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기후 변화가 불러온 소비패턴 변화... 현대백화점 "시즌리스 상품이 뜬다" 등

2025-07-08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이상 기후가 일상화 되면서 백화점 소비 패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최근 2년간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장마 패션’ 키워드 상위권에 카디건과 셔츠가 자리했다는데요. 현대백화점은 폭염과 국지성 폭우에 소비 패턴이 변화했다면서 이는 패션을 넘어 가전·뷰티·식품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GS25는 더현대서울에서 ‘GS25 x 돈키호테 팝업 스토어’를 개최합니다. ‘돈키호테 필수 쇼핑템’이라 불리는 PB ‘JONETZ’ 상품 50여종부터 팝업 한정 상품, 캡슐뽑기 이벤트, 캐릭터 퍼레이드까지 다채로운 상품과 이벤트가 준비됐다는데요. 지난 5월 일본 현지 돈키호테에 GS25 전용 매대를 설치한 것에 이어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GS25는 향후 돈키호테와의 장기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계획 중입니다.

이외에도  bhc가 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최대 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오늘(8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현대백화점

○.. 최근 폭염과 갑작스러운 스콜성 호우가 반복되는 등 이상 기후가 일상화되면서, 백화점 소비 패턴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장마철 대표 아이템으로 꼽히던 레인부츠와 방수재킷 대신 실내 냉방 환경에서도 유용하고 여러 계절에 활용할 수 있는 ‘시즌리스(Seasonless, 사계절 구분이 없는)’ 제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8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Sometrend)’를 통해 최근 2년간 ‘장마 패션’ 키워드에 대한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카디건’과 ‘셔츠’ 언급량은 각각 327.8%, 274.7% 급증했다. 반면 ‘레인부츠’와 ‘방수재킷’은 각각 19.8%, 9.3% 증가에 그쳤다.  

실제 매출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의 여름 세일 개시 이후 열흘간(6월 27일 ~ 7월 6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패션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대비 10.7%, 스포츠·아웃도어 카테고리는 21.1% 증가했다. 특히 이들 상품군에서 카디건·셔츠·바람막이 등 여름 아우터류 매출은 30% 이상 증가하며 전체 신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폭염과 스콜성 호우가 반복되면서, 우천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아이템보다는 냉방이 강한 지하철이나 사무실 등 실내외 온도차에 대비해 얇은 겉옷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여름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계절에 활용할 수 있는 시즌리스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패션 브랜드들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 전문기업 한섬도 다양한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은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린넨 셔츠 물량을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고, 셔츠와 재킷의 장점을 결합한 ‘셔켓’ 물량도 2배 가까이 늘렸다.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더캐시미어’는 여름 니트 생산량을 약 30% 확대했으며, 여성 캐주얼 브랜드 ‘SJSJ’의 여름용 카디건과 니트는 출시 2주 만에 완판되며 시즌리스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이 같은 흐름은 뷰티·식품·가전 등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실내 냉방으로 인한 피부 건조로, 겨울철 주력 제품이던 고보습 스킨케어가 여름 시즌에도 주목받으며, 관련 제품군은 전년 대비 약 13% 증가했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모발의 곱슬거림 등을 완화해주는 샴푸·트리트먼트·헤어 에센스 제품 등도 20% 이상 증가하며 여름철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식품 부문에서는 무더위 속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수요가 늘며, 조리 부담을 줄인 건강 간편식(HMR)이 주목받고 있다. 삼복더위에 즐겨 먹는 삼계탕·갈비탕·곰탕 등 보양식도 계절 관계없이 꾸준히 찾는 일상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현대백화점의 건강 간편식 매출은 지난 두 달간 약 18% 증가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의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역시 건강 간편식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같은 기간 관련 매출이 약 18% 증가했다.

이밖에도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건조기‧제습기 등의 매출도 두 자릿수 이상 늘어나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계절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고객들의 소비 기준도 계절 아이템에서 실용성 중심의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바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온 변화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일본 돈키호테가 한국에 처음 상륙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돈키호테와 손잡고 7월 8일부터 8월 1일까지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GS25는 국내 최초로 ‘GS25 x 돈키호테 팝업 스토어’를 열며 돈키호테와 장기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앞서 5월, 일본 돈키호테 매장 내 GS25 전용매대를 설치한 것에 이어,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국내에서 돈키호테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는 것.

GS25는 더현대서울에 일본 현지 돈키호테 매장과 한국의 밤거리 문화를 접목한 ‘로컬라이즈드 돈키호테’를 구현했다. 또한, 일본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돈키호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돈키호테 PB ‘JONETZ’ 상품 50여종 ▲GS25 x 돈키호테 팝업 한정 상품 ▲GS25 PB ‘유어스’ 상품 10종 ▲’무무씨’ 굿즈 2종을 한 자리에 모았다.

먼저 GS25는 ‘돈키호테 필수 쇼핑템’으로 불리는 PB ‘JONETZ’의 ▲계란덮밥 양념장 ▲원통형 감자칩 ▲계란에 뿌리는 간장 ▲굵은 유자후추 등 식품 30여종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돈키호테 캐릭터 ‘돈펭’의 인형, 파우치, 숄더백, 펜 케이스 등 굿즈 22여종을 선보인다.

