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고블린 슬레이어 II’ 콜라보 업데이트 진행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가 인기 애니메이션 ‘고블린 슬레이어2 II’와 콜라보를 실시합니다. 메인 이벤트 팩 ‘고블린 슬레이어’에 초보 마녀 ‘세헤라자드’가 ‘고블린 슬레이어’와 함께 모험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인연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 냈습니다. 이와 함께 시즌 이벤트인 '이세계로의 여행(Journey to Another World)', '고블린 최후의 날(Goblin Doomsday)'을 순차 공개합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에 신규 요정형 정령 ‘르네(백은)’을 추가합니다. 해당 캐릭터는 기존 정령 ‘르네’의 과거 모습을 콘셉트로 한 이형 정령입니다. 단일 적을 타깃으로 강한 데미지와 지속 피해, 기절 등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지능적 캐스터로 설계 됐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해당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ㅇ..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BrownDust2)’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고블린 슬레이어 II’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만남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자 몬스터 ‘고블린’을 소탕하는 모험가 ‘고블린 슬레이어’와 그 일행이 브라운더스트2의 세계에 등장해 한층 더 심오해진 다크 판타지 세계를 선보인다.
먼저, 브라운더스트2는 오늘(8일) 메인 이벤트 팩 ‘고블린 슬레이어'를 공개했다. 브라운더스트2에서 고블린 유적을 배경으로 초보 마녀 ‘세헤라자드’가 ‘고블린 슬레이어’와 함께 모험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인연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여신관’, ‘엘프 궁수’, ‘검의 처녀’ 도 함께 등장한다.
또한 시즌 이벤트 '이세계로의 여행(Journey to Another World)', '고블린 최후의 날(Goblin Doomsday)'을 순차 공개한다. 숲속 자연과 고대 마굴을 배경으로 브라운더스트2 세계관 속 다양한 마물을 물리치는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들의 여정을 담았다.
‘이세계로의 여행’에는 깊은 숲을 떠도는 ‘그론바르’가 보스로, ‘고블린 최후의 날’에는 고블린 유적을 처음 세웠던 ‘고대 마굴’을 점령한 ‘마굴의 주인’이 보스로 등장한다. 두 개의 시즌 이벤트 모두 일반전투와 높은 난이도의 챌린지전투 각 15개씩 총 30개의 전투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고블린 슬레이어’, ‘여신관’, ‘엘프 궁수’, ‘검의 처녀’ 각각의 코스튬을 순차 업데이트한다. 이 중 ‘고블린 슬레이어’ 코스튬은 오늘(8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한정 무료 배포한다. 또 전 캐릭터 SR 전용장비 (3종)과 고블린 슬레이어 UR 전용장비(1종)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22일부터 ‘뽑기권’과 ‘다이아’, ‘쌀밥’ 등 재화를 얻을 수 있는 ‘로그인 이벤트’와 미션을 달성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검의 처녀 성장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ㅇ.. 카카오게임즈는 나인아크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요정형 정령 ‘르네(백은)’을 추가하고 ‘회고록 : 극광의 너머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르네(백은)’은 기존 정령 ‘르네’의 과거 모습을 콘셉트로 한 이형 정령이다. 단일 적을 타깃으로 강한 데미지와 지속 피해, 기절 등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지능적 캐스터다.
카카오게임즈는 ‘르네(백은)’의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오는 2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회고록 : 극광의 너머로’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회고록 : 극광의 너머로’ 이벤트에서는 정령 ‘바이스’를 주인공으로 한 ‘르네(백은)’에 얽힌 스토리에 더해, ‘바이스’의 전차가 나오는 이색적인 미니 게임 ‘아케나인 방어전’을 제공한다. 스토리를 확인하고 미니 게임을 진행한 이용자는 ‘에버스톤’ 최대 5,000개, 인게임 재화, ‘정령의 기억’ 등의 보상과 함께 스토리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정령 ‘바이스’의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ㅇ.. 위메이드의 자회사 전기아이피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가 가정의 달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르의 전설2'는 5월 28일(수)까지 ‘봄의 꽃동산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 사냥으로 수집한 ‘토끼풀’을 이벤트 NPC에게 전달하면 이벤트 던전 ‘봄의 꽃동산’에 입장할 수 있다. 이곳에서 몬스터를 처치해 5종의 이벤트 아이템을 모아, 다채로운 보상이 담긴 ‘봄의 장신구상자’ 또는 ‘문파의 책략’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편지는 사연을 싣고’ 이벤트도 열린다. 몬스터로부터 획득한 ‘훼손된편지’를 사용하면 소포가 분실된 지역과 수취인에 대한 단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사냥을 통해 ‘분실된소포’를 찾아 수취인에게 전달하면 ‘오랍석정수의파편’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 횃불로 사용 가능한 이벤트 아이템 ‘카네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카네이션 사세요’ 이벤트도 마련됐다.
'미르의 전설3'는 5월 21일(수)까지 ‘희망의 씨앗’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공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해 ‘희망의씨앗’을 모은 뒤 이벤트 NPC에게 맡기면 일정 시간 후 ‘희망의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희망의상자’를 사용하면 ‘마비의반지’, ‘강력화기름’ ‘상급장신구제련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