께 운동하는 장면, 칠성사이다와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음료를 색다르게 즐기는 모습도 소개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인기 캐릭터 베베더오리와 협업해 한정판 굿즈와 기획 제품 출시하고 음용 상황을 표현한 재미있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선보였다"며 "새로운 브랜드와 협업해 한정판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칠성몰만의 특별한 감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R.LUX(알럭스)가 글로벌 헤어 브랜드 ‘케라스타즈(KERASTASE)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오늘(21일)부터 27일까지 ‘케라스타즈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케라스타즈는 196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맞춤형 두피·모발 케어 솔루션을 바탕으로 전 세계 럭셔리 살롱에서 사용되고 있다.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퍼스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돌 가수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하며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알럭스는 여름철 손상되기 쉬운 모발과 두피 관리를 위한 제품을 중심으로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크림 타입 헤어에센스 ‘시몽 테르미크’, 손상된 모발 케어 샴푸 ‘방 포스 아키텍트’, 윤기와 영양을 더하는 멀티 오일 ‘엘릭서 얼팀 헤어오일’ 등이 있다. 두피 강화 샴푸 ‘방 제네시스’, 건조모용 수분 트리트먼트 ‘넥타 테르미크’, 극손상 케어용 ‘노커트 테르미크’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케라스타즈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정품 사은품을 함께 제공한다. 시몽 테르미크를 구매하면 ‘시몽 테르미크(50ml) 2개를, 엘릭서 얼팀 오일을 구매하면 ‘시몽 테르미크(50ml)’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방 포스 아키텍트 마스크를 구매하면 ‘방 제네시스(10ml)’ 2개를, 제네시스 세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크로놀로지스트 마스크(15ml)’ 2개를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알럭스 전용 시그니처 패키지에 담아 배송한다. 와우회원은 행사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로 적립받을 수 있으며, 와우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4% 캐시 적립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하루 최대 적립 한도는 15만 원이다.

알럭스 관계자는 “케라스타즈 입점을 통해 여름철 수요가 높은 헤어·바디 카테고리 셀렉션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BBQ가 <골든티켓 페스타>의 피날레를 장식할 ‘TOP 1000’ 이벤트를 전격 공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200명에게 1등석 티켓 두 장 지급하는 'TOP 200' 프로모션을 5배로 대폭 확대해 'TOP 1000'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BBQ는 지난달부터 일주일 동안 가장 치킨을 많이 구매한 고객 20명에게 티켓을 제공하는 'TOP 20'을 진행해왔다. 또 BBQ 자사앱 운영 이후 누적 구매량이 많은 100명에게 티켓을 제공하는 'TOP 100'을 비롯해 치킨 구매 시나, 앱 설치 시 행운권을 제공해 티켓 받을 기회를 제공했다.

당초에는 치킨을 많이 구매하고도 티켓 당첨 기회를 놓친 고객 200명에게 티켓을 제공할 계획이었다.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 중인 BBQ는 더 많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TOP 200' 프로모션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기간도 27일까지로 연장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TOP 1000 결과는 28일, BBQ앱 하단의 'BBQ 30주년 빅 혜택!' 탭에서 순위 리스트를 통해 발표되며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연동된 ‘NOL 발권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티켓 발권도 가능하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매치' 티켓 3만 장을 고객에게 증정하는 대국민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를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BBQ앱 가입, 친구추천, TOP 20,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랩핑버스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직관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크게 증가했다”며 “이에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깜놀' 수준의 프로모션으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가 혹서기를 앞두고 쪽방촌 ‘온기창고’를 활용해 제철 식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17일 서울역·돈의동·창신동·남대문·영등포 등 서울 5대 쪽방촌 ‘온기창고’ 및 쪽방상담소에 복숭아, 자두, 오이, 애호박, 파프리카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 700인분을 지원하는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하이트진로는 지난 12년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부터는 주민들의 영양 균형과 건강을 위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를 활용, 매월 정기적으로 제철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난 3월에 서울역 쪽방촌 온기창고를 찾아 사과·한라봉·냉이 등 7종의 과일과 채소 250인분을 제공하며 시범 운영을 마쳤고, 6월에는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신규 개소 후원을 진행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는 7월 무더위 이기는 건강식 후원을 시작으로 8월 복날 맞이 보양식, 9월 천고마비의 계절 제철 음식, 10월 추석 명절 음식 등 연말까지 매달 주제를 달리해 시기별 맞춤형 식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실행한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3월 시범 운영과 6월 영등포 온기창고 개소 후원에 이어,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 후원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진심을 多하는’ 경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K매직(대표이사 김완성)이 후원하고 제주SK FC가 주최·주관한 제주 지역 여자 풋살대회 ‘SK매직 LET'S WATER WONDER CUP’이 지난 1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 지역 여자 풋살 최강팀을 가리는 지역 스포츠 축제로 총 15개 팀이 참가해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며 한 달간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6대6 미니 풋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열띤 응원 속에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지난 12일 제주SK FC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결승전 현장에서 SK매직은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홍보 부스,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 1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 홈경기 하프타임에는 시상식을 갖고, 우승팀 ‘피크닉FS’에 상금 150만 원과 자사 공기청정기 6대를 부상으로 전달했으며, 준우승팀 ‘프로FC W’에는 상금 7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고은해 선수에게도 공기청정기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또 이날 SK매직은 브랜드 체험존 운영과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SK매직 관계자는 “여성 스포츠 참여 확대와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대회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경험과 혁신적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의 진정한 웰니스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이 배달 주문 시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 ‘만나서 결제’ 기능의 접근성을 높이고 입점 외식업주의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21일부터 신청 및 지급이 시작되는 소비쿠폰을 배민 앱에서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나서 결제’ 카테고리를 메인 화면에 배치한다고 이날 밝혔다. 