특히 GS25는 오는 10일, 이번 팝업을 기념해 양사의 대표 캐릭터 ‘돈펭’과 ‘무무씨’가 상품 패키지에 함께 담긴 한정 상품을 출시한다. 이를 통해 GS25는 내국인은 물론 방한 외국인 고객까지 아우르며 양국의 고객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GS25는 쇼핑 재미를 더할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돈펭 캡슐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해 ▲JONETZ 식품 선물세트 ▲돈펭 클리어 파우치 ▲캐릭터 컬래버 스티커 등을 증정한다. 또한, 팝업 기간 중 지정된 시간에 돈키호테 JONETZ 인기 상품 샘플링 행사도 진행하며, 11일에는 더현대서울 플로어에서 퍼레이드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GS25는 지난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하며 돈키호테와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실제 5월 14일부터 6월 15일까지 GS25 전용 매대 상품 매출 분석 결과, ▲오징어게임 랜덤달고나 ▲넷플릭스 치즈딥나쵸 ▲오징어게임 달고나팝콘이 판매량 TOP 3를 기록했다. 특히 ‘오징어게임 랜덤달고나’는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하며 K-편의점 상품의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허치홍 GS리테일 MD본부장은 “GS25가 일본 대표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와 전략적 협업을 시작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유통 브랜드와 손잡아 수출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PB 상품 개발로 ‘글로벌 K-편의점’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상생 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최대 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땡겨요’ 앱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 누구나 4000원 할인 쿠폰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으며, 앱 최초 가입 고객 및 첫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두 번째 주문까지 사용 가능한 5000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총 2회에 걸쳐 최대 9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이벤트 기간 동안 1일 1매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1만8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 및 포장 주문 모두에 적용된다. 할인 대상 메뉴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콰삭킹’을 포함해, bhc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콰삭킹’ 등 전 메뉴에 해당된다.

bhc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보다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 부담이 적은 공공 배달앱을 통해 수익성 제고를 도모하는 등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상생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bhc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bhc 치킨을 즐기며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은 물론,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산업체 세션 ‘푸드테크와 헬스케어의 융합: 정밀 진단에서 임상 적용으로의 발전(The Convergence of FoodTech and Healthcare: Advancing from Precision Diagnostics to Clinical Applications)’을 후원하고, 디지털 기술과 기능성 식품을 접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푸드테크를 통한 미래 연결의 선도(Pioneering Future Connection in FoodTech)’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식품 안전성, 기능성, 가공기술 등 식품과학 전반의 최신 연구와 산업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후원한 세션에서는 ▲AI 기반 모바일 헬스케어(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디지털 진단 기술의 진화(디아비전 이석용 대표), ▲근감소증 대응 전략(원광대 의과대학 정창원 교수), ▲노인의료와 디지털 기술 기반 다면중재 접근(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지성환 내과전문의)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카카오헬스케어’의 황희 대표는 “기술과 식품의 협업을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핵심”이라며, 디지털 헬스 기술이 예방과 사후관리 중심의 헬스케어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실제로, 카카오헬스케어와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카카오헬스케어의 디지털 헬스 기술이 반영된 AI 기반의 모바일 혈당 관리 서비스인 ‘파스타(PASTA)’와 혈당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셀렉스 썬화이버(Sunfiber)’를 연계해 혈당 관리 챌린지 등 실증 사례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한 바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디아비전’의 이석용 대표는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진단 기술을 적용한 ‘셀렉스 디벨롭 비타민 D 신속 테스트 키트’를 사례로 소개하며, 진단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있어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셀렉스 디벨롭 비타민 D 신속 테스트 키트’는 셀렉스앱(APP)과 연계해 간단하게 뼈 건강과 면역 기능 등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D의 혈중 수치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신속테스트키트(체외진단의료기기)이다. 대형 검사장비와 비교했을 때 임상 검증을 통해 높은 상관성을 입증 받아, 현장 진단 도구로서의 신뢰성과 실용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키트는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추구하는 정밀영양(personalized nutrition) 개념을 실제 제품에 적용한 첫 사례로, 푸드테크(FoodTech)가 접목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관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원광대학교 정창원 교수’는 AI 기반 영상분석 및 혈액 마커를 활용한 근감소증 통합 진단 플랫폼 개발과 함께, 매일헬스뉴트리션과 기능성 식품을 연계한 공동 임상연구를 통해 진단에서 치료까지 연결되는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지성환 내과전문의’는 노쇠 평가를 기반으로 한 다면중재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이 고령자의 기능 회복과 지속 가능한 노인의료 실현에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식품과학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은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진단-예측-관리로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UV차단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강해지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일상 속 스타일링까지 고려한 상품을 구성했다.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용도를 넘어, 여름철 외출을 더욱 쾌적하고 멋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패션소품, 우양산, 선글라스 등 약 30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패션소품으로는 차광모자와 팔토시를 판매한다. ‘자외선 차단 목 가림 차광모자’는 넓은 챙과 탈부착 가능한 뒷목 가림막으로 얼굴은 물론 목덜미까지 꼼꼼하게 보호해준다. 묶은 머리를 편하게 넣어 뺄 수 있는 헤어홀이 있고, 챙 테두리와 목끈, 가림막을 동일한 톤으로 구성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브라운,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돌 말아 밴드로 고정할 수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케이프 쿨 차광모자'는 어깨까지 가볍게 덮는 케이프(소매가 없는 망토식 겉옷)형 구조로 설계돼, 햇빛이 강한 한낮에도 야외활동을 망설이지 않게 만들어준다. 모자 챙은 물론, 높게 올라오는 마스크와 이마 가드가 얼굴 전체를 감싸줘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며, 시원한 촉감의 소재로 제작되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 캠핑, 등산, 장거리 운전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쿨 토시 손목형’은 민트, 그레이 두 가지 파스텔 컬러로 구성돼, 스포츠웨어는 물론 캐주얼한 복장과도 매칭하기 좋다. 냉감 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한낮의 자전거 주행이나 출퇴근길에 활용해 봐도 괜찮다. '자외선 차단 팔 토시 장갑'은 손등까지 넓게 커버할 수 있는 장갑형 디자인에, 손이나 손가락을 빼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형 구조로 제작돼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의 베이직한 컬러로 구성돼 어떤 옷차림과도 잘 어울린다.

