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가 엿보기]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2 ‘보이드 추적’ 2차 업데이트
최근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 ‘퍼스트 디센던트’가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적을 전도체 상태로 만드는 번개 공격 ‘연쇄 번개’와 ‘전류 코일’을 생성해 주변에 피해를 입히는 등의 스킬을 보유한 신규 캐릭터 ‘이네즈 라야’를 선보입니다. 또한 제한 시간 내 각 단계별 모든 몬스터 섬멸 시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을 취하는 ‘보이드 침식 정화’를 추가했습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숲의 성녀 엘레인’을 선보입니다. 민첩 속성을 가지고 있는 해당 캐릭터는 적 주변에 피해를 가하고 아군에게 속성 피해 무시 효과를 무시하는 등의 스킬을 사용합니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 등을 활용해 해당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ㅇ..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시즌2 ‘보이드 추적’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신규 계승자로 ‘이네즈 라야’를 선보인다. ‘이네즈 라야’는 신규 던전 ‘보이드 베슬’ 관련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전기 속성 계승자로, 다수의 적을 전도체 상태로 만드는 번개 공격 ‘연쇄 번개’와 ‘전류 코일’을 생성해 주변에 피해를 입히고 전도체 상태인 적에게는 추가 피해를 가하는 ‘피뢰침’ 스킬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로 ‘보이드 침식 정화’를 추가했다. 총 20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한 시간 내 각 단계별 모든 몬스터 섬멸 시 등장하는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초반부터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할 뿐만 아니라 단계가 높아질수록 높은 등급의 몬스터가 등장해, 공략의 재미와 색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보이드 심층부 요격전’에 독 속성의 신규 거신 ‘디파일러’를 업데이트했다. ‘디파일러’는 근접 전투를 유도하는 공격 방식을 구사하며, 스스로 이동 속도를 향상하고 능력을 강화하는 ‘심연 공생체’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심연 공생체’가 쌓이기 전에 파괴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처치 시 전용 스킨으로 교환 가능한 ‘품질 보증 ETA 교환증’을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궁극 무기 성능을 향상시키는 ‘무기 코어 개방’ 시스템을 도입했다. 무기별 5개의 코어 슬롯이 생성되며, 지정된 코어 타입에 맞는 아이템을 장착하는 슬롯과 모든 코어 타입을 장착할 수 있는 자유 슬롯으로 구성된다. 또한, 일부 궁극 무기에 속성 공격력이 추가되며, 기존 총기 공격력에는 변동 없이 추가된 속성 공격력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이 밖에도, 계승자 ‘루나’, ‘밸비’, ‘제이버’ 3종의 사용성을 개선했다. ‘루나’는 더욱 공격적이고 스킬 사용이 쉽도록 변경되며, ‘밸비’는 전반적인 스킬 사용성이 개선되며, 물 위에서 항상 정신력 회복이 가능해진다. ‘제이버’는 터렛 설치 편의성을 높이고, 다목적총 유형을 폭발형으로 변경한다.
ㅇ..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숲의 성녀 엘레인’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숲의 성녀 엘레인’은 민첩 속성 서포터로 적 주변에 피해를 가하고 아군에게 일정 시간동안 속성 피해 무시 효과를 부여하는 ‘신탁의 기원’ 스킬을 보유했으며, 아군 전체에게 치명 저항, 치명 방어 증가 효과를 부여하는 ‘성녀의 축복’ 필살기를 사용한다.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신규 영웅 ‘엘레인’ 및 기존 영웅 ‘길선더’ 소환에 참여할 수 있다. 지혜 속성 디버퍼 길선더는 적군의 공격 속도와 상대방의 치명 저항을 감소시키는 ‘뇌제의 철퇴’ 필살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이벤트 재화 ‘행운 과자’를 소모해 레전드 영웅 소환권, 다이아,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HAPPY NEW YEAR’ 이벤트를 진행한다.
ㅇ..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와 모바일 게임 명작 ‘놈’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미니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이 2003년 출시한 ‘놈’은 세계 최초로 핸드폰 화면을 회전시키는 플레이 방식을 도입해 이용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같은 창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같은 해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놈’은 총 6편의 시리즈로 이어지며 당대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놈’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오픈된 미니 사이트는 원작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세계관을 고스란히 재현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미니 사이트에서는 ‘놈’ 컬래버레이션 기념 업데이트에서 추가되는 미니 게임과 이벤트 내용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Skybound Entertainment)’의 워킹데드(The Walking Dead)' IP를 활용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생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및 업데이트 내용은 ‘워킹데드: 올스타즈’ 공식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