‘만나서 결제’ 기능은 배민 앱에서 ‘가게배달’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결제 방법이다. 가게 자체 단말기로 결제하는 ‘만나서 결제’ 기능을 선택하면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가게에서 소비쿠폰을 쓸 수 있다. 배민 앱 내에서 ‘만나서 결제’가 가능한 가게 수는 약 20만 곳에 이른다.

배민은 고객이 메인화면이나 음식배달 탭에서 ‘만나서 결제’ 사용을 위한 화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앱 화면을 개편하기로 했다. 여기에 더해 ‘만나서 결제’ 사용방법과 유의사항도 앱 지면별로 노출하고, 장바구니 및 주문서 단계에서도 사용 조건을 한 번 더 안내할 계획이다.

배민은 지난 8일 업주향 홈페이지인 ‘배민외식업광장’을 통해서도 소비쿠폰 사전 안내를 고지한 바 있다. 사용 방법, 신청 요건 등 장사에 바쁜 업주들이 놓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배민 관계자는 “고객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배달 주문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앱 기능을 강화했다”며 “소비쿠폰을 통한 소비진작 효과가 배민 입점 업주들의 매출 확대로도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이 해외 K-푸드 사업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일본 대형 유통기업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PPIH)’가 운영하는 대표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가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의 인지도와 경험률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돈키호테 비비고 전용 매대에서는 비비고 김스낵∙컵우동∙국물요리∙불고기소스와 1분링 등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17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일본의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돈키호테에서 새 품목의 현지 시장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매대 디자인에는 ‘맛있다’, ‘냠냠’ 등 한글 문구와 ‘N서울타워’, ‘남대문’ 등 서울의 관광 명소 이미지를 넣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도록 했다.

비비고 매대는 현재 일본 전역의 약 200여 개 돈키호테 매장에 설치되어 현지 소비자들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안에 돈키호테 전 매장을 포함해 현지에 총 600개가 넘는 PPIH그룹의 유통 매장으로 단독 매대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PPIH의 비비고 전용 매대를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비비고 K-푸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해외 유통 업체들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K-푸드 영토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돈키호테는 일본의 대형 디스카운트 스토어 체인으로, 식품∙생활용품∙주류∙의약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젊은 현지 소비자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 고객으로, 한류 트렌드를 활용해 비비고 브랜드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최근 일본에서 음식 등 생활문화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K-트렌드’를 미래 성장의 기회라고 판단,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만두 공장을 구축하는 등 현지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치바현(県) 키사라즈시(市)에 연면적 약 8200㎡ 규모로 건설중인 새 공장은 최첨단 생산라인을 갖추고 오는 9월부터 비비고 만두를 생산해 일본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 냉동김밥, K-소스 등이 이온(AEON), 코스트코, 아마존, 라쿠텐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 hy(에치와이)가 올해 50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 결산 데이터를 공개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hy 사회공헌 누적 지원금이 450억원을 돌파했다. 매년 평균 9억원 이상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온 셈이다. 연간 수혜 인원은 4만명에 이른다.

hy의 사회공헌활동은 ‘사랑의 손길펴기회’에서 출발했다. 1975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사내 봉사단이다. 직원 급여 일부를 모아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에 활용한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결식아동, 한부모가정, 유기동물 등 다양하다.

hy는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위해 2016년 ‘hy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대표 사업인 ‘홀몸노인돌봄활동’을 통해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 홀몸노인 3만여 명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연간 지원 금액은 30억원이 넘는다.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기부하는 건강계단’도 눈길을 끈다. 시민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 누적 이용자는 22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에는 주요 브랜드 판매량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 국내외 아동을 돕는 활동을 새롭게 시작하고 2275만원을 전달했다. 기관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how are you 안부플러스’ 사업도 진행 중이다.