우양산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검정색 암막이 칙칙하게 느껴졌다면 ‘컬러암막 투톤 우양산’을 눈여겨 볼 만하다. 우산의 바깥쪽 뿐 아니라 안쪽의 암막까지 밝은 파스텔톤 컬러로 구성해, 맑은 날 화사한 분위기의 옷차림과 함께 연출하기 좋다. 핑크, 블루, 그린, 화이트 네 가지 컬러 옵션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암막코팅 컬러살대 골프우산’은 직경 약 120cm의 넉넉한 사이즈에,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FRP(섬유강화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해 무게 부담을 줄였다. 천의 안팎은 블랙으로 구성해 강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살대를 베이지 컬러로 구성해 포인트를 줬다.

눈을 보호하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선글라스도 준비했다. ‘반투명 캣 선글라스’는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프레임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되는 상품이다. 동그란 얼굴형에 잘 어울리며,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와이드 오벌 선글라스’는 볼드한 테두리에 타원형 렌즈를 적용해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했다. 각진 얼굴형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 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블랙, 브라운 2종을 구성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강해지는 햇빛에 대비해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가성비 있게 챙기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일상생활에 필요할 만한 상품을 균일가로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기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기부는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교촌의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올해도 축제가 열리는 대구 지역 다문화 이웃에게 1000만원을 후원했다.

교촌치킨은 지난 3일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 ‘2025 대구 치맥 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총 1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사장)을 비롯해 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 고경수 대구이주민선교센터 목사 등이 참석해 지역 상생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1000만원의 기부금은 대구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웃을 위한 치킨 나눔 행사에 사용된다.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와 자녀 등 800여 명에게 8월 ‘이주민과 함께하는 여름 캠프’를 시작으로, 9~10월 추석 축제, 12월 크리스마스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교촌치킨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교촌치킨 가맹점을 통해 직접 제품을 주문·전달함으로써, 인근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교촌의 ‘상생과 나눔’ 철학을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

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교촌에프앤비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지역의 즐거운 축제인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푸드와 행복을 잇는 브랜드로서 다양한 기부 및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LG생활건강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펫패밀리(PET FAMILY)’에서 반려동물의 용변 얼룩과 냄새가 고민인 고객을 위한 신제품 ‘펫 메스 리무버’를 출시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그들의 분변은 큰 골치덩이다. 더구나 이를 방치했을 때 그대로 남는 얼룩과 찌든 냄새는 생각만해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펫패밀리 펫 메스 리무버는 오염 부위에 뿌려서 닦기만 하면 청소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세정과 탈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다.

이 제품은 성분 면에서도 반려동물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리모넨’ 성분을 배제하고, 베이비파우더 향으로 은은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또한 곡물 유래 에탄올을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3배 더 강력한 세정력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암모니아’ 물질로 코를 찌르는 소변 냄새와 동물 비린내 원인 물질인 ‘트리메틸아민’을 99% 제거하는 효과도 입증했다.

펫 메스 리무버는 반려동물의 분뇨와 여러 분비물이 묻은 곳이면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세탁하기 힘든 카페트나 침구 또는 화장실 타일 청소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직접 입는 옷이나 장난감 오염 부위에 뿌려서 사용해도 된다.

LG생활건강 펫패밀리 브랜드 담당자는 “펫 메스 리무버는 반려동물의 잘못된 배변 습관으로 인한 각종 오염 문제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반려 가족의 삶을 면밀히 관찰해서 꼭 필요한 필수 용품 위주로 펫패밀리 라인업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펫패밀리 펫 메스 리무버는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최근 개편한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는 지난 6월 17일부터 리워드 혜택을 대폭 개편하며 골드 회원의 쿠폰 선택의 폭을 제조 음료, 푸드, MD 등으로 대폭 확대하고 기존 골드 회원에 한정됐던 별 쿠폰 혜택을 그린 회원까지 적용한 바 있다.

기존에는 골드 등급 고객만 누릴 수 있었던 혜택이 이번 개편을 통해 그린 등급 고객에게도 확대되며, 무료 쿠폰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 고객 수는 개편 이전에 비해 2.3배 증가했다.

또한 개편 후 3주만에 약 50만명 이상이 새로운 리워드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무료 쿠폰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그린 등급 고객의 별 적립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높아지며 지난 6월 17일부터 3주간 그린에서 골드로 승급한 회원 수가 약 5배 이상 증가했다.

이번 리워드 개편은 맞춤형 고객 혜택의 확대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으로 새롭게 추가된 사이즈업, 푸드 및 MD 등의 교환 바우처 선택형 혜택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개편 이후 2명 중 1명은 수령한 리워드 별 쿠폰을 무료 음료 대신 사이즈업, 푸드, MD 등으로 선택을 넓혔다.

또한, 기존에는 별 기준이 충족되면 음료 쿠폰이 자동으로 발급됐지만 개편 이후부터 고객이 별을 모아두고 있다가 원하는 상황에 맞춰 이용할 수 있어 선택권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높은 인기를 얻은 푸드는 ▲블랙 사파이어 치즈 케이크 ▲딸기 촉촉 초코 생크림 케이크 ▲프레시 가든 치킨 밀박스이며, MD는 ▲SS 시그니처 탱크 텀블러 503ml ▲데일리 애플민트 3단 양우산 ▲베베드피노 워터풀 빅백 순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이번 리워드 개편과 함께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의 신규 회원 수 또한 빠르게 증가해 누적 회원 수는 15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며,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10일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의 2025년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런칭 이후 매해 이어지고 있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품질 좋은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상생의 의미가 더해져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

2021년 창녕 갈릭 버거, 2022년 보성녹돈 버거, 2023년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2024년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등 출시 때마다 성공 가도를 이어온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그동안 버거 재료로 좀처럼 사용되지 않던 고구마를 전면에 내세우며 다시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는 무기질이 풍부한 황토와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하는 익산의 비옥한 평야 지대에서 자란 고구마를 아낌없이 넣어 탄생했다. 고구마를 으깨서 부드럽게 만든 크로켓 속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달콤함과 고소함은 물론 바삭한 식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할라피뇨, 양파 등으로 감칠맛을 살린 ‘할라피뇨 마요 소스’가 깔끔하고 매콤한 끝맛을 더해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로서는 세 번째로 출시되는 맥모닝 메뉴다. 고구마 크로켓과 신선한 토마토를 조합해, 아침에도 부담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다방면에서 이루어지는 상생 경영 확대 노력 또한 눈에 띈다. 우선 원재료 물량 수급 측면에서 이번에 약 200톤의 고구마를 수매, 프로젝트 사상 최대 물량 기록을 세웠다.

