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슈터 게임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에서 3차 테스트 개시
봄비가 등장하는 익스트랙션 생존 슈터 게임
위메이드맥스는 4일부터 7일까지 PVPVE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의 3차 글로벌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송광호 대표는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무리 없이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경쟁력 있는 게임으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의 목표는 새롭게 리뉴얼한 서버의 안정성 검증과 4분기에 진행할 예정인 얼리액세스 전까지 ‘미드나잇 워커스’의 전투를 더욱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한 밸런스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 게임의 제작사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서버 구조를 전면 개편하는 한편 모든 무기 애니메이션을 수정하고 일부 아이템에는 서브액션을 추가했다. 또한 신규 좀비 하울러를 추가하고 캐릭터 생성 연출도 리뉴얼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언리얼 엔진 5로 제작하여 수준 높은 그래픽과 현실적인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좀비 슈터 게임이다 폐쇄된 공간에서 생존을 위해 좀비들과 전투를 펼치게 되며 PVPVE 게임 답게 다른 생존자와 경쟁도 발생한다.
이 게임은 수직 구조의 맵이 특징이며 루팅을 통해 장비를 얻고 좀비나 생존자와 경쟁해야 한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층에 따라 다른 배경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정 층은 주차장, 쇼핑몰, 병원, 사무실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이 게임은 이번 3차 글로벌 베타테스트 이후에는 8월에 개최하는 게임스컴에 참가할 예정이다. 게임스컴에서는 3차 글로벌 테스트에서의 피드백을 반영한 ‘미드나잇 워커스’ 최신 버전의 시연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3차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미드나잇 워커스’가 좋은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