자연재해 구호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9년 고성, 2025년 경북·경남 산불 및 수해 당시 자사 제품을 활용한 긴급 구호물품을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했다.

김근현 hy 고객중심팀장은 “hy는 반세기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영역에 대해 고민하고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랜드파크의 럭셔리 브랜드 '그랜드 켄싱턴'이 지난 19일 서울 이랜드 FC와 손잡고 그랜드 켄싱턴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 ‘레울 키즈 패키지’ 체험 행사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레울 키즈 패키지는 서울 이랜드FC가 홈경기 당일 진행하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축구를 매개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스포츠 정신을 경험하게 하는 유소년 체험형 콘텐츠다. 참가 어린이는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K리그 공식 에스코트 키즈 체험, ▲서울 이랜드FC 홈경기 관람, ▲레울키즈 전용 유니폼 세트(상의·하의)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랜드 켄싱턴 고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초청 행사는 지난해 8월 처음 시작됐다. 서울 이랜드 FC의 인기 프로그램인 '레울 키즈 패키지'에 고객을 특별 초청하는 전용 이벤트로 참가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요청이 이어져 올해는 참가 인원을 대폭 확대해 진행됐다. 단순한 스포츠 체험 이벤트가 아닌 부모와 자녀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 중심 라이프스타일로 그랜드 켄싱턴 고객들에게 인기 체험 콘텐츠로 꼽히고 있다.

그랜드 켄싱턴 관계자는 “서울 이랜드 FC와 함께한 초청 행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는 초청 인원을 작년보다 확대해 더 많은 분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그랜드 켄싱턴 고객 전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랜드 켄싱턴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3년부터 이크루즈와 함께 크루즈 불꽃축제 행사를 시작으로 이랜드이츠 프랑제리와 협업한 초콜릿 클래스, 이랜드파크 조리 총괄 김순기 상무의 스페셜 디너 행사, 전문 소믈리에의 와인 테이스팅 행사 등 성황리에 마쳤다.

이랜드파크는 지난 23년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브랜드 포트폴리오 ‘그랜드 켄싱턴’을 론칭했다. 그랜드 켄싱턴의 첫 모델로 강원도 고성에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를 26년 상반기 오픈할 예정이며, 그동안 쌓아온 약 30년의 운영 노하우와 서비스 명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 프리메라가 비타티놀 세럼의 성분과 효능을 업그레이드한 ‘비타티놀 바운시 리프트 세럼’(이하 ‘비타티놀 세럼’)을 출시한다.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은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안티에이징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 C’ 성분을 조합해 섞어 쓰는 제품으로, 22년 9월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은 프리메라 대표 슬로우에이징 세럼이다.

새로운 비타티놀 세럼은 레티놀보다 2.2배 강력한 탄력 리프팅 효능 성분을 담았다. 레티놀과 비타민 C의 더블 부스팅 효과로 탄력 증대에 탁월하며, 400시간 항산화 방어막이 강화된 탄력의 손실을 막아 레티놀 단독 사용 대비 2.2배 강력한 탄력 효능을 제공한다.

특히 강력한 3중 탄력 리프팅 효과로 처진 모공부터 중안부 피부 탄력 개선, 미래의 잠재주름까지 케어한다. 처진 Y자 모공과 세로 모공이 94.6% 개선되며, 중안부 탄력 2.2%, 잠재주름 42.6% 개선 효과도 인체적용시험으로 확인했다. 비타민 C 부스팅의 브라이트닝 효과로 97.9% 더 밝아지는 피부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비타티놀 세럼은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한 순수 비타민 C 캡슐이 레티놀 세럼에 함유된 ‘특수캡슐 In 세럼’ 제형으로 업그레이드해 따로 섞어 쓸 필요 없이 문지르기만 해도 두 성분의 시너지 효능을 볼 수 있다. 레티놀 세럼 또한 순수 레티놀과 저자극 레티놀, 서방형 레티놀의 3중 조합으로 피부 자극을 낮추고 효능을 극대화했다. 용량 역시 30G으로 늘어나 더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레티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자극도 완벽하게 보완했다. 민감 피부 테스트, 하이포알러지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를 모두 완료하여 민감 피부,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더 확실한 저자극 사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향료도 배제했다.