익산시와 공동으로 기획한 지역 기부 연계 활동 또한 진행된다. 출시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제공되는 전용 트레이맷과 영수증 하단 QR 코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사이트에 접속,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세트 쿠폰이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올해 해당 광고 캠페인에서도 실제 익산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농부가 모델로 참여해 직접 본인의 이야기를 내레이션으로 전달하며 지역 농가와의 협업이라는 취지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올해의 신제품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머핀’은 고품질의 익산 고구마에 모짜렐라 크로켓과 특제 소스로 탄생해 색다른 ‘한국의 맛’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매년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농가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롯데웰푸드는 일본 롯데의 인기 아이스크림 '쿨리쉬(COOLish) 바닐라'를 한국에서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로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일본 롯데의 빙과 브랜드를 브랜드명, 스펙 그대로 도입하는 첫 사례다.

설레임은 2003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파우치(치어팩)형 아이스크림이다. 차별화된 콘셉트로 출시 1년 만에 약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출시 23년째인 올해에는 비수기로 여겨지는 상반기에만 2000만개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롯데의 '쿨리쉬 바닐라'는 설레임이 일본으로 건너가 탄생한 제품이다. 현지의 식문화에 맞춰 보다 즉각적인 시원함을 줄 수 있는 제형으로 만들어져 '마시는 아이스크림' 형태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에는 미세 얼음끼리 더욱 잘 떨어지도록 하는 신배합 특허 기술을 적용해 ‘프로즌 드링크’ 성격을 더욱 강화하기도 했다.

마케팅에서도 운동선수 등을 모델로 기용하며 ‘마시면 즉각 몸을 식혀주는 아이스크림’을 강조했다. 그 결과, 쿨리쉬는 매출을 지속 확대하며 2024년 일본에서 182억엔(한화 약 172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

롯데웰푸드는 여름철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즉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번 제품의 도입을 결정했다. 설레임의 신규 플레이버(flavour)로 출시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는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 배합을 그대로 적용해, 롯데웰푸드 양산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쿨리쉬의 가장 큰 특징인 미세얼음을 구현하기 위해 ‘지그라(Ziegra)’ 얼음 장비를 사용한다. 올해 초 도입한 지그라는 아주 작은 얼음 알갱이를 만드는 설비로 아이스크림 ‘와’에 먼저 사용 중에 있다.

한편, 한·일 롯데는 지난해 신동빈 롯데 회장 주재로 열린 '원롯데 식품사 전략회의' 이후 공동 소싱 및 마케팅 지원활동, 양사 제품 교차 판매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의 수출을 담당하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양사 제품 교차 판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롯데웰푸드는 지난 2월 일본 롯데의 초코 미니 페이스트리 과자 파이노미를 수입해 국내에서 '파이열매'로 출시했다. 일본 롯데는 롯데웰푸드의 러버러버 젤리와 제로 젤리, 만두, 떡볶이 등을 수입해 일본에 선보였다. 또한, 원롯데의 1호 글로벌 메가 브랜드 육성 제품으로 선정된 빼빼로를 일본 롯데 베트남 법인을 통해 현지 유통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다. 양사는 교차 판매 성과를 분석해 각 사가 진출 국가의 전략 판매 상품을 결정하고 해당 판매 제품 수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한·일 롯데는 가나초콜릿을 포함해 양사가 동일한 이름으로 운영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표준화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 가나 초콜릿, 와, 찰떡아이스 등의 제품 패키지와 스펙을 맞춰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일본 롯데와 제품 표준화, 교차 판매 등을 통해 원롯데 시너지를 강화해 소비자들께 더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무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 설레임 쿨리쉬 바닐라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삼양사(대표 최낙현)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은 웹사이트 어워드인 ‘어워즈(Awwwards)’에서 ‘오늘의 웹사이트(Site of the Day)’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어워즈는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사용자경험(UX), 콘텐츠,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웹사이트 어워드다. 심사는 구글, 메타,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테크기업 출신 디자이너를 포함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와 커뮤니티 사용자 평가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상쾌환은 매일 전 세계에서 단 하나의 웹사이트만 선정하는 ‘Site of the Day’의 2025년 7월 4일자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이달의 웹사이트(Site of the Month)’와 ‘올해의 웹사이트(Site of the Year)’와 같은 상위 어워드 수상도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상쾌환은 어워즈 심사에서 10점 만점에 7.24점을 획득해 6.5점 이상을 넘은 사이트에게만 수여하는 ‘Honorable Mention’에도 선정됐다. 이는 웹사이트의 목적과 콘텐츠에 따라 △Typography △No-code △E-commerce △Product △Portfolio △Business & Services 등 6개 부문으로 나뉜다. 상쾌환은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의 웹사이트 우수사례에 해당하는 ‘Business & Service’ 부문에 선정됐다.

상쾌환은 지난해 공식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구성은 물론 3D 그래픽 기술 기반의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콘셉트를 반영해 차별화를 꾀했다. 게이미피케이션은 방문객의 몰입도 향상을 위해 게임이 아닌 콘텐츠에 게임적 사고방식과 기법을 접목하는 것으로, 상쾌환 웹사이트에서는 아바타를 통해 ‘상쾌환 STREET’이라는 가상 공간을 둘러보거나 자판기 같은 요소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상쾌환 웹사이트는 리뉴얼을 완료한 지난해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방문자 수가 약 74% 증가하고, 방문객들이 웹사이트에 머무르는 시간을 집계한 세션 참여 시간이 69% 늘어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Site of the Day’ 후보로 지명되자 지난 5월과 비교해 신규 방문자 수가 111%, 세션 참여 시간이 68% 증가하기도 했다.

