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레이더] 롯데 간판스타 '벨리곰'... 서울모빌리티쇼도 접수 등

2025-04-06     양현석 기자

[녹색경제신문 = 양현석 기자]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국내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여합니다. 170만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은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롯데관에서 벨리곰 디자인을 활용한 조형물, 그래픽, 굿즈 등을 선보이게 되는데요. 롯데홈쇼핑은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기술과 재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일주일간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에 총 5종의 디카페인 커피 1+1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만 안전히 제거하고, 커피 본연의 맛과 풍미는 유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올해 1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디카페인 커피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외에도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제조, 납품하는 파트너사 수가 600곳을 넘어서는 등 오늘(6일)의 유통가 소식을 <녹색경제신문>이 모았습니다. 

롯데홈쇼핑의

○..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의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여한다. 

롯데홈쇼핑은 그룹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롯데관에서 ‘벨리곰’의 디자인을 활용한 조형물, 그래픽, 굿즈 등을 선보인다. ‘벨리곰’의 활동 범위를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서다. 전시,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행사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벨리곰’을 활용해 롯데그룹의 모빌리티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관 출입구에는 3m 크기의 ‘벨리곰’ 조형물을 전시해 포토존을 마련하고 자율주행차 등 전시물에는 ‘벨리곰’ 디자인의 그래픽을 부착해 주목도를 높였다. 롯데그룹의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통해 구현된 자율주행 체험 콘텐츠에 ‘벨리곰’이 등장해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방문자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홍보 영상을 보고 퀴즈쇼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벨리곰’ 키링을, 포토존에서 촬영한 후 SNS에 인증하면 ‘벨리곰’ 풍선을 증정한다. 행사 첫 주말인 4일~6일에는 ‘벨리곰’이 깜짝 출몰해 ‘서울모빌리티쇼’를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정지현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랩(Lab)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소통해온 ‘벨리곰’이 이번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쇼를 통해 자동차 팬들과 만난다”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기술과 재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커피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일주일간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총 5종의 디카페인 음료를 구매 시 한 잔 더 제공하는 ‘디카페인 커피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커피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라떼, 디카페인 플랫 화이트, 디카페인 카라멜 마키아또,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이며, 1/2 디카페인 적용 시에도 1+1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후에도 카페인 부담 없이 깊은 풍미의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행사로 기획되어 디카페인 음료를 가장 많이 찾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한다. 해당 시간대 매장에 방문해 이벤트 대상 음료를 직접 주문하면 동일 사이즈의 음료를 한 잔 더 제공한다.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음료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CO2와 스팀만으로 생두에서 카페인을 제거하는 ‘내추럴 디카페인(초임계 CO2)’ 공정을 거친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유지된다.

스타벅스에서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1분기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약 31% 늘었으며, 디카페인 음료 2잔 중 1잔은 오후 2시 이후에 판매될 정도로 오후 시간대 판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음료를 처음 출시한 이후 판매량이 역대 최고 수치인 3270만 잔을 기록하면서 전년도 대비 55% 증가한 바 있으며, 아메리카노 10잔 중 1잔은 디카페인으로 주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디카페인 음료의 인기는 수출입 통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디카페인 생두, 원두 수입량은 7,023.1톤으로 2023년 (6,520.1톤) 대비 7.7% 늘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스타벅스의 디카페인 음료는 카페인만 안전하게 제거하고, 커피의 깊은 풍미는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라며,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디카페인 음료 판매량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제조, 납품하는 파트너사 수가 600곳을 넘어섰다. 쿠팡을 통한 가파른 성장세로 파트너 업체 수의 증가폭 대비 고용인원이 한해 4000명 늘면서 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기침체와 내수둔화 속에서 중소 제조사들이 쿠팡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 동반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쿠팡은 자체 브랜드 자회사 ‘씨피엘비’(CPLB)에 PB상품을 납품하는 전국 중소 제조사 파트너가 지난해 말 기준 630곳으로 늘어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19년 160곳과 비교해 파트너 수가 4배 늘어난 것이다. CPLB와 함께하는 중소 제조사는 꾸준히 증가, 2021년 380여 곳에서 2023년 말 550곳을 돌파했다.