새로운 비타티놀 세럼은 7월 21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빙그레가 두 가지 과일 맛을 담은 아이스크림 ‘밀키프룻’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밀키프룻은 ‘딸기바나나’와 ‘블루베리바나나’ 2종으로 두 가지 과일 맛을 반반씩 넣은 콘셉트의 제품이다. 밀키프룻은 선호도가 높은 딸기와 바나나,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조합하여 제품 하나로 두 가지 과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밀키프룻은 1A 등급의 국산 우유가 함유돼 우유의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우유 특유의 밀키함과 과일의 상큼함이 스무디처럼 잘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밀키프룻은 선호도가 높은 과일 조합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라며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락앤락이 ‘리틀럽 실리콘 흡착 식판 세트’와 ‘리틀럽 퍼스트 PPSU 양손 빨대컵’을 출시하며 영유아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리틀럽 실리콘 흡착 식판 세트’는 식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넓은 흡착판이 식탁에 강하게 밀착되어 아이가 크게 움직여도 식판을 떨어뜨릴 우려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플래티넘 실리콘을 사용했으며, 식기세척기, 열탕 소독, 전자레인지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높였다. 또한 5칸으로 분리된 식판에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깔끔하게 담을 수 있고, 용량도 넉넉해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

식판 내부는 3cm 깊이의 라운드로 설계해 아이가 스스로 음식을 쉽게 떠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식판의 뚜껑은 음식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간식용 접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뚜껑의 웨이브 바닥 디자인은 음식의 식감을 그대로 유지해 주고 촉각 경험을 높여 아이의 감각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리틀럽 퍼스트 PPSU 양손 빨대컵’은 젖꼭지와 유사한 형태로 빨대를 디자인해, 처음 빨대컵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 실리콘 소재 빨대를 사용해 이가 나지 않았거나 잇몸이 민감한 시기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역류 방지 기능도 눈길을 끈다. V자형 밸브와 공기 밸브를 적용해 아이가 물었을 때만 음료가 나오고, 빨대 끝에 추가 달려 있어 음료의 방향에 따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앉거나 누워서도 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리틀럽 퍼스트 PPSU 양손 빨대컵’은 우수한 내열∙내구성을 자랑하는 BPA PPSU 소재로 제작돼 열탕 소독이 가능하고, 입에 닿는 빨대부터 대롱까지 완전히 분리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리틀럽 실리콘 흡착 식판 세트’와 ‘리틀럽 퍼스트 PPSU 양손 빨대컵’은 소재의 안전성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을 주목받으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며, “아이에게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맘스터치가 연내 전주와 용인에 각각 세번째와 네 번째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이하 DT) 매장 오픈을 확정하고, 신규 상권에서 새로운 고객 수요 창출을 통한 매출 견인과 브랜드 성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10월 안양석수역 DT점에 이어 올해 6월 제주오라이동 DT점을 오픈한데 이어 연내 전주와 용인에 DT매장을 출점할 계획이다. 이러한 DT 매장 출점 행보는 현재 진행중인 국내 외연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맘스터치는 지난해부터 도심 핵심상권 및 관광 랜드마크에 전략 직영 매장을 연이어 출점하며 규모의 경쟁력을 키워왔다.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 직영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긍정적 고객 경험의 확산을 통해 전국 가맹점의 동반 매출 상승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DT 매장은 그동안 맘스터치가 진출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이자 브랜드 외연 확장 전략의 한 축으로서, 새로운 상권에서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를 끌어당기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QSR 매장의 새로운 플랫폼이자 전략적 거점으로 작동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월 차량 유동량 80만대 이상, 최소 왕복 4차선 이상 도로 접면, 대지 기준 300평 이상  등 구체적인 출점 기준을 바탕으로 DT 매장 입지를 선정하고 있다. DT 매장의 경우 특히 입지가 중요해, 맘스터치의 출점 전략도 고객의 이동 동선과 생활 반경에 최적화된 접점 설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안양석수역 DT점은 경인고속도로 진입로 인근에 위치해 출퇴근 차량 흐름과 주거지 소비 수요를 동시에 포섭할 수 있는 입지이고, 제주오라이동 DT점은 전국에서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가장 많으며 차량 의존도가 높은 제주시 생활권에 위치했다. 새로운 DT 매장 출점지인 전주와 용인도 기존 도보 중심의 외식 수요를 대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차량 기반 상권으로, DT 매장으로서 적합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맘스터치는 DT 매장을 통해 도보를 통한 내점만으로는 포섭하기 어려운 차량 이용 고객층과 이동 중 식사 수요 등 새로운 소비자 접점을 확보하고 있다. 