삼양사 박성수 H&B사업PU장은 “3D 그래픽 기술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콘셉트로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한 것은 웹사이트의 전형에서 벗어난 과감한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상쾌환은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각종 세제 및 바디∙헤어∙구강케어, 화장지∙물티슈 등 다양한 생활 필수품을 ‘반값’ 할인한다.

쿠팡은 와우회원 전용 할인전 ‘SUMMER 생필품페어’를 오는 20일까지 열고 인기 생필품 2000여개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죤∙세타필∙유한킴벌리 등 100여개 인기 브랜드가 대거 함께하며, 켄트로얄은 할인전에 처음 참여한다.

켄트로얄은 영국 왕실에서 최고의 상품에 수여하는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를 받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켄트로얄 티스허그 초극세모 광폭칫솔’ ‘켄트로얄 초극세모 빅토리아 W 데이 칫솔 11종 세트 등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와우회원은 다양한 생필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무균무때 세탁조클리너(500ml, 1700원대) ▲피니시 린스에이드(400ml, 3900원대) 등은 이번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저가 상품들이다.

이 외에도 ▲크리넥스 에어셀 점보롤 화장지(12롤, 1만6000원대) ▲좋은느낌 유기농 순면커버 울트라 날개(중형 54p+대형 16p, 1만1000원대) ▲그린핑거 부드러운 라벤더 세탁세제(1.4L, 9000원대) ▲퍼실 파워젤 플러스 드럼용(2.7L, 2만2000원대) 등이 특가에 마련됐다.

특히, 방충용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해피홈 블랙에디션 스마트훈증기+파워리퀴드S액 리필(2p, 1만4000원대) ▲홈키파 마이키파 제로(100ml *3p, 1만6000원대) 등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등 추가 혜택도 있다.

쿠팡 관계자는 “올여름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와우회원들이 쾌적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필수품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알뜰한 소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EBLIN)이 Z세대를 겨냥한 '내추럴 하이틴' 컬렉션을 7일 공개했다.

에블린은 Z세대를 중심으로 최근 속옷과 겉옷의 경계가 흐려지고, 속옷을 겉옷처럼 자유롭게 스타일링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내추럴 하이틴’ 컬렉션을 기획했다.

‘내추럴 하이틴’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 소녀스러운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컬렉션이다.

해당 컬렉션은 △브라 △팬티 △가디건 △티셔츠 △쇼츠 △스커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프릴 △플라워 모티브 △레이스 △셔링 등 소녀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테일이 적용됐다.

이랜드 에블린 관계자는 "프릴 디테일과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Sheer)’ 소재 조합에 집중하며, 여름철 단독 착용뿐만 아니라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한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하이틴 감성이 가미된 이번 컬렉션을 통해 이너웨어를 데일리룩으로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원그룹의 지주사인 동원산업 방문단이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8일 밝혔다.

세네갈은 동원산업의 글로벌 생산기지 중 한 곳으로 서아프리카의 경제 중심이자 유럽과 북∙중미 지역을 잇는 허브 국가다. 동원산업 총괄임원인 이명우 부회장을 중심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이번 예방을 통해 세네갈 정부와의 지속적인 경제 협력과 상생을 주제로 환담했다.

