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시즌제 PvP 도입하는 '워오브크라운' 글로벌 업데이트
-'증명의 전장'에 첫 시즌 오픈...1개월 단위로 시즌 진행
2017-07-27 백성요 기자
게임빌이 PvP 콘텐츠에 시즌제를 도입하는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PvP 콘텐츠 ‘증명의 전장’에 시즌제를 최초로 오픈한다. 게임 출시 후 첫 번째 시즌을 오픈하는 것으로 첫 시즌 종료 후 1개월 단위로 시즌을 진행한다.
시즌 종료 후 랭킹에 따라 별도 보상이 주어지는 만큼 유저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신규 영웅 ‘린느’ 최초 공개와 함께 ‘페리아’와 ‘세자르’의 ‘별빛 백사장’ 의상 10종을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콘텐츠 개선에 나선다.
‘워오브크라운’은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대표 김주현)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3D SRPG다. 양사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붐업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arofcrow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