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데커드'와 '라이뉴' 캐릭터 영상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오늘 ‘크로노 오디세이’의 CBT를 시작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스팀을 통해 23일 오후 4시까지 72시간 동안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글로벌 CBT에 참여한 이용자는 ‘소드맨’, ‘버서커’, ‘레인저’ 3종의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체 월드 중 첫 번째 지역을 탐험하며 ‘필드 보스’, ‘현상수배’, ‘미궁’, ‘시련’, ‘파티 플레이 던전’, ‘1대1 보스전’ 등의 전투 콘텐츠와 채집·낚시·제작 등의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컴투스는 ‘더 스타라이트’의 주요 캐릭터 영상 시리즈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데커드 롬벨’, '라이뉴 봄바스' 캐릭터 2종의 영상을 통해 각 영웅들의 매력과 특성을 소개했습니다. 종족, 외형, 전투 방식 등 캐릭터의 개성뿐만 아니라 유저 취향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듀얼 클래스 시스템 등으로 '더 스타라이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층적인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예고 했습니다.
ㅇ.. 카카오게임즈는 20일,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신작 액션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진행되며, 23일 오후 4시까지 72시간 동안 운영된다. 테스트에 선정된 이용자는 ‘크로노 오디세이’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아 설치 후 플레이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후 4시 서버 오픈 이후 테스터를 순차적으로 추가 선정해, 더 많은 이용자가 ‘크로노 오디세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가 선정 결과는 공식 스팀 페이지 공지와 개별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
글로벌 CBT에 참여한 이용자는 ‘소드맨’, ‘버서커’, ‘레인저’ 3종의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체 월드 중 첫 번째 지역을 탐험하며 ‘필드 보스’, ‘현상수배’, ‘미궁’, ‘시련’, ‘파티 플레이 던전’, ‘1대1 보스전’ 등의 전투 콘텐츠와 채집·낚시·제작 등의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크로노 오디세이’의 첫 글로벌 CBT를 기념해 PC방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피카 PC방에서 제공하는 플랫폼 ‘크래프트박스’, ‘피카플레이 앱’에서 ‘크로노 오디세이’ 글로벌 CBT 체험 코드를 수령해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체험 코드는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한정 배포된다.
또한, 전국의 제로백 PC방(피카 마케팅 동의 매장)에서는 선착순 7,000명에게 글로벌 CBT 체험 코드를 배포하며, CBT 당첨자 및 체험 코드 사용자는 별도의 설치 없이 고사양의 PC로 ‘크로노 오디세이’를 체험해볼 수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광활한 오픈월드 ▲심미성과 사실감이 결합된 코스믹 호러 풍 다크 판타지 세계관 ▲시간을 조작하는 ‘크로노텍터’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낮과 밤 등 차별화된 요소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ㅇ..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가 개발하는 초대형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주요 캐릭터 영상 시리즈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먼저 지난 18일과 20일 각각 공개된 '데커드 롬벨(이하 데커드)', '라이뉴 봄바스(이하 라이뉴)' 캐릭터 2종의 영상을 통해 각 영웅들의 매력과 특성이 소개됐다. 특히 종족, 외형, 전투 방식 등 캐릭터의 개성뿐만 아니라, 유저 취향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듀얼 클래스 시스템 등으로 '더 스타라이트'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층적인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예고했다.
‘데커드’는 리스플라워 대륙에서 태어난 미노타우르스 전사로, 강인한 체격과 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컨커리그 진영의 중심 인물로 자리하고 있다. 방어 중심의 마검사 클래스에서는 마법과 무기를 동시에 활용해 강력한 공격과 군중 제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검투사 클래스에서는 양손 도끼를 사용해 빠르게 적을 압박하고 높은 회복력을 바탕으로 전투를 지속할 수 있다.
‘라이뉴’는 데커드의 반대 진영에 속한 다크엘프 전사로, 과거의 비극적 사건을 계기로 적진에 뛰어든 캐릭터다. 날렵한 체형과 민첩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궁수 클래스에서는 마법 화살을 활용한 연사 공격과 저격 스킬을 활용해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하며, 창병 클래스에서는 긴 창을 활용해 중장거리에서 적의 접근을 저지하거나 후방의 도주 적을 추격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 2종을 시작으로, 서로 다른 차원에서 온 영웅들의 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주요 캐릭터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ㅇ..넷마블은 출시 예정 신작 MMORPG '뱀피르'에서 ‘디렉터스 코멘터리’ 아트&전투 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디렉터스 코멘터리’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총괄 PD를 비롯해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Cross Worlds',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등을 담당한 넷마블네오 최남호 총괄 AD, 3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지무비’가 출연해 '뱀피르'의 아트 설계 방향성과 더불어 전투 구현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넷마블네오 최남호 총괄 AD는 공개된 영상에서 “아트를 설계하면서 ‘피, ‘공포’, ‘섹슈얼리티’라는 키워드를 믹스함으로써 '뱀피르'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였다”라며 “캐릭터의 매력을 뱀파이어만의 ‘금지된 욕망’을 녹여내는 방향으로 원초적이고 본능에 가까운 느낌을 통해 나타냈다”고 밝혔다.
전투의 개발 방향성에 대해서는 넷마블 한기현 뱀피르 총괄 PD가 “언리얼엔진5를 통해 퀄리티를 확보하고 ‘보는맛’과 ‘손맛’을 위해 역동적인 동작을 구현하고자 모션캡쳐, 다이나믹한 사운드 등을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4종의 클래스(카니지, 블러드스테인, 바이퍼, 그림리퍼) 소개와 함께 각 클래스별 인게임 스킬 및 흡혈 스킬 연출 등을 공개하며 '뱀피르'만의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을 선보였다.
'뱀피르'는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 카카오톡, 유튜브 채널 구독 등 총 3단계를 모두 진행 시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를 비롯해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과 ‘우레 소리 늑대’, ‘100만 골드’ 등을 제공한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