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신풍제약우, 강세...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 특허권 취득
코로나 관련 특허 취득에 신풍제약·신풍제약우 장초반 강세
2025-06-30 정수진 인사이트녹경 기자
[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인사이트녹경 기자] 신풍제약과 신풍제약우가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질환 치료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18.8% 상승한 1만5360원에, 신풍제약 우선주인 신풍제약우는 19.8% 오른 4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은 지난 27일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피로나리딘(Pyronaridine) 또는 알테미시닌(Artemisinin) 및 그 유도체를 활용해 코로나19를 포함한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하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신풍제약은 해당 조성물이 약제학적으로 허용되는 담체와 함께 사용될 수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에 대해서도 치료학적 유효성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