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모저모]네이버, 지도앱에 ‘발견’ 탭 신규 도입…취향 맞는 장소 손쉽게 찾는다

2025-06-20     조아라 기자

 

6월 19일 산업이모저모입니다.

ㅇ..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네이버 지도앱에 ‘발견’ 탭을 새롭게 도입하고, 사용자 주변 및 전국 단위 인기 장소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도앱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하단부 좌측 첫 번째 위치에 ‘발견’탭을 추가했다. 해당 탭에는 ▲지금 많이 찾는 장소 ▲내 활동 기반 추천 장소 ▲인기 있는 저장리스트 ▲주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혜택 ▲전국 핫플레이스 등 각 주제에 맞는 추천 영역에서 사용자 위치 및 관심사 기반 다양한 장소를 소개한다.

ㅇ..신규 도입된 발견은 기존 ‘주변’탭을 한층 고도화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확인한 시점에 다수 사용자들에 주목 받고 있는 장소 정보를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네이버의 다양한 데이터로 인기도를 측정해 추천 정보에 반영했다.

이를 토대로 기존 주변탭에서는 사용자 주변 음식점 정보만 추천 받을 수 있었다면, 발견탭에서는 사용자가 주변은 물론 전국 단위의 음식점, 문화 시설, 지역 명소 등 보다 폭넓은 범주의 인기 장소 정보를 손쉽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북촌, 강릉, 부산, 제주 등 다수 사용자 사이 화제성이 높아질 경우, 별도 지역 단위 추천 영역으로 소개하고 해당 지역의 인기 장소도 망라해 보여준다.

사용자 맞춤형 장소 추천 영역에는 플레이스 리뷰를 통해 장소 정보를 노출한다. 사용자는 텍스트는 물론 사진, 클립(Clip)까지 해당 장소를 체험한 사용자들이 직접 남긴 다양한 콘텐츠를 참고하여 취향에 맞는 장소를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사용자가 보고 있는 지도에서 추천 장소까지의 거리도 안내해주는 등 정확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추천 영역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를 저장하거나, 바로 예약까지 진행할 수도 있다.

또 ‘인기 있는 저장리스트’는 다른 사용자들의 추천 장소 목록을 통해 새로운 발견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영역이다. 요가, 전시, 맛집 등 다양한 키워드로 구성된 저장 목록을 만나볼 수 있고, 이를 별도 저장한 후 원하는 장소 방문 계획에 참고할 수도 있다. 최근 네이버 지도를 통해 개인 취향에 맞는 장소를 저장하고 별도 목록을 구성해 이를 공유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새롭게 도입한 것이다.

 

ㅇ..[2025-06-19]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국민연금공단과 협업해 모바일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연금 관련 다양한 문서를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국민연금공단이 발급하는 가입 내역 안내, 가입 신고 안내, 연금 수령 안내, 과오납 반환 통지서 등 70여 종의 전자문서를 알림톡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전자문서 열람시에는 카카오 인증서를 통한 본인 인증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카카오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라이선스를 취득, 2024년 4월 카카오톡 전자문서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였다. 현재는 국세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여성가족부, 병무청, 시중은행, 보험사 등 공공 및 민간기관 300여 곳에서 발급하는 각종 고지서, 통지서, 안내문을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제공한다.

ㅇ..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코스닥 418470, 이하 ‘밀리의서재’)가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국제도서전은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를 시작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이자 아시아 대표 도서전이다. 올해로 67회를 맞이한 이번 도서전의 주제는 ‘믿을 구석 – THE LAST RESORT’로, 혼란 속에서도 각자가 희망을 걸고 있는 최후의 보루를 찾아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도서전에는 밀리의서재를 포함해 총 17개국 530여 개의 국내외 출판사 및 출판 관련 단체가 참여해 북마켓 운영, 도서 전시, 강연 등 다양한 활동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리의서재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독자들을 만난다. ‘책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밀리투어(Millie Tour)’를 테마로 밀리의서재가 제안하는 새로운 독서 방식과 신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전시 공간을 준비했다.