올 2월 기준 중소 제조사들의 고용인원은 2만7000명으로 지난해 초(2만3000명) 대비 4000명 늘어나며 업체 수 증가율 대비 최대 인력 증가폭을 나타냈다. 지난해 초 CPLB 신규 파트너 중소 제조사가 약 100곳 늘어날 때 고용인원이 3000명 늘었는데, 최근 1년간은 신규 파트너 업체 수(80곳) 대비 고용인원이 4000명 늘어났기 때문이다. CPLB 중소 제조사들의 고용인력은 지난 2022년 초 대비 올해 64% 증가했다.

반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 또 일반적인 중소기업들의 고용 여건은 보다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다. 지난해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중소제조업 매출은 전년 대비 3.3%, 전체 종사자 수는 0.25% 성장하는 데 그쳤다(2023년 기준). CPLB 중소 제조사들의 지난해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약 20%를 기록했다. PB 중소 제조사들이 가파른 매출 성장세로 고용 창출력이 높아진 셈이다. 소비자가 쿠팡의 PB상품을 구매하면 할수록 중소 제조사의 고용과 매출이 덩달아 늘고,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로 이어진다.

곰곰·탐사·코멧·비타할로 등 브랜드를 운영하는 CPLB의 파트너사 10곳 중 9곳은 중소 제조사들이다. 중소 제조사들의 판매 상품 품목 수는 수만개이며, 이들은 쿠팡 PB상품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소제조사들은 경상도, 전라도 등 비서울 지역에 80% 이상이 포진하고 있다.

이들 중소 제조사들은 “PB상품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통해 생산시설 등을 늘리며 고용과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경기 화성에 위치한 식품 제조사 ‘놀이터컴퍼니’ 매출은 2019년 80억원에서 지난해 200억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곰곰 한알육수, 곤약젤리, 비타할로 석류 콜라겐 등 상품들이 인기를 얻으면서다. 직원 수는 같은 기간 15명에서 35명으로 늘었는데, 쿠팡에서 성장으로 공장 규모를 5배 키웠다고 했다. 강신영 놀이터컴퍼니 대표는 “2020년 CPLB와 손을 잡기 이전엔 매출이 답보 상태인 경우가 많았지만, CPLB 납품 이후 공장 가동률이 최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CPLB와 협업으로 소비자 수요에 맞는 상품과 포장 혁신으로 제품을 늘렸고 올해 매출은 300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40년 이상 곡물과 쌀을 연구해 온 충북 청주소재 광복영농조합의 전병순 대표는 “지난해 쿠팡 매출은 약 200억원 규모로, PB상품 납품 첫해인 2018년 대비 29배 늘어났다”고 했다. 광복영농조합은 CPLB에 처음으로 쌀을 공급한 ‘중소 제조사 1호’ 업체다. 전 대표는 “CPLB와 7년 협업하며 코로나 시절 등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왔다”며 “쌀 소비량과 인구감소에도 자녀를 둔 가구 고객이 많은 쿠팡에서 최고의 쌀을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CPLB는 올 초 우수 중소 제조사와 함께 ‘엘르 파리스’ 뷰티 스킨케어 상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중소 제조사와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이다. CPLB 관계자는 “중소 제조사들이 성장할수록 고용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까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제품을 제조하는 다양한 파트너사들을 발굴해 다양한 가성비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송파구가족센터와 협업해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송파구 거여동 소재 송파커뮤니티센터 공유부엌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 이주 여성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풀무원푸드앤컬처의 전문 셰프와 영양사들이 임직원 봉사자로 참여해, 풀무원의 대표적인 지속가능식생활 원칙인 ‘풀무원지구식단211’을 기반으로 한 ‘거꾸로 식사법’을 안내하고,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을 활용한 실습을 진행했다.