도심 핵심상권 내 전략 직영 매장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신규 고객 유입 경로를 창출하며, 브랜드 외연을 확장하는 출점 전략의 한 축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다. 도심 핵심상권 및 관광 랜드마크에 위치한 전략 직영점과 같이, DT 매장도 역시 새로운 입지를 기반으로 고객층에게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며, 맘스터치만의 차별화된 QSR 플랫폼 서비스에 기반한 긍정 경험을 제공해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맘스터치는 이 같은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DT 서비스 경쟁력을 고도화하여, 전주와 용인을 비롯해 연내 수도권과 거점 도시 등 차량 이동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두 자리 수의 추가 DT 매장 출점을 추진하고 있다. 소비자 동선과 지역 특성을 분석해 입지를 선정하고, 해당 지역 상권에 맞춘 특화 메뉴를 운영하는 등 섬세한 전략을 통해 DT 매장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기존 진출하지 않았던 상권에서 새로운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자 DT 매장을 적극적으로 출점하고 있다”며, “맘스터치만의 차별화된 ‘QSR 플랫폼’ 서비스를 기존 골목상권 뿐 아니라 도심 대로변, 전국 주요 도로까지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고객 편의를 증진하는 등 각 상권 및 소비자 특성에 맞춰 제품과 서비스, 공간 등을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아성다이소가 ‘워터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휴양지,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와 개인별 상황에 맞춰 구매하기 좋은 워터용품으로 튜브, 수경, 수영 보조용품 등 약 50종을 판매한다.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원한다면 ‘해먹 그물 튜브’를 추천한다. 양쪽을 받쳐주는 원형 튜브와 중간의 그물 시트로 구성돼 있어, 수면 위에 편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기에 적당하다. 누운 자세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여름 휴가 감성 컷을 촬영해봐도 괜찮다. 함께 사용하면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스버킷 맥주잔 튜브’도 있다. 얼음과 함께 음료나 과일 등을 시원하게 담아둘 수 있고, 수건이나 소지품을 보관하는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맥주잔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손잡이 디테일까지 더해져 휴가 인증샷 소품으로 안성맞춤이다.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상품들도 마련했다. ‘물총 결합 물놀이 튜브’는 튜브에 앉아 수영을 하면서 동시에 물총놀이도 즐길 수 있다. 물총에 연결된 호스로부터 물이 자동 리필되는 구조로 편리하고, 다른 장난감을 함께 활용해 경찰 놀이, 소방관 놀이 등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수도 호스를 연결하면 패드 둘레에서 물줄기가 분사되는 ‘분수 튜브 패드’는 마당, 베란다, 캠핑장 등 어디에서나 아이들에게 물놀이 장소가 되어줄 수 있다. 표면을 바닷속 해양 동물 캐릭터로 디자인 해 시각적인 시원함과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 물만 채우면 바로 사용 가능한 ‘물놀이용 미니 풀장’은 물놀이 외에도 미니 욕조나 볼풀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수경과 수영 보조용품도 판매한다. 햇빛이 강한 날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미러형 물안경’은 미러 코팅 렌즈가 햇빛을 반사해 눈부심을 줄여준다. 심플한 블랙, 화이트 2종류 컬러로 구성했다. 취미로 수영장을 다녀보려 한다면 ‘김서림 방지 물안경’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실내에서 장시간 수영 시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며, 블루와 블랙 2종류를 준비했다. 이 외에도, 수영을 막 시작하는 초보자나 어린이에게 유용한 ‘핸드 패들’과 ‘킥판’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물놀이 준비를 도와주는 실용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양방향 발 펌프’는 밀고 당기는 동작 모두에서 공기가 주입되는 구조로, 발로 안정감 있게 눌러 편리하게 펌핑할 수 있다. 찢어진 튜브나 풀장을 간편하게 보수할 수 있는 ‘튜브 보수 스티커’를 함께 구매해, 보다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겨보는 것도 괜찮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물놀이나 수영을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필요할 만한 다양한 아이템을 균일가로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NS홈쇼핑이 오는 24일 오후 3시 35분, 2025년 햇고춧가루를 최초로 선보이는 ‘영양군 빛깔찬 고춧가루’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햇고춧가루는 일반적으로 빠르면 8월 중순 이후부터 판매가 시작되지만, 올해는 기후 변화로 인해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이른 7월부터 NS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빛깔찬 고춧가루’는 고추 명산지인 경북 영양군에서 가장 맛있는 품종만을 골라 육묘부터 수확까지 계약 재배해 생산한 특등급 고춧가루다. 국내 유일의 고추 관련 지역 공기업인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제 규격(색상, 신미도, 일반 세균수)에 맞춰 안전하게 제조됐다.

