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모저모]현대차, 美 조지아주 자동차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 개최
3월 27일 산업이모저모입니다.
ㅇ..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한 곳이자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치열한 격전지인 미국에 최첨단 제조 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미국 내 톱티어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현대차그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Ellabell)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HMGMA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생산 기지이며, 모빌리티의 미래를 현실화하는 핵심 거점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는 브라이언 켐프(Brian P. Kemp) 조지아 주지사, 버디 카터(Buddy Carter) 연방 하원의원,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조지아공대 총장, 조현동 주미 대사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대표이사 사장, 기아 송호성 대표이사 사장, HMGMA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HMGMA는 혁신적 제조 역량 이상의 더 중요한 가치를 의미한다”라며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모빌리티의 미래이며, 바로 이곳에서 그 미래를 함께 열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축사를 통해 “HMGMA는 오랜 시간 준비한 결과이며, 현대차그룹의 신속한 결정과 실행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조지아주는 이번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한 우수한 대학, 인력 양성 프로그램, 물류, 인프라 등을 기반으로 현대차그룹의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ㅇ..KT(대표이사 김영섭)가 오는 5월 8일부터 멤버십 포인트 한도를 폐지하고 제휴처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KT멤버십은 VVIP등급 15만 점, VIP 12만 점, 골드 10만 점, 실버 7만 점, 화이트 5만 점으로 연간 할인한도를 제공하고 있다. 5월 8일부터는 등급별 포인트 한도를 없애, 고객이 보다 자유롭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단, 등급 요건 및 제휴사별 이용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개편으로 VVIP 등급 고객은 연간 15만 점 한도 내에서만 혜택을 이용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매월 3만 원 이상의 ‘VVIP초이스’ 혜택을 활용하면서 영화·외식 등 상시혜택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일반 등급 고객도 별도 포인트 적립 활동 없이 쇼핑·카페·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T는 5월 한정으로 매월 15일부터 말일까지 진행하는 '달.달.혜택'을 한층 강화한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테마파크 제휴사 혜택을 강화했으며, ‘패밀리 컬렉션’의 제휴 혜택은 모두 중복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파리바게뜨·롯데시네마 등을 포함한 20여 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상반기 동안 여가·외식 분야 및 생활밀착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신규 혜택을 확대한다. 4월에는 반올림피자, 롯데렌터카 '차방정(차량방문정비서비스)', ‘착한 의사’ 등, 5월에는 여가·쇼핑 분야에 상시혜택을 추가해 상반기까지 10개 이상의 새로운 제휴처를 선보인다.
ㅇ..KT(대표이사 김영섭)가 4월 7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 3’의 마케팅에 AI 기술을 접목한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콘텐츠 마케팅에 AI를 도입해 홍보 영상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등 업계 AX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신병’은 지니 TV의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부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다. 개성 강한 캐릭터에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 시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T는 ‘신병 3’의 일부 홍보 영상을 100% AI 기술만 활용해 제작했다. KT는 ‘신병 1·2’편의 주요 장면을 압축한 몰아보기 영상과 ‘신병 3’의 하이라이트 숏폼 영상을 AI로 제작해 온라인과 SNS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I 제작 시스템 도입으로 홍보 영상 제작 시간 및 비용이 기존 방식 대비 약 90% 이상 절감됐다.
KT는 향후 KT ENA와 KT 스튜디오지니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도 AI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KT ENA와 SBS Plus의 인기 TV 예능 ‘나는 솔로’를 화제의 인물 ‘옥순’을 중심으로 새롭게 편집하거나, 영화, 애니메이션, 해외 시리즈의 숏폼 콘텐츠를 AI가 자동 제작하는 방식이다.
ㅇ..[2025-03-27] 카카오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나선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경남과 경북,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긴급 모금 캠페인에 12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동참하고 현재까지 50억 원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 카카오도 이용자 응원 댓글 1건당 1,000원을 기부하는 등 총 10억 원을 기부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지난 23일 오전부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등과 함께 기부금 조성을 위해 긴급모금함을 개설했다. 모금 소식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널리 전파되었고, 4일 만에 120만 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용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인 모금액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생수, 먹거리 등의 식료품과 담요 등의 생필품, 구호 키트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의 주거 및 생계 지원금으로도 사용된다.
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금액을 직접 기부하거나, 응원 댓글을 작성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긴급 모금함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카카오가 1건당 1,000원을 기부하고, 개별 모금함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할 경우에는 100원을 기부한다.
카카오는 국내외 재난, 재해 상황마다 다양한 인도적 지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가고 있다. 지난 2022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22억 원, 26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한 바 있다. 2023년 2월에는 시리아-튀르키예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약 48억 원을 조성했으며, 같은 해 4월 발생한 강릉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에서는 22억 원 이상을 조성했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누구나 모금과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액은 약 812억 원에 달하며, 18,950개 이상의 모금함이 진행된 바 있다. (끝)
ㅇ..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에서 관련 협력 합의서(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25일부터 30일까지 호주 질롱에 위치한 아발론 공항에서 개최 중인 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규모 국제 에어쇼
한화시스템은 자사의 C4I 솔루션 및 지휘통제·통신체계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GME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과 호주 시장 내의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적극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C4I 솔루션: Command·Control·Communications·Computers의 약자로, 전장 상황에서 두뇌와 입 역할을 담당할 무기체계인 지휘통제·통신을 의미함
GME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호주의 전자공학·통신 및 안테나 전문업체로, 탄탄한 현지 생산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40년 방산 핵심장비 제조 경험과 C4I를 비롯한 전자광학·레이다·항공전자 등 다양한 분야 역량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ㅇ..한화세미텍은 25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International Dental Show 2025’ (IDS2025)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IDS 전시회는 2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치과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는 약 60개국 20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한화세미텍은 인공 치근 제작이 가능한 자동선반 ‘XM20’과 인공 치아 제작이 가능한 ‘H-Denfit’을 전시해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 임플란트 구조물 중 뿌리와 치아 역할을 하는 상하부 구조물 모두를 제작할 수 있는 ‘임플란트 풀라인업’을 완성했다는 평가이다.