현장 부스는 ▲AI에게 책을 추천받을 수 있는 'AI 독파밍' ▲종이책과 전자책의 페이링을 체험할 수 있는 '밀리 페어링' ▲구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회원가입 존' ▲굿즈수령 존 ▲밀리 오리지널스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면세점'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밀리의서재의 주요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며 독서 경험을 넓힐 수 있는 공간들이 주목된다. 'AI 독파밍’ 존에서는 AI 추천 시스템을 기반으로 나만의 책을 추천받고 항공권 형태의 티켓으로 출력해보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 ‘밀리 페어링’ 존은 밀리 오리지널스 도서 속 문장을 바코드로 스캔하면 해당 전자책 페이지로 연결되는 전자책-종이책 연계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다. 각 체험존은 해당 기능들을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ㅇ..한컴그룹 계열사인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최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기술 등급을 확보하며,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핵심 관문을 통과했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데이터 융합 분석 기술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최고 등급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위성, 드론, 지상 카메라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통합,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보까지 가능하게 하는 통합 플랫폼 ‘인스테이션(InStation)’을 자체 개발했다. ‘인스테이션’의 핵심은 자체 개발한 작업 흐름 자동화 엔진 ‘야누스(Janus)’와 AI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자동화하는 엠엘옵스(MLOps) 기술이다.

이 기술들을 통해 지리공간정보(GEOINT), 영상정보(IMINT), 신호정보(SIGINT) 등 각종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재난 탐지, 농업 생산량 예측, 국방 감시, 산업안전 모니터링 등 고부가가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100건 이상의 실제 사업에 사용되며 그 효용성을 입증했다.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로 한컴인스페이스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업설명회(IR) 활동 및 기관 대상 설명회 등 상장 준비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는 단순히 등급을 획득한 것을 넘어, 독자적으로 구축한 다종 데이터 융합 기반 AI 플랫폼이 기술력과 시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데이터로 전략을 설계하는 K-인텔리전스 기업으로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ㅇ..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ㅇ..KT(대표이사 김영섭)가 초고속인터넷 천만 고객 달성을 맞아 차세대 기가 이더넷 스위치(New 5G-GES)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차세대 기가 이더넷 스위치(New 5G-GES, 5Gbps-GiGA Ethernet Switch)는 4 pair UTP(Unshielded Twisted Pair, 8 가닥 꼬임 케이블)로 인터넷 속도 최대 5Gbps까지 제공이 가능한 네트워크 장치이다.

차세대 기가 이더넷 스위치는 주로 아파트 단자함에 설치되어 UTP 케이블을 통해 가정까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UTP 케이블은 플라스틱으로 감싸 전류가 통하지 않게 만든 선으로, 일반 전화선이나 랜(LAN, 근거리 통신망)에 주로 사용된다.

KT는 오는 23일부터 인천, 부산, 대구지역 구축 아파트에 신규장비를 우선 도입해 1Gbps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7월부터 전국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보통 오래된 구축 아파트인 경우 2pair UTP(4 가닥 꼬임 케이블)로 케이블이 배선된다. 이런 경우 1Gbps급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추가 장비 설치나 외벽 광케이블 공사가 필요했다.

