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엠게임 ‘귀혼M’, 업데이트 실시 및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 공개
엠게임이 ‘귀혼M’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우선적으로 문파 전체 버프를 넣을 수 있는 ‘문파 제단’을 추가했습니다. 이후 3월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필드 PvP 콘텐츠, 신규 직업 ‘군사’ 등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27일까지 카카오를 수집하는 발렌타인 이벤트가 실시됩니다.
넵튠은 ‘무한의 계단’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해당 게임이 거둔 성과를 인포그래픽으로 공개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580만회를 기록한 ‘무한의 계단에서’ 이용자들은 총 2조8800억개의 계단을 올랐습니다. ‘무한의 계단’은 이후 유명 IP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콘텐츠 및 굿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ㅇ.. 엠게임의 자체 개발 2D 횡스크롤 무협 MMORPG ‘귀혼M’이 금일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될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문파 제단이 추가된다. 문파 제단에서 봉인장비의 혼을 이용해 제단을 활성화시키면 문파 전체 버프가 제공된다. 제단 레벨은 5레벨까지 있고, 활성화시킨 횟수에 따라 증가된다. 레벨에 따라 달라지는 버프는 경험치 획득량, 물리/마법 공격력, 체력/귀력 증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신규 투혼장비로 ‘적아 세트’가 추가된다.
‘귀혼M’은 공식 커뮤니티인 라운지의 ‘GM노트’를 통해 금일 업데이트 외에 2~3월에 진행 예정인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오는 27일에는 필드 PVP(Player VS Player)가 추가된다. PVP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별도의 맵에서는 새로운 속성 공격력을 가진 마물이 등장하고, 신규 장비 아이템 및 장비를 획득해 신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또 레시피와 재료 아이템을 모아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제작 가능이 추가되고, 신규 보스 ‘혈옥수’를 공개한다.
내달 13일에는 신규 직업으로 ‘군사’가 추가될 예정이다. 군사는 창을 무기로 사용하며, 혈문 시스템을 활용한 스택형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압도적인 방어력을 구사한다.
한편 금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특별 보상이 가득한 발렌타인 이벤트와 사냥 시 획득 가능한 카카오를 모아 발렌타인 특별 의행을 완료하는 카카오 수집 이벤트가 진행된다.
ㅇ.. 넵튠의 인기 모바일 게임 ‘무한의 계단’이 출시 10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13일 공개했다.
2015년 출시된 '무한의 계단'은 손쉬운 조작과 간편한 플레이를 기반으로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580만건을 기록 중이다.
지난 10년간 무한의 계단 이용자들은 총 2조8800억개의 계단을 올랐으며 계단 1개당 높이를 20cm로 가정했을 때 에베레스트산(8849m) 6500만번 등반, 지구 둘레(4만km)를 1만4000바퀴 도는 거리에 달했다.
무한의 계단 총 232개의 캐릭터 스킨 중 가장 인기 있는 스킨은 1위 전설의 복서(401만개), 2위 휴가 비즈니스맨(227만개), 3위 챔피언 복서(202만개) 순으로 집계됐다.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펫은 고양이(576만 마리)에 이어 황금돼지(375만 마리), 펭귄(360만 마리), 토끼(327만 마리), 돼지(299만 마리) 등이었다.
이용자가 무한의 계단 캐릭터를 직접 꾸밀 수 있는 커스텀 아이템의 구매 횟수는 10년 간 총 1억5600만건에 달했다. 아이템 파츠별 구매 상위권에는 1위 날개(678만개), 2위 악세사리(569만개), 3위 속도 이펙트(385만개) 등이 차지했다.
무한의 계단 이용자 중 100번째 계단을 돌파한 이용자는 총 1687만명이었으며, 500번째, 1000번째 계단까지 돌파한 이용자는 각각 447만명, 156만명이었다.
현재까지 무한의 계단은 CJ ENM과 협업으로 무한의 계단 IP를 활용한 도서, 굿즈, 문구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해왔다. 올해에도 무한의 계단은 유명 IP와 협업에 나서 신규 콘텐츠와 더불어 굿즈,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ㅇ.. 위메이드가 라운드원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의 일본 티저 사이트를 오늘(13일) 오픈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일본 게임 시장 최초로 NPB(Nippon Professional Baseball)와 MLB(Major League Baseball),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사용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라운드원스튜디오는 NPB 12개, MLB 30개 구단 소속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은 물론, 유니폼과 경기장까지 고품질 실사 그래픽으로 구현해 사실감을 높였다.
위메이드는 일본의 메이저리거 요시다 마사타카를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의 홍보 모델로 선정했다. 2022년까지 NPB 오릭스 버팔로스의 간판타자였던 요시다 마사타카는 현재 MLB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고 있다.
또한 일본 유명 스포츠 아나운서 카미시게 사토시가 캐스터로 참여해, 실제 야구 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사전 예약 후 NPB 개막 시즌에 맞춰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