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NC AI, ‘AWS for Games AI Roadshow’ 참가
NC AI가 ‘AWS for Games AI Roadshow’에 참가했습니다. 여기서 이연수 대표가 ‘게임 산업에서의 AI 기술 활용’을 주제로 약 300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 앞에서 키노트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NC AI는 게임 산업에서 축적한 AI 역량을 바탕으로 패션, 미디어,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젠이 ‘드래곤소드’ CBT를 성료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메인스토리부터 49종의 의뢰 퀘스트, 광활한 오픈월드 콘텐츠 및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담아냈습니다. CBT 설문 결과에 따르면 체험단은 드래곤소드의 게임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했습니다. 웹젠은 CBT 설문 조사에 반영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ㅇ.. NC AI가 11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열린 ‘AWS for Games AI Roadshow’에 참가해 게임 산업의 미래를 이끌 최신 AI 기술과 실전 적용 사례를 대거 공개했다.
이날 NC AI의 이연수 대표는 ‘게임 산업에서의 AI 기술 활용’을 주제로 약 300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 앞에서 키노트 연설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AI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게임 산업의 필수 성장 동력임을 강조하며, NC AI가 오랜 연구개발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 생산성 향상과 창작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NC AI가 연구·개발한 3D 생성모델 ‘바르코 3D’, 애니메이션 자동화, 사운드 생성AI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소개하며, 실제 게임 개발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NC AI의 3D, 애니메이션, 음성 및 사운드 생성 등 핵심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부스도 마련됐다. 3D 생성모델 ‘바르코 3D’는 텍스트 프롬프트나 2D 이미지만으로도 고품질 3D 캐릭터와 오브젝트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기술로, 게임 개발 현장의 그래픽 자산 제작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애니메이션 생성AI는 캐릭터의 움직임을 자동화해 개발자의 수작업 부담을 줄이고, 보다 자연스럽고 다양한 동작을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사운드 생성AI 플랫폼 ‘사운드 팔레트’는 효과음과 캐릭터 음성까지 AI가 자동 생성·변환하는 기술로, 실제 게임 및 영상 콘텐츠에서의 활용도가 높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NC AI의 TTS는 10초 내외 분량의 음성 샘플만으로도 다양한 언어와 스타일의 고품질 캐릭터 보이스를 생성할 수 있어,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연수 대표는 게임 산업 내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생산성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장 가치 창출에 대한 비전도 공유했다. NC AI는 게임 산업에서 축적한 AI 역량을 바탕으로 패션, 미디어,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ㅇ.. 웹젠이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성황리에 마쳤다.
드래곤소드의 CBT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6일간 한정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제공했다.
이번 CBT에서는 전반적인 콘텐츠에 대한 체험단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메인스토리부터 49종의 의뢰 퀘스트, 광활한 오픈월드 콘텐츠 및 멀티플레이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콘텐츠를 선보였다.
드래곤소드는 CBT 설문 조사에 반영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CBT 설문 결과에 따르면 체험단은 드래곤소드의 게임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했다. 콤보 기반의 화려한 전투 방식에 대해 전체 참여자의 82%가 흥미롭다고 평가했으며, 캐릭터 육성 시스템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특히 오픈월드 배경 등 밝고 양감 있는 디자인 풍에 대한 호평과 함께 게임 진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탈 것의 일종인 ‘퍼밀리어’ 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었다.
ㅇ.. 컴투스는 자사의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에 IP를 대표하는 인기 소환수 ‘아르타미엘’을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합류한 레전드 소환수 ‘아르타미엘’은 빛 속성 아크엔젤로, ‘서머너즈 워’ IP를 대표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아군 전체의 피해 저항을 높여주는 보유 효과와 강타 확률을 증가시켜주는 강력한 특수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소환을 통해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크리쳐인 ‘미니 나라카’ 픽업 소환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미니 나라카’는 용의 둥지 보스 몬스터를 모티브로 한 크리쳐로, 귀여운 외형과 함께 공격력 증가, 치명타 저항 증가라는 강력한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보스전과 방어전 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전반적인 콘텐츠 분량도 대폭 확장됐다. 필드 보스 스테이지는 기존 3,600단계에서 4,000단계까지 늘어났으며, 타워 디펜스 모드인 ‘천공섬 방어전’은 챕터 16, ‘시험의 탑’은 440층까지 각각 확장됐다. 또한 일일 던전 5종도 모두 240단계까지 상향 조정돼 더욱 깊이 있는 전투와 성장이 가능해졌다.
유저들의 전력 강화를 지원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6월 25일까지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이벤트 전용 아이템인 ‘달달한 사탕’을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수량에 따라 전설 소환수의 각성 스킬 해금에 사용되는 희귀 재료 ‘아기 데빌몬’과 오프라인 골드, 경험치, 마법구, 주사위, 돌파석 등 다양한 핵심 성장 자원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