‘빛깔찬 고춧가루’는 홍고추 꼭지를 완전히 제거하고 두 차례 이상 세척 및 세절 과정을 거친 뒤, 전용 저온 건조시설에서 단기간 건조해 위생과 영양을 모두 살렸다. 덕분에 열풍 건조 대비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A 등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되는 ‘2025빛깔찬 햇고춧가루’는 ▲500g 4팩(총 2kg) 8만9000원, ▲500g 8팩(총 4kg) 16만6000원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NS홈쇼핑 TV식품팀 김승환 MD는 “올해는 기온 변화로 예년보다 더 이른 시기에 햇고춧가루를 선보이게 됐다”며, “NS홈쇼핑이 가장 먼저 준비한 2025년 햇고춧가루인 만큼,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고춧가루를 전하기위해 마련한 이번 ‘2025빛깔찬 햇고춧가루’ 론칭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KT&G(사장 방경만)가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호텔도슨’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릴 하이브리드 3.0 호텔도슨 에디션’을 21일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 제품은 ‘호텔도슨’의 감각적인 앤틱 패턴과 모던한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며, 틸 그린 컬러의 ‘룸 넘버 792’와 아이보리 컬러의 ‘더 시크릿 세션’ 2종으로 출시된다. 구매한 제품에 따라 ‘호텔도슨’의 시그니처 향이 담긴 룸 스프레이도 함께 제공되며, ‘룸 넘버 792’에는 그린 시트러스 향, ‘더 시크릿 세션’에는 라이트 플로럴 향의 룸 스프레이가 동봉됐다.

‘릴 하이브리드 3.0 호텔도슨 에디션’은 21일부터 릴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lil MINIMALIUM)’과 온라인 판매처인 ‘릴 스토어’,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이어 8월 1주차부터는 ‘쿠팡’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9만9000원이다.

한편, ‘릴 하이브리드 3.0’은 총 3가지의 흡연 모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릴 하이브리드 2.0과 퍼포먼스 면에서 동일한 스탠다드 모드에 더해, 강한 임팩트의 클래식 모드와 예열시간을 10초로 단축한 캐주얼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또, ‘일시정지’ 기능이 있어, 한 개비의 스틱을 흡연하는 동안 총 2분 내에서 횟수에 제한 없이 디바이스 작동을 잠시 멈출 수 있다.

홍대화 KT&G NGP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품은 ‘릴 하이브리드 3.0’의 혁신적인 기술과 ‘호텔도슨’의 프리미엄 감성이 잘 조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뚜기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는 10월 19일까지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를 운영한다.

‘해피냠냠 라면가게 시즌2’는 음식을 즐기는 공간인 씨네펍(CINEPUB)에서 운영된다. ‘진라면’ 매운맛과 순한맛을 비롯해 ‘짜슐랭’, ‘참깨라면’ 등 오뚜기 대표 라면 제품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지난 시즌 스폐셜 메뉴로 인기를 끈 ‘마라진라면’과 ‘마라짜슐랭’에 이어 올해는 열라면에 오뚜기의 마라장을 넣어 특별 레시피로 조리한 ‘마라열라면’을 선보인다.

또한, 약 한 달 간 CGV용산아이파크몰점 상영관에서는 영화 시작 전 오뚜기 진라면 광고가 송출된다. 오뚜기는 지난 3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모델로 한 진라면 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 ‘해피냠냠 라면가게’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즌2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해피냠냠 라면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마라열라면’을 비롯한 각종 오뚜기 대표 제품과 캐릭터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냠냠 라면가게’는 지난해 오뚜기가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처음 선보인 브랜드 공간으로 오뚜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신메뉴 ‘콰삭톡’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온에어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콰삭톡’ 광고 캠페인은 bhc 모델인 국가대표 탁구선수 신유빈과 함께 제작됐으며, ‘콰삭함의 무한 새로움, 콰삭톡’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의 다양한 치킨 취향을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메뉴의 매력을 톡톡 튀는 방식으로 담아냈다.

영상은 신유빈 선수가 몰래 bhc 매장에 들어와 ‘콰삭톡’을 가장 먼저 맛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등장하는 스윗 칠리, 버터 비스킷, 트리플 페퍼 등 3가지 시즈닝은 마치 영화 타이틀처럼 각각의 개성과 향미를 강조하며 시선을 끈다. 신유빈은 세 가지 시즈닝을 직접 골라 톡톡 뿌리며 다양한 맛으로 치킨을 즐기는데, ‘콰삭’ 사운드를 콜라주 형식으로 시각화한 장면은 보는 이들의 오감을 동시에 자극한다.