1차 쿠킹클래스는 지난 4일 진행되었으며, 2차 쿠킹클래스는 오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4일 진행된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풀무원의 대표 식재료인 두부를 활용해 △달래순두부찌개 △롤유부초밥 △두부티라미수 등 3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고,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음식을 포장해 가져갔다.

또한, 이주여성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돕는 풀무원 제품 6종 △식물성지구식단 크리스피두부스틱(400g) △풀무원지구식단 찰곤약떡볶이(2인) △로스팅서울라면(4입) △곤드레나물솥밥(2인분) △반듯한식 샐러리 한입장아찌 △들기름 재래김 등을 선물로 증정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풀무원지구식단211’(채소·과일,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섭취하는 방식)’을 바탕으로 주 1회 위탁급식 사업장에서 ‘헬시데이(Healthy Day)’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헬시데이는 ‘거꾸로 식사법(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는 방식)’과 식물성 식재료 활용을 장려하며,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체험하고, 가정에서도 쉽고 맛있게 실천할 수 있는 조리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건강한 식습관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공헌, 푸드 쉐어링, 환경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매출액의 0.1%를 ‘지구사랑기금’으로 조성해 기부 활동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 롯데백화점이 1000만 러너들을 설레게 하는 러닝 편집샵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4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잠실점 월드몰 지하 1층에서 ‘디스턴스(Distan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디스턴스’는 씨엘르, 백퍼센트(100%), 순토 등 글로벌 러닝 브랜드 6개를 선보이는 러닝 편집샵으로, 의류, 모자, 시계, 슈즈 등 러닝에 필요한 전반적인 아이템을 판매하고, 러너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쇼핑 공간이다.

스포츠 업계에서는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가 러닝을 즐기고 있지만, 최근 러닝 크루 문화 확산과 함께 젊은 층의 러닝 인구가 늘었다는 것이 눈에 띄는 특징이다. 러닝 대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2030세대들의 참가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높아졌으며, 메이저 러닝 대회의 경우 젊은 러너들의 증가로 뛰는 것보다 선착순 참가 신청이 더 어렵다고 할 정도로 피켓팅 경쟁이 치열하다. 이처럼 러닝이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러너들을 위한 행사나 전문 매장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이 접근성, 자연경관, 정비된 코스 등 러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임을 고려해, 잠실점을 ‘러닝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러닝 축제인 ‘스타일런’이 대표적 행사로, 이 외에도 2022년에 러닝 특화 브랜드 ‘호카’를 국내 최대 규모로 오픈하고, 올해 봄 정기 세일 기간 중 ‘잠실 모닝 시티런’ 러닝 클래스 진행, 인기 러닝화 한정 판매 등 러닝 문화를 풍성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디스턴스’ 팝업스토어는 러닝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접근하여,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제품들은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브랜드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시작된 ‘씨엘르(Ciele)’는 이번 팝업에서 2025년 S/S 시즌 어패럴 전물량을 최초로 공개하며, 한정판 ‘서울 에디션’ 모자를 판매해 러너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백퍼센트(100%)’는 ‘레제르’, ‘하이퍼크래프트’ 등 인기 선글라스 라인업을 선보이고, 핀란드 브랜드 ‘순토’는 시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랩을 증정한다. 또한, ‘에르마노스 쿠모리(H.쿠모리), ‘프레이즈 엔듀런스’, ‘헤일로’는 국내 최초로 단독 런칭해 국내 러너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우선 브랜드에 따라 전품목 최대 20%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또한, 러닝 매장이 러너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역할까지 수행함에 따라 러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잠실 러닝세션’도 진행한다. 4월 12일, 4월 19일 총 2회 진행되며, 한강으로 이어지는 벚꽃길, 올림픽 공원 외곽 등 잠실의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주차 월요일 ‘올포기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손상훈 롯데백화점 골프&애슬레저팀장은 “국내는 물론 당분간 전 세계적으로 러닝 붐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러너들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잠실점이 ‘러너들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러닝 관련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