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에 김석찬 부사장 선임
2025-02-03 정수진 인사이트녹경 기자
[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인사이트녹경 기자] NH투자증권은 3일 경영지원부문 총괄대표로 김석찬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지난 1987년 농협중앙회 입사했다. 이후 마케팅, 영업 및 경영 부문 전반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금융 전문가다.
그는 농협중앙회 소득지원국 국장, 회원종합지원부 부장, 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본부장, 농협생명 사업2부문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농협중앙회, 은행, 생명 등에서 요직을 역임했던 만큼 향후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임 부사장 약력
- 66년생
- 광주상고(’85),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98)
전남대대학원 행정학 석사(’04)
- 농협중앙회 입사(’87)
- 농협중앙회 서여의도 팀장(’11)
- 농협은행 서여의도 팀장(’12)
- 농협은행 공항동 팀장(‘13)
- 농협은행 서울강서마케팅지원단 단장(’15)
- 농협은행 사당동 지점장(‘17)
- 농협중앙회 소득지원국 국장(‘18)
- 농협중앙회 회원종합지원부 부장(’20)
- 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 본부장(’21)
- 농협생명 사업2부문 부문장(’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