이번 광고는 CCTV 시점의 연출, 감각적인 미장센, 다양한 촬영 기법 등을 활용해 콰삭톡이 가진 참신함과 변화무쌍함, 자유로움 등을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스무살을 갓 넘은 신유빈 선수의 밝고 역동적인 매력과 어우러져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트렌트에 최적화된 메뉴임을 강조한다.

‘콰삭톡’은 bhc 시그니처 메뉴 ‘콰삭킹’에 3종의 시즈닝팩 ‘톡톡팩’을 더해 본인의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먹을 수 있는 신개념 치킨으로, 내가 직접 만든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 치즈볼 등 다양한 메뉴에도 적용 가능해 새로운 ‘맛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bhc는 지난 2월 출시한 ‘콰삭킹’이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끈 데 이어, 이번 ‘콰삭톡’으로 성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TV, 유튜브, 인스타그램, OTT 등 전 채널에 송출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 캠페인과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콰삭톡’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톡’ 캠페인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치킨도 ‘나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TVC 온에어를 계기로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올 여름 콰삭톡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지난해 론칭한 고객 선택형 결합 서비스 ‘내맘대로 항공+호텔’의 예약 고객이 약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내맘대로 항공+호텔 예약 인원을 살펴보면, 론칭 직후인 지난해 3월 대비 403% 증가했다. 고객이 항공 호텔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높은 자유도가 강점으로 작용한 덕분이다. 최근 현지투어 및 입장권, 보험 속성을 포함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거듭하고 있는 덕분에 세대 구분 없이 유입이 늘고 있다.

지난 5월까지 내맘대로 항공+호텔 구매 고객 연령대 분석도 주목할 만하다. 자유 일정을 주도하는 35~49세(47.8%), 20~34세(23.5%)에 이어 패키지여행 주요 타겟인 50~59세(22.8%)도 높게 나타났다. 소위 액티브 시니어로 불리는 50~59세 중장년 층이 패키지여행 다음으로 내맘대로 항공+호텔, 에어텔, 항공 순으로 구매한 점도 유의미하다.

원스톱 결제 시스템과 위기상황 지원 서비스 ‘H care’ 등 편의성을 더한 서비스가 액티브 시니어 층 대상으로 인기를 얻는데 한몫을 했다.

또한 직전 구매 이력을 살펴보면, 내맘대로 항공+호텔 예약한 10명 중 3명은 패키지여행만, 3명은 항공 및 호텔만 직전에 구매한 이력이 있었다.(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기준) 내맘대로 항공+호텔을 새로운 여행 방법으로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여행 소비 형태가 보다 다채롭게 교차 및 확장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유도와 편의성의 중간 지점으로 내맘대로 항공+호텔을 선택하는 수요가 연령을 불문하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역 및 항공·호텔 인벤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배달의민족이 식자재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주들을 위해 대규모 할인행사를 연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으로 소비 진작이 기대되는 시기에 업주들이 보다 부담 없이 식자재를 구매해, 매출 확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외식업주 전용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국내 1위 식자재 유통기업 CJ프레시웨이 직배송 상품을 비롯한 1만여 종의 식자재를 최대 44% 할인해 판매하고, 업주의 냉장고까지 직배송해주는 '민생회복 할인전’을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할인 상품에는 최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쌀과 브라질산 닭정육, 폭염과 장마로 물량 공급 불확실성이 커진 채소류 등이 포함됐다. 계란, 고춧가루 등 외식업주들이 자주 사용하는 품목과 대두유, 치즈 등 가공 식자재도 할인 대상이다.

할인은 기본 상품 할인 최대 34%에 기간에 따라 추가 할인이 더해지는 방식이다. 오는 27일까지 10%, 이후 8월 31일까지는 8%가 추가로 할인된다. 정가 6만8770원인 ‘온미 쌀(20kg)’은 4만7610원, 11만8560원짜리 브라질산 다리살(12kg)는 7만200원 등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배민 관계자는 "장마철 가격이 폭등하고 물량 공급도 불안정해 외식업 업주들이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품목들 위주로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주의 부담 완화와 매출 증진을 위한 프로모션을 다방면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재단인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CJ나눔재단은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신념에 따라 지난 2005년 설립됐다. CJ가 가장 잘하는 ‘문화를 만드는 일’을 기반으로 지난 20년간 꾸준히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되어준 결과 220여만명의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했고, 누적 후원금 규모는 2,100여억원에 달한다. 