동원그룹은 지난 2011년, 참치 통조림 제조사인 스카사(S.C.A SA), 수산기업 캅센(CAPSEN) 등을 인수하며 세네갈과 인연을 맺었다. 동원그룹의 글로벌 계열사인 스카사는 캅센이 보유한 선단이 직접 어획한 참치를 연간 3만 톤 규모로 가공해 미국과 유럽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동원그룹은 그 동안 세네갈 현지서 누적 약 2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스카사와 캅센을 중심으로 현재 1천 7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특히 스카사는 소속 직원들의 경조사를 챙기고 통근버스와 기도실(이슬람교, 기독교) 운영, 사내 축구대회 개최 등 이른 바 ‘원스카사(One S.C.A SA, 동원은 하나의 가족이라는 뜻의 슬로건)’ 정책이 소문나면서 현지 청년들에게는 ‘꼭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힌다. 이번 예방과 환담도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이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면서 성사됐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동원의 DNA와 한국식 정(情)문화를 접목시킨 것이 스카사가 10여 년 만에 세네갈 국민기업으로 자리잡게 된 비결”이라며,  “세네갈 정부와 지속적인 협력과 장기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고용을 최대 2500여 명, 생산량을 6만 톤까지 늘리고 이를 통해 한국-세네갈 양국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동대문구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7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 갤러리 롯데 청량리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코웨이 갤러리 롯데 청량리 직영점은 서울 주요 교통 요지이자 동북부 핵심 상권인 청량리역과 연결된 롯데백화점 내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신규 매장이 입점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몰캉스’(쇼핑몰+바캉스)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은 물론 복합문화공간을 찾는 2030 세대 고객들에게 코웨이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에서는 신제품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와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를 비롯해 아이콘 얼음정수기, 노블 공기청정기, 비렉스 페블체어 등 베스트셀러를 자유롭게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강력한 제빙 성능으로 여름철 필수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출시된 ‘아이콘 프로 정수기’도 체험 가능하다. 신제품은 전면 풀 터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커피·차·분유·라면 등 용도에 따라 최적의 온도와 용량을 자동 설정해주는 레시피 모드를 갖춰 다양한 생활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롯데 청량리 직영점은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체험형 매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의 직관 기회가 생기는 BBQ의 대국민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당첨에 실패하더라도 마지막 기회가 생긴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골든티켓 페스타> 등 프로모션에 당첨이 안된 고객들 중에 상위 주문 200명을 ‘TOP 200’에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TOP 200’은 <골든티켓 페스타>를 시작한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25일까지 골든티켓 페스타 응모권, TOP100, TOP20 등 모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미당첨자 중 이 기간 동안 제일 많이 먹은 사람 200명 뽑아서 1등석 직관 티켓 2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또한 <골든티켓 페스타> 관련 이벤트가 모두 종료되는 7월 28일 BBQ앱을 통해 ‘TOP 200’을 발표한다.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아 BBQ는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매치’ 티켓 3만 장을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대국민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를 오는 7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BBQ 자사앱 가입과 친구추천, TOP20, 인스트그램 이벤트, 랩핑버스 차량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 티켓이 매진되면서 마지막까지 직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TOP 200’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BBQ와 함께 세계 최고의 축구팀과 선수들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엘엘에스(LLS)’ 팝업스토어를 이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엘엘에스(Life Less Serious)’는 일상 속 즐거움과 여유를 제안하는 감성 디자인 브랜드로, 독창적인 컬러 조합과 실용적인 제품 구성으로 2030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 대표 아이템인 ▲컬러 멀티탭을 비롯해 ▲USB-C 확장 소켓 ▲로프 스트랩 케이블 ▲감성 조명 ‘캠퍼 그린 에디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위트 있는 디테일과 생동감 있는 색감이 돋보여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오브제형 컬러 멀티탭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대표 상품으로 가격은 7만~9만 원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엘엘에스는 실용성과 감각을 모두 갖춘 디자인 소품으로 젊은 고객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특허 구강 유산균을 더한 산양유단백 기반 레시피로 소형견 및 노령견도 부담 없이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신제품 ‘올라이즈 강아지 원데이 우유 덴탈껌 D’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올라이즈 강아지 원데이 우유 덴탈껌 D’는 특허 구강 유산균 및 기능성 원료를 포함해 1일 1개로 간편하게 반려견의 구강관리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구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허 구강 유산균(Weissella cibaria CMU), SHMP(헥사메타인산나트륨), 가수분해 아스코필럼노도섬, 프로폴리스 등을 혼합했다. 또 산양유단백, 분리유청단백을 기반으로 레시피를 설계해 소화에 민감한 반려견에게도 안심하고 급여할 수 있다.

또 말랑말랑한 제형으로 자극을 최소화해 딱딱한 덴탈껌이 부담스러운 소형견과 노령견도 쉽게 구강관리를 할 수 있고, 6갈래의 홈 구조라 치약 도포도 가능해 양치질이 어려운 반려견의 구강관리도 도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합성색소, 합성향료, 합성 감미료, 글루텐, 설탕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모두 챙겼다.

‘올라이즈 강아지 원데이 우유 덴탈껌 D’는 대상펫라이프와 IPX(구 라인프렌즈)가 IP 비즈니스 중인 인기 공룡 캐릭터 ‘조구만(JOGUMAN)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대상펫라이프 공식몰 대상펫몰, 닥터뉴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유종 대상펫라이프 브랜드전략실장은 “최근 반려견용 기능성 덴탈껌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특허 구강 유산균과 기능성 원료를 담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닥터뉴토만의 건강한 레시피를 기반으로, 반려견의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기능성 간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신라호텔이 여름 휴가 고객을 타깃으로 선보인 3박 전용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매년 여름 휴가 시즌마다 연박 수요가 높아지자 이달 초 3박 상품을 최초로 출시했고, 출시 이후 예약문의가 급증하는 등 연박 상품에 대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기간 한시적으로 출시하는 ‘더 신라 시그니처 져니(The Shilla Signature Journey)’ 패키지는 투숙 기간인 3박 동안 서울신라호텔의 주요 상품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패키지 이용객은 투숙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어린 자녀가 있을 경우에는 ‘키즈 아트 프로그램’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영어로 진행되는 키즈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패키지에는 서울신라호텔을 대표하는 미식 상품도 포함된다. 망고빙수의 원조격인 ‘애플망고빙수’, 객실 내 미니바도 무료로 제공하며, 서울신라호텔 내 레스토랑, 룸서비스 등 투숙 중 이용할 수 있는 호텔 크레딧 30만원도 제공한다.

어번 아일랜드 시그니처 컬러로 새롭게 제작한 ‘신라 어번 비치백’, 몰튼 브라운 기프트 세트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 NS홈쇼핑이 셀럽 마케팅과 멀티 플랫폼 전략을 결합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원더우먼 정가은쇼'를 오는 7월 9일 저녁 8시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더우먼 정가은쇼'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NS홈쇼핑 모바일 앱의 ‘엔라방’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동시 송출되며, 고객들은 어디서든 간편하게 접속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즐기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싱글맘으로서의 삶, 방송인과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정가은의 건강하고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그녀가 직접 엄선한 상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4050 여성 고객층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 실용적이고 공감도 높은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NS홈쇼핑은 '원더우먼 정가은쇼'를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기존 채널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모바일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시작으로 셀럽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의 차별화는 물론 고객과 새로운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NS홈쇼핑은 멀티 플랫폼 전략을 통해 TV홈쇼핑, T커머스, 모바일, 쇼핑북 등 전 채널의 인기 상품과 전략 상품을 선별해 소개하고, 방송 론칭 전 사전 홍보와 미리주문으로 다양한 채널 간의 구매 전환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첫 방송에서는 프리미엄 꽃게장을 소개하며, 이후 뷰티, 리빙 등 카테고리 제한 없이 전략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NS홈쇼핑 미디어무형컨텐츠팀 심우찬 팀장은 “고객에게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와 플랫폼을 유연하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쇼핑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정관장 천녹이 3~7세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키즈녹용 ‘천녹 그로잉 키즈 U7’을 출시했다.