H-Denfit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유선형의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터치패널 조작 방식을 적용해 임플란트 치아 제작을 손 쉽게 가능하게 한다. H-Denfit과 같은 덴탈밀링기가 대중화되면 임플란트 가격 부담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 부품 공작기계 장비로 생산되는 부품은 인체와 집적 접촉하는 만큼, 부드러운 표면 처리와 긴 공구 수명을 요구하는 등 높은 품질과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정밀가공 기술에 오래 전부터 집중한 일본 기업들의 장비에 의존도가 매우 높아 국산화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대두되어 왔다.
한화세미텍 관계자는 “한화세미텍의 공작기계는 정밀도와 품질 면에서 이미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치과의료기기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입지를 공공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ㅇ..[2024-03-27]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k.ride)’ 서비스 국가를 국내에서 해외 12개국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내에서만 제공되던 서비스를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포부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이용자들은 케이라이드 앱 하나로 해외여행 시 택시, 프리미엄 세단, 중대형 SUV 등 현지 주요 모빌리티 업체와 연동된 다양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케이라이드 서비스 제공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라이드는 고도화된 플랫폼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카카오모빌리티가 처음 선보인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출시 후 지금까지 한국을 방문한 약 100여 개국의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카카오 T 블루, 벤티, 블랙, 모범 택시 등의 호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서울 빛초롱 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 국내 주요 관광 이벤트와의 연계해 방한 외국인의 이동 편의성을 높여왔다.
그 결과, 2025년 3월 기준 케이라이드의 국내 택시 호출 건수는 60만 건을 돌파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 앱스토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역시 6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출시 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라이드 이용자의 58%는 중국, 일본, 미국, 대만, 싱가포르 국적으로, 이는 한국관광공사 방한 외래 관광객 통계와 유사해 실사용 기반의 신뢰도 높은 관광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케이라이드에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라이드는 ▶전화번호 입력 후 구글·애플 계정 또는 이메일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목적지 검색 및 기사와의 채팅 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아랍어 등 100개 이상의 언어를 자동 번역하는 기능을 제공해 언어 장벽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해외 발행 카드를 통한 자동결제는 물론 ▶해외간편 결제 기능도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ㅇ..기아가 다음달 1일(화)부터 14일(월)까지 2주 동안 2025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PBV ▲글로벌사업 ▲경영지원 ▲상품 ▲전략기획 ▲구매 등 총 14개 부문 22개 직무에서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재를 선발할 계획으로 지원 대상자는 4년제 정규대학 2025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및 석사 학위 소지자다.
올해는 기아가 EV 대중화, PBV 등 신성장 동력 확보, 소프트웨어 중심 전환을 경영방향으로 내세운 만큼 다양한 인재를 선발해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목표다.
기아는 ‘고객 중심, 사람 중심 문화’라는 조직문화 지향점을 설정하고 ‘기아의 가치와 행동’을 수립해 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기아의 가치와 행동’의 규범 중 하나인 ‘사람을 생각합니다’에 기반해 인적 다양성 확보 및 공정한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채용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기아는 졸업을 앞두고 중간고사와 취업 준비 등으로 바쁜 대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교내에서 채용과 직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용 상담회도 개최한다.
특히 취업 전 마지막 중간고사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서울시내 대학 8곳의 교내 카페에서 커피 이벤트 ‘Last 중간고사 A+, First 커리어 Kia+’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아는 얼어붙은 고용시장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동시에 구직자들이 기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ㅇ..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경상도 및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호 성금은 해피빈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이는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성금 기부 이외에도 네이버 지도, 해피빈, 날씨 등 다양한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산불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네이버 지도는 사용자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앱 메인에 대형 산불 관련 공지를 노출해, 주요 도로의 통제 상황, 산불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사용자가 산불 영향 지역과 통제 구간을 더욱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상에 산불 아이콘과 함께 강조 표기하고 있다.
또, 네이버는 사용자가 기상특보, 재난 문자, 뉴스 속보 등을 모아볼 수 있도록 #산불 특별 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특별 페이지 내 ‘제보톡’에서는 사용자들이 각 지역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22일부터 26일까지 약 2만 명이 직접 제보에 참여했다.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7일 오전 8시 기준, 해피빈을 통한 기부 건수는 약 21만 건이며, 총 50억 원의 성금이 후원되었다.
한편, 네이버는 산불, 호우, 질병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이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왔다. 코로나19 시기에는 피해 지원을 위해 20억 원을 기부했을 뿐 아니라 네이버 지도, 네이버앱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마스크 재고정보 ▲전화상담 가능 병·의원 정보 ▲잔여백신 및 백신 관련 주의사항 등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주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했다. 이외에도 ▲2023년 7월 전국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 ▲2023년 4월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 ▲2022년에는 삼척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집중 호우로 인한 중부 지방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각각 15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상>
[녹색경제신문 = 조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