CJ나눔재단은 이를 기념해 CJ인재원에서 CJ나눔재단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 YEARS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20년간 달려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기부자와 봉사자, 지역아동센터 선생님 등 나눔 활동에 동참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갚진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 활동에 20년 가까이 동참해온 배우 김나운과 윤경호를 비롯해 CJ임직원 우수 기부자, 봉사자 등 총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CJ나눔재단과 함께 성장한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이 가져온 변화를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CJ나눔재단은 이와 함께 재단의 20년 여정을 담은 스토리북을 제작하고, 공식 홈페이지에 20주년 기념 페이지를 오픈했다. 스토리북과 홈페이지에서는 연도별 재단의 발자취, 철학과 성과,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감사 손편지 등을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CJ그룹의 온리원(OnlyOne) 경영 철학은 사회공헌 영역에서도 발현되고 있다. 이재현 회장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 청소년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것에서부터 CJ그룹의 사회공헌이 시작됐다.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신설했고,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2005년에 나눔재단을 설립했다. 

이재현 회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이름도 지은 것으로 알려진 CJ나눔재단의 대표 브랜드이자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는 우리나라 최초로 만들어진 온라인 기부 플랫폼이다. 기부 내역과 사용처를 언제든 볼 수 있게 공개했고, 누구나 쉽게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를 중심으로 그룹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의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본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도너스캠프 홈페이지에 제안하면, 기부자가 이 제안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서 후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부금에 CJ그룹이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1:1 매칭펀드 시스템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두 배로 늘렸다. 이를 통해 아동 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맞춘 문화 교육과 자립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20년간 운영한 프로그램만 1만 9천여 건이다.

민희경 CJ사회공헌추진단장은 “재단의 철학에 공감하고 활동에 동참해주신 기부자와 임직원,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 덕분에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19일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제1회 코웨이 컵 학교스포츠클럽 휠체어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웨이가 주최하고 서울시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수도권 6개 고등학교의 장애인⠂비장애인 학생들이 한 팀으로 각 학교를 대표하여 휠체어농구 리그전을 펼쳤다. 코웨이는 자사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 창단에 이어 종목 활성화와 청소년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서울사대부고, 영락고, 우신고, 이포고, 장곡고, 한빛누리고 6개 고등학교가 참가했으며, 결승전에서 한빛누리고가 장곡고를 18대 10으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심판 및 운영에는 코웨이 블루휠스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휠체어농구에 대한 이해와 경기 완성도를 높였다.

코웨이는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교에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유니폼과 코웨이 블루휠스 스포츠타월을 제공했으며, 우수 팀에는 순위에 따라 얼음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코웨이 대표 제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휠체어농구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전하는 스포츠”라며 “코웨이 컵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통합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어프어프(EARPEARP)’와 구독자 280만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협업해 만든 제품들을 로켓배송(로켓그로스)을 통해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와 맥세이프 카드지갑, 스마트톡 등 매일 사용하는 액세서리부터 에어팟·버즈 등 웨어러블 기기 케이스, 아이패드와 맥북 케이스까지 총 19종의 다채로운 디지털 액세서리로 구성돼 있다.

침착맨의 얼굴과 대표적인 밈(meme), 유행어들을 활용한 직관적이면서도 개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침착맨 특유의 유머와 상징적인 세계관이 어프어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만나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은 이번 단독 론칭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소장 가치 높은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로켓배송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개성 있는 브랜드와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특별한 상품을 쿠팡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신세계그룹이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며,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기탁과 함께 구호 물품 지원에도 나선다. 호우 피해가 극심했던 경남 산청군·합천군에는 인근 점포에서 긴급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마트 진주점은 산청군과 합천군에 물, 컵라면, 초코파이류 등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이마트는 19일 충남 지역 수해 지역민들에게 긴급 구호세트 500가구분을 전달했다. 긴급 구호세트는 수건, 칫솔, 내의, 체육복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필품 위주로 구성됐다. 이마트는 수해, 화재 등 재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세트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마련해놓은 바 있다.

신세계그룹은 “매일 많은 고객들을 만나는 유통기업으로서 이번 수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에 공감한다”며 “고객들이 조속히 일상 생활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롯데가 22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한다.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되며, 피해지역 복구 활동 및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금과 함께 롯데 계열사들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지원한다. 롯데유통군은 음료, 컵라면,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된 2000명분의 긴급구호 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남 산청군과 충남 예산군의 이재민 대피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3억원 상당의 식료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올해 초 경북∙경남∙울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10억원의 성금을 지원하고, 롯데유통군과 롯데웰푸드 등 계열사들이 힘을 합쳐 생수와 컵라면 등 생필품으로 구성한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롯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이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