‘천녹 그로잉 키즈 U7’은 뉴질랜드 최상위 SAT 등급 녹용에 한삼덩굴추출물, 홍삼, 두충, 우슬, 모과, 오미자, 천마 등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특화 원료를 맞춤형 설계로 배합한 키즈 전용 프리미엄 녹용이다.

뉴질랜드 청정 환경에서 자란 최상위 등급(SAT) 녹용만을 엄선했으며, 정관장의 기술력과 철저한 원료관리 기준 8단계(직접계약-생산관리-안전성검증-품질검증-건조관리- 건조검증검수-선별-품질검사)가 더해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천녹 그로잉 키즈 U7’은 3~7세 연령에 맞추어 녹용 함량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였으며, 인체적용시험기관에서 녹용의 어린이 섭취 안전성을 국내 최초로 확인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레몬 농축액과 코코넛 꽃액즙을 더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큼한 한라봉 맛으로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정관장 천녹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3~7세를 위한 ‘천녹 그로잉 키즈 U7’, 8~10세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천녹 그로잉’, 수험생 체력을 케어하는 ‘천녹 부스팅’ 등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자녀 건강 솔루션을 완성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녹용의 강인한 생장 에너지를 바탕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도록 ‘천녹 그로잉 키즈 U7’를 기획했다”면서 “최고의 원료와 섭취 안전성을 내세워 성장기 어린이를 타겟으로 한 녹용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당 함량은 낮추고, 맛과 영양을 강화한 ‘닥터유 에너지바 저당’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바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인 2.4g으로 낮추면서도, 에너지바 고유의 맛있는 맛을 잘 살렸다. 전체 중량의 50%를 땅콩, 아몬드, 호박씨 등 견과류로 채워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바나나 반 개 분량의 식이섬유 2.4g, 타우린 500mg 등을 함유해 영양도 한층 강화했다.

올해로 출시 16주년을 맞는 닥터유 에너지바는 ‘영양 설계’ 콘셉트를 기반으로, 초코바 일색이던 국내 시장에 견과류 중심의 영양바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이후 꾸준히 높아지는 건강에 대한 관심, 레저 인구의 증가와 맞물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력과 영양을 즉시 보충할 수 있는 에너지바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4억 개를 돌파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에너지바, 단백질바, 그래놀라바 등 오랜 기간 다양한 영양바를 개발하면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는 에너지바 저당을 완성하게 됐다”며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다양한 견과류와 식이섬유, 타우린으로 영양을 강화한 만큼 에너지바를 더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가 국내 대표 스타 셰프 이연복 셰프, 오세득 셰프와 함께 위탁급식 고객 대상 ‘셀럽식’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셀럽식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대형 산업체, IT기업, 군부대, 연구소 등 전국 15개 위탁급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외식 서비스와 스타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연복 셰프는 서울 서대문구의 중식당 ‘목란’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파주 사업장을 시작으로 매월 한 곳씩 총 5개 사업장에서 대표 중화 메뉴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직화 짜장면’과 ‘정통 중화볶음밥’을 기본으로, 수제탕수육과 동파육 등 인기 메뉴를 세트로 구성해 사업장별 선호도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오세득 셰프는 슬로우 에이징 푸드 브랜드 ‘오팬파이어’ 인기 메뉴를 활용해 지난 5월부터 포스코중앙대식당을 시작으로 총 10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셀럽식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페퍼 소스를 곁들인 로티세리 스타일 치킨인 ‘로티치킨’으로 사업장별 특성과 선호에 따라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스타 셰프들은 각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배식과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있다. 고객들은 셰프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군부대 사업장에서는 셀럽식 운영에 대한 호응이 높아 색다른 급식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세계적인 스타 셰프이자 풀무원 공식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특별 메뉴 제공과 포토존을 운영하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LG사이언스파크 사내식당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셀럽식 운영을 포함해 위탁급식 사업장에 프리미엄 외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유명 외식 브랜드 및 지역 맛집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콜라보 메뉴를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브런치·베이커리·카페 브랜드 유치 등 복합 식문화 공간으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식단 구성, 지속가능한 식문화 콘텐츠 운영, ESG 기반 식재 유통 시스템을 통해 프리미엄 푸드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셀럽식은 단순한 위탁급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외식 수준의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로, 더욱 즐겁고 품격 있는 식문화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시행에 맞춰 고효율 가전 소비 진작에 나선다. 7월 한달간 냉장고, 세탁건조기, 에어컨 등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대상 상품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전국민 대상으로 에어컨, 냉장고, TV 등 11개 품목 대상으로 고효율 가전 제품 구매 시 구매 가격의 10%를 1인당 3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급 대상은 사업 시행일(7월 4일)부터 구매한 제품이며, 환급 신청은 8월 중 오픈 예정인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브랜드의 400여 개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효율 가전제품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부 사업에 발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전국 310여 개 매장에서 냉장고, 세탁건조기, 에어컨 등 으뜸효율 가전 행사상품 구매시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와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행사상품 동시구매 시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20평형, 25평형)',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등 행사상품을 구매 시 최대 3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증정한다.

매장에서 연중 최저가에 제공하는 행사상품도 마련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행사상품을 399만9000원에, 삼성전자 'QLED 4K 85형 TV’ 행사상품을 359만원에, 캐리어 '제습기(16L)' 행사상품을 27만9000원에, LG전자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행사상품을 196만원에 제공하는 등 다양한 초특가 행사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고객들이 환급 사업에 대해 잘 알고, 환급 대상 상품을 파악하기 쉽도록 전국 매장 내부 곳곳에 환급 사업 안내물을 배치했으며, 온라인쇼핑몰에도 별도의 기획전을 마련해 사업을 자세히 안내하고, 환급 대상 상품들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매장 방문 시, 가전 설치 시 등 다양한 가전 구매 여정에서 고객이 환급 신청을 잘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환급 지원 품목 중 에어컨, 냉장고 등 설치 가전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설치 기사가 가전 설치 시 고객에게 환급 신청이 가능한 제품이라는걸 알려주고, 환급 신청 시 증빙자료로 필요한 에너지소비효율 라벨, 제조번호 사진 등을 미리 찍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에너지효율등급 표시와 달리 제조번호는 제품의 후면 또는 옆면에 부착돼 있는 경우가 많아, 빌트인 설치 시 미리 사진을 찍어야한다.

