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테크놀러지, 보육 시설 봉사활동 전개...임직원 봉사동호회 ‘온고영’ 참여
지역사회 기여 및 선한 영향력 확산 위해 임직원 자발적 참여
[녹색경제신문 = 문슬예 기자] 고영테크놀러지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동호회 ‘온(溫)고영’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2일 고영테크놀러지는 용인시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보육 시설 성심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봉사활동에는 고영테크놀러지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된 봉사동호회 ‘온고영’이 참여했다. 온고영은 따뜻할 온(溫)자를 사용해 ‘계속 이어지는 따뜻함(ongoing)’이라는 뜻을 담고있다.
온고영은 이번 봉사활동에서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설 주변의 환경 정비 및 청소 활동을 함께 했다.
고영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봉사에 나섰다”며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봉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영테크놀러지는 뇌질환 수술비 지원, 자선 의료 기관 후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재단 지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의료 서비스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억900만원(순이익 대비 1.0%)을 사회공헌에 투입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 취약 계층 지원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