전국 아파트 중 26%인 약 260만 가구가 이러한 구축 아파트로 추산되는데, 그동안 통신실 크기나 아파트 외관 문제로 공사에 제약이 많아 1Gbps급 인터넷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다. 그러나 차세대 기가 이더넷 스위치(New 5G-GES)를 도입하면, 아파트 통신실에 설치된 기존장비 교체만으로 1Gbps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ㅇ..[NHN, 2025-06-19]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최 ‘제3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진행된 정보문화 유공 정부포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유상임 장관을 비롯해 개인 수상자 및 수상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정보격차 및 역기능 해소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과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그 공적을 치하하고자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열고, 포상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과 개인이 포상 대상이며, 후보자 모집과 발굴 이후 추천 심의, 공개검증과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NHN은 IT 기기 기부를 통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소프트웨어(SW) 전문 교육기관 등을 중심으로 비수도권 IT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NHN 이사회 이준호 의장은 평소 IT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조해왔으며, 이번 수상도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지역 I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NHN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NHN은 매년 고성능의 PC, 노트북을 지역 아동/청소년센터 및 노인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며 꾸준히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IT 인재 양성을 위해 광주, 경남, 대전에 SW 개발 전문 교육기관 NHN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약 5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NHN아카데미 광주 캠퍼스 연수생과 조선대학교 IT 융합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개발자 디지털 윤리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예비 개발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아울러 NHN클라우드 광주, 김해 R&D 센터는 NHN아카데미를 통해 선발된 지역 우수를 채용함으로써 지역 인재 육성의 선순환과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며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 IT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다.

ㅇ..[2025년 6월 19일(목)]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새롭게 선보이는 ‘액티언 하이브리드(ACTYON HYBRID)’의 주요 사양과 가격 범위를 공개하고 전국 대리점에서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한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이은 KGM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실용성을 겸비한 도심형 SUV의 세련된 디자인과 고효율 연비, 주행 안정성 등 상품성은 물론 경쟁모델보다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오는 7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개소세 3.5%/친환경차 세제혜택 포함)은 12.3인치 KGM 링크 내비게이션 및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고도 가솔린 모델 대비 200여만 원 인상한 ▲S8 3,650~3,750만 원 범위 내에서 최종 가격을 책정할 예정이다. 이는 경쟁 모델의 최대 400여만 원 인상한 것과 대조적으로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딥 컨트롤 패키지Ⅱ(65만원) 및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110만원)을 추가하면 3,800만 원대로 더욱 안전하고 편의성까지 갖춘 합리적인 가격에 중형급 하이브리드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추가 선택 사양은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62만 원) △파노라마 선루프(120만 원) △미쉐린 흡음형 타이어(60만 원) △투톤 익스테리어 패키지(41만 원) 등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에는 직병렬 듀얼 모터가 장착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이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과 뛰어난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국내 모델 중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로 호평을 받고 있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이다.

또한, 도로 여건 및 차량 상태에 따라 △EV 모드 △시리얼 모드 △HEV(직병렬)모드 △패러럴 모드 등 9가지 주행 모드를 적절히 변환해 주는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모터 변속기 e-DHT(efficiency-Dual motor Hybrid Transmission)를 적용한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전기 주행 모드로 94%(CVS-75 시험)까지 주행이 가능해 전기차의 효율성과 정숙성을 경험할 수 있다.

ㅇ..티웨이항공이 현재 운항중인 유럽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의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7월 31일(목)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5일까지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자그레브 노선 31만 5,100원부터로 초특가 항공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할인코드 프로모션의 참여방법은 티웨이항공 인천-자그레브(크로아티아) 노선 예약 시 이벤트 페이지 내에 명시된 할인코드 ‘크로아티아’를 입력하면 최대 10%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되며, 5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할인 및 제휴 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현재 티웨이항공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총 10만 원 쿠폰팩'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항공권 할인 △최대 50만 원 이상 쿠폰 제공 △사전 좌석 구매 무료 △온라인 여정 변경 수수료 면제 등 장거리 노선 여행객이 예매 전 가입하면 더 좋은 혜택으로 리뉴얼된 국내 항공사 최초 구독형 멤버십인 티웨이플러스 관련 내용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6월 유럽 크로아티아 노선을 신규 취항한 이후 현재까지 총 145편의 항공편으로 약 4만 1천여 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양국 간 관광 및 경제 교류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자그레브 노선을 주 3회(화·목·토) 운항중에 있다.

한편, 유럽 크로아티아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에메랄드빛 호수를 포함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두브로브니크 성벽 등을 통해 힐링 여행지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반 옐라치치 광장 △성 마르코 성당 등 유서 깊은 광장 및 건축물을 통해 역사적인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