또한, 매장에서는 환급 가능 상품과 신청 절차를 고객들에게 자세히 안내하고, 환급 신청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환급 신청이 시작되는 8월 중 고객이 증빙자료를 가지고 매장에 방문하면, 롯데하이마트 직원이 직접 신청을 도울 예정이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프로모션팀장은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환급제도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추가적인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행사도 지속적으로 준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호나이스가 오는 7월 9일, 단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네이버 브랜드데이 앵콜 기획전’을 진행한다.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며 얼음정수기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네이버 브랜드데이에서는 판매량이 직전 방송 대비 약 3배 이상 급증했으며, 이에 청호나이스는 이전 혜택을 놓친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앵콜 기획전을 마련했다.

행사 당일 구매 시 렌탈 제품은 렌탈료 최대 5개월 면제 및 최대 64%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일시불 제품은 최대 15%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네이버 포인트 추가 증정과 추첨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주력으로 소개되는 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는 한번에 90알의 얼음을 이용할 수 있는 넉넉한 얼음 저장용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쾌속 제빙 모드로 얼음 생성 속도를 높여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앞서 진행된 네이버 브랜드데이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앵콜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지속되는 무더위 속, 더욱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과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세상에 없던 멀티스타디움(돔구장)을 결합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청라’ 건립 사업에 국내외 대표 금융그룹이 본격 투자에 나서며 사업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국내 대표 금융지주회사 ‘하나금융그룹’ 및 글로벌 투자회사 ‘베인캐피탈’과 함께 스타필드 청라 복합쇼핑몰 건립을 위한 공동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세계프라퍼티가 30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하나금융그룹이 스타필드 청라 개발 투자를 위해 조성된 ‘캡스톤자산운용펀드’를 통해 2250억원 출자에 참여하며, 베인캐피탈이 700억원을 직접 투자해 약 6000억원 규모의 공동투자가 이뤄진다. 따라서 ㈜스타필드 청라 지분은 신세계프라퍼티 50%, 캡스톤자산운용펀드가 40%, 베인캐피탈이 10%로 구성된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은 후순위 대출 형태로 추가 2700억원의 금융 자금을 약속해 총 4950억원을 지원, 스타필드 청라 개발의 안정적인 재원 마련에 힘을 싣는다.

스타필드 청라는 세계적 수준의 금융 및 투자 전문 기업들과 공동 투자 계약을 체결해 자금 확보는 물론 금융 노하우 및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운영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필드 청라는 세계 최초로 멀티스타디움(돔구장)과 초대형 복합쇼핑몰, 호텔, 수영장 등이 한 건물에 결합된 멀티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특히 2만3천 석 규모의 최첨단 멀티스타디움에는 야구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 경기 대회와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 K-Pop 가수 및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 경험의 확장뿐 아니라 350여 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 인피니티풀을 포함한 각종 스포츠 시설,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문화 콘텐츠 등을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사장은 “국내 대표 금융그룹이자 청라국제도시의 이웃사촌인 하나금융그룹과 세계적 투자기업 베인캐피탈이 공동 파트너로 함께 하는 만큼 견고한 재무적 시너지는 물론 글로벌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타필드 청라는 복합쇼핑몰을 넘어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차세대 레저테인먼트 시설로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K컬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타필드 청라는 지난 2024년 10월 설계변경에 따른 건축 변경 인허가를 완료해 골조 공사 진행 중으로 2027년 준공, 2028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쿠팡이 8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 전문무역상사 지정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해외 네트워크와 수출 역량을 갖춘 기업을 지정해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쿠팡은 지난해 7월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된 이후, 대만 시장에서 K-푸드와 K-뷰티 등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을 가속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기반 유통기업으로 유일하게 표창을 받았다.

쿠팡은 중소상공인 제품을 국내에서 직매입한 뒤 대만에서 로켓배송으로 제공한다. 해외 배송, 번역, 통관, 현지 마케팅 등 수출에 필요한 비용은 쿠팡이 전액 부담해 중소상공인의 대만 진출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쿠팡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등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출 보험 40% 할인, 수출보증 한도 1.5배 확대 등 전문무역상사 지원 혜택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만 수출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K-뷰티, K-패션 등의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다. 전문무역상사 지정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2022년 10월 대만에 로켓직구와 로켓배송 서비스를 선보인 쿠팡은 1년 만에 1만2,000여 개 중소기업의 대만 수출을 지원했다. 단일 유통기업으로는 최대 규모다. 2023년 기준 쿠팡을 통해 대만에 상품을 수출하고 있는 소상공인 파트너 수는 전년 대비 140% 이상 증가했고, 거래액은 2,600% 급증했다. 쿠팡과 거래하는 전체 판매자의 약 70%가 소상공인으로, K-뷰티(젤네일, 마스크팩), K-푸드(홍삼, 콤부차) 등을 수출하는 소상공인들의 대만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지난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30개 중소기업의 대만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다. 해당 사업은 상품 등록, 마케팅, 물류, 통관, 고객 응대뿐 아니라 수출 필수 요건인 시험성적서 발급 비용까지 지원해 중소기업의 초기 진출 부담을 덜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쿠팡은 K-푸드와 K-뷰티 등 중소기업 제품이 대만 시장에서 K-트렌드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직매입과 물류 혁신으로 판로를 개척해왔다”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정부와 협력해 K-상